무예인을 대변하는 신문 - 무예신문! http://www.mooye.net ko ‘아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다음엔 베이징서 만나요!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8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62658454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지난 17일간 평창 하늘을 밝혔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2018 평창&nbsp; 폐막식이 2월 25일 저녁 8시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br><br>폐막식 주제는 기존의 틀을 깨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도전 정신을 의미하는 ‘미래의 물결(The Nest Wave)’로 약 2시간동안 즐거운 공연이 펼쳐졌다. 폐막식은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됐다. 평창의 횡계 초등학교와 대관령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들고 입장했으며. 애국가는 가수 장사익과 아이들이 함께 불렀다.<br><br>2015년 최연소 록음반 ‘동구래’를 발표한 기타신동 양태환 어린이의 기타 연주와 함께 크로스오버 밴드 잠비나의가 공연을 펼쳤으며 배우 이하늬가 한국의 전통 무용 춘앵무를 재해석해 선보였다. <br><br>또 불의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스포츠 선수들에 대한 추모무대도 마련됐다. 추모공연은 리우올림픽 때부터 시작된 공식행사이다. 한국의 전통 장례 문화인 상여 행렬을 모티브로 거북과 꼭두들이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는 추모의 마음을 표현했다. 또 K-Pop을 대표하는 씨엘과 엑소의 공연도 펼쳐져 무대를 흥겹게 만들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627313108.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올림픽 찬가와 함께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 국기 게양과 올림픽기 하기, 그리고 차기 개최지인 중국으로 대회기가 이양됐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알리는 인수공연은 중국의 거장 장예모 감독이 맡아 그 화려함을 더했다.<br><br>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원장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의 연설을 끝으로, 성화가 소화됐다. 이후 마지막 무대인 ‘또다른 시작을 위한 축제’에서는 EDM 공연이 진행됐고 선수와 자원봉사자들은 중앙 무대로 내려와&nbsp;모두 함께 축제를 즐겼다. <br><br>지난 9일 개막한 평창 동계올림픽은&nbsp;역대 최대 규모인 92개국, 2,920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로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7위에 올랐다.<br> 2018-02-26 00:25:00 [평창올림픽] 한국, 아시아 최초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8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5215071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이 대이변을 일을 켰다.<br><br>한국의 원윤종(33)-전정린(29)-서영우(27)-김동현(31)팀은 2월 24일부터 25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 경기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 16초 38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가 이끄는 독일 팀(3분 15초 85)이 1위를, 니코 발터가 이끄는 다른 독일 팀(3분 16초 38)은 한국 팀과 기록이 같아 공동 2위를 차지했다. <br><br>한국 봅슬레이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아시아 최초이기도 하다.<br><br><br><br> 2018-02-25 17:20:00 ‘평창올림픽 선수단의 밤’ 열려… 17일간 대장정 마무리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8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51720867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월 24일 오후 6시 30분 강릉 올림픽파크 내 위치한 코리아하우스에서 2018평창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br><br>이날 행사는 평창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4년간 수많은 땀을 흘리며 고군분투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17일간 이뤄낸 값진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선수단의 감동적인 경기 참가모습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이기흥 회장의 개식사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격려사, 김지용 선수단장의 답사 등 주요 관계자의 인사말과 더불어 기념품 수여 및 축하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br><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518029332.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개식사에서 “무엇보다도 평창 올림픽의 주인공인 우리 대한민국 선수단에 정말로 수고 많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메달 획득여부를 떠나 여러분 모두는 칭찬과 존경을 받을 자격이 있다.”며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을 국민들은 가슴 깊이 새길 것”이라고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br><br>김지용 선수단장은 답사로 화답하며 “올림픽이라는 커다란 도전을 위해 오랜 시간 땀과 눈물을 흘리며 투혼을 발휘한 선수단 모두에게 격려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전하며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해 임하여 긴 여정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br><br>이날 행사에는 평창 및 강릉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선수단 150여명을 비롯해 유승민 IOC위원, 정몽원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 강신성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회장, 장영준 대한바이애슬론연맹회장 등 동계종목 관계자 및 후원사 관계자 등이 함께하여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br><br><br>특히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선수단의 선전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격려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br> 2018-02-25 17:12:00 이시종 지사, 용인대 명예 무도체육학 박사 학위 받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8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40809544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용인대학교(총장 박선경)는 2월 23일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에게 명예 무도체육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br><br>용인대학교는 국내 최초의 체육대학이다. 그동안 용인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은 무예ㆍ체육인들은 러시아 푸틴 대통령, 故 김운용 전 IOC위원, 필립 크레이븐 전 IPC위원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이 있다. 무도체육학으로서는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은 이시종 지사가 유일하다.<br><br>용인대 박선경 총장은 “이시종 지사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무예진흥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인정되어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br><br>이시종 지사는 우리나라 전통무예인 택견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는데 앞장섰으며, 전통무예진흥법 제정, 충주세계무술축제. 세계무술연맹 창립, 세계무술연맹 유네스코 자문기구 등록,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ICM) 설치 등 지난 20년간 무예진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br><br>또 지난 2016년에는 세계무예마스터십을 개최, 국제무예기구인 세계무예스터십위원회(WMC)를 설립하는 등 무예진흥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해오고 있다.<br><br>이날 이시종 도지사는 “용인대학교는 용무도를 만들어 세계 30여 개국에 보급하는 등 지난 65년 동안 무예분야에 학문적 기여를 해 왔다.”며, “대한민국 무예의 산실인 용인대에서 명예학사박위를 받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 오늘 받은 학위는 앞으로 무예발전에 더욱 힘쓰라는 명(命)으로 알고 앞으로 무예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br> 2018-02-24 00:05:00 [평창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8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32140959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고생했던 우리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선수단의 밤’ 행사가 열린다.<br><br>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월 24일 오후 6시 30분에 강릉 올림픽파크 내 코리아하우스 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br><br>‘선수단의 밤’ 행사는 문체부 도종환 장관을 비롯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김지용 선수단장과 선수단, 공식 후원사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br><br>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선수단 올림픽 주요장면 영상 상영, 개식사(대한체육회장), 격려사(문체부 장관), 답사(선수단장), 기념품 증정(선수 대표, 후원사 대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본 행사 뒤에는 축하공연과 만찬(스탠딩 뷔페)이 이어진다.<br><br>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선수단의 밤’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간 동안 고생했던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뒤풀이’와 같은 행사”라며 “참석자들이 축하와 위로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라고 밝혔다.<br> 2018-02-23 16:20:00 무주, ‘반딧불이+태권도’ 기반 관광도시 이미지 구축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8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339022010.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제19회 무주 반딧불 축제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지난해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를 통해 태권도의 도시로 이름을 알리고, 반딧불축제로 문화관광 대표축제의 도시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무주군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 무주’로 도약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br>무주군은 올해 관광분야에만 약 1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무주읍 내도리 일원에 반딧불이 생태공원과 야생화식물단지를 조성하는 ‘무주 아일랜드 생태테마파크’를 비롯해 태권도원 인근에 야외 명상시설, 모험체험시설을 조성하는 ‘태권도원 주변 관광활성화사업’ 추진을 본격화할 예정이다.<br><br>무주 아일랜드 생태테마파크는 지난 1월에 개장한 향로산 자연휴양림 인근에 조성 예정으로 향후 이들 시설들이 어우러져 창출하게 될 시너지 효과에도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br><br>또 무주읍에 로봇태권브이 전망대를 비롯한 짚 라인과 경관시설 등을 조성하는 ‘태권브이 랜드’도 올해 착공 예정으로, 태권도원과 반디랜드, 구천동, 머루와인동굴, 무주읍으로 이어지는 ‘트라이앵글 형 경제-관광벨트’ 완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br><br>무주군에 따르면 ‘트라이앵글 형 경제-관광벨트’는 무주 IC 만남의 광장과 구천동 구간이 개발 제1축, 구천동에서 태권도원과 반디랜드 구간이 제2축, 태권도원과 반디랜드, 무주읍 구간이 제3축이 되는 구도로, 세 개의 축에 칠연계곡과 래프팅, 애플 파크 등을 연계시켜 무주군 6개 읍면이 개발 효과를 고루 누리도록 하는 것이다.<br><br>무주군 관계자는 “올해는 우리 군이 가지고 있는 기존 자원에 경쟁력을 더해 차별화시키는 노력을 펼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난해보다 예산 규모도 24.2%나 키운 만큼 ‘반딧불이’와 ‘태권도’라는 든든한 자산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 무주를 완성해 가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br> 2018-02-23 15:55:00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선임 놓고 태권도계 ‘발칵’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7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32853973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계의 공정, 투명성을 강조하며 시민운동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진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김덕근 대표가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재단) 이사장 선임이 불공정하게 이루어졌다며 항의하고 나섰다. 일각의 태권도인들도 이에 동조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br><br>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재단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임명하는 자리다. 재단 이사회는 태권도인과 당연직 관련 공무원들로 이뤄져 있다.<br><br>김덕근 대표는 이번에 임명된 이상욱 재단 이사장이 고위층의 낙하산 인사로 결정됐다고 주장하고 있다.<br><br>태권도를 위해 이렇다 할 역할이 전혀 없었던 신임 이사장의 내정 소식을 들은 시민단체들도 2월 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릴 예정이던 이사회를 저지한 바 있다. 시민단체의 의견에 일리가 있다고 판단한 문화체육관광부와 재단 이사진도 이사 선임을 2월 13일 44차 이사회로 미뤄 의결했다.<br><br>44차 이사회 때도 태권도계와 시민단체의 항의가 거세지자 이사장 후보로 태권도인 소위원회에서 김병운 태권도 고단자를 이사장 후보로 추천했지만, 이는 이상욱 이사장을 선임하기 위한 들러리에 불과했다는 게 김 대표와 태권도인들의 주장이다.<br><br>이상욱 신임 이사장을 이미 내정해 놓고 김 후보를 입후보 시켰다는 것이다. 이사회 장소마저도 공개한 장소와 다른 곳에서 비밀리에 졸속으로 치렀다는 점이 지적됐다. 절차상 위법 투성이라는 게 시민단체의 주장이다.&nbsp; <br><br>사안을 아는 태권도인들은 명망 있는 태권도계 인사들을 다수 추천 받아 투명하고 공정한 이사장 선임이 이뤄졌어야 한다는 입장이다.<br><br>시민단체와 뜻을 같이하는 태권도인들은 정치권과 관련한 인사가 낙하산으로 임명된 경우라면 대한민국 국기(國技) 태권도의 자긍심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본지 취재 결과 태권도인 추천으로 이사장직 후보에 올랐던 김병운 고단자 역시 언짢은 기분을 드러내며, 건설업을 하던 사람의 들러리를 선 것 같다고 했다. <br><br>현재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김덕근 대표와 태권도미래창조시민연대 고한수 상임의장은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과 비서관, 행정관, 문화체육관광부 장ㆍ차관과 관련 국ㆍ과장, 태권도진흥재단 김 모 前 이사장과 9단 고단자회 김 모 회장(재단 이사)을 서울중앙지검 민원실에 고발 접수한 상태다. <br><br>태권도진흥재단은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등의 태권도 단체들을 지원하고, 무주 태권도원을 운영하는 태권도 단체이다.<br> 2018-02-23 14:28:00 [무예 만평] 여자 컬링 금메달 향한 질주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7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32648158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국민에게 가장 큰 기쁨을 준 종목은 단연 여자 컬링이다.&nbsp; 김은정,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초희로 구성된 여자 컬링 대표팀은 2월 23일 오후 강릉 컬링 센터에서 준결승 시트 A 경기에서 일본과 대결한다. 여자 컬링은 '영미', '안경 선배', '갈릭 걸스' 등의 유행어를 만들며 평창 무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세계최강' 캐나다를 예선 첫 경기에서 8-5로 물리쳤고, 이어 스위스(7-5 승), 영국(7-4 승), 중국(12-5 승), 스웨덴(7-6 승), 러시아 OAR(11-2 승), 덴마크(9-3 승)를 모두 꺾으며 압도적인 조 1위를 기록했다.우리 여자 컬링에 1패를 안긴 일본을 상대로 예선 패배에 대한 복수와 결승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지 주목된다.<br><br>최경탄 글ㆍ그림 <br> 2018-02-23 14:25:00 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장, 영화촬영 장소로 ‘인기’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7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24231258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국내 유일의 1등급 서킷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이 각종 대회는 물론 모터스포츠를 소재로 한 영화와 드라마 촬영장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br><br>영암 서킷의 올 한해 주말 임대 일정이 모두 마감됐다. 올해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대회는 총 48전으로 영암, 용인, 인제 등에서 펼쳐진다. 이 가운데 영암에서만 36전을 유치해 3∼11월 동안 매 주말 다양한 모터스포츠 대회와 행사를 즐길 수 있다.<br><br>주중에는 자동차 기술개발 및 테스트를 비롯한 기업 및 동호회 행사, 스포츠 주행 등 285일이 활용될 예정으로 혹서기, 혹한기, 경주장 유지보수 기간을 제외할 경우 96%의 가동률이 예상된다.<br><br>특히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은 국내 최고 등급의 국제 공인 서킷이라는 특수성이 높이 평가되며 TV, 영화, CF 촬영 장소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br><br>최근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주말 드라마 &lt;황금빛 내 인생&gt;의 후속인 &lt;같이 살래요&gt;에는 극중 주인공이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레이싱차를 타고 경주장을 주행하는 장면이 소개된다.다. 또 한국 최초 F1레이서 출신 사업가로 출연하는 정대철(조정석)을 체포하기 위한 카레이싱 영화 &lt;뺑소니 전담반(뺑반)&gt;이 오는 3월부터 영암 경주장에서 제작될 예정이다.<br><br>이밖에도의 ‘H자동차’에서도 고성능 차량의 홍보를 위한 광고뿐만 아니라 국내 힙합가수 식케이(Sik-K)가 ‘옐로우즈 갱(YeLowS Gang)’의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영암 경주장을 활용하기도 했다. <br><br>전라남도는 “경주장의 스피디한 이미지와 다른 지역에서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가치를 홍보해 앞으로도 많은 작품이 영암 경주장을 배경으로 제작되도록 함으로써 전남의 새 명소로 우뚝 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2018-02-22 16:41:00 北,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고위급 대표단 파견한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7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22206979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북한은 2월 22일 남북고위급회담 북측 단장 명의 통지문을 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통보했다.<br><br>통지문에서 북한은 고위급대표단은 단장과 단원 1명(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수행원 6명으로 경의선 육로를 통해 방남하겠다고 밝혔다.<br><br>통일부는 북한 고위급대표단의 폐회식 참가가 남북관계 개선과 비핵화를 포함한 한반도 평화정착 과정을 진전시켜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북한 고위급대표단의 방남을 수용할 예정이다.<br><br>한편 북한 고위급대표단의 체류일정 등 실무적 문제들은 앞으로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한 문서 교환 방식으로 협의한다.<br> 2018-02-22 15:35:00 스포츠산업, 매년 성장세… 타 업종에 비해 고용창출 효과 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7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25249311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스포츠산업 사업체 수, 매출액, 종사자 수 등을 조사한 ‘2017 스포츠산업실태조사(2016년 기준)’ 결과를 발표했다.<br><br>스포츠산업의 전반적인 규모는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체 수는 95,387개로 전년 대비 2.1%, 매출액은 68조 43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5.0%, 종사자 수는 39만 8천 명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br><br>스포츠산업 업종별 조사결과에 따르면 사업체 수는 스포츠용품업이 35,859개(전년 대비 3.7% 증가), 스포츠 시설업이 34,223개(전년 대비 0.6% 감소), 스포츠 서비스업이 25,304개(전년 대비 3.9% 증가)였다.&nbsp; 매출액은 스포츠용품업 33조 5,470억 원(전년 대비 2.9% 증가), 스포츠 서비스업 17조 6,840억 원(전년 대비 8.4% 증가), 스포츠 시설업 17조 2,010억 원(전년 대비 6.1% 증가), 종사자 수는 스포츠시설업 16만 6,000여 명(전년 대비 3.1% 증가), 스포츠용품업 13만 7,000여 명(전년 대비 5.4% 증가), 스포츠 서비스업 9만 5,000여 명(전년 대비 3.3% 증가) 순으로 나타났다.<br><br>특히 매출액 증가율 대비 종사자 수 증가율을 통해 볼 때 스포츠용품업이 타 업종에 비해 매출 증가로 인한 고용 창출 효과가 2배 이상 큰 것으로 나타났다.<br><br>지역별로는 경기 21,932개, 서울 18,852개, 부산 6,804개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사업체 중 47.4%(45,275개)가 수도권(서울ㆍ경기ㆍ인천)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br><br>매출액은 서울 21조 4,370억 원, 경기 16조 3,880억 원, 부산 6조 4,080억 원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매출액 중 59.4%(40조 6,840억 원)가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br><br>종사자 수는 서울 약 7만 9천 명, 경기 약 7만 3천 명, 부산 약 2만 9천 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수도권은 전체 종사자 수의 43.9%(약 17만 4천 명)를 차지했다.<br><br>‘2017 스포츠산업실태조사(2016년 기준)’는 2017년 9월부터 11월까지 스포츠시설ㆍ용품ㆍ서비스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면접 및 전자우편 조사를 통해 실시됐다(표본오차 95% 신뢰수준 ±0.82%포인트)<br> 2018-02-22 14:51:00 [평창올림픽] 금밭 기대하는 평창의 22일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7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2401594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8 평창 동계올림픽 14일차를 맞는 2월 22일,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 8개, 종합 4위’의 목표를 이루어 낼 결전의 날을 맞는다.<br><br>우리나라 쇼트트랙 남녀 대표팀은 오후 7시부터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리는 쇼트트랙 남자 500m, 남자 5,000m 계주, 여자 1000m에 나선다. 목표는 물론 금메달 3개이다. <br><br>이번 대회에 ‘쇼트트랙 유망주’로 꼽히는 황대헌은 “태극마크를 단 이상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는 것이 목표이며 어떤 상황이 와도 최선을 다하고 포기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한 만큼 나머지 경기인 남자 500m와 남자 5,000m 계주에서 선전할 것으로 보인다. 체격이 좋고 스타트가 빨라 500m에서 유력한 메달 후보로 점쳐지는 황대헌이다. <br><br>남자 쇼트트랙팀은 5,000m 계주에서도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이번에 금메달을 획득하게 된다면 12년 만에 계주 승전보를 올리게 되는 것이다. <br><br>여자 1,000m에 출전하는 최민정(20·성남시청)은 1,500m와 3,000m 계주에 이어 대회 3관왕에 도전한다. 최민정은 누구보다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함께 출전하는 심석희(21·한국체대), 김아랑(23·고양시청)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로 우리나라가 금메달을 차지할 확률이 높다.<br><br>22일,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쇼트트랙 대표팀이 금 사냥에 성공하며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할지 주목된다. <br> 2018-02-22 14:38:00 [평창올림픽] 감동의 아리랑 무대 선보인 민유라ㆍ알렉산더 겜린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7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15804641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20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해 ‘아리랑’을 배경 음악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페어는 기술점수 44.61점, 예술점수 41.91점을 획득, 총점 86.52점을 기록했다. 쇼트프로그램 점수까지 합치면 147.74점으로 20팀 중 18위에 올랐다.<br><br>민유라는 “‘아리랑’ 무대를 관객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나의 궁극적인 목표다. 이번 평창 올림픽에서 목표를 꼭 이뤄서 의미 있는 무대를 남기고 싶다”고 말했고, 알렉산더 겜린도 “20위권 내에 진입이 목표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20위권에 든 다음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하고 싶다. 프리에서 한국의 노래 ‘아리랑’을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더 이루고 싶은 목표다”고 각오를 밝혔었다. <br><br><br>민유라-알렉산더 겜린 페어는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서 기술점수 32.94점 예술점수 28.28점을 합친 61.22점을 획득, 16위를 기록하여 프리스케이팅 진출에 성공했고, ‘아리랑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는 꿈을 이뤘다.<br><br>아이스댄스 프리스케이팅이 열린 20일,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페어는 개량 한복을 입고 소향의 ‘홀로 아리랑’에 맞춰 아름다운 무대를 펼쳤다. 진한 감동을 전했고, 현장에 있던 관중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158207537.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재미동포 2세 민유라는 한국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미국 국적을 포기했다. 민유라와 파트너가 된 알렉산더 겜린 또한 지난해 7월 한국으로 귀화했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네벨혼 트로피에서 4위를 기록하며 평창 올림픽 출전 티켓을 땄다. 한국이 올림픽에서 아이스댄스 종목에 출전하는 것은 2002년 솔트레이크 동계 올림픽 대회 이후 처음이다. <br><br>민유라-알렉산더 페어는 현재 특별한 지원비를 받고 있지 않다. 훈련비를 모금해야 4년 뒤에 있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는 사연은 모두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여 다시 한 번 한국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br><br>순위와 메달 이상의 의미를 지닌 ‘아리랑’ 무대로 한국과 세계를 감동 시킨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그들이 앞으로 보여줄 무대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br> 2018-02-21 14:57:00 명재선 이사장 “태권도계와 국회의 징검다리 되겠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7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14054946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명재선 이사장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태권도 정책과 입법을 탄탄하게 수립하는데 밀알이 되고자 하는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명재선 이사장을 무예신문이 만났다. 그는 태권도가 대한민국의 국기(國技)로 자리매김 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하는 사람이다. 원대한 꿈보다는 국회와 태권도계를 잇는 가교가 되는데 주력하겠다는 명 이사장의 계획을 전한다. <br><br>■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을 결성하게 된 계기는.</strong><br>⇒ 최근 태권도는 일본 카라테에 비해 발전 속도가 더디다. 이런 현실에 경각심을 느꼈고, 태권도 관련 정책과 입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국회 차원의 정책적 뒷받침을 하기 위해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을 결성했다. 태권도 인구는 전 세계 1억 명 정도이다. 태권도가 남북교류를 이루고 국제사회에 공헌하며 해외 협력의 도구로 쓰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자 한다.<br><br><strong>■ 기억에 남는 태권도와의 인연이나 에피소드.</strong><br>⇒ 2016년 겨울, 모 지역에 있는 태권도장에 갔다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태권도를 수련하는 사범과 학생들을 보았다. 그 순간 국기 태권도가 이렇게 보급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했다. 기회가 닿는다면 태권도 발전을 위해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는 결심을 했고,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설립에 동참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됐다.<br><br><strong>■ 연맹이 앞으로 어떤 단체가 되기를 바라나.</strong><br>⇒ 태권도인들의 화합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었으면 한다. 아울러 세계화를 추구할 예정이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이니만큼 태권도를 통한 협치 모델이 보여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br><br><strong>■ 연맹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strong><br>⇒ 국회에 태권도 관련 법안 정비를 촉구하여 태권도의 국기(國技)화를 지향할 계획이다. 태권도 진흥정책과 연구를 지원하고 바람직한 정책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할 예정이다. 국회 뿐 아니라 정부를 비롯한 태권도 관련 기관과 단체에도 태권도 발전을 위한 개선안을 개진할 것이다. 태권도 관련 세미나와 행사 개최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의원들의 태권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국내외 경기대회 개최 횟수를 늘려 나가겠다. 태권도 스포츠를 통한 외국 의회와의 유대, 협력 사업을 강화하겠다. <br><br>남북 태권도 교류를 통한 상호관계를 증진하고자 한다. 태권도를 기반으로 하는 봉사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 낙후된 지역 도장이 안정화되고 활성화되는데 도움을 주겠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와 명인, 명장 지정을 위한 일도 연맹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민체조와 같은 태권도 체조를 만들어서 보급하려고 한다.<br><br><strong>■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의 창립, 초대 총회장 겸 이사장을 맡게 된 소감은.</strong><br>⇒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이동섭 국회의원의 기획으로 창립, 출범했다. 국회의원 86명이 태권도 발전과 태권도를 통한 국민 화합, 협치, 외교를 위해 뭉친 단체이다. 연맹에서 내 역할은 심부름꾼이다. 이사장이라는 직함에 연연하지 않고 많은&nbsp; 일을 하고 싶다. 태권도는 하나지만, 여러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현실이다. 솔선수범을 통해 태권도가 하나로 통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141361912.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명재선 이사장&nbsp; &copy;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태권도계의 화합을 위한 방안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나.</strong><br>⇒ 태권도를 국기(國技)로 지정하는 사업이 시작이다. 태권도가 국기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법과 제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태권도가 모든 국민에게 자연스럽게 다가 갈 수 있도록 태권도 국민체조를 만들고 보급해야 한다. 중국의 공원에 가면 태극권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우리도 국민건강에 이바지하는 국민체육으로, 무예이자 체조로 태권도를 발전시켜야 한다. <br><br>태권도 활성화는 올림픽종목 영구 유지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본다. 태권도 명인, 명장 지정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는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의 주력 사업이다.<br><br><strong>■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strong><br>⇒ 그동안 태권도는 해외로 진출한 민간 태권도 사범들의 노력으로 세계에 전파되어 왔다. 앞으로는 국가와 정부 주도로 사범 및 도장 파견이 이루어져야 한다.<br><br>일본의 카라테는 국왕과 총리가 관심을 보이면서 매년 국가 예산지원이 배로 늘어나는 추세다. 이는 태권도의 국제적인 위상을 견제하는 요소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도 태권도에 국가나 정부 차원의 지원을 해야 한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국회의장이나 의원의 해외순방에 동행하는 ‘태권도 시범단’을 통해서 국회 차원의 태권도 홍보를 할 예정이다. 국제사회와의 협력과 봉사활동에도 태권도인들이 앞장서야 한다.<br><br><strong>■ 개인적인 향후 계획.</strong><br>⇒ 태권도는 후손에게 물려 줄 우리민족의 문화유산이다. 태권도계의 단합과 세계화를 위해서는 국기 태권도 실현과 함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사업을 성공시켜야 한다. <br><br>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의회와 태권도계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자 한다. 태권도계에는 가교 역할을 하는 이동섭 의원과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소속 의원 86명이 있다. <br><br>그 뜻을 받아 대한민국 태권도의 원로부터 후학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화합하는 태권도계가 되도록 ‘태권도 징검다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br><br>지난해 12월, 2017 국회의장배 전국태권도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올해에는 2018 한ㆍ필리핀 국회의장배 국제태권도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금년도 국회의장배 전국태권도대회는 11월에 개최된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기 바란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br><strong><em><font color="#333399" size="4">Profile</font></em></strong><br>국회의원 태권도연맹 명재선 이사장<br>1947년생으로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이사장이다. 국가원로회의와 국회재해대책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송파구협의회 고문이며, 세계태권도청소년연맹 총재이다.<br>해양ㆍ수상레저스포츠회 총재, 대한레저스포츠회 총재, 대한해동검도 서울시협회 최고고문직을 수행하고 있다. 대한언론인연맹 총재, 태권도언론협회 총재와 법률(소비자)연맹 수석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구리 인창고등학교 야구단 단장이며, 구리 평화의 소녀상 건립시민추진위원회 고문이다. 한국인의 대상, 대통령 표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해양수산부관광부 장관 표창 등의 수상경력이 있다.<br> 2018-02-21 14:36:00 남재 임기옥 화백 “눈꽃송이 화폭에 펼쳐진 순수 예술이 전하는 복(福)이야기”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7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11458955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남재 임기옥 화백&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rong><br></strong><strong>동양의 발묵(潑墨)기법과 서양의 마블링(Marbling)기법을 융합하여 ‘눈꽃송이 수묵화’를 펼치는 임기옥 화백. 문무(文武)에 공통적으로 통하는 복(福)이야기를 서ㆍ화와 저술로 전파하는 예술인이다. 40년 전업 작가가 모노크롬 수묵화로 뿜어내는 자연의 경이로움이 세계인으로부터 많은 각광을 받은 지 오래다. 남재 임기옥의 설화와 복이야기는 현대인에게 미술치유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사한다. 탁월한 예술가의 경지를 기반으로 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 고문직을 맡으며, 무예인들에게도 순수한 기운생동을 전하는 남재 임기옥 화백의 예술 세계를 경험해보자.<br><br>▶ 한학과 그림을 시작한 계기는.</strong><br>⇒ 덕유산 자락에서 보낸 어린 시절, 서당에서 한학을 배웠다. 책거리 때마다 어머니가 보내 주신 떡시루가 서당에 왔다. 그 재미로 시작한 한학이 어느새 70년 세월이 되었다. 그림은 30세 후반에 시작했으며 그림 그리기를 시작한 직후에는 하루 1,000점을 감상하는 것을 목표로 미술관과 전시장을 누볐었다. 30세 후반부터는 서화에 전념한 시절이다.<br><br><strong>▶ ‘눈꽃송이’ 화풍의 특징은 무엇인가.</strong><br>⇒ 1990년 한ㆍ중 수교 직전에 백두산 영산을 다녀왔다. 그 후에도 3번을 갔다 왔는데 갈 때 마다 눈이 내렸다. 노천탕에서 온천을 즐길 때도 ‘눈꽃송이’가 어깨에 앉으며, 설침(雪針)을 놓는 듯 했다. 그 때부터 ‘눈꽃송이’ 묘사를 연구했고, 그림으로 승화시켰다.<br>흑백의 모노크롬으로 먹이 전달할 수 있는 최선의 눈꽃송이를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작업 속에 우리나라 전통회화의 발묵기법과 서양화의 마블링 기법을 융합하여 창작했다. <br>운필(運筆)은 도법자연의 회화적 표현을 추구했다. 역동성을 강조했다고 이해하면 좋겠다. 내 설화 수묵화에는 영원의 한 조각이나 단편을 담고자 하지 않았다. 수없는 세월 속에 펼쳐지는 일상의 삶을 담아내고자 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11538336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남재 임기옥 화백&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서ㆍ화 예술가로서 중요하게 여기는 철학은.</strong><br>⇒ 즐거움이다. 내 서ㆍ화를 본 모든 사람이 즐거울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다. 이는 넓은 범위에서 예술이 지향하는 바와도 상통한다고 생각한다.<br>‘思無邪(사무사), 좋은 생각만 하자.’는 500년 동안 내려 온 우리 집안의 가훈이다. 내 예술 철학의 근본이자 원천이 되고 있다.<br><br><strong>▶ 평창 동계올림픽 초대전 참가 배경은.</strong><br>⇒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에 관동대학교 중국관에서 ‘눈꽃송이’ 그림을 전시할 계획이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인 수묵화를 전 세계인에게 알리고자 하는 주최 측의 의도다. 개인적으로 ‘눈꽃송이’ 화풍을 널리 공유하고 싶은 마음도 크다. 동계 올림픽과 눈꽃송이, 설화는 당연히 조화롭기에 시의적절한 전시라고 생각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한 ‘문화상품공모전’ 디자인부문에서 눈꽃송이(남재 화풍)를 디자인한 넥타이가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br><br><strong>▶ 작품이 소장된 장소와 대표적인 전시, 수상(受賞)이 궁금하다.</strong><br>⇒ 법무부 서울 보호관찰소와 당진의회에 소장 중이다. 대표적인 전시를 꼽으라면 청와대사랑채 서화/시연 초대작가전,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개최한 서ㆍ화개인초대전, 미국 독립기념일 한미우호문화행사 시연/초대전, 여수World Masters Festival 2010 세계명인초대전, 청와대사랑채 ‘핵’안보정상회의 개최전시, 호주 시드니 KBS초대전 등이 있다. 기억에 남는 수상은 중국 심양국제예술박람회전 한국수묵 ‘설화’전에서 받은 서예부문 금상이다. 이 외에도 국내외 개인/초대전 50여 회, 단체전200여 회를 개최하고 참가했다.<br><br><strong>▶ 작업에서 ‘복(福)이야기’를 강조하고, 책을 썼다. 무슨 의미인가.</strong><br>⇒ ‘福이야기’는 내 작업이나 책을 보거나 읽은 후 마음 한편에 잔잔한 감동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뜻한다. ‘福’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작업을 하고, 결과물이 관객에게 참된 즐거움 주길 원하는 나의 의지이다. 그런 의미로 책도 썼다. 작품을 보고서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천복’, ‘만복’, ‘강령복’, ‘다복’ 등 한량없는 복을 누렸으면 하는 마음이 책에 담겨 있다. 독자들이 ‘순명하는 자는 복을 받고, 역행하는 자는 벌을 받는다’는 진리를&nbsp; 깨우쳐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저술했다. 중국, 러시아, 미국 등 해외 각국에서 활동할 때에도 이 같은 ‘복이야기’ 철학을 작업 속에 녹이려고 노력한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1161042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작품 : 눈꽃송이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 고문직을 맡았다.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가.</strong><br>⇒ 무인(武人)들도 마음을 다스리는 심상을 가졌으면 하는 뜻에서 고문직을 맡기로 했다. 문인(文人)도 붓을 잡기 전에 먹과의 충분한 교감이 이루어 져야만 제대로 된 색과 필치를 발현할 수 있다. 내공이 필요한 것이다. 눈을 감고서도 서체(붓끝이 넘나드는 선)의 절법, 필법, 율동을 느낄 수 있어야 진정한 문인이라고 할 수 있다. <br>무예인들도 기감을 맑게 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심상을 올바르게 기르면 좋겠다 싶어서 무예단체장협의회에 참여하게 됐다.<br><br><strong>▶ 앞으로의 계획은.</strong><br>⇒ 지금처럼 진정한 예술가로서의 삶을 살아가겠다. 눈꽃송이 그림과 ‘복이야기’를 전파하는 예술 작업과 작품 활동에 매진할 것이다. 예술가로서 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에도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br><br><strong><em><font color="#333399" size="4">Profile</font></em></strong><br>1943년 경상남도 거창에서 태어났다. 한국화(수묵화) ‘눈꽃송이(雪花)‘ 작가로 유명하다. 한국화 발묵기법으로 2010년에 대한민국명인회에 원로명인으로 임명되었다. 미국 Nobel University에서 예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겸임교수로 근무하며 후학들을 지도했다. 福이야기(福字集) 저자이며, ’G20정상회담’ 축하 기념으로 열린 ‘서울광장 작품패션쇼’에도 참여한 바 있다. 청와대사랑채 ‘핵’안보정상회의 개최전시와 호주 시드니 KBS초대전을 통해 세계 요인과 관객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유명세를 탔다. 국내외 개인/초대전 50여 회, 단체전200여 회를 개최하고 참가했다.<br> 2018-02-21 10:12:00 등채 명맥 잇는 전통 무구(武具) 제작 명인 금관 김한섭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7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10833442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금관 김한섭 명인&nbsp;&copy;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무예신문은 등채와 전통 무구(武具)를 보존ㆍ전수하는 전통공예 명인 금관 김한섭을 만났다. 그는 도검과 투구, 갑옷 등 각종 전통 무구(武具)를 제작한다. 최근에 그가 애착을 갖고 제작과 배포에 임하는 전통공예품이 ‘등채’다. 해외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작품 제작을 한다. 체계적인 제자 양성은 물론 등채 전파를 위한 홍보에도 열심이다.<br><br>■ 등채 제작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strong><br>⇒ 대기업 샐러리맨, 언론사 기자, 무역 회사 경영 등을 거치는 사회생활 중에도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컸다. 등채 제작의 출발은 도검을 만들면서부터다. 도검 제작을 위해 자료 조사를 하던 중 등채에 대한 문헌을 접했다. 우리 전통의 등채가 일제강점기 때부터 명맥이 끊겼다는 안타까운 사실을 알고서부터 등채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등채 제작과 배포를 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계승과 전수에 더 큰 사명감이 있다.<br><br><strong>■ 등채란 무엇인가.</strong><br>⇒ 굵은 등나무로 만든 긴 막대기 형태의 머리 쪽에 물들인 녹피나 비단 끈을 단다고 해서 등채라고 불린다. 평상시에는 물들인 사슴가죽이나 색이 있는 비단 끈을 달고, 왕이 중요한 국가적 행사를 치를 때에는 왕권을 상징하는 지휘봉으로 사용되었다. <br>등채는 조선시대 무관이 융복(조선시대의 군복)이나 구군복(조선시대 무관들이 갖추어 입던 군복)을 입고 궁중 출입 또는 외부 공무를 볼 때 지휘봉이자 말채찍으로 사용했다. 등편이나 등책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다. 포도대장, 병마절도사, 수군절도사 등 한 부대의 수장(首長)이 되어야지만 지닐 수 있었다. 이 때문에 등채는 신분의 상징이기도 했다. 놋쇠 장식을 붙인 등채는 권위와 힘을 상징했다. 손가락 굵기 만한 막대에 두른 청홍의 두 가닥 천과 술은 전통 공예품의 멋을 보여준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108576878.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금관 김한섭 명인&nbsp;&copy;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등채에 대한 철학.</strong><br>⇒ 등채는 악귀를 쫓고 좋은 기운을 받아들인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등채에 들어가는 색상도 이러한 뜻과 연관이 있어서 오방색을 쓴다. 등채를 통해 당시의 문화와 관습, 시대적 상황을 유추할 수 도 있는 것이다. 등채에 쓰이는 주재료는 등나무와 대나무이다. 백동 장식과 손잡이에는 사슴 가죽인 녹피를 입힌다. 등채 제작은 ‘무(武)’와 ‘기(氣)’를 상징하는 무구(武具)를 만드는 전통공예이다.<br><br><strong>■ 등채의 제작 방법은.</strong><br>⇒ 오랫동안 건조한 엄지손가락 굵기의 비틀어짐을 바로잡은 등나무나 대나무를 준비한다. 이 나무를 75cm 정도 길이로 절단하여 나무 표면을 사포질한다. 그 다음 천연 옻칠을 여러 번 하면서 건조시키고 장식을 단다. 장식은 주로 백동 판, 신주 판을 이용하여 제작한다. <br>용접과 판금 기술 등 전통방식으로 제작한 여러 장식을 붙인다. 끈매기로 마무리를 짓는다. 손잡이 부분은 녹피(사슴 가죽을 불에 그을리는 작업)를 하여 타공한다. 바느질을 거쳐 마감하면서 적색, 청색, 황색의 수치를 단다. 이로써 생명과 기를 내포한 등채가 완성된다.<br><br><strong>■ 최근에는 어떤 사람들이 등채를 소장하며, TV나 영화에 나온 사례는.</strong><br>⇒ 우리 군(軍)이나 외국 장성들이 많이 소장하고 있다. 박물관이나 대학에 전시된 경우도 적지 않다. 기업인의 승진ㆍ임명 시에 증정, 수여되는 경우가 많다. 소망을 담아 수치에 원하는 글귀나 증여자의 이름을 새김으로써 그 격을 한층 높여주기도 한다. SBS &lt;별에서 온 그대&gt;,&lt;풍문으로 들었소&gt;, MBC &lt;로봇이 아니야&gt;에 협찬했다.<br><br><strong>■ 무구(武具) 전시나 재현에 참여한 경험은.</strong><br>⇒ 대구 수안역 박물관 갑주 및 도검전시, 전주국립박물관 조선후기투구 복원 전시, 육사박물관 조선후기 어피 투구 재현에 참여했다. 다대포 첨사 투구를 재현 중이며, 전쟁기념관 플래툰컨벤션에서 조선 갑주를 전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전통공예분야 전시와 재현에 50여 회(코엑스, 킨텍스, 프랑스, 이태리 등지) 이상 참가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1091890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등채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제자 양성과 해외 진출에 대한 생각은.</strong><br>⇒ 등채를 해외 재단이나 옥션, 인터넷과 SNS를 통해 널리 알리고자 한다. 미국과 중국 등 해외진출을 추진 중이다. 여러 언론 매체를 통한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br>명맥이 끊어지지 않도록 사명감을 갖고 제자 양성에도 노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여러 명의 제자가 체계적인 수업을 받고 있다. 의욕도 충만하다. 다년간 연구해 왔지만 안타까운 것은 현존하는 유물이 적고, 관련 자료가 별로 남아있지 않다는 점이다. 제자들과 함께 열심히 조사하고, 찾고 있다.<br><br><strong>■ 앞으로의 계획은.</strong><br>⇒ 군사 무기 박물관을 만들 계획이다. 대중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일반인들도 쉽게 등채를 비롯한 전통 무구를 접하도록 할 생각이다. 해외에 나가 있는 우리의 전통공예 무구 유물을 되찾는 운동도 펼치고자 한다. 우리 전통문화인 등채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nbsp;<br><br><strong><em><font color="#333399" size="4">Profile</font></em></strong><br>금관 김한섭<br>등채부문 대한명인 금관 김한섭은 전라북도 완주군 출신이다. 사단법인 거북선 연구소 부소장이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통공예 산업분과 회장을 맡고 있다. 한국 전통공예 산업진흥협회, 정부조달 문화상품 협회, 한국공예예술가협회 회원이다. 세계한인재단 문화예술위원이며, 세계무술인총연합회 문화위원장이다. 현재 금관 김한섭 갑주연구소 대표이다.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명인명장 공예대전, 전통공예대전, 대한민국 문화관광 상품대전, 대한민국 전통공예대전 등에 등채와 투구를 비롯한 각종 무구를 출품했고,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br> 2018-02-21 10:06:00 평창 동계올림픽 편중된 방송이 국격 떨어뜨린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69 <table width="18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8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03328292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 최종표 발행인</td></tr></tbody></table></td></tr></tbody></table>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순항중이다. 이번 동계올림픽에는 92개국 2,925명이 참가했다. 대한민국은 현재 금3, 은2, 동2개를 획득한 상태다. 우리나라는 대회 성적 못지않게 중요한 과정을 거치고 있다. <br><br>북한과의 단일팀 구성과 개선 외교다. 여자 아이스하키에서 남북 단일팀을 결성했고 남북 선수들이 고른 출전 시간을 유지하면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아울러 북한 예술단의 공연과 북측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이 잇따르자 일각에서는 평양 올림픽이라는 말까지 나올 만큼 올림픽을 통한 북측과의 교류가 활발하다.<br><br>물론 우리 사회 내부에서는 올림픽을 둘러싼 남북 간의 대화와 교류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도 많다. 논란을 일으킨 김일성 가면 사건이나 과도한 의전 등은 스포츠 외교와 걸맞지 않다는 것이다. 남북 간의 정상회담을 요청하는 김정은의 친서를 그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했지만 이 역시 핵 문제가 빠져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다.<br><br>우리 정부는 좋은 것과 단지 최악을 면한 것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경기 면에서는 각국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으로 올림픽 신기록이 속출하고 있어 개최국 국민들은 수준 높은 경기를 관람하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br><br>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왔던 쇼트트랙이나 스피드 스케이팅은 물론이거니와, 세계와의 실력 차이는 있지만 남북단일팀이 펼치는 여자아이스하키도 볼 만한 경기다. 아시아 최초로 스켈레톤에서 우승한 윤성빈의 금메달 역시 값지다. “설상 종목도 스켈레톤과 같은 지원만 있다면, 충분히 세계적수준의 성적을 거둘 수 있다”는 이용 감독의 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투자가 곧 성적으로 나온다는 스포츠의 진리를 일깨워주는 대목이다. 아직 대회는 한창이다. 우리나라의 메달 기대 종목과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종목들이 많이 남아있다. 각종 경기를 무탈하게 치르면서도 흥행에 만전을 기하는 홍보 전략도 필요해 보인다.<br><br>해외 언론은 미국과 북한과의 관계에 건조한 반응을 내놓는 반면 우리 언론은 남북관계의 칭찬에만 일색이다. 외교 분야에서는 공정한 보도가, 경기 면에서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또 한 가지 아쉬운 대목을 지적한다면 자국 선수 위주로 편성된 방송이다.<br><br>물론 우리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가 국민들의 관심이 높다. 이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올림픽은 국제대회이다. 대회장소가 우리나라인 만큼 우리 선수들을 위해 외국 선수들이 들러리로 비춰지는 모습은 외교 등 여러 면에서도 도움이 안 된다. 앞으로 언제 다시 대한민국에서 열릴지 모르는 올림픽, 우리 선수 위주의 편중된 방송이 아닌 균형을 갖춘 공정한 보도가 필요하다. 이것이 국격을 높이는 길이다.<br> 2018-02-20 19:28:00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제5대 이사장 취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68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201202215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태권도진흥재단 제5대 이사장으로 이상욱 한국유라시아학회 상임고문이 취임했다.<br><br>2월 20일 오후 3시 무주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는 신임 이상욱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br><br>이상욱 신임 이사장은 아시아태권도연맹 마케팅위원장과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창설 초대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br><br>이날 이상욱 이사장은 취임사에 앞서 “오늘날 태권도의 찬란한 영광은 1세대 사범님들이 갖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전 세계 곳곳에 태권도의 뿌리를 심어준 덕분이다”며 원로사범님들에 대한 존경을 표시했다.<br><br>이어 이 이사장은 재임기간 중점 추진과제로는 “국정과제인 태권도 10대 명품콘텐츠의 성공적인 개발과 추진에 적극 나설 것”과 “태권도의 글로벌 홍보 및 외교 강화”, “태권도 비활성화 국가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 을 정하고 카라테, 우슈 등과의 올림픽 종목 경쟁과 수련인 감소ㆍ도장 경영의 어려움 등 안팎으로 힘든 상황에 직면한 태권도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br><br>또 태권도진흥재단 직원들과 함께 ‘태권도 진흥을 위해’, ‘태권도원 성지화를 위해’, ‘태권도진흥재단의 미래를 위해’ 공정하고 청렴하며, 투명하게 업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br><br>취임식을 마친 이상욱 이사장은 태권도원 활성화와 상호 협력을 위해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등 태권도 주요단체와 전북도청ㆍ의회, 무주군청ㆍ의회 등 유관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br> 2018-02-20 16:11:00 경기도, 국토종주 자전거길 합동 안전점검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6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91412649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경기도가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길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합동 점검에 나선다.<br><br>경기도는 도내 시ㆍ군과 함께 2월 20일부터 3월 17일까지 약 한 달여간 관내 국토종주 자전거길 155.6Km를 대상으로 합동 안점점검을 추진한다.<br><br>이번 점검은 ‘2018년도 국가안전대진단 시기’에 맞춰 해빙기에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자전거 생활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다.<br><br>현재 도내에는 구리ㆍ남양주ㆍ하남ㆍ양평ㆍ여주 등을 지나가는 ‘한강 자전거길 111.6km’, 남양주·가평 등을 지나는 ‘남·북한강 자전거길 41km’, 김포 관내의 ‘아라 자전거길 3km’ 등 155.6km의 국토종주자전거길이 소재해 있다.<br><br>합동 점검에서는 노면포장 및 청결상태, 배수시설 정상 여부, 구조물 및 교통안전시설 상태, 조명기구 정상여부, 편의시설 청결 및 파손 여부, 자전거길 주변 낙석 여부, 불법·주정차 실태, 불법 노점상ㆍ적치물 방치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br><br>특히 수요자 중심의 실질적 안전점검이 될 수 있도록 민간전문가, 자전거 동호회 관계자 등을 참여시키기로 했다.<br><br>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점검기간 내 현장 조치할 수 있도록 하고, 후속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조치계획을 마련해 보완하도록 할 방침이다.<br> 2018-02-19 18:13:00 제21회 보령머드축제, 개최 일정 확정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6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91237266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21회 보령머드축제’가 오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대천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br><br>보령시는 2월 12일 충남 보령머드박물관에서 김동일 이사장(시장)과 (재)보령머드축제조직위원회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머드축제 세부계획안을 확정했다.<br><br>‘가자 보령으로, 놀자 머드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릴 이번 축제는 공식행사와 체험, 전시ㆍ판매, 공연, 대회형, 해양어드벤처 등 7개 분야 71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br><br>특히 해변출구형 대형슬라이드, 동시다발적 체험 콘텐츠 개발로 대기시간 단축을 위한 체험존의 콘텐츠와 시설을 개선하고 머드나잇스탠드와 키즈캠프 등 자생력 향상을 위한 수익구조의 다양화를 시도한다.<br><br>또 연령대를 고려한 에어바운스를 개선하고 상대적으로 이용이 적은 평일방문객 유치를 위해 야간 공연행사의 다변화와 키즈캠프 신설, 플라이보드, 카이트보딩 퍼레이드, 요트 및 카약 등 해양어드벤처 및 레포츠 체험도 신설한다.<br><br>올해 유료체험 일반존은 주중에는 1만 2,000원, 주말에는 1만 4,000원, 패밀리 존은 각각 9,000원, 1만 1,000원이다. 보령시민과 유공자 등은 30% 할인되면 일반존 체험객에게는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내수경제 활성화도 기여키로 했다. <br><br>이밖에도 머드키즈캠프는 2만 원, 단품형 머드체험시설은 2000원, 수준 높은 공연 활성화를 위해 머드나잇스탠드는 2만원 내외로 가격을 책정하고, 해양어드벤처 및 레포츠는 3000~5000원 사이에 판매할 계획이다. <br> 2018-02-19 18:11:00 [평창올림픽] 슬럼프 딛고 일어난 모태범, 스피드스케이팅 500m ‘출격’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6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9200869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월 19일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에 모태범과 김준호, 차민규가 출전한다.<br><br>특히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최고참 선수 중 하나인 모태범은 2010년 밴쿠버 올림픽 대회에서 500m 금메달, 1000m 은메달을 획득하며 빙속 간판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2014년 소치 올림픽 500m에서 아쉽게 4위에 머물며, 부상과 부진으로 슬럼프에 빠졌다.<br><br>하지만 모태법은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거듭한 결과 평창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br><br>2014년 소치 올림픽에 이어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서는 모태범. 이번 올림픽에서 재기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 목표라는 모태범은 “세 번째 올림픽에 출전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언제나 그래왔듯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각오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그 어떤 순간이 와도 포기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br><br>모태범, 김준호, 차민규가 출전하는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 경기가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펼쳐진다.<br> 2018-02-19 17:16:00 스포츠레저 분야 트렌드 한눈에 ‘SPOEX 2018’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6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90411175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8 서울 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이하 SPOEX2018)’이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서울코엑스에서 개최된다.<br><br>올해로 18회째를 맞는 SPOEX2018은 스포츠ㆍ레저 종합전시회로서 스마트화, 경량화, 친환경 등과 같은 국내ㆍ외 스포츠ㆍ레저용품의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특히 올해는 국내ㆍ외 480개사가 참가하여 COEX A~D홀 전관, 2,000개 부스 규모로 행사가 대폭 확대됐다.<br><br>헬스, 피트니스, 스포츠용품, 아웃도어, 캠핑, 캠핑카, 자전거, 수중ㆍ수상 스포츠, 운동장 체육시설 및 익스트림 레저(extreme leisure) 등 다양한 분야를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참가 기업들은 수출 및 내수시장을 겨냥,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br><br>행사를 주최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은 “SPOEX 2018 참가기업들이 선보일 제품에는 IT기술과 융·복합된 스마트화, 신소재를 응용하여 성능과 기능을 첨단화, 경량화 시킨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분석했다.<br><br>SPOEX2018은 국내외 기업 간의 전시 상담뿐만 아니라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2월22-23일), 스포츠 VR(가상현실)체험관, SPOEX컵 전국 드론축구대회(25일), 인공암벽대회(24-25일), IFIT Fitness Convention(24-25일), SPOEX 카라바닝 랠리(23-25일, 미사리 경정공원),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체 지원사업 설명회(23일) 등의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br><br>이밖에도 실내 철인 3종 경기, 팔씨름 국가대표 선발전 등도 진행된다.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체력수준을 측정,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 및 체계적인 건강관리까지 무료로 지원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대표적인 대국민 체력관리 프로그램인 ‘국민체력100’도 운영될 예정이다. <br> 2018-02-19 17:03:00 경기도태권도협회, 2018 부분별 전문위원 위촉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6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90117547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사진 : 경기도태권도협회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경덕)는 2월 10일 경희대학교 르네상스홀에서 ‘2018년도 경기도태권도협회 특별위원회ㆍ기술전문위원회 위촉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br><br>이날 수여식에서 김경덕 회장은 “올해는 공정성 확립을 위한 스포츠공정위, 도장심사공정위, 회원권익위원회 등을 강도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고 밝히며 “기술전문위원회도 각 분과위원회로 세분화해 혁신 업무 분담을 통해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br><br><br> 2018-02-19 16:59:00 국민체육진흥공단 신임 전무이사에 김용삼 취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62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92913508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이 신임 전무이사에 김용삼 前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을 임명했다.<br><br>김용삼 전무이사는 국립국악원 국악진흥과장, 문체부 감사관, 김포대학교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br><br>김 전무이사는 행정 전반에 걸친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의 주요 사업인 국민체육진흥기금 조성과 체육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되고 있다.<br><br>김 전무이사의 임기는 2년으로 2020년 2월18일까지이다.<br> 2018-02-19 16:28:00 임진원, 2018 설날씨름대회서 백두장사로 등극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6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85833734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사진 : 대한씨름협회(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임진원(영월군청)이 2월 18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2018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장사에 등극했다.<br><br>5전3선승제로 진행된 백두장사(140㎏이하) 결정전에서 임진원은 정읍시청의 최인호를 3대0으로 완승했다. 경기대학교를 졸업하고 2016년 영월군청에 입단한 임진원은 생애 첫 백두장사에 오른 것이다. 또 소속팀 영월군청에는 2013년 추석 대회 문형석의 금강장사 이후 5년여 만이었다.<br><br>체급별로는 태백장사 성현우(연수구청), 금강장사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 한라장사 김보경(양평군청)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우승자에게는 장사 인증서, 장사 순회배, 장사 트로피, 경기력 향상지원금, 꽃목걸이가 수여됐다.<br><br>한편 이번 설날대회부터는 한라급은 기존의 108kg이하에서 105kg이하로, 백두급은 145kg이하에서 140kg이하로 체중을 조정, 다이나믹한 경기를 선보였다.<br> 2018-02-18 23:57:00 제2회 세계무예마스터십 슬로건 공모 345건 접수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6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856491070.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제2회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의 붐 조성을 위해 실시됐던 슬로건 공모가 마감됐다.<br><br>2월 7일부터 8일간 진행된 슬로건 공모에는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강원부터 제주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참가한 톡톡 튀는 슬로건이 345건 (서울 90건, 경기 57건, 인천 46건, 충북 37건, 기타시도 115건) 접수됐다.<br><br>이번 슬로건 공모는 올림픽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무예종합대회로서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 무예 중심지, 충북’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데 성공적 이였다.<br><br>다음으로 슬로건 응모작은 1차 내부위원 심사와 직원과 도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후 2차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2차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2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결과는 3월중 발표한다.<br><br><br>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각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되고, 최우수작은 대회 공식 슬로건으로 사용되며, 그 외 우수작은 홍보문구로 활용할 예정이다.<br><br>‘제2회 무예마스터십’은 100개국 4,000여명 이상의 선수와 임원이 18개 정식종목과 2개의 시범종목으로 대회를 치르게 되며, 국제무예영화제, 무예웰빙 컨벤션, 초청공연 및 프린지 공연 등 문화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개최될 예정이다.<br><br> 2018-02-18 21:57:00 [평창올림픽]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우리의 목표는 金”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5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82427410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봅슬레이’는 방향을 조종할 수 있는 썰매를 타고 눈과 얼음으로 만든 트랙을 활주하는 경기다. 봅슬레이 종목은 오픈 4인승, 남자 2인승, 여자 2인승 총 3개의 종목으로 나뉜다. 2인승 봅슬레이에는 썰매를 조종하는 ‘파일럿’과 썰매를 밀고 멈추는 역할을 하는 ‘브레이크맨’으로 이뤄진다. 최고 시속 150km, 코스 평균 1.3km를 질주하는 봅슬레이는 파일럿과 브레이크맨의 호흡이 생명이다. <br /><br>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에 출전하는 ‘파일럿’ 원윤종(33)과 ‘브레이크맨’ 서영우(27) 또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br /><br>2010년 ‘썰매 불모지’ 한국에서 봅슬레이를 시작한 두 사람의 지난 시간은 결코 쉽지 않았다. 평창&nbsp; 올림픽 유치가 확정되기 전까지 한국의 봅슬레이 선수들은 제대로 된 훈련 장소도 없이 외국에서 사용하던 중고 썰매로 훈련을 해야만 했다.<br /><br>그럼에도 원윤종-서영우는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대회에서 18위에 오르며 한국 봅슬레이의 희망을 쏘아 올렸다. 이어진 2015/2016 IBSF(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월드컵에서 세계랭킹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했다. <br /><br>지난해 11월에 열린 IBSF 월드컵 3차 대회에서 6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올림픽을 앞 둔 시즌에서 21위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원윤종-서영우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의 우승 후보로 꼽힌다. 지난 16일, 남자 봅슬레이 2인승 세계랭킹 1위인 캐나다의 저스틴 크리프스가 원윤종-서영우를 우승 후보로 거론했다. 개최국 선수인 데다 유능한 선수라는 것이 저스틴 크리프스의 평이다. <br /><br>원윤종-서영우는 지난해 9월부터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 트랙을 하루에 8번씩 주행하며 훈련에 매진해왔다. 이제 한국 봅슬레이의 새 역사가 시작될 날이 다가온다. 다가오는 18일, 역사의 포문을 여는 원윤종-서영우의 경기가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펼쳐진다.<br><br /> 2018-02-18 02:23:00 [평창올림픽] 최민정, 女 쇼트트랙 1,500m 금메달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5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82329274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 여자 대표팀 최민정(20, 성남시)이 2월 17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 24초 94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최민정은 지난 13일에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전에서 2위를 은메달을 따는 듯했으나 캐나다의 킴 부탱을 추월하던 중 손으로 무릎을 건드려 임페딩 반칙을 했다는 판정을 받은바 있다.<br><br>경기 후, 최민정은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실격 처리에 대해 “후회 없는 경기를 해서 만족스러웠다.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결과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기로 다짐하고 게임했다. 결과를 받아들이고 나머지 세 종목에 집중할 것이다”라고 대답하며 울먹였었다.<br><br>이런 가운데 최민정이 1,500m에서 완벽한 질주를 펼치며 드디어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이다. 여자 1,500m는 우리의 효자종목이었으나, 2006년 토리노 올림픽 이후 중국의 득세에 밀렸다 12년 만에 금메달에 성공했다.<br><br>최민정은 “최대한의 기량을 발휘해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무엇보다 우리나라 평창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이다. 홈경기이기 때문에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후회 없이 하자는 마음으로 훈련에 매진해왔다. 최선을 다했으니, 이제 결과는 하늘에 맡길 것이다”고 밝혔다.<br><br>이제 최민정은 1,000m와 여자 계주 3,000m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 종목 모두 세계랭킹 1위인 만큼 하늘은 최민정의 편이 될 전망이다.<br> 2018-02-18 02:22:00 문체부, 2018 무예분야 장관상 공모결과 발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5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62903881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월 14일 ‘2018 무예분야 장관상장 공모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심사 결과 올해 열리는 무예대회에 지원하는 ‘문체부 장관상장’ 수는 지난 해 대비 1개 대회가 늘어난 18개 대회에 각 1매씩이 지원된다.<br><br>이번 공모 선정결과, 문체부 장관상이 지원되는 무예대회는 ▲학교폭력예방과 도덕성 회복을 위한 제45회 전국무예대회(대한민국합기도중앙협회) ▲미래창조도시 2018청정-가평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대한호국무예합기도협회) ▲2018 국술원 전국선수권대회(국술원) ▲제14회 전국청소년합기도페스티벌(대한합기도연맹) ▲제23회 대한합기도대회(대한합기도협회) ▲제10회 전국청소년호신무예대회(세계합기도연맹) ▲제13회 전국화랑대기무예대회(한국화랑무예검도협회) ▲제15회 WTMF컵 국제태권왕대회(세계태권도선교연맹) ▲2018 국제무예대축전(대한민국합기도협회) ▲2018 전국청소년특공무술대회(국제특공무술연합회) ▲제14회 세계기사선수권대회(한민족전통마상무예·격구협회) ▲제12회 전국청소년호국무예특공무술대축전(대한호국특공무술연맹) ▲제20회 국제택견대회(한국택견협회) ▲제8회 한민족 전국무예대축전(한국화랑청소년육성회) ▲제9회 전국전통검법축제&#8211;중원정벌(대한해동검도협회) ▲제8회 전국국선도대회(세계국선도연맹) ▲2018 국제무예연무대회(세계무술연맹) ▲제22회 전국전통무예화랑본국검전승대제전(대한본국검협회) 등 총 18개 대회이다. <br><br>문체부는 장관상장 지원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상장수요자의 편의를 돕기 위해 2011년부터 장관상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br>문체부는 2018년도 선정결과를 발표하면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단체는 장관상의 영예가 확보될 수 있도록 행사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br> 2018-02-16 00:27:00 ‘설맞이 한마당’ 전통무예 택견체험부터 강강술래까지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5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54601139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전통무예인 택견 체험부터 널뛰기, 활쏘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를 즐겨보자.<br><br>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2018 설맞이 한마당’을 2월 17일 오후 12시부터 박물관 광장에서 개최한다.&nbsp;‘설맞이 한마당에는 공연마당, 놀이마당, 체험마당 등 3개 행사로 나눠 남녀노소, 내·외국인 모두가 한국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알아갈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br><br>특히 박물관 광장에서 진행되는 택견 전통연희극 &lt;쌈구경 가자!&gt;와 대동놀이 &lt;강강술래&gt;가 눈에 띈다.&nbsp;택견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 전통무예이다. 최고의 택견꾼들 ‘발광’과 함께하는 택견극 &lt;쌈구경 가자!&gt; 를 통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상생공영’의 정신을 배울 수 있다. 공연이 끝난 직후에는 품밟기, 발등밟기 등 택견 기본동작을 체험할 수 있다.<br><br>또 관람객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lt;강강술래&gt;는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에 행한 풍작과 풍요를 기원하는 세시풍속으로 택견극 &lt;쌈구경 가자!&g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가락겨루기, 응원겨루기, 버나놀이,택견겨루기도 같이 즐길 수 있다.<br><br>이밖에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lt;북한민속공연&gt;과 &lt;나도 국가대표! 포토이벤트&gt;를 즐길 수 있다.<br><br>탈북 예술인으로 구성된 ‘평양예술단’은 북한의 인기가요와 춤 등을 선보이며 북한문화의 정취를 연출한다. 설원과 빙상을 연출한 ‘나도 국가대표!’ 포토존 앞에서는 동계올림픽 국가대표선수처럼 멋진 포즈로 사진을 찍고 해시태그(#서울역사박물관)와 함께 SNS에 사진을 올려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 후 추첨을 통해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br><br>그 외에도 체험마당에서는 ‘연 만들어 날리기’, ‘바람개비 만들기’, ‘세화 그리기’ 등을 만들어보고 ‘가래떡 굽기’, ‘한과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맛 볼 수 있다. 놀이마당에서는 윷점보기, 널뛰기, 활쏘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와 무술년을 맞이하는 ‘황금개와 함께 사진찍기’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br> 2018-02-15 23:44:00 체육회, 선수단 최상의 견디션 위해 ‘경기력향상지원센터’ 운영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5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50738734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기간 중 참가 선수단 지원을 위해 알펜시아에 200평 규모의 경기력향상지원센터(Team Korea Lounge)를 개설하고 지난 2월 9일부터 운영하고 있다.<br><br>경기력향상지원센터는 선수들이 경기력을 향상하고 시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특식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의무, 훈련, 영상분석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br><br>센터의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김인수 부장은 “기술 경기임원들과 선수들이 숙식을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밀착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15일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내빈들이 센터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기도 했다.<br><br>한편, 김지용 선수단장은 경기력향상지원센터에 방문하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성적 달성을 위해 수시로 방문하여 선수들을 격려하겠다”며, “대회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선수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br> 2018-02-15 22:07:00 북한 ITF 태권도시범단, 경의선 통해 육로로 귀환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5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50257527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식전공연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응원하기 위해&nbsp;방남했던 북한 ITF 태권도시범단이 4차례의 시범공연을 모두 마치고 2월 15일 돌아갔다. <br><br>北 태권도시범단 28명은 이날 오전 경기 파주의 남북출입사무소(CIQ)를 통해 경의선 육로로 귀환했다.<br>방남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한 여성 단원은 “조선은 하나입니다”라고 말했다. 태권도시범단 임원진 3명도 이날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br><br>지난 7일 방남한 북한 태권도시범단은 9일 평창 올림픽 개막식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0일 속초 강원진로교육원, 1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 14일 서울 MBC상암홀 등에서 공연했다.<br><br>공연은 한국 주도의 세계태권도연맹(WT)과 북한 주도의 국제태권도연맹(ITF)의 합동공연 형식으로 개막식 사전공연을 제외한 나머지 3회 공연은 WT와 ITF가 각각 25분 및 합동 10분 등 총 60분간에 걸쳐 진행된다.<br><br>태권도시범단의 귀환으로 북측 잔류인원은 선수단과 응원단, 기자단 등 302명으로 줄었다.<br> 2018-02-15 22:01:00 모래판의 제왕을 가린다! 2018 설날씨름대회 ‘개막’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5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42733116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IBK기업은행 2018 설날장사씨름대회’가 2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강원도 횡성군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br><br>대한씨름협회(회장 박팔용)가 주최하고 횡성군씨름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 166명, 여자부(1부/2부) 79명이 출전했다.<br><br>14일 태백급(80kg이하) 예선전을 시작으로, 15일 개회식과 태백장사(80kg이하) 결정전, 16일 금강장사(90kg이하) 결정전, 17일 한라장사(105kg이하) 결정전, 18일 백두장사(140kg이하) 결정전, 19일 여자장사(매화급, 국화급, 무궁화급) 결정전이 열린다.<br><br>모든 경기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예선전부터 준결승전까지는 3전 2선승제, 장사 결정전은 5전 3선승제이다. 체급별 우승자에게는 장사 인증서, 장사 순회배, 장사 트로피, 경기력 향상지원금, 꽃목걸이 등이 수여된다.<br><br>태백급(80kg이하)에서는 2017 설날대회 장사 김성용(제주특별자치도청)과 2017 추석대회장사 윤필재(울산동구청)가 기대되는 가운데 한동안 부진을 면치 못한 이재안(양평군청)이 구겨진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도 관건이다. <br><br>금강급(90kg이하)에서는 수원시청과 영암군민속씨름단 간의 맞대결이 예상된다. 지난해 4개의 민속씨름대회 중 금강장사 2개씩 나누어 가진 양 팀은 이번 대회서 우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수원시청에서는 임태혁과 이승호가 준비 중이며, 영암군민속씨름단에서는 최정만과 이민호가 나선다.<br><br>한라급(105kg이하)은 지난해 3관왕을 차지한 최성환(영암군민속씨름단)이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그러나 한라급 터줏대감 이주용(수원시청)의 반격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br><br>백두급(140kg이하)은 2017 천하장사 김진(증평군청)을 필두로 정경진(울산동구청), 장성복(양평군청), 손명호(의성군청), 이슬기(영암군청민속씨름단) 등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br><br>매화급(60kg이하)에서는 지난해 3개 민속씨름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양윤서, 국화급(70kg이하)에서는 ‘2017 여자 천하장사’ 임수정(이상 콜핑)의 활약이 기대된다. <br><br>무궁화급(80kg이하)은 거제시청으로 둥지를 옮긴 이다현이 거제시청에 창단 첫 장사타이틀을 가져다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br><br>특히 이번 대회부터 한라급은 기존의 108kg이하에서 105kg이하로, 백두급은 145kg이하에서 140kg이하로 체중을 조정, 다이나믹한 경기를 예고하고 있다.<br> 2018-02-14 13:21:00 이시종 지사, 리치비티 前 회장 만나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 협조 요청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5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40936982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월 13일 , 이시종 충북지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참석 차 방한한 프란시스코 리치 비티&nbsp;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前 회장을 강릉에서 만나 ‘2019 SAC 유치와 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br><br>스포츠계 UN 총회로 불리는 ‘2019 스포츠어코드 컨벤션(SAC: SportAccord Convention)’은 국제 스포츠 주요 인사가 참가해 스포츠어코드 총회와 학술회의, 스포츠산업전 등을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이다.<br><br>이날 이시종 지사는 리치비티 前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내년 열리는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충북 유치를 적극 건의했다. 특히 SAC 충북 유치의 걸림돌로 지적 받았던 청주지역 호텔과 전시공간 부족에 대해, 부족한 호텔은 지역 내 3개호텔(그랜드플라자호텔, 락희호텔, 하워드존슨호텔)을 연계 활용하고 협소한 전시공간은 호텔 내 주차장을 활용한 ‘야외 전시’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br><br>이시종 지사의 적극적인 설명에 리치비티 前 회장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br><br>‘2019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개최지는 오는 4월 방콕 스포츠어코드 컨벤션에서 최종 발표된다.<br> 2018-02-14 12:51:00 [평창올림픽] 코리아하우스서 열린 ‘한국의 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5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44817790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월 13일 오후 강릉 올림픽파크 內 위치한 코리아하우스에서 ‘한국의 밤’을 행사가 열렸다.<br><br>한국의 밤은 행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국제스포츠단체 소속 인사에게 한국을 홍보하고 스포츠를 통한 상호 교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외교의 장으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희범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장,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반기문 IOC 윤리위원장, 김지용 대한민국 선수단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 국내ㆍ외 스포츠 인사 180여명이 참석했다.<br><br>행사는 칵테일 리셉션 및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의 개식사, 유승민 IOC 위원의 환영사,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의 축사, 반기문 IOC 윤리위원장·이희범 평창조직위 위원장, 도종환 장관의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됐다.<br><br>또 한국 고유의 미를 보여주는 화려한 LED 퍼포먼스의 ‘생동감’ 오프닝 공연과 축연무, 부채춤, 설장고 등 단아하면서도 역동적인 한국 무용의 아름다움을 담은 ‘무브 코리아’ 축하 공연이 진행되어 깊은 감동을 남겼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448526460.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이기흥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전 세계에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올림픽 정신에 입각한 남북한 개ㆍ폐회식 공동입장과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은 전 세계인의 이목을 평창올림픽에 집중시키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br><br>이어 이 회장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코리아하우스가 모든 참가국 여러분이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고 스포츠 민간 교류를 실현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 2018-02-14 12:39:00 [평창올림픽] 한국 노르딕복합 박제언 “사명감 갖고 최선 다 하겠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5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43531271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의 노르딕 복합의 유일한 국가대표 선수인 박제언이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2월 14일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와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노르딕 복합 노멀힐 개인10km’ 경기가 펼쳐진다.<br><br>생소한 종목인 노르딕복합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스키점프를 합친 경기로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체력과 스피드, 스키점프의 기술력과 담력을 갖춰야 하는 종목이다.<br><br>경기 진행 방식은 먼저 스키점프 경기 결과에 따라 크로스컨트리 경기를 이어간다. 그런 다음 크로스컨트리 경기 중 결승선 지점을 통과하는 순서대로 순위를 결정하기 때문에 두 종목 다 잘해야해 두 배의 노력과 투자가 필요한 종목이다.<br><br>더욱이 한국 노르딕복합 국가대표팀이 결성된 것은 2013년. 고작 5년 밖에 되지 않은 노르딕복합의 역사는 짧다. <br><br>박제언은 한국 노르딕복합의 첫 국가대표 선수이다. 박제언은 2006년 동계체전 크로스컨트리 스키 3관왕에 올랐던 유망주로,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런 박제언을 눈여겨 본 사람은 바로 노르딕복합 국가대표를 이끄는 박기호 감독. ‘한국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전설’로 불리는 박기호 감독은 박제언의 아버지다. 이들은 노르딕 복합 불모지 한국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렵게 훈련을 이어왔다. 그리고 마침내 그 노력이 빛을 발했다. 박제언이 지난해 2월 평창에서 열린 노르딕복합 월드컵 개인전에서 30위에 오르며 자력으로 올림픽 진출권을 획득했다.<br><br>박제언은 “2017년 평창 노르딕복합 월드컵에서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다. 생애 최초로 올림픽에 출전하게 됐다는 생각에 무척 기뻤고, 떨렸다”며 “처음으로 참가하는 올림픽인 만큼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싶다. 그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해왔다. 무엇보다 이번 올림픽은 홈그라운드인 평창에서 열리는 대회다. 우리나라 최초의 노르딕 복합 국가대표 선수로서 사명감을 갖고, 최고의 성적을 거두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 2018-02-14 12:34:00 20대, 부모세대보다 체격은 커졌으나 체력은 'Down'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4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41849585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nbsp;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2017년 국민체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체력실태조사는 국민들의 체력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1989년부터 2년 주기로 실시되고 있다.<br><br>조사 결과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2015년에 비해 체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대에서 60대 초반까지의 연령대에서 심혈관 질환이나 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요인인 심폐지구력과 근력이 크게 향상됐다.<br><br>심폐지구력을 나타내는 20m 왕복 오래달리기 측정 결과, ▲40대 초반 남자의 경우 2015년 30.3회에서 2017년 36.7회로 6.4회(21.1%) 향상된 기록을 나타냈으며, ▲50대 초반 여자의 기록은 2015년 15.9회에서 2017년 17.4회로 1.5회(9.4%), ▲60대 초반 남자는 2015년 18.3회에서 2017년 24.1회로 5.8회(31.7%) 향상됐다.<br><br>또 근력을 평가하는 악력은 ▲30대 초반 남자가 2015년 42.7kg에서 2017년 46.5kg으로 3.8kg(8.9%) 기록이 향상됐다. ▲30대 초반 여자는 2015년 25.7kg에서 2017년 26.6kg으로 0.9kg(3.5%), ▲60대 초반 남자는 2015년 36.6kg에서 2017년 38.7kg으로 2.1kg(5.7%), ▲ 60대 초반 여자는 2015년 22.6kg에서 2017년 24.0kg으로 1.4kg(6.2%) 향상돼 2009년 이후 최고 수치를 보였다.<br><br>건강 및 심장 질환과 관련 있는 체중, 신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는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비만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30대 초반 남성(25.4kg/㎡)과 40대 남성(25.3kg/㎡)의 신체질량지수는 비만으로 분류되는 25kg/㎡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br><br>반면 현재의 20대가 부모세대 20대 때에 비해 체격은 커졌으나 체력은 저하된 것으로 조사됐다. 체력의 경우 유연성은 20대 초반 남자가 6.4cm(38.9%), 순발력은 20대 초반 여자가 13.8cm(8.2%)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근력도 20대 초반 남자가 71.9%에서 60.4%로 낮아졌다. 저체력으로 인한 질병 위험이 부모세대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20대부터 꾸준한 체력 관리를 통해 각종 질병을 미리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br><br>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국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필수적인 체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하겠다.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 처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민체력100’ 사업도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br><br>‘2017년 국민체력실태조사’에서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개발원과 한국체육대학교를 통해 19세 이상 전국 남녀 5,200명을 표본으로 선정해 체력 등을&nbsp;측정했다.<br> 2018-02-14 12:10:00 ‘2018 대구국제마라톤대회’ 거리응원팀을 찾습니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4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3214544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구시는 오는 4월 1일 열리는 ‘2018 대구국제마라톤대회’의 성공적 개최의 시민들의 관심과 붐조성을 위해 마라톤 코스 주요 지점의 거리응원 및 공연 팀을 공개모집한다. <br><br>개모집 규모는 거리응원 80팀, 거리공연 20팀 총 100개 팀으로 거리응원은 학교(동아리), 기업체, 동호회, 각종 기관&#65381;단체 등 장소별 20명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거리공연은 풍물놀이, 음악공연, 치어리더 등 다양한 공연으로 팀별 인원 제한이 없다.<br><br>거리 응원 및 공연 시간은 대회 당일 오전 7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이며 마라톤 코스 주변 교차로 인근 30개소 중에서 선택해 오는 3월 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br><br>대구시는 거리응원ㆍ공연 팀을 마라톤 코스 주요 네거리 및 가로변에 배치하고, 응원 도구와 식수를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 중 희망자에 한하여 자원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br><br> 2018-02-13 18:20:00 평창올림픽 현장서 만나는 안성 남사당의 흥겨운 가락 ‘얼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4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31728478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지구촌 최대의 겨울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현장에 안성 남사당의 흥겨운 가락이 울려 퍼질 예정이다.<br /><br>안성시립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의 초청을 받아 대회 기간 중 열리는 문화올림픽 행사에 참가한다.<br /><br>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문화재인 안성남사당은 이번 공연에서 대한민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강릉 올림픽파크 오픈스테이지와, 라이브 사이트, 평창 올림픽프라자 전통문화관에서 진행되며 줄타기, 남사당 풍물, 열두발 상모, 버나놀이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친다.<br /><br>안성시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공연으로 ‘2018 평창 올림픽’을 위한 문화올림픽 행사에 안성시립 남사당풍물단이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안성 남사당만의 가락과 신명을 전 세계인에게 선보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한국의 남사당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br /> 2018-02-13 18:09:00 ‘고양시 홍보부스’ 평창서 인기, 방문객 2천여 명에 달해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4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354359786.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 현지에 설치된 ‘고양시 홍보부스’가 국내ㆍ외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과 인기 속에 ‘최고의 부스’로 평가받고 있다.<br><br>고양시 홍보부스는 개ㆍ폐회식이 열린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인근, 대관령눈꽃축제장 안에 자리 잡고 지난 2월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운영된다. 오픈 후 5일 동안 홍보부스를 방문한 국내ㆍ외 방문객은 약 2,000여 명이나 된다.<br><br>외국인 관광객들은 홍보부스를 찾아 스포츠관련 체험을 해보는가 하면 고양시의 역사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35501809.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특히 이번 동계올림픽에 한국대표로 출전한 쇼트트랙 곽윤기 선수와 김아랑 선수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기도 했다.<br><br>짐 케리(46. 캐나다)씨는 “캐나다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평창에 왔다가 고양시 홍보관을 찾았다”면서 “다음에는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고양시에서 열리는 행사에 꼭 참석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br><br>미국에서 온 맥 라이언(53)씨는 “고양시의 마스코트인 고양고양이가 너무 귀엽다”며 고양고양이 탈인형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br><br>고양시풍물놀이패 십이체풍물연희단의 풍악놀이가 울려 퍼지자 주변에 있던 국내ㆍ외 관광객 등 300여 명이 하나가 돼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며 한국의 멋과 낭만, 고양시의 친절함을 만끽, ‘원더풀’을 연발했다.<br><br>또 고양 오리온의 사인볼 나눠주기도 인기 만점이다. 고양시 홍보부스를 찍어 SNS에 해시태그 하고 인증하는 ‘사인볼 받기’ 이벤트는 너무 많은 사람이 해시태그를 걸어 주최 측이 시간별로 나눠 이벤트를 진행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br><br> 2018-02-13 17:53:00 제1회 서천군 동계리그 왕중왕전 족구대회 ‘성료’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45 ‘제1회 서천군 동계리그 왕중왕전 족구대회’가 지난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천 한산모시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52개팀, 선수 및 가족 500여명이 참가했다.<br><br>이번 대회는 전국 족구 동호인 상호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고 족구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전국 최강부, 전국 일반부, 전국 40대부 그룹별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br><br>대회 결과 전국최강부는 서울 호크마팀이, 전국일반부와 전국40대부는 각각 광주드림팀, 상주곶감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서천을 대표해서 출전한 서천서래야팀은 전국일반부 3위를 차지했다.<br><br>서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 개최함으로써 한산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광서천을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족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대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대회가 열린 한산모시체육관은 대한민국 최고의 시설을 갖춘 실내 족구장으로 1월부터 2월초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전국 17개 시도 족구팀이 동계교류전을 진행하고 있다.<br> 2018-02-13 17:45:00 태안군청 씨름단, 씨름 명가(名家)로 ‘우뚝’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4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34240374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안군청 씨름단이 대한씨름협회 주관 시상식에서 우수단체상, 우수지도자상, 우수선수상을 쓸어담는 쾌거를 거뒀다.<br><br>태안군청 씨름단이 지난 2월 12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우수 단체 및 개인 시상식’에서 우수단체상, 우수지도자상(태안군청 곽현동 감독), 우수선수상(태안군청 용장급 황재원) 등 3개 분야를 싹쓸이 하며 ‘씨름의 명가(名家)’로 거듭났다. 또 태안중학교 3학년 최성민 선수도 중등부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br><br>이번 시상식은 지난 한해 열린 씨름대회를 결산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와 지도자 들을 격려하기 위해 대한씨름협회가 매년 개최하고 있다.<br><br>태안군청 씨름단은 2017년 3월 해남군에서 열린 제47회 회장기 전국장사 씨름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지난해 준우승 1회, 3위 2회의 성적을 거뒀으며, 개인전에서도 장사 1회, 우승 6회, 준우승 7회, 3위 11회, 3품 1회, 4품 4회 등을 차지했다.<br><br>특히 지난해 마지막 대회인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 최영원 선수가 태백장사에 등극하며 ‘씨름 강군’ 이미지를 굳히기도 했다.<br><br>우수선수로 선정된&nbsp;황재원 선수는 제54회 대통령기대회, 제31회 전국시도대항대회, 제3회 춘천소양강배대회 등 3개 대회에서 장사로 등극했으며, ‘제71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제9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회장기대회에서는 3위를 기록하는 등 지난 한해 최고의 선수로 이름을 알렸다.<br><br>우수지도자상을 받은 곽현동 감독은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지난해 좋은 성적을 거둬 만족스럽다”며 “앞으로도 태안군과 씨름 종목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올 한해도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한편 태안군은 충청남도 유일의 실내 전용씨름장을 완공하는 등 최고의 씨름 인프라를 구축하고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훈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br> 2018-02-13 17:42:00 [평창올림픽] 권선우,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실패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4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25453789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월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경기에서 한국의 권선우가 예선 런1에서 20위를, 예선 런2에서 18위를 차지하며 아쉽게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br><br>비록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한국 최초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 도전해 완주했다는 것만으로도 뜻 깊은 의미를 지닌다. <br><br>권선우는 ‘제9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노보드 여자고등부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목에 건 실력파 선수로&nbsp; 스노보드 ‘기대주’로 손꼽혀 왔다.<br><br>권선우는 “초등학교 때 보드부에 가입해서 스노보드를 탔던 게 시작이었다. 스노보드에 재미를 느끼면서 선수로 입문했다. 특히 하늘을 나는 것 같은 기분을 선사하는 ‘하프파이프’에 매력을 느꼈고, 중학생 때부터 ‘하프파이프’를 주 종목으로 해왔다”고 말했다.<br><br>사실 한국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를 하기에 몹시 열악한 환경이다. 그럼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달려 온 권선우는 아쉽게 결선 진출에 실패했으나 계속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2018-02-12 19:54:00 [평창올림픽] 곽윤기 “쇼트트랙 남자 계주, 기대해 달라”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4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25303679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지난 2월 10일 임효준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오는 13일 오후 8시 32분부터 펼쳐지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예선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맏형 곽윤기가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br><br>뛰어난 기술을 겸비한 실력자인 곽윤기는 발목 부상으로 지난 2014 소치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는 불운을 겪었다. 곽윤기는 이번 평창 올림픽에서 개인전에는 출전하지 못하지만 단체전에 출전하여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다.<br><br>곽윤기는 “소치 올림픽 선발전을 앞두고 다리가 부러졌다. 선수생활 중 가장 큰 부상이었고, 그만 두고 싶을 만큼 힘들었다”며 “쇼트트랙 계주에서 꼭 1위를 하고 싶다. 그렇게 되면 남자 쇼트트랙 계주 종목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따는 것이다. 무려 3번의 올림픽 만에 얻게 되는 쾌거다. 최근 여러 국제대회에서 단체전 성적이 좋았던 만큼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지난 2006년 토리노 올림픽 이후로 계주종목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br><br>이어 곽윤기는 “경기 시작 전에는 1등을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어떤 세레모니를 할지 고민한다. 그런 생각이 자신감을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된다”며 “캐나다의 샤를 아믈랭 선수를 비롯해서 오랫동안 쇼트트랙을 하며 좋은 성적을 내고 즐기는 선수들. 그들을 보며 많이 배우고, 나 또한 쇼트트랙을 오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무엇보다 쇼트트랙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수이자, 세월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선수이고 싶다. 나를 보고 스케이트를 타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전했다.<br><br>소치 올림픽에서 노메달 수모를 당했던 한국 남자 쇼트트랙, 12년 만에 이번 평창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br> 2018-02-12 19:52:00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올해 첫 세미나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4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24706938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사)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는 지난 2월 12일 중앙연수원에서 ‘2018 제1차 카이로프랙틱 세미나’를 개최했다.<br><br>이날 세미나는 ‘보완대체요법과 카이로프랙틱의 미래’라는 주제로 한의사, 의사, 물리치료사, 카이로운동사, 태권도, 합기도 지도자를 비롯해 체형관리운동센터를 운영하는 경영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br>이날 세미나의 사회를 맡은 양홍모 원장은 “100세 시대에 노인인구가 늘어나면서 근ㆍ골격계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 졌다. 카이로프랙틱은 골격을 바로잡아주는데 꼭 필요한 대체요법이다”며 보완대체요법에 대한 정의와 범위에 대해 설명했다.<br><br>이어 양 원장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보완요법은 상당히 확산돼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현실은 그렇지 못한 상황이다”며 보완요법의 제도화의 필요성도 강조했다.<br><br>행사를 주최한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는 “고령화로 의료비가 증가하면서 헬스케어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헬스케어의 패러다임이 질병 치료에서 사전 예방과 관리로 전환되고 있다”며 “헬스케어 산업이 새로운 일자리로 각광 받는 요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세미나 개최 등 소속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이날 참석자들은 보완대체요법으로서의 카이로프랙틱의 역할에 대해 심도 깊게 의견을 나눴다.<br> 2018-02-12 14:42:00 2018 경기국제보트쇼, 5월말 킨텍스ㆍ아라마리나서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4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20753321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국내 해양레저산업의 저변확대의 첨병역할을 해온 ‘경기국제보트쇼’가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된다.<br><br>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경기국제보트쇼’는 두바이ㆍ상하이 보트쇼와 함께 아시아 3대 보트쇼로 꼽힌다. <br><br>올해는 전년보다 전시면적을 3,000㎡ 확대해 킨텍스 35,000㎡,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장 25,400㎡ 등 총 60,400㎡ 규모로 개최된다. 또 규모뿐만이 아니라 전시내용도 한층 보강했다.<br><br>‘경기해양레저 인력양성센터’와 연계한 ‘해양레저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해 해양레저 분야 일자리 창출의 기폭제로 삼을 방침이다. 사전에 참가 등록한 채용희망기업과 구직자에게는 현장에서 매칭을 통해 면접 기회와 함께 채용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br><br>또한 올해에는 국내 해양레저업계의 아시아 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유럽ㆍ미국과 더불어 아시아 해양레저시장의 신흥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대만의 유력 바이어들을 유치, 대만 국가관이 경기국제보트쇼에 최초로 개설될 예정이다. <br><br>이밖에도 참관객들의 체험 기회와 해양레저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김포 아라마리나에서는 일반인들의 보트 시승체험이 대폭 확대 되고, ‘스마트한 보트 오너되기’ 강좌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개설된다.<br> 2018-02-12 12:07:00 WT-ITF 태권도 시범단, 서울 합동 공연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3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23924569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사전공연&nbsp;장면(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세계태권도연맹(WT)과 국제태권도연맹(ITF) 태권도 시범단이 2월 12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합동 공연을 갖는다.<br><br>남-북 태권도 합동 시범공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마련된 것으로, 시범단은 평창 올림픽 개막식 사전공연(2월 9일)과 속초 공연(2월 10일)에 이어 3번째이다.<br><br>이번 공연은 WT(세계태권도연맹)가 주최한다. 조정원 WT 총재와 리용선 ITF(국제태권도연맹) 총재를 비롯한 남&#8231;북 태권도 시범공연단 70명은 물론 관람객으로 개성공단 관련기업, 서울시 환경미화원, 사회적 배려대상자(장애우, 복지시설 아동, 사회복지종사자 등), 태권도 유소년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한다.<br><br>행사는 WT(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공연, ITF(국제태권도연맹) 시범단 공연, 합동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남-북 태권도 시범공연단, 장애인체육회, 서울시체육회 등 유관단체가 함께한 가운데 환영 만찬이 열린다.<br><br>남-북 태권도 합동 시범공연은 14일 MBC 상암홀 공연을 끝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br> 2018-02-12 11:38:00 전 세계 체육 장관들 한자리에 ‘스포츠 장관회의’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3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20606935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14개국 스포츠 장관들 모여 나라별 스포츠 정책을 공유한다. ‘스포츠 장관회의(Sports Minister’s Meeting)‘가 2월 12일 서울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된다.<br><br>‘스포츠 가치의 사회적 확산(Development of Sports Value in Society)’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프랑스, 카자흐스탄, 태국 등 14개국의 스포츠관련 장관급 인사들이 참석한다.<br><br>이날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스포츠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공정성’을 강조하고, 이와 관련된 한국 정부의 체육 정책을 소개한다. 특히 스포츠 공정성과 직결된 반도핑, 승부조작 방지 및 비리 근절과 관련된 정책을 강조할 예정이다. <br><br>한편 회의에 앞서 문체부는 프랑스 체육부, 조지아 문화체육부와의 체육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프랑스는 2024 파리올림픽 개최국으로서 우리나라와 올림픽 간 노하우를 교류하고, 유산 확산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등 좋은 동반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br><br>한-프 양국은 이번 체육교류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세부 실행 계획을 3월부터 시작되는 패럴림픽 기간에 추가로 협의한다. <br> 2018-02-12 10:59:00 [평창올림픽] 한 집안에 국가대표가 셋, 서명준ㆍ서정화ㆍ서지원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3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24809110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 집안에서 세 명의 국가대표가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프리스타일 스키 모글 종목에 출전하는 서명준(26), 서정화(28), 서지원(24) 선수이다.<br><br>서정화와 서명준은 친남매고, 서지원은 사촌 동생이다. 서정화는 한국 모글의 개척자로 2010 밴쿠버 올림픽과 2014 소치 올림픽에 이어 세 번째 올림픽이다. 서지원은 역시 2014 소치 올림픽에 출전해 종목 13위에 오른 실력자다.<br><br>한 집안에서만 세 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한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서정화, 서명준의 아버지 서원문 씨(60)와 서지원의 아버지 서수문 씨(57)가 20년가량 취미로 스키를 타왔고, 그로 인해 자녀들에게 자연스럽게 영향을 끼친 것이다.<br><br>서명준은 “3살 무렵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스키를 타기 시작했다. ‘스키’ 종목 역시 부모님과 함께 즐기면서 시작하게 됐다”며 “세계인의 축제이자 운동선수들의 꿈인 올림픽에 출전했다는 사실에 설렘을 느낀다. 목표는 금메달이다.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는 나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br><br>서정화 또한 “한국의 설상 종목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염원을 밝혔다.<br><br>서정화는 11일 평창 휘닉스 스노파크에서 열린 평창 올림픽 여자 2차 예선을 통과해 6위로 1차 결선에 진출했다. 하지만 1차 결선에서 14위를 기록, 2차 결선 진출에 아쉽게 실패했다. 서지원은 2차 예선에서 14위로 탈락했다. <br><br>이제 삼남매 중 서명준이 출전할 차례. 앞서 9일에 열린 1차 예선에서 26위를 차지한 서명준은 20위의 최재우(24), 그리고 24위 김지헌과 함께 2월 12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2차 예선에 출전해 결선 티켓을 노린다.<br> 2018-02-12 10:47:00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인니 국가체육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23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2/201802111749144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위원장 이시종 충북지사, 이하 WMC)와 인도네시아 국가체육위원회(이하 KONI)는 2월 11일 충북도청에서 세계무예마스터십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을 위해 입국한 인도네시아 방문단은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견학한 후 충북도청을 방문했다.<br><br>양 기관은 이날 세계무예마스터십 유치와 국가마스터십위원회 설립, 인도네시아 전통종목인 펜칵실랏 육성지원, 양국의 국가대표 전지훈련에 대한 상호지원 등에 대해 합의했다.<br><br>이날 이시종 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계무예마스터십의 해외 진출이 가시화된 것”이라며 “WMC와 KONI의 국제협력 강화와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인도네시아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br><br>‘제2회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은 100개국 4,000여명 이상의 선수와 임원이 18개 정식종목과 2개의 시범종목으로 대회를 치르게 되며, 국제무예영화제, 무예웰빙 컨벤션, 초청공연 및 프린지 공연 등 문화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개최될 예정이다.<br> 2018-02-11 23: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