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인을 대변하는 신문 - 무예신문! http://www.mooye.net ko 김운용스포츠위원회, 몽골지부 설립… 해외 진출 가속화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7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214052776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김운용스포츠위원회(위원장 김혜원, 이하 위원회)는 몽골지부를 6월 21일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올림픽위원회 4층 회의실 '몽골지부 체결식‘을 가졌다. 체결식에는 이 밖에 전 몽골올림픽위원회 오트공차간(Otgontsagaan JUGDER) 사무총장과 몽골태권도협회 오트공바타르(Otgonbaatar LUVSANOCHIR) 심판위원장과 태권도협회 관계자 및 몽골 TV, 언론사들이 참석했다.<br><br>몽골지부장을 맡은 알다르바야르(Aldarbayar Jugdernamjil) 대표는 “김운용스포츠위원회의 몽골지부장을 맡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지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며 “올해 10월 울란바토르에서 ‘김운용 오픈 태권도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세계태권도연맹 승인대회인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의 몽골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밝혔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214112846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위원회는 올해 중국, 인도에 이어 몽골지부를 설립했다. 위원회 서현석 사무국장은 “올해는 세계 10개국에 해외지부를 설립하는 것이 목표이다. 내년에는 더 많은 해외지부를 설립할 계획이다. 국내지부 뿐만 아니라 도장 회원도 모집하여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br>이날 체결식 전 몽골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 바드리오공(Enkhbat BADAR-UUGAN)과 위원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국과 몽골 간에 태권도 스포츠외교에 관해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몽골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은 ‘2018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참석의사를 밝혔다. <br><br>2018 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오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br> 2018-06-21 20:26:00 후오비 코리아, 러시아 축구 원정대 발대식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7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21262240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글로벌 암호화폐 회사 ‘후오비 코리아’가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5월 진행한 특별 이벤트 ‘러시아 축구 원정대’의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6월 20일 저녁 후오비 코리아 역삼동 사옥에서 ‘러시아 축구 원정대 발대식’을 가졌다. <br><br>후오비 코리아가 진행한 러시아 축구 원정대 이벤트는 가입고객 대상으로 5월 2주간 후오비 코리아의 거래 활성화에 기여한 상위 15명과 신규 회원으로 최소 1회 이상 거래한 인원 중 15명을 추첨하여 선발했다. <br><br>15명의 당첨자가 모인 이번 발대식에서는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집결장소와 시간, 러시아 축구 원정대 활동 시 유의사항과 여행에 관련된 팁 등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br><br>25일 출국 예정인 이벤트 당첨자 30명은 월드컵 기간 중 27일 있을 대한민국과 독일 축구 경기를 현장에서 응원한다. 원정대에게는 모스크바의 붉은 광장과 크렘린, 우주박물관 등 다양한 러시아 관광 여행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br><br>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를 이용하는 고객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팀을 응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br><br> 2018-06-21 20:25:00 중원대 김두년 총장직무대행 “글로벌 인재 양성위해 활발한 산학협력 추진해야”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7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211823571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중원대 김두년 총장직무대행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rong><br></strong><strong>무예의 도시 충청북도에 자리 잡은 중원대학교를 이끌며, 활발한 산학협력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는 중원대학교 김두년 총장 직무대행. 특히 무예, 체형관리운동 분야와의 MOU를 통해 무예, 경호, 건강 관련 연구, 개발, 인재 육성과 학과 설치에 관심을 쏟고 있는 김두년 총장 직무대행을 무예신문이 만나봤다.</strong><br><br><strong>■ 무예학과 설치계획이 있는지, 있다면 구체적인 방향이 궁금하다.</strong><br>⇒ 우리 중원대학교는 지난 1월 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와 무예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상호협력 하에 국내ㆍ외를 비롯한 충북지역의 무예 저변확대와 무예 인재양성을 위한 무예분야 연구와 인력교류를 활발히 해 나가기로 한 바 있다. <br><br>현재의 경호학과를 무예경호학과로 개편하여 2019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게 된다. 경호학과는 졸업 후에 공경호(대통령경호실, 국가정보원, 군경비단, 경찰특공대, 국회 경비대, 소방공무원 등), 민간경호(CEO수행경비, 신변보호, 시설경비, 기계경비, 특수경비, 호송경비, 민간경비회사운영), 국내외 경호 관련 연구 및 교육, 해상 보안 등의 경호 관련 업무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br><br>이를 위해서는 태권도, 유도, 합기도, 사격 등 경호 관련 무예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따라 무예분야와 경호분야를 상호 융합하여 무예경호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산하의 무예단체에서도 중원대학교 2019학년도 무예경호학과 신입생모집에 전문 인력이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협조해 주었으면 한다.<br><br><strong>■ 충북은 무예마스터십 등 무예 클러스터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 무예 고장에서 무예 도시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알려 달라.</strong><br>⇒ 중원대학교는 충청북도 괴산 지역의 중앙에 있다. 충북은 충주 세계무술축제 개최, 세계무술연맹 결성, 국제무예센터(ICM) 건립, 전통무예진흥법 제정, 택견의 세계무형유산 등재 등 무예분야의 인프라 구축에 힘써 왔다. 2016년에는 청주에서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고, 지난해 11월에는 진천에서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을 개회한 바 있다. <br><br>작년에는 국가대표선수촌이 서울 태릉시대를 마감하고 진천으로 이전해 충북은 명실 공히 대한민국 스포츠의 메카이자 세계무예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제 충북은 무예를 스포츠화하고 생활화해 무예경기, 무예용품, 건강, 교육 등 무예산업을 활성화하고 무예 콘텐츠를 통한 문화산업(건강ㆍ웰빙, 영화ㆍ애니메이션ㆍ게임)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br><br>중원대학교는 이러한 지역 흐름에 발맞추어 학교에서 무예 대회나 행사를 개최하고 평생교육원에 무예교육과정을 개설해 지역 주민들도 쉽게 무예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 생각이다. <br><br><strong><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2120419777.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와의 발전방향은.</strong><br>⇒ 우리 대학은 지난 5월 29일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와 스포츠산업 우수인재양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r>앞으로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체형관리운동 산업육성 및 우수 인재양성 분야에서 협조하고 체형관리운동의 창의적 교육 및 연구 시스템 구축, 체형관리운동지도사, 테이핑지도사, 운동처방사 자격증 과정 교육프로그램과 현장실습에 대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br><br><strong>■ 개인적으로 무예나 스포츠와의 인연, 혹은 즐기는 운동은.</strong><br>⇒ 군대에서 의무적으로 하는 태권도를 익혔던 것이 무예와의 첫 인연이 된 것 같다. 현재는 건강관리를 위해서 아침운동으로 수영을 하고 있으며 평생교육원에서 개설한 기체조 과목을 배웠다. 지금도 그때 배운 체조를 아침에 일어나서 수련하고 있다.<br><br><strong>■ 중원대학교의 발전방향과 설계는.</strong><br>⇒ 우리 대학은 ‘중원은 세계로, 세계는 대한민국으로’ 라는 목표에 따라 지역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글로벌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의 우수한 학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장학금 지급, 고급 기숙형 캠퍼스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우수한 교육·연구 환경을 조성하여 경쟁력 있는 졸업생 배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br>또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조직 개편, 산학 협력을 통한 취업 지원 등을 통해 이론과 실기가 조화를 이룬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외국 대학으로의 어학연수 및 유학생 파견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글로벌 사회를 주도할 실제에 밝은 인재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br><br><strong><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2120589306.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 개인적인 향후 계획은.</strong><br>⇒ 현재 대학은 학령인구 급감, 재정위기, 교육 활동에 대한 교육부 평가 등 급격한 환경변화에 직면해 있다. 중요한 시기에 총장 업무를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 앞으로 학생들은 물론 구성원의 아이디어를 모아 실용적인 면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모든 구성원의 성장과 복지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체계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 <br><br>또한 정책을 추진하면서 학생들과 소통하는 총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다른 어떤 것보다 학생들과의 소통이 우리 대학이 명문사학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br>임기가 끝나고 과거를 기분 좋게 회상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br><br><strong><em><font color="#333399" size="4">Profile</font></em></strong><br>김두년 중원대학교 총장직무대행은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하고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동경대학에서 1년, 중국 정법대학에서 6개월간 방문학자로 연구한 경험이 있다. 농촌 운동에 뜻을 두고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중앙본부와 일선근무를 오가면서 강원도 연수원 부원장, 조사부 부부장을 역임했다. 2001년도에 한중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전직하여 동대학교 제2대 총장을 역임했다. 2009년에 중원대학교 법무법학과 교수로 전직하여 대학원장, 부총장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하면서 총 18년간의 대학교수 생활을 지냈다. 2017년 6월부터 중원대학교 총장직무대행을 맡아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인자한 성품에 대인관계가 무난하다는 평을 받는다. 풍부한 사회경험을 바탕으로 중원대학교를 세계 속의 명품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펼쳐 나가고 있다.<br> 2018-06-21 20:16:00 (주)마이보트 대표이사 금성열 “안전 지상주의 신기술로 해상 스포츠를 견인한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7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211243306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주)마이보트 대표이사 금성열&nbsp;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해마다 해양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는 늘어나고 있다. 드넓은 바다와 강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레저 활동을 하려면 선박 안전이 담보돼야 한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선박 건조 신기술을 선보이며 해상 레저 스포츠를 선도하는 기업 ‘마이보트’를 끌어가는 금성열 대표이사가 이번 달 무예신문이 만난 인물이다. <br>“해상에서도 집처럼 안전하고 편안해야 마음껏 레저 스포츠를 즐길수 있다”는 금성열 회장이 전하는 트라이 보트 이야기를 들어보자.<br><br>▶ 마이보트社 대표이사이다. 마이보트는 어떤 회사인가.</strong><br>⇒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개발로 국민의 안전하고 즐거운 레저 문화를 선도한다는 사업 목표를 가진 선박 제조 회사이다. 조립식 낚싯배를 비롯한 해상기구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이를 위한 연구, 개발에 매진하는 기업이기도 하다.<br><br><strong>▶ 해양 선박 제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strong><br>⇒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다. 아무리 강조하고 주의를 기울여도 부족한 것이 해상 안전이다. 우리 마이보트社는 해양선박과 보트의 안전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트라이 보트’를 자체 개발하여 제조, 판매하고 있다.<br><br><strong>▶ ‘트라이 보트’는 어떤 배인가.</strong><br>⇒ 마이보트 회사의 트라이 보트 제품은 8년여 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전복 방지형 낚시보트를 말한다. <br>트라이 보트에 적용하는 트라이 원리는 기존의 모든 배(소형, 대형)에 적용이 가능하다. 물론 국내 자체 개발을 했고, 특허를 출원했다. 트라이 원리는 철, FRP, 나무, 고무 등 보트의 재질에 상관없이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211338807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트라이 원리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strong> <br>⇒ 트라이 원리를 도입하면 물의 복원력을 이용하는 기존의 평행수가 필요 없게 된다. 배 내부에 실리는 평행수는 선박 전복 사고의 많은 원인이 되기도 해왔다. 평행수 배출은 해양오염과 병원균이 이동하는 경로도 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한 기술이 트라이 원리이다. <br>배의 부력을 ¼로 가볍게 해주는 트라이 원리는 더 많은 화물과 여객을 승선 할 수 있게 해준다. 내부(평행수)에서 안전성을 유지하던 방식을 바꿔 간단한 외부 트라이 설치로 선박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br>또한 물에 가라앉지 않는 EPP 소재는 만일에 있을 보트의 전복을 막아준다. 정삼각형 구도와 피라밋 원리의 이용은 파도의 부하를 분산 시켜준다. <br>특히 삼각형 구도는 보트의 무게를 줄여주기 때문에 배의 속도 또한 빠르게 해준다. 금형을 통한 사출방식으로 배를 만들 수 있게 한 것은 친환경 노동환경으로의 개선을 가져왔다. 수년간의 개발을 통해 친환경 재료인 EPP 스티로폼 소재를 찾아 낸 것 역시 큰 수확이다.<br><br><strong>▶ 마이보트社의 현황은 어떤가.</strong> <br>⇒ 현재는 낚시보트 시장을 마케팅 타깃으로 삼고 있다. 기존의 수작업에서 벗어나 금형을 통한 대량생산으로 소비자 가격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상레저의 대중화에 기여한다고 자부한다. 우리 제품들은 현재 국내 보다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br>미국에 이미 2,000대 수주 계약을 했다. 중국, 이집트, 인도네시아, 인도, 일본, 베트남, 필리핀, 스리랑카, 팔라우 등지에서 주문을 받고 있다. 자체 기술로 해외 판매를 할 수 있어서 자부심이 크다.<br><br><strong>▶ 트라이 원리 외에 마이보트社가 내세우는 기술이 또 있나.</strong><br>⇒ 우리 마이보트는 모든 제품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아울러 50cm 이상의 물이 있는 곳이면(바다, 강, 저수지 등) 어디든지 선박을 띄울 수 있게 하는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br>승합차에 3대를 조립 분해하여 탑재하게끔 보트를 제조했기 때문에 낚시용 보트로는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동력장치가 5마력 이내인 전기모터를 사용함으로써 조정면허 없이도 운항을 할 수가 있다. 선박 무게 또한 적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수상레저와 낚시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br>기존 보트보다는 4배가 가벼운 원리를 가지고 있다. 속도는 빠르면서 트라이 원리가 흔들림을 잡아주어 안전과 레저의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2114125883.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향 후 경영에 대한 목표.</strong><br>⇒ 대한민국 신토불이 트라이 특허가 새로운 해양 선박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해상 스포츠에 대한 안전성을 담보로 수상가옥이나 해양구조기구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다.<br>우리나라 제조업의 환경은 날로 어려워지고 있다. 4차 산업시대에 새로운 기술력을 갖추고 고객 맞춤형 제조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br>고객들이 수상레저 스포츠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마이보트의 목표이고, 사명이다.<br>이러한 스스로의 약속을 지켜나가다 보면 인류에 공헌하는 사회적 기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물론 선박에 관련한 연구와 신기술 개발은 마이보트社가 존재하는 한 항상 지속해야 할 과제이다.<br><br><strong><em><font color="#333399" size="4">Profile</font></em></strong><br>마이보트 금성열 대표이사. 충남 대전 출신이다. 순천향 대학원을 수료하고 한국통신(KT) 중앙연수원에서 마케팅 교수를 역임했다. 직장생활 중에는 해외 관련(중국) 마케팅 업무에 탁월함을 발휘했다. 스킨스쿠버 동호회를 이끌며 해양, 수상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낚시인들을 위해 8년간 연구, 개발한 전복이 안 되는 보트를 대량 생산하고 있다. 마이보트社와 금성열 대표이사는 전복이 안 되는 보트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 미래혁신대상, 신지식인상,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br> 2018-06-21 20:09:00 홍종표 회장 “사랑과 봉사의 삶, 나누는 것이 더 큰 기쁨”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7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210733181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동국대학교라이온스클럽 홍종표 회장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국제라이온스협회는 어떤 단체인가.</strong> <br>세계 각지의 유력한 실업가와 직업인을 회원으로 하는 국제적인 사회봉사단체로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이념과 ‘자유ㆍ지성ㆍ우리 국가의 안전’을 표어로 삼고 있다. <br>1917년 미국 시카고에서 존스(Jones,M.)가 각지의 대표자 20여 명으로 창설했으며 라이온스라는 이름은 용기ㆍ의지ㆍ활동력ㆍ성실을 상징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59년 서울라이온스클럽이 최초로 조직됐다. 주요 봉사사업으로는 시력ㆍ청력보존 및 맹ㆍ농아자 복지, 환경, 보건, 교육, 일반사회복지, 당뇨병 예방, 마약퇴치, 청소년 선도 사업 등이 있다. <br><br><strong>#동국대라이온스클럽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strong><br>동국대라이온스클럽은 매 학기 장학생을 선발하여 지원하고 있다. 어린이집이나 사회복지단체에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연간 2회 지원한다.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에도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연간 2회 후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2104267690.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대한합기도연맹에도 매년 지원하고 있다.</strong><br>라이온스클럽 활동을 하다보면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과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을 수 있다. 이러한 인연으로 인해 대한합기도연맹을 알게 됐고, 특히 청소년의 심신단련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연맹 회장님의 노력을 옆에서 지켜보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 미래이기에 어른인 우리들이 소중하게 지키고 키워나가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소중한 인연의 끈을 더욱 튼튼히 키워 나가겠다.<br><br><strong>#봉사하는 삶을 살게 된 계기가 있나?</strong><br>특별한 계기가 있어서는 아니다. 나 혼자만 잘한다고 잘 사는 것이 아니고 이웃과 교류하며 더불어 사는 것이 우리네 삶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과 함께, 서로 어울려 살다 보면 내 삶이 더욱 풍성해지는 것을 느낀다. 이웃을 돕고 나누며 사는 것이, 내가 더 행복하기 때문에 봉사를 하는 것이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2105553586.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앞으로의 계획은.</strong><br>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웃이 많다. 생활이 어려운 것을 보고 불쌍하다고, 도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분들을 많이 봐 왔다. 그러나 생활이 어렵다고 불쌍한 것은 아니다. 그 분들도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히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곡되어 있는 사회의 시각을 바꿔야 한다. 이러한 인식의 전환과 체계적인 봉사를 하기 위해 종합복지관을 설립하고자 한다. 찾아오는 복지가 아니라 찾아가는 봉사로, 더불어 나도 행복해지는 봉사로 우리 이웃들과 항상 함께 하겠다.&nbsp;&nbsp;&nbsp;&nbsp;&nbsp;&nbsp;<br><br><strong><em><font color="#333399" size="4">Profile</font></em></strong><br>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동국대행정대학원총동창회 공동회장과 동행산악회 회장을 맡고 있다. 세계적인 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협회의 354-A지구에서 동국대라이온스클럽의 회장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봉사를 생활화하고 있다. 동국대학교총동창회 상임부회장으로 총동창회 활동에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nbsp;&nbsp;&nbsp;&nbsp;&nbsp; <br> 2018-06-21 20:00:00 국가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을 기억하자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69 <table width="18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8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215859858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 최종표 발행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얼마 전 50대 국가 유공자가 고독사(孤獨死)한 사건이 있었다. 고인은 군 복무 당시 총기 사고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다가 홀로 살던 원룸에서 한 달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의 주도로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으나 우리를 씁쓸하게 하는 사건임에는 틀림없다.<br /><br>6월은 호국의 달이다. 국권 침탈에 맞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온몸으로 항거했던 무인(武人)들을 비롯한 호국 영령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우뚝 서 있는 것이다. 순국 영령들의 후손들은 당연히 국가로부터 충분한 예우를 받아야 마땅하다. 그러나 그들은 국가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가난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br /><br>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신의 영달과 가족의 안위마저도 뒤로한 채 목숨을 바쳤던 이들의 후손들은 교육의 기회조차 놓치고 가난까지 대물림 받아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오죽하면 ‘독립 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는 말이 회자 되겠는가.<br /><br>지난해 한 언론사가 광복회원 6,830명 전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5.2%가 월 소득 200만 원 이하를 버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중 15.3%가 자살 충동을 경험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역시 경제적 어려움 때문이었다. 또한 독립유공자 가운데 후손들이 확인되지 않아서 훈장을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건수가 5,616건이나 된다고 한다.<br /><br>문재인 정부는 국가보훈처장을 장관급으로 격상시키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잊지 않고 보답하겠다는 뜻을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선정한 바 있다. ‘따뜻한 보훈정책’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내걸고 올해부터 국가유공자를 위한 정책이 강화되어 보상금과 예우금 지원이 확대됐다. 생존 애국지사에 대한 특별예우금이 50% 인상됐으며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자녀에 대한 생활지원금도 새롭게 만들어졌다. 그러나 아직도 부족함이 많다.<br /><br>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보훈은 국가를 위한 헌신에 대한 존경이다. 보훈은 이웃을 위한 희생이 가치 있는 삶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의 가슴에 깊이 새겨주는 일이다. 그래서 보훈은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기본으로 우리 정부는 모든 애국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보훈을 더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br /><br>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영혼까지도 끝까지 찾아서 편히 잠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국가의 당연한 책무이다.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들을 기억하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br /> 2018-06-21 19:56:00 ‘2018년 소통하는 체육단체 워크숍’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6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90020514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사진은 단순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오는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 간 충남 예산군 리솜스파캐슬덕산에서 ‘2018년 소통하는 체육단체 워크숍’을 개최한다. <br><br>워크숍에서는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200여 명, 시도체육회 7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화합과 소통을 주제로 한 교육이 이뤄진다. 체육회는 한국체육 미래 100년을 준비하며 워크숍을 통해 체육단체가 변화와 혁신으로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체육인, 신뢰 받는 체육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br><br>직무능력 향상과 원활한 업무 수행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국가대표 도핑방지 및 보험 안내, 공공스포츠클럽 설명, 고객만족도 제고 방안, 공익법인회계 기준과 결산 유의 사항, 국가대표 강화훈련 설명, 체육인교육센터 건립 설명 등의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팀 리빌딩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br><br>이번 워크숍에서는 체육계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립, 국가체육의 균형적 발전, 스포츠코리아의 도약, 자율과 혁신으로 행복한 체육인,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방향등 5대 과제를 골자로 한 이기흥 회장의 특별 강의도 진행된다. <br><br>체육회는 이번 워크숍이 회원종목단체 및 시도체육회와의 소통을 통해 체육인들의 자존감과 개인 역량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2018-06-19 19:06:00 [포토] 러시아월드컵 스웨덴전 거리응원! 대한민국 파이팅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6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91626906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6월 18일 서울 광화문광장, ‘2018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전을 보는 관중들이 대한민국 팀의 선전을 응원하고 있다.<br> 2018-06-19 14:13:00 본지 서능원 기자,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양지부 회원전’ 3걸상 수상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6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91723615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6월 15일, 경기도 안양아트센터 갤러리미담에서 ‘제27회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양지부회원전’이 열렸다.<br><br>이날 행사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을 비롯한 안양 예총 이재옥 회장, 사진작가협회 경기도 지회장, 경기도 내 사진협회 지부장과 임원들, 문체부 공무원 및 예술인들이 참석했다.<br><br>한국사진작가협회 신선건 안양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출품 전시된 35명 회원의 작품을 치하하며, 작가들에게 부단한 노력과 연구를 통해서 디지털 사진시대에 실력과 자격을 갖추어 후학을 양성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91739901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작품 백조</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안양 예총 이재옥 회장과 윤기섭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사진창작은 순간 포착을 위해 많은 시간을 기다리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는 생각에 그 소중함이 크게 느껴진다”며 “감상하는 분들이 사진 장면에 동화되어 정신적 여유를 갖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br><br>이날 ‘백조’라는 작품으로 3걸상을 수상한 본지 서능원 기자는 사진작가로서 지난 5월 14일 ‘대한민국사진대전’에서 입선한바 있다.<br><br>서능원 작가는 “작품 활동에서 습득한 능력으로 언론 발전을 위해 기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br> 2018-06-19 12:16:00 남북, 판문점서 체육회담 가져… 아시안게임 공동입장키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6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8575714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남과 북은 6월 18일 오전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체육회담을 열고 오는 7월 4일 남북통일농구경기를 평양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br><br>또 8월 열리는 ‘제18회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개ㆍ폐회식에 공동으로 입장하며, 명칭은 코리아(KOREA), 약어 표기는 COR로하고 한반도기를 든다. 일부 종목은 단일팀을 구성 참가하기로 했다.<br><br>다음은 남북체육회담 공동보도문 전문이다.<br><br>남과 북은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고위급회담에서 합의한 데 따라 2018년 6월 18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체육회담을 진행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br><br>1. 남과 북은 7월 4일을 계기로 평양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를 개최하기로 하고 가을에는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번 평양 경기에 남측은 남녀선수단을 북측에 파견하며 경기는 남북선수 혼합경기와 친선경기 형식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br><br>2. 남과 북은 2018년 아시안게임개폐회식에 공동으로 입장하며, 명칭은 코리아(KOREA), 약어 표기는 COR로, 깃발은 한반도기로, 노래는 아리랑으로 하기로 하였으며, 일부 종목들에서 단일팀을 구성하여 참가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남과 북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를 비롯한 종목별 국제 체육기구들과 제기되는 문제들을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br><br>3. 남과 북은 2018년 장애인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국제경기들에 공동으로 진출하고 남과 북이 개최하는 국제경기들에 참가하며, 종목별 합동훈련 및 경기 등 남북 사이의 체육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해 나가기로 하였다.<br><br>4. 남과 북은 남북통일농구경기, 2018년 아시안게임 공동 진출을 비롯한 체육 분야에서 제기되는 실무적 문제들을 문서교환 방식으로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br> 2018-06-18 22:01:00 태권도 통해 서로 알아가요! ‘2018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6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80427212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6월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10회에 걸쳐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과 함께 서울글로벌문화체험센터 해치홀에서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br><br>찾아가는 태권도교실은 이주배경청소년의 대한민국 적응과 건강증진을 돕기 위한 태권도진흥재단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교육에서는 태권도 기본자세와 발차기, 격파, 힐링태권체조, 태권도 예절 등을 지도하고 10회차인 8월 31일에는 발표회 및 수료식을 진행할 계획이다.<br><br>태권도 교실에 참가중인 청소년들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과 이집트, 베트남, 우크라이나 등 다양한 국적의 10대 청소년들로 이번 기회를 통해 처음 만나 대한민국과 친구 그리고 태권도를 알아가고 있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80502375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재단은 태권도 교육을 위해 매회 2명의 지도사범을 파견하고 도복과 격파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재단은 세계 태권도성지 태권도원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단체 등에 재단 지도사범이 방문하여 태권도 수련을 지도한다”며 “이주배경청소년들의 자신감 향상과 건전한 대한민국 정착 그리고 태권도의 멋과 예절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br><br>이번 태권도 교실은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측의 태권도 교육 요청에 의해 진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태권도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br> 2018-06-18 18:03:00 무술인가? 예술인가? 의술인가? 양생무예 선술(仙術)의 이해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63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85617469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명지대학교 명예교수<br>대한전통선술협회 회장<br>이학박사 허일웅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선술(仙術)은 한국인의 고유한 몸짓이라고 할 수 있다. 선술(仙術)은 동아시아 3국 전통체육의 보편적 개념인 기공(氣功)의 한국적 순수한 개념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선술(仙術)이 동양의 전통체육이라고 할 수 있는 기공(氣功)과 다른 점은 그 이면에 풍류(風流) 사상이 깃들어 있다는 것이다.<br><br>풍류(風流)는 한국인만의 독특한 생활문화이며, 한국인의 독특한 몸짓이며, 한국인의 독특한 멋이다. 통일신라의 최치원 선생이 우리나라에는 현묘(玄妙)한 도(道)가 있는데. 그것을 풍류(風流)라 하며, 선사(仙史)에도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여기에는 이미 유불도(儒彿道) 삼교(三敎)의 사상이 포함되어 있으며 널리 백성을 교화(敎化)시키는 우리 고유의 문화이자 사상이라고 했다.<br><br>선술(仙術)의 특성은 그것이 생존을 위한 투쟁의 도구가 될 때에는 무술(武術)이고, 사람을 건강하게 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도구가 될 때에는 의술(醫術)이 되고, 멋스러움을 즐길 때는 예술(藝術)이 된다는 점이다.<br><br>우리의 놀이 문화인 제기차기, 자치기, 강강수월래, 성벽 밟기, 고싸움 등이 선술이며, 기(氣)를 타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무용(舞踊)이 선술이며, 고유한 움직임 등이 선술이다. 세계 민속음악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평가를 받는 아리랑과 우리의 삶과 우리의 애환을 노래한 판소리 또한 한국인의 선술(仙術)이다.<br><br>우리의 생활에서 지팡이와 비슷한 작대기가 지게를 받칠 대는 버팀대가 되고 빨래 줄을 지탱하는 지지대가 되고 몸이 불편할 때는 지팡이가 되고 싸움에서는 무기가 되는 것이 한국 선술(仙術)의 또 다른 특징이다. 선술의 공법(功法)에서도 맨손으로 하면 풍류권, (風流拳), 검(劍)을 잡으면 풍류검(風流劍), 지팡이로 하면 풍류장(風流杖)이 되고 부채로 하면 풍류선이 되는 것이다.<br><br>선술은 동양의 다른 양생법과는 달리 그 이면에 멋과 참스러운 한국인 고유의 풍류(風流)사상과 홀로 신선(神仙)이 되는 것이 아닌, 여럿을, 그리고 널리 유익(有益)하게 하는 홍익(弘益) 정신이 깃들어 있다. 오늘날 세계 속으로 퍼져나가 우리의 독특한 대중문화가 세계 각국의 대중문화화 되는 현상인 한류(韓流) 에는 이러한 우리의 사상이 깃들어 있다. 따라서 선술을 행하고 수련하는 자는 마땅히 널리 전하고 나누어야 하는 책무가 주어진다.<br> 2018-06-18 17:53:00 대한루지경기연맹 박지은 회장, FIL 부회장으로 선출돼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62 <table width="18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8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85044631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6월 16일, 슬로바키아 브라티스바라에서 개최된 ‘제66회 세계루지연맹(FIL)’에서 대한루지경기연맹 박지은 회장(대구과학대 부총장)이부회장(아시아지역 담당)으로 선출됐다. <br><br>임기는 오는 2022년까지이며 세계루지 및 아시아지역 루지 발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br><br>이번 박지은 회장의 FIL 부회장 선출은 스포츠외교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쾌거라 할 수 있다.<br><br><br><br> 2018-06-18 17:49:00 ‘운동은 우리들의 친구! 스포츠7330!’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6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84014754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생활체육을 실천하고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스포츠7330’ UCCㆍ사진 공모전에 응모하세요<br><br>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생활체육 ‘스포츠7330’ UCCㆍ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스포츠7330’ 캠페인에 대한 국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체육을 실천하고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9월 14일까지이다.<br><br>공모 주제는 ‘운동은 우리들의 친구! 스포츠7330!’ 이며 ‘UCC’와 ‘사진’ 두 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스포츠7330’은 ‘일주일에 세 번,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자!’는 생활체육 캠페인이다. 공모 내용은 생활체육과 관련한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가족, 친구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여 응모하면 된다.<br><br>작품 심사는 ‘일반부’와 ‘어린이ㆍ청소년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대한체육회는 심사를 위해 관련 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로 심사위원회를 별도 구성할 예정이다. 주요 심사기준은 주제 표현성, 참신성, 예술성(완성도), 보도성 등이다. 수상인원은 총 46명이다.<br><br>일반부 수상자에게는 대한체육회 회장상과 함께 분야별 대상 2명(UCC 200만원, 사진 100만원), 금상 2명(UCC 100만원, 사진 50만원), 은상 4명(UCC 2명 각 50만원, 사진 2명 각 25만원) 등 총 상금 600만원이 지급된다.<br><br>또 동상 15명(UCC 5명, 사진 10명)과 ‘어린이&#8231;청소년부’ 입상자 23명 전원에게는 대한체육회 회장상과 함께 ‘2018평창동계올림픽’ 기념품을 부상으로 수여할 예정이다.<br> 2018-06-18 17:39:00 전라북도 양궁장 명칭 공모, 총 437건 접수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6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64452514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사진은 단순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전라북도는 임실군 오수면에 건립중인 전라북도 양궁장의 이름을 찾기 위해 지난 지난달 8일부터 23일 명칭을 공모한 결과 437건이 접수됐다.<br><br>이번에 접수된 명칭은 전라북도 양궁장이라는 동일명칭이 26건&nbsp; 및 그랜드슬램을 달성을 기리는 박성현 양궁장 22건, 그밖에 전라북도 역사와 연계하는 태조 양궁장 등 다양한 명칭이 접수됐다.<br><br>심사는 전라북도 양궁장 조성목적인 양궁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및 우수선수 발굴육성을 위해 공감할 수 있는 공감성, 누구나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대중성, 전북양궁장의 특성을 표현하는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통해 명칭을 정한다.<br><br>당선작은 실무심사 및 2차례 심사 및 온라인 선호도조사를 통해 대상 1명과 우수상 1명을 선정하고 결과는 6월 29일에 발표할 예정이다.<br><br>전라북도는 임실군에 주경기장(29,400㎡)과 보조경기장(5,000㎡), 산책로 등 부지조성을 완료했다. 올해에는 실내훈련장 등 경기운영 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99회 전국체전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br> 2018-06-16 17:43:00 정부ㆍ태권도 4단체, 태권도 미래 발전전략과 정책과제 발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5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62750252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6월 15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태권도 4개 단체(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태권도진흥재단)와 함께, ‘태권도 미래 발전전략과 정책과제’(부제: 태권도 10대 문화콘텐츠 추진방안)를 발표했다. <br><br>발표된 ‘태권도 미래 발전전략과 정책과제’는 태권도계의 현안과 과제를 담은 10대 문화콘텐츠를 정책과제로 발굴해 2022년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태권도의 재도약과 지속 성장을 견인하다는 계획이다.<br><br>이번 ‘발전전략과 정책과제’에서는 태권도에 스포츠종목을 넘어 문화의 옷을 입혀 국민 모두가 즐기고 참여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태권도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이에 따라, ‘태권도로 열어가는 건강한 세상,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태권도 저변 확대, 태권도 산업생태계 조성, 태권도의 위상과 정체성 확립, 태권도 글로벌 리더십 강화, 태권도 지원체계 혁신을 다섯 가지 정책목표로 정했다. <br><br>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추진전략으로 ▲ 평생 즐기는 태권도, ▲ 지속 성장하는 태권도, ▲ 자랑스러운 태권도, ▲ 세계와 함께하는 태권도, ▲ 신뢰받는 태권도를 제시하고 10개의 핵심 정책과제를 마련했다.<br> 2018-06-16 17:26:00 TPF, 러시아·벨라루스 등 3개국서 태권도 시범공연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5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6244926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러시아·벨라루스·에스토니아의 재외공관 및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동유럽 태권도 입지 강화와 태권도 보급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br><br>6월 11일(이하 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 위치한 ‘우루치예’(벨라루스 스포츠 궁전)에서는 재단 ‘이상욱 이사장’과 ‘김용호 주벨라루스 대사’, ‘뱌체슬라프 두르노프’ 벨라루스 체육부 제1차관을 비롯해 3천여 명의 현지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원 시범단 및 벨라루스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공연과 2017 벨라루스 K-POP 페스티벌 우승팀 등이 참가한 대규모 태권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br><br>이날 시범단은 3천여 관객 앞에서 격파와 품새, 태권무 등 다양한 시범공연으로 태권도의 강인함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탄성과 박수를 이끌어 냈다. <br><br>벨라루스 민스크는 ‘2019년 유러피안 게임’ 개최지로서 재단은 유러피안 게임에 앞서 태권도 진흥보급과 활성화 등을 위해 벨라루스 대사관 초청으로 방문하게 되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62513756.jpe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재단은 지난 8일,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체육관에서 열린 “FELL KOREA in MOSCOW” 한류문화제에도 참가했다. 이날 문화제에는 6천여 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이날도 K-POP 가수들의 공연과 태권도 시범공연이 펼치는 등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태권도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br><br>재단은 러시아, 벨라루스에 이어 에스토니아를 방문(13일)해 발트 3국(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의 체육기관 주요 인사 및 태권도협회와의 업무협의에 이어 현지인 대상으로 태권도 시범공연 등을 펼칠 예정이다. <br><br>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동유럽에서의 활동을 통해 태권도 비활성화국가 내에 태권도 입지강화와 각국 정부 및 체육계 인사들과의 활발한 태권도 외교를 펼쳤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태권도 활성화 및 진흥·보급 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br><br>한편, 재단은 벨라루스 체육대학과의 업무협약을 비롯해 세계적인 태권도 인지도 상승을 위한 적극적인 태권도 외교에 나설 예정이다. <br> 2018-06-16 17:22:00 [만평] 지구촌의 축제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5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6201655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8 러시아 월드컵이 6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모스코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개막했다. 개막전은 주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가 격돌했으며, 러시아가 5대0로 완승했다.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같이 죽음의 조에 속해 있는 대한민국의 첫 경기는 18일 스웨덴이다. <br><br>최경탄 글ㆍ그림&nbsp;<br> 2018-06-16 17:19:00 전통무예단체 협의체 구성 관련 토론회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5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249089917.jpe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6월 1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전통무예단체 협의체 구성 관련 토론회(무예진흥원 설립)’에 관한 토론회가 열렸다.<br><br>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산업과가 주최하고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무예 단체장과 지도자를 비롯한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순서는 먼저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김대희 박사가 각 무예 단체가 문화체육관광부에 질의한 내용에 대한 회신을 답하는 형식의 1부 순서, 자유 토론의 2부 순서로 이어졌다.<br><br>올 봄부터 계속 이어져 온 전통무예에 대한 토론회였던 만큼 다루어지는 내용의 심도가 깊었다.<br><br>문체부 스포츠산업과 임영아 과장은 6월말까지 협의체 구성을 마치고, 7월부터는 전통무예의 지정에 들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br><br>이는 전통 무예 진흥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연말까지 마무리 짓기 위해서라는 의견도 덧붙였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24924321.jpe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이에 대해 일정상 다소 무리라는 의견을 내는 참석자들도 있었지만, 대다수 참석자들은 기존에 파악된 무예 단체들만을 대상으로 해서라도 협의체 구성을 서두르고, 종목 지정을 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여졌다.<br><br>또 전통무예진흥법이 갖는 한계를 지적하는 의견도 나와 기존의 체육 관련 법안을 도입하여 무예 종목을 지정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이에 대해 임 과장은 전통무예에 대한 육성이 종목 지정의 첫 번째 가치라는 데에는 변함이 없다고 주장했다.<br><br>이 날 역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무예계 전반의 발전을 위한 토론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제한된 시간 탓에 발언 기회를 놓친 무예인들도 많았지만, 무예단체 협의체 구성과 전통무예 종목 지정에 더 이상 시간을 소모적으로 낭비할 순 없다는데 의견을 같이하는 분위기였다.<br> 2018-06-12 17:45:00 홍성 광천읍체육회, 태권 꿈나무 임기준ㆍ김나경 선수 응원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55 충남 홍성군 광천읍체육회(회장 김승환)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덕명초등학교 임기준(34kg급)선수와 동메달을 차지한 김나경(42kg급) 선수에게 축하금을 전달하고 이들을 응원했다.<br><br>두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충청남도는 태권도 부문에서 시ㆍ도종합 1위를 차지했다. 임기준 선수와 김나경 선수는 지난 3월 열린 ‘2018 KETF 국가대표 및 상비군 선발대회’에서 국가대표 및 상비군에 선발되기도 했다.<br><br>김승환 광천읍장은 “고된 훈련을 이겨내며 구슬땀을 흘렸을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 또 값진 결과를 내기 위해 함께 고생하셨을 학부모, 코치님께도 진심어린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며 “선수들이 태권도 미래 주역으로 자라 국제무대에서도 이름을 떨치길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br><br><br><br> 2018-06-11 00:11:00 전통무예단체 협의체 구성ㆍ무예진흥원 설립 관련 토론회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5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101407518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 24기 공연 모습&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6월 12일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무예 관련 토론회가 개최된다.<br><br>토론회의 주요 의제는 전통무예단체 협의체 구성과 무예진흥원 설립이다. 참석인원은 약 100여 명 수준으로 국내 무예단체 관계자, 지도자, 수련생 등이다. 종목별로 2개 단체 이상이 무체부에 의견을 기 제출 했으면 참가가 가능하다. 물론 희망하는 모든 무예단체도 참석이 가능하다.<br><br>이 날 토론회에서 다루어질 구체척인 내용은&nbsp; 첫 번째 종목별 전통무예단체 협의체 구성으로 협의체 구성안에 대한 회신과 그 관련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 단체와 관련단체, 언론사 등에 회신을 미리 송부한 바 있다. 두 번째로는 무예진흥원 설립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진다. 전통무예 진흥을 위한 ‘무예진흥원’설립에 관한 무예단체의 의견 수렴이 이루어진다.<br><br>행사 순서는 문체부 스포츠산업과장의 종목별 전통무예단체 협의체 구성방안 설명, 스포츠정책과학원이 진행하는 회신 설명과 협의체 구성에 대한 의견수렴 순으로 1부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무예진흥원 설립에 관련한 무예단체들의 의견수렴이 있게 된다.&nbsp;&nbsp;<br> 2018-06-10 01:13:00 [만평] 우사인 볼트, 축구선수로 변신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5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82122226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은퇴한 육상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2, 자메이카)가 제2의 인생을 위해 축구 선수에 도전했다.<br>노르웨이 1부리그 스트룀스고세는 지난 5월 30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람이 훈련하고 있다”고 말하며 우산인 볼트의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육상 황제 우사인 볼트의 도전을 응원한다.<br><br>최경탄 글ㆍ그림&nbsp;<br> 2018-06-08 17:20:00 “무주 태권도원 알리는데 앞장서겠습니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5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80901736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6월 8일 무주 태권도원 운영센터에서 ‘2018 태권도원 SNS 기자단(이하 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br><br>지난달부터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 된 기자단은 20대부터 50대까지 파워블로거와 직장인, 대학생 등 15명으로 구성됐다.<br><br>발대식은 태권도원 소개와 소양교육, 임명장 수여, 태권도원 시범공연단 상설 시범공연 및 국립태권도박물관 관람,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br><br>재단 박노신 사업본부장은 “기자단과 함께 태권도원의 다양한 행사나 대회 등의 소식을 활발히 알리겠다”며 “세계 태권도 성지인 태권도원에 더 많은 분들이 찾아 다양한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과 훌륭한 자연 등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br> 2018-06-08 17:08:00 정조대왕 능행차, 한국관광혁신대상 ‘大賞’ 수상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5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8071369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지난해 정조대왕 능행차를 공동 재현한 수원시와 서울시, 화성시가 ‘2018 한국관광혁신대상’ 大賞에 선정됐다.<br><br>세계관광기구(UNWTO), 한국관광학회, 국제관광인포럼, 한국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한국관광혁신대상’은 창의와 혁신을 바탕으로 한국관광 발전에 이바지한 지자체, 기관, 개인 등을 선정해 수여한다.<br><br>부문으로는 종합대상을 비롯해 ▲서비스 ▲마케팅 ▲인프라 ▲콘텐츠 등 4개 분야에서 분야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을 시상한다.<br><br>수원시와 서울시, 화성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정조대왕 능행차를 공동 재현했다. 정조대왕 능행차는 서울 창덕궁에서 수원화성을 거쳐 화성시 융릉에 이르는 59.2㎞ 구간에서 재현됐다. 1795년 을묘원행 이후 222년 만에 처음으로 전 구간을 완벽 재현한 것이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807265897.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지난 2016년 수원시와 서울시는 창덕궁에서 수원화성 연무대까지 47.6㎞에 이르는 정조대왕 능행차 구간을 처음으로 재현했으며, 2017년에는 화성시가 참여해 서울 창덕궁에서 화성 융릉까지 완벽 재현을 이뤄냈다.<br><br>정조대왕 능행차는 수도권을 하나로 묶는 지자체 연합 거리 퍼레이드 축제이다. 능행차 행렬이 지나가는 지자체가 9개(서울 4개구, 안양ㆍ의왕시 등)에 이른다. 지난해 150만여 명이 관람한 능행차 재현은 우리나라 거리 퍼레이드 축제 중 최대 규모다.<br><br>‘2018 정조대왕능행차’&nbsp; 오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지난해와 같이 서울 창덕궁에서 융릉에 이르는 59.2㎞ 구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연인원 4210명, 말 720필, 취타대 16팀이 투입된다.<br><br>2018 한국관광혁신대상 시상식은 6월 14일 낮 12시 서울 코엑스 E홀에서 개최된다.<br> 2018-06-08 17:06:00 유네스코, 문화의 다양성 이야기한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5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80728298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진은 단숨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유네스코 2005 문화다양성 협약 아·태지역 전문가 역량강화 워크숍’이 오는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콘텐츠 코리아 랩(CKL)에서 개최된다.<br><br>이번 워크숍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유네스코에 기여한 신탁기금을 활용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워크숍에는 아·태지역 17개국 문화 전문가, 유네스코 및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관계자 등 총 5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br><br>‘2005 문화다양성 협약’과 문화정책 전문가인 밀레나 드라지에비치 셰시치(Milena Dragicevic Sesic) 유네스코 석좌교수 및 베오그라드 예술대학 전 총장, 아누파마 세카르(Anupama Sekhar) 아시아-유럽재단(ASEF) 문화부 국장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또한 한경구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가 ‘2005 문화다양성 협약과 이 협약이 한국에 끼친 영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br><br>참가자들은 협약 채택 배경 및 개념, 아ㆍ태지역 협약 비준 현황, 협약의 관점에서의 문화정책의 이해, 공공서비스 미디어(PSM)의 다양성, 디지털 환경에서의 협약의 이행, 협약의 이행과 시민사회 참여, 문화다양성 증진을 위한 국제개발협력, 인권 및 기본적 자유와 협약,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도구로서의 협약, 협약 비준 촉진 및 아·태지역 문화협력 강화 등 다양한 의제를 학습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br><br>또한 파주 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에 있는 파주 명필름 아트센터, 지혜의 숲 등을 방문해 한국 영화와 출판 산업의 발전상을 둘러본다.<br><br>유네스코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아ㆍ태지역 내 문화 다양성 협약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향후 아·태지역의 문화 다양성 협약 비준율 제고와 문화다양성 증진을 위한 국가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br> 2018-06-08 15:07:00 2018 손기정 평화마라톤대회, 10월 잠실서 열린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49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80627851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서울 올림픽’ 30주년을 기념해 ‘2018 손기정 평화마라톤대회’가 오는 10월 3일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br>&nbsp;<br>이 대회는 2005년부터 첫 시작했으며 매년 1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국내 아마추어마라톤대회이다. 올해는 2만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기종목은 풀코스와 10㎞코스 2개 부문으로 잠실대로에서부터 한강 둔치를 달리는 코스이다.&nbsp; <br><br>또한 서울올림픽 3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전시회, 서울올림픽 공식캐릭터 호돌이 관련 행사, “I. SEOUL. U” 홍보행사 등과 함께 손기정 특별 전시회 및 달리미 현장체험공간도 함께 구성될 예정이다. <br><br>주최 측은 “스포츠영웅 손기정 선수의 업적과 정신을 기념하는 ‘손기정 평화마라톤대회’가 서울올림픽 30주년 기념행사로 치러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가 한반도 평화의 시대를 맞아 전 국민과 함께 손기정 선수의 평화의 정신을 공감하며 달리는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br><br>이번 대회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이하 공단)과 손기정 기념재단,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주최한다.<br> 2018-06-08 15:06:00 100세 시대, 더욱 활기차고 건강하게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4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80410729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아산시보건소(소장 김은태) 배방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5월 24일부터 ‘제1기 활기찬 100세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br><br>주로 가정에 머물러 활동량이 적은 노인은 건강관리가 취약하고, 우울감도 높아서 노인의 바깥활동은 건강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이에 자칫 소외감에 빠질 수 있는 노년기에 정서적 지지를 강화해주고 혈압·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후 비교분석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로 스스로 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br><br>이에 오는 7월 26일까지 매주 화ㆍ목요일 주2회 진행되는 건강교실은 노인의 특성과 연령층에 맞춘 만성질환관리, 한의사가 알려주는 중풍예방, 노인인권, 웰다잉 건강교육과 스트레스 웃음치료, 노래교실, 다도와 예절 등으을 접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br>또한 어르신 낙상예방을 위한 근력운동, 운동기구를 이용한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흥미롭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br><br>프로그램 참여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집에만 있어서 외로웠는데 보건소에서 건강관리도 해주고, 나와 비슷한 친구들과 같이 이야기도 하고, 재미있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어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br> 2018-06-08 15:01:00 인사동에서 만나는 ‘서울시 택견 상설공연’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4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70334359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서울시가 주관하고 결련택견협회에서 주최하는 ‘서울시 택견 상설공연’이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열린다.<br><br>총 5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공연은 1부, 택견의 전통적인 수련방법을 소개한다. 택견은 품새 위주의 수련이 아니라 두 사람이 마주서서 한 사람은 계속 공격을, 다른 한 사람은 피하는 방법을 연습하는 ‘마주메기기’를 기본으로 한다. 본 공연에서는 아랫발길질, 태질, 윗발길질의 3단계 마주메기기를 선보인다.<br><br>2부는 구한말까지 서울장안에서 위대와 아래대가 벌였던 택견의 단체전 경기인 ‘결련택견’을 재현해 조선 격투기 스포츠의 흥과 강인함을 보인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704157796.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3부는 택견의 여러 가지 기술을 활용한 ‘여성 호신술’ 시범을 보인다.<br><br>4부는 관중들이 직접 참여하여 택견을 배우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갖는데 참가자들에게는 택견로고가 있는 티셔츠와 부채, 볼펜 등의 기념품을 준다. <br><br>마지막 5부에서는 택견의 경기에서 쓸 수 없는 필살기인 ‘옛법 택견’을 선보이며 동시에 대리석 격파도 보인다.&nbsp; <br><br>택견 상설 공연은 인사동을 찾는 내국인들은 물론이고 외국인들에게도 택견을 널리 알리고 우리민족의 신명나는 택견판을 선보여 우리문화의 풍류적이면서도 강인한 멋을 보여주고자 마련됐다.<br><br>5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와 5시 두 차례공연을 하고, 8월4일부터 10월 28일까지는 토ㆍ일요일 오후 5시~6시까지 매회 1시간씩 공연된다.<br> 2018-06-07 16:02:00 무주 태권도원으로 체리 따라 오세요!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4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718545434.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이 ‘태권도원 체리따리 체험’ 행사를 연다. 250여 그루의 체리나무가 있는 태권도원 체리 밭에서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체리를 따며 시간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벤트이다.&nbsp; <br><br>행사는 오는 9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체리따기’를 희망하는 방문객은 당일 오전 10시부터 태권도원 매표소에서 ‘체리따기 체험권’을 선착순으로 구입하고 참가하면 된다. 15시에 태권도원 셔틀버스를 타고 체험장인 체리밭으로 이동하는 일정이다. 참가비는 1인당 3천원(태권도원 입장료 별도)이다.<br><br>체리밭에서는 체리를 따기 전에 유의사항 등의 설명을 듣고, 체험용 컵에 체리를 따서 담으면 된다. <br><br>재단 박노신 사업본부장은 “태권도원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자연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라며 “태권도원을 찾아 공연과 국립태권도박물관, 체험관, 전망대 등도 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nbsp; <br> 2018-06-07 12:16:00 ‘제11회 코리아오픈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4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71030158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1회 코리아오픈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가 6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국립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대한공수도연맹과 부산광역시공수도연맹이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는 ‘제30회 부산광역시장배 전국공수도선수권대회’도 겸했다.<br><br>13개국이 참가한 코리아오픈 대회는 대한민국이 금 26개, 은 39개, 동 39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금 12개, 은 2개, 동 39개를 획득한 러시아가 2위를 금 6개, 동 1개를 획득한 일본이 3위에 올랐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710582597.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이경식 대회장(쓰리다허브시스템즈 대표이사)은 대회사를 통해 “공수도는 예절을 중시하고 체력향상은 물론 호신술을 겸하는 이상적인 무예로 절도가 있으며, 호흡을 중시하는 형(Kata)경기와 대련(Kumite)경기에 임하는 선수 모두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멋진 승부를 펼쳐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br><br>진성현 부산공수도연맹 회장은 “공수도 수련을 통해 남을 존중하고, 나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감과 사랑이 넘치는 공수도인이 되었으면 한다, 부산에 머무는 동안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했다.<br><br>박재민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축사에서 “공수도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서 시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종목”이라면서 “부산을 건강한 도시, 세계적인 스포츠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성원하겠다”고 말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711589369.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서진석 대한공수도연맹회장(중부대학교 교수)은 축사에서 “출전한 국내외 공수도인들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좋은 성적으로 이 대회가 세계적 규모의 공수도인 축제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br><br>이날 고광종 차력협회 회장의 ‘차돌 격파시범’은 참석한 국내외 선수와 관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br><br>한편 부산시장배 전국대회에서는 대한공수도총본부(부산 해운대)가 금 5개, 은 7개, 동 7개로 종합 1위에 올랐으며, 무사체육관(경기 김포)은 금 4개, 은 5개, 동 6개로 2위, 서울 YSKA는 금 3개, 은 6개, 동 3개로 3위를 차지했다.<br> 2018-06-07 12:09:00 은퇴 선수들의 제2의 인생을 지원합니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4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53224727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세 이상 미취업 은퇴선수를 대상으로 ‘2018년 맞춤형 직업훈련’ 지원자를 모집한다. <br><br>맞춤형 직업훈련 프로그램은 은퇴선수들에게 다양한 직업훈련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진로 선택에 필요한 개인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br><br>신청 접수는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대한체육회 체육인복지포털 홈페이지(welfare.sports.or.kr)를 통해 가능하다.<br><br>신청 대상은 20세 이상 미취업 은퇴선수로 선수 경력이 3년 이상인 운동선수 출신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60만원(3개월 이내)까지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br><br>스포츠 관련 자격증 취득과정, 역량 개발 교육 등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지 않는 훈련과정도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br><br>2018년 맞춤형직업훈련 과정은 고용노동부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청자 중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를 우대하여 선발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체육인복지포털에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2018-06-05 18:28:00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4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52101716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충주시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이 국내ㆍ외 조정대회를 비롯해 각종 행사가 개최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br><br>최근 탄금호경기장에서는 철인3종경기에 이어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연이어 개최되고 있다. 또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는 제60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가 열려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다.<br><br>이달에도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아시아조정선수단 훈련캠프를 시작으로 충주 탄금호 국제장애인조정대회(15~16일), 충주 탄금호 전국조정대회(19~21일), 아시아주니어 및 아시안컵Ⅱ 조정선수권대회(26~30일)가 연이어 개최된다. <br><br>아울러 이곳에는 카약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수상레저체험아카데미도 이달부터 개장해 오는 9월까지 운영된다. <br><br>내달에는 충주시장배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와 호수축제가 열리고 9월에는 세계소방관대회 일환으로 이곳에서 조정, 카약, 드래곤보트, 철인3종, 수영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br><br>이밖에도 각종 대회 개최와 별도로 조정체험아카데미가 운영돼 매년 7,000여 명이 조정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조정 국가대표 등 연인원 1만명이 넘는 전지훈련팀이 이곳을 찾은 바 있다.<br><br>충주시는 “조정경기장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수려한 자연환경과 세계적 수준의 경기장 시설에 감탄한다”며 “조정경기장을 스포츠와 관광을 접목한 전국적인 스포츠 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nbsp; <br> 2018-06-05 18:20:00 태권도진흥재단, 신임 사무총장에 정국현 교수 임명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42 <table width="18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8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51608706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이 신임 사무총장으로 한국체육대학교 정국현 교수를 임명했다. <br><br>정국현 신임 총장은 1982년부터 1987년까지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4연속 우승과 함께 1988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태권도 전설로 불리운다.<br><br>1984년 한국체대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명지대 대학원에서 체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부터는 모교인 한국체대에서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현재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이사,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정 사무총장의 임기는 오는 6월 20일부터 3년간이다.<br><br> 2018-06-05 18:15:00 세계태권도연맹, 로마 기울리오 오네스트 훈련센터 출범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4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50345585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지난 5월,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가 지역훈련센터로 지정한 로마 기울리오 오네스트(Giulio Onesti) 올림픽훈련센터의 공식 현판식이 6월 4일(이하 현지시간) 열렸다. 기울리오 오네스트는 WT이 지정한 10번째 훈련센터이다.<br><br>이날 현판식에는 로마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Ⅰ 대회를 끝낸 WT 조정원 총재, 이탈리아태권도협회 안젤로 치토(Angelo Cito) 회장을 비롯해 로사나 시우페티(Rossana Ciuffetti) 이탈리아 NOC 학교스포츠 국장 등도 참석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504204196.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선수와 코치들이 마음껏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최고의 시설을 갖춘 이번 지역훈련센터는 이탈리아의 태권도 수준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r><br>기울리오 오네스트는 약 7만 6,000평으로 2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최고의 운동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br><br>WT의 지역훈련센터는 중국 베이징과 센젠, 아제르바이잔 바쿠,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이란 테헤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 영국 멘체스터, 크로아티아 리예카 등에 있다. 무주 태권도원은 중앙 훈련센터이다.<br> 2018-06-05 11:00:00 2018 외국인유학생 한류스포츠체험 한마당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4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407478981.pn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용인대학교 김주영 교수(복싱), 이태현 교수(씨름), 장경태 교수(택견)가 경기도 내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br /><br>6월 30일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문제해결은 스포츠, 스포츠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2018 외국인유학생 한류스포츠체험 한마당’이 이것이다.<br /><br>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제안한 김주영 교수는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가 12만 명을 돌파했다. 물론 경기도가 가장 많이 증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후관리 프로그램의 부재로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거나 범죄에 가담하는 등 불법체류자로 전락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 이에 우리가 문제 해결에 기여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이태현, 장경태 교수님과 뜻을 모아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br /><br>정부가 2023년까지 외국인 유학생을 20만명까지 확대하겠다고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대학들은 유학생 유치에만 신경쓰고 관리는 소홀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크다.<br /><br>이에 세계인의 인기스포츠 ‘복싱’과 대한민국 대표스포츠 ‘씨름과 택견’으로 외국인유학생들의 문제를 해결할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것이 용인대학교 김주영, 이태현, 장경태 교수의 목표이다.<br /><br>주최측은 스포츠 활동을 통해 유학생들이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고, 한국 학생들과의 신체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것은 곧 외국인 유학생들의 고충을 해결할 해답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2018-06-04 17:07:00 (영상) 미국 San Diego 하늘에 ‘애국가’ 울려퍼지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39 <iframe width="640" height="360" title="[무예신문] 미국 San Diego 하늘에 ‘애국가’ 울려퍼지다" src="https://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86485580?service=kakao_tv"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fullscreen=""></iframe><br><br>‘2018 US오픈 엘리트 태권도챔피언십대회(이하 챔피언십대회)’가 6월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오션사이드시에 있는 피어 노천광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개회식 중 애국가가 힘차게 울려 퍼져 한인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고 있는 챔피언십대회에는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뉴멕시코 등지에서 태권도 선수 2,000여명을 포함해 총 4,000여 명이 참가했다.<br> 2018-06-04 16:13:00 52개 무예단체 소속 무예인들 박원순 후보 지지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3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43009258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 소속 33개 무예단체 회원들을 포함한 52개 무예단체 회원 들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br><br>6월 4일, 52개 무예단체 회원들은 국회 정론관에서 박원순 후보의 서울시장 당선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br><br>이들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전통무예에 대한 이해가 높고 무예 활성화와 지원에 앞장서 줄 적임자라고 판단하여 박 후보를 지지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무예인들의 박 후보에 대한 당선 지지는 앞으로도 가속화 될 전망이다. 지난 5월 3일 무예단체장들이 박 시장과의 간담회에서 전통무예를 비롯한 무예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명한 것이 무예인들이 박 후보를 지지하게 된 결정적 원인이라는 관측이다.<br><br>이날 간담회에서 박 시장은 무예인들의 염원인 무예진흥원의 필요성을 느끼고 진흥원의 수도권 설치와 전통무예 발전에 대한 전향적인 답변을 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박 시장은 전통무예에 관한 기획과 홍보, 행사는 물론 새롭게 출범하는 전통무예공연단이 수도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간담회에 참석한 무예인들은 물론 소식을 전해들은 무예인 대다수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의지를 높게 평가했다고 전해진다. 다음은 지지선언문 전문이다.<br><br><strong>&lt;지지선언문&gt;</strong><br><strong></strong><br>52개 무예단체 소속 회원 일동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br><br>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를 비롯한 52개 무예단체에 속한 회원 일동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br><br>대한민국은 무인(武人)들과 민초들의 희생정신으로 일군 기적의 역사이다. 이순신 장군을 비롯해 많은 무인들이 호국정신으로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켰고, 주변국가의 끝없는 간섭에도 굴하지 않고 경제 대국의 꽃을 피웠다.<br><br>세계는 문화 경쟁의 시대이다. 오직 우리나라만 무예문화를 천시하고 있다. 문화가 없는 나라에는 역사도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꿈꾸는 새로운 역사는 소멸의 위기에 내몰린 무예문화를 살리는데서 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우리무예에는 나라를 지켜 온 무인들의 강인한 호국정신이 담겨있기 때문이다.<br><br>이제는 무예의 올곧은 정신으로 적폐를 청산하고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건설해야 한다. 국민 모두가 차별받지 않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풍토가 만들어져야하고 국민을 위한 국가, 포용과 통합의 대한민국이 완성되어야 한다.<br><br>무예 진흥을 염원하는 무예인들은 공평한 서울을 만들 적임자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임을 확신하기 때문에, 박 후보를 적극 지지하는 바이다.<br><br>특히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무예의 가치와 사회적 기능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무예계 현안과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후보로 앞으로 서울시정 주요 분야에 이를 반영해 줄 것을 믿기에 우리 52개 무예단체에 소속된 회원 일동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무예문화가 융성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천명한다.<br><br>1. 무예정신을 살려 원칙과 상식이 바로서는 나라를 만들고, 공평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간다.<br>2. 전통무예 진흥으로 무예문화를 한류의 한 축으로 재탄생 시킨다.<br>3. 무예문화가 숨 쉬는 서울을 만들어 세계인들에게 볼거리, 놀 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린다.<br>4.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아름다운 서울을 건설하는데 무예인들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다.<br><br>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 회원 일동<br> 2018-06-04 12:24:00 김소희, 로마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 ‘우승’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3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41626439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소희(한국가스공사)가 월드태권도그랑프리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8 세계태권도연맹 로마월드태권도그랑프리시리즈Ⅰ’ 마지막 날 경기가 6월 3일(이하 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 경기장에서 열렸다.<br><br>여자 49kg이하급에 출전한 김소희는 첫 경기인 32강전서 한국인 이승욱 감독이 대표 팀을 맡은 일본의 야마다 미유를 상대로 고전을 거듭하며 19대 18, 1점차 신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br><br>16강과 8강전서 점차 경기력의 안정을 찾은 김소희는 준결승전서 심재영(고양시청)과 결승진출을 다퉜다. 두 선수의 준결승 경기는 심재영의 왼 무릎 부상이 재발하며 김소희가 다소 싱겁게 승리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416497381.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결승전 상대는 브라질의 탈리스카 레이스, 김소희는 1회전 장신의 탈리스카 레이스를 상대로 긴 다리 머리 공격을 회피하며 스텝과 주먹공격으로 득점을 노렸으나 무위에 그쳤다. <br><br>2회전서는 상대의 왼발 몸통 공격에 점수를 허용, 몸통 공격을 주고받으며 난타전을 이어갔지만 다시 머리 공격을 내주고 7대 5로 뒤졌다. <br><br>그러나 3회전서 적극적인 오른발 몸통 공격으로 동점과 역전을 일구어냈고, 승기를 굳히기 위해 왼발과 오른발 몸통 공격을 연달아 퍼부어 대며 점수차를 벌였다. 3회전 종반 상대의 머리 후리기 공격에 추격을 허용하는 듯 했으나 머리 공격으로 맞받아치며 응수, 종료와 동시에 왼발 머리 내려차기를 다시 성공시키며 최종스코어 23대 13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소희는 지난해 라바트그랑프리시리즈Ⅱ 이후 9개월 만에 1위를 탈환했으며, 이번 우승으로&nbsp;랭킹포인트 40점을 챙겼다.<br><br>남자 80kg이하급에 출전한 김훈(삼성에스원)은 16강전서 크로아티아의 토니 카나엣에게 13대 10으로 패했다. 이 체급 우승은 무주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이자 올림픽랭킹 3위인 러시아의 막심 크람소프가 차지했다.<br><br>‘2018 WT 로마 월드태권도그랑프리시리즈1’ 대회가 6월 1일부터는 포로 이탈리코 (Foro Italico) 경기장에서 사흘간 개최된다.<br> 2018-06-04 12:15:00 로마시, WT의 태권도 통한 난민 지원사업에 동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3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45944521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5월 30일(이하 현지시간), 세계태권도연맹(WT) 조정원 총재는 로마 시청을 방문해 로마시, 이탈리아태권도협회와 난민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로마를 태권도박애재단(THF) 친선도시로 명명했다.<br><br>이번 협약에 따라 태권도박애재단과 로마시, 이태리태권도협회는 협력해 실의에 빠진 난민과 고아 등에게 태권도를 통해 삶의 의지를 북돋아주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br><br>WT 태권도시범단은 지난 2016년 로마 난민촌을 방문해 시범공연을 펼쳐 보이고 태권도를 가르치며 실의에 빠진 난민 청소년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넣은 바 있다. <br> 2018-06-04 11:58:00 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 기념 슬로건을 지어주세요!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3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45828174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체육회 100주년을 기념하고 전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슬로건 공모’를 실시한다.&nbsp; <br><br>본 공모전은 스포츠에 애정과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든 참여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6월 1일부터 22일까지로 대한체육회 100주년을 표방할 수 있는 슬로건으로 20자 이내의 문구이다.<br><br>사업목적에 어울리고 대한체육회 브랜딩에 기여할 수 있는 상징적인 문구를 선정하며 주요 심사기준은 효과적 표현, 차별성, 식별 용이성, 목표 달성도이다.<br><br><br>당선작 1점 200만원, 우수작 2점 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당선작은 추후 대한체육회 100주년 기념 슬로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br><br>슬로건 규격, 유의사항 등 응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한체육회 홈페이지(<a href="http://www.sports.or.kr">www.sports.or.kr</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2018-06-04 11:56:00 김태훈, 로마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동(銅)’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3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33804861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8 세계태권도연맹 로마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시리즈Ⅰ’가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 경기장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회 이틀째인 6월 2일(이하 현지시각) 한국의 김태훈과 이다빈이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2017년 모스크바 그랑프리시리즈부터 그랑프리대회 3연패를 달려온 김태훈은 준결승전서 러시아의 미카일 아르타모노브(Mikhail Artamonov)와 결승 진출을 다퉜다.<br><br>16강전과 8강전을 점수차승으로 엮으며 준결승에 올라온 김태훈은 미카일 아르타모노브를 맞아 2회전 나래차기 몸통공격을 성공시키며 4대 3으로 근소한 리드를 지켰다.<br><br>그러나 3회전서 미카일 아르타모노브에게 몸통 공격을 내어주며 역전을 허용, 이어 오른발 머리 내려차기 공격을 연거푸 시도하며 역전을 노렸으나 유효타를 성공시키지 못해 결국 6대 5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로써 김태훈은 지난해 무주세계선수권 3연패 이후 그랑프리 4회 연속 우승에는 실패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338312819.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여자 67kg이상급의 이다빈은 쾌조의 컨디션을 선보이며 준결승까지 진출했다. 이다빈은 이날 16강전서 안새봄(춘천시청)을 맞아 1회전 왼발 머리내려차기를 성공시키며 9대 3으로 앞서나갔고, 스텝과 몸통 공격에서 우위를 점하며 3회전 19대 6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br><br>8강전 상대는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중국의 정 슈인. 지난 2016년 아시아선수권서 한 차례 정 슈인을 제압한 바 있는 이다빈은 이날 경기서 완벽한 타이밍의 주먹공격과 코트 전체를 사용하는 빠른 발놀림으로 상대를 완벽히 봉쇄, 점수차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준결승서는 상대는 지난해 무주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세르비아의 밀리사 만딕(Milica Mandic)으로, 이다빈은 1회전부터 오른 주먹 공격과 오른발 압박에 이은 왼발 몸통 돌려차기를 앞세워 4대 0으로 앞서나갔다. 2회전에서도 밀리사 만딕의 추격을 따돌리며 8대 1로 점수차를 벌려나갔다.<br><br>그러나 3회전 중반 밀리사 만딕의 노련한 오른발 머리 공격에 주춤, 이어 상대의 압박과 머리 공격, 그리고 몸통 공격에 연이어 실점하며 동점으로 승부는 골든라운드로 결정되는 상황, 골든라운드 초반 밀리사 만딕의 왼발 몸통 공격에 옆구리가 열린 이다빈은 점수를 내어주며 결승진출에 실패했다.&nbsp; <br><br>대회 마지막 날인 3일에는 남자 80kg이하급과 여자 49kg이하급 경기가 펼쳐진다.<br> 2018-06-03 17:36:00 비전 2018 우슈태극권 활성화 포럼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3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31903488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6월 2일 오후 대한우슈협회와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 주최로 ‘비전 2018 우슈 태극권 활성화 포럼’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br><br>이 날 행사는 전 세계 우슈를 대표하는 관계자와 각국의 무예 지도자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br><br>행사는 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의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격려사, 기념사, 축사,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됐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319267438.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포럼의 하이라이트인 주제 발표에 나선 박창범 회장은 시범단의 시범을 곁들이면서 우슈의 우수성에 대한 강연을 펼쳐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br><br>공동 주최자인 인민일보 인민망의 저우위보 대표는 태극권을 대한민국의 실버 계층에 도입시키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어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319469883.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막간을 이용한 부채춤과 만파식적 연주 등도 참석자들의 흥을 돋우었다. 참석자들은 이 날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우슈와 태극권이 활발하게 보급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br> 2018-06-03 17:17:00 태권도 이대훈, 월드그랑프리 9번째 우승 ‘대기록’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32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204493271.jpg" width=578></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태권스타’ 이대훈(대전광역시체육회)이 2013년 그랑프리 대회 창설 후 개인통산 9번째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BR><BR>이대훈은 6월 1일(이하 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Foro Italico)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세계태권도연맹 로마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Ⅰ’남자 68kg이하급 결승전에서 러시아의 알렉세이 데니센코(Alexey Denisenko)를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427 align=right>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211419258.jpg" width=427></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이대훈 선수</TD></TR></TBODY></TABLE></TD></TR></TBODY></TABLE>이대훈은 16강전에서 크로아티아의 데니 안드런 라직(Deni Andrun Razic)을 상대로 35대 7 점수차승, 8강전서는 이탈리아의 시모네 알레씨오(Simone Alessio)가 경기 종료 16초를 남기고 감점 10개를 받아 감점승을 거두며 수월하게 준결승에 진출했다.<BR>준결승전에서는 올림픽랭킹 8위 대만의 황 위런(Yu-Jen Huang)을 만나 기습적인 왼발 머리 공격 연타에 선취점을 내주었으나 왼 뒷발 몸통 앞돌려차기 공격을 연달아 성공하며 최종스코어 28대 20으로 결승에 진출했다.<BR>결승전 상대는 2012년 런던올림픽 이후 이대훈과 숙명의 라이벌인 올림픽랭킹 4위 러시아의 알렉세이 데니센코.<BR>라이벌 간 대결은 1회전 팽팽한 탐색전이 이어지다 이대훈이 오른 앞발 밀기로 득점에 먼저 성공하며 2대 0으로 앞서 나갔다.<BR>&nbsp;<BR>이어 2회전에는 데니센코브의 오른발에 연이어 몸통을 허용하며 4대 4로 동점이 되었고, 3회전서는 몸통 공격으로 마지막까지 승부를 본 이대훈이 최종스코어 10대 8로 승리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8-06-02 22:27:00 한국, ‘2018 로마 태권도 그랑프리’ 첫날 메달 3개 획득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31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225153745.jpg" width=578></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 <br />6월 1일(이하 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Foro Italico) 경기장에서 ‘2018 세계태권도연맹 로마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Ⅰ’ 첫째날 경기가 열렸다. <br /><BR>한국은 이대훈이 숙적 러시아의 알렉세이 데니센코(Alexey Denisenko)를 제압하며 금메달을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인교돈(한국가스공사)이 은메달, 오혜리가 동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첫날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br /><BR>올림픽랭킹 1위 이대훈(대전광역시체육회)은 남자 68kg이하급에서 러시아의 알렉세이 데니센코를 맞아 팽팽한 접전 끝에 몸통 공격으로 10대 8로 승리했다. <br /><BR>남자 80kg이상급에서는 인교돈(한국가스공사)이 러시아의 블라디슬라브 라린(Vladislav Larin)을 상대로 13대 8로 패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br /><BR>여자 67kg이하급에서는 올림픽랭킹 1위 오혜리(춘천시청)가 컨디션 저하와 부상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선전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br /><BR>같은 날 남자 80kg이상급에 출전한 조철호(강원도체육회)은 16강전에서 블라디슬라브 라린을 맞아 11대 6으로 패했으며, 여자 67kg이하급에 출전한 김잔디(삼성에스원)는 장 맹유에게 21대 13으로 패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br /><BR>대회 이틀째인 2일에는 남자 58kg이하급, 여자 57kg급이하, 여자 67kg이상급 경기가 펼쳐진다. 2018-06-02 22:24:00 [만평] ‘2018 Tour De Korea’ 803.8km를 달린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2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13432788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아시아 최대의 국제도로사이클대회인 ‘2018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2018)’가 지난 5월 30일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개막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했다. 6월 3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군산에서 출발해 천안~영주~정선~충주를 거쳐 서울 올림픽공원까지 803.8km를 달린다. <br><br>최경탄 글ㆍ그림 <br><br> 2018-06-01 18:33:00 2018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 본격 활동 시작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2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12227619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nbsp;&nbsp; <br><br>국기원은 6월 1일 오후 2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약 80명의 조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nbsp;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br><br>올해 조직위는 명예한마당장, 한마당장, 임원장, 조직위원장, 사무총장, 부사무총장, 대외협력실을 비롯해 행정본부(총무&#8231;회계), 상황본부(기획팀, 홍보팀, 등록운영팀, 경연지원팀), 경연본부(경연위원회, 심판위원회, 의전위원회, 상벌위원회, 시상위원회, 국제협력위원회, 소청위원회), 고문, 자문위원, 지도위원 등 약 420명으로 구성됐다.&nbsp; <br><br>오현득 국기원 원장 겸 한마당장은 위촉식에서 오대영 임원장과 조직위원회 본부의 문성규 조직위원장, 최재무 사무총장 등 조직위 임원 1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122475764.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오 원장은 인사말에서 “조직위의 의지가 세계태권도한마당을 성공 개최로 이끈다는 점을 유념하면서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지구촌 태권도 가족 모두가 세계태권도한마당을 통해 기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nbsp; <br><br>이날 위촉식 후 문성규 조직위원장과 최재무 사무총장이 조직위원들에게 주요사항을 전달했고, 경연본부는 별도의 직무교육을 가졌다. <br><br>올해 한마당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참가 접수는 6월 15일 오후 5시까지 총 11개 종목 46개 부문에 걸쳐 받는다.<br> 2018-06-01 16:21:00 2018 US오픈 엘리트 태권도대회, 美 오션사이드 해변서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2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11159805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6월 2일(이하 현지시간)에 미국 샌디에이고 오션사이드시에 있는 피어 노천광장에서 ‘2018 US오픈 엘리트 태권도챔피언십대회(이하 챔피언십대회)’가 펼쳐진다.<br><br>올해로 15회째를 맞고 있는 챔피언십대회는 나이와 인종, 성별을 떠나 태권도로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대회에는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뉴멕시코 등지에서 태권도 선수 2,000여명을 포함해 총 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부별, 수준별로 품새와 겨루기로 나뉘 진행된다.<br><br>대회를 주최한 USA태권도센터 백황기 회장은 “가족이나 체육관 단위로 태권도 토너먼트 경기에 참가하기 때문에 태권도를 보급하기에 이 대회만큼 좋은 것이 없다”며 “선수들에게는 도전의식을 가족과 관람객들에게는 태권도와 자랑스러운 한국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br><br>특히 미국 오션사이드시(시장 Jim wood)는 매년 6월 첫째 주 토요일을 ‘엘리트 태권도대회의 날’로 지정할 만큼 태권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 대회의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br> 2018-06-01 16:08:00 추억의 스포츠영화 이야기 ‘취권(醉拳 : DRUNKEN FIST)’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2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14352853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홍콩 배우 성룡(JACKIE CHAN)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그는 수많은 영화에서 눈부신 무예실력을 과시하면서 無名(무명)에서 일약 세계적 슈퍼스타가 된 인물이다. 그가 스크린에 나타나 사람들을 매료시키기 시작한 건 바로 ‘취권’에서부터다. 1978년 작이니 그의 나이 겨우 24살 때.<br><br>시대는 청나라 말기, 중국 광동성에 있는 한 ‘쿵후’도장에선 여러 젊은이들이 무예수련을 하고 있었다. 그 집에는 ‘황’이란 아들이 있었는데, 그가 조폭 두목의 아들과 싸워 크게 상처를 입힌다.<br><br>황은 바로 도망쳐 방황하다 어느 저잣거리에서 음식 때문에 싸움을 하게 되는데, 이때 한 허름한 늙은이의 도움을 받게 된다. 바로 ‘소’라는 이름의 노인이었는데, 겉모습과는 판이하게 그는 무예의 달인이었던 것이다. 황을 그의 움막으로 데리고 온 노인은 그에게 ‘취권’이라는 독특한 무예를 가르친다. 마치 술에 취한 사람이 흐느적거리는 모습과 닮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러나 꾀도 나고, 힘들기도 해서 어느 날 영감 모르게 움막에서 도망친다. 그러다 길에서 한 무예고수를 만나 시비를 벌이다 가까스로 죽을 고비를 넘긴다.<br><br>이 때 깨달은 바 있어 다시 영감에게 돌아가 백배사죄한 황은 ‘취권’을 마스터 한 후 자신의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그를 살해하려고 잠입한 자객들을 그간 갈고 닦은 막강한 취권 실력으로 통쾌하게 제압한다는 이야기의 영화다.<br><br>많은 팬들이 기다리던 ‘취권 2’는 1994년에야 나왔는데, 전작 못잖은 화제를 뿌리며 흥행에 성공한다. <br><br>성룡은 이후 수많은 작품에서 현란한 무예 솜씨를 과시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그에겐 늘 ‘홍콩 액션 영화의 전설적 아이콘’, ‘혁신적 무예의 달인’, ‘코미디 재능을 겸비한 슬랩스틱의 왕’ 등의 찬사가 따랐다.<br>그러나 그도 세월 따라 나이들 수밖에… 1954년생이니 64세가 됐다. 몇해 전엔 ‘신해혁명’(그의 100번째 작품이라고) 등 묵직한 소재의 영화를 직접 감독까지 하며 방향전환의 시도도 보였다.<br><br>미국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과 주연해 국제테러조직과 사생결단하는 ‘더 포리너’가 최근작인데, 두 사람 다 힘겹게 마지막 불꽃을 살랐다. 그가 또 어떻게 변한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까? 그것이 궁금하다.<br><br>김주철<br>영화컬럼니스트<br>한국방송인회 감사&nbsp;<br> 2018-06-01 13:42:00 WT 시범단, 로마 스페인광장서 ‘태권도 시범’ 보여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2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13958843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세계태권도연맹(WT) 시범단이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광장에서 역동적인 태권도 공연을 선보였다.<br><br>‘2018 WT 로마 월드태권도 그랑프리시리즈1’ 대회를 하루 앞둔 5월 31일(이하 현지시각) 스페인광장서 특별한 행사가 마련됐다.<br><br>WT 태권도 시범단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희망 퍼포먼스를 펼친 것이다. 공연은 총 30여 분간 펼쳐졌으며 ‘아베 마리아’와 ‘손에 손잡고’에 맞춰 전 세계 평화의 염원을 표현했다. 스페인광장 특설무대에 모인 약 2,400여 명의 관객들은 WT 시범단의 고난이도 격파 시범을 펼칠 때 마다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br><br>이날 로마 그랑프리시리즈1 개회식 겸 특별 전야공연에는 조정원 WT 총재를 비롯한 부총재단과 안젤로 시트 (Angelo CITO) 이태리태권도협회 회장, 박영길 이태리태권도협회 명예회장 등이 참석했다. <br><br>‘2018 WT 로마 월드태권도그랑프리시리즈1’ 대회는 6월 1일부터는 사흘간 포로 이탈리코 (Foro Italico) 경기장에서 개최된다.<br> 2018-06-01 10:39:00 CM병원,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부속의원 위탁 운영 시작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62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6/20180601092390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질 예정이다.<br><br>5월 30일, CM병원(병원장 이상훈)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현판식을 갖고, 선수촌 부속의원 위탁 운영의 개원을 알렸다.<br><br>지난해 9월 개촌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은 기존 12종목 350여명에서 35종목 1,150여명으로 3배 이상 훈련인원이 증가했다. 이에 기존 의료 인력으로는 서비스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의료 서비스 질 저하,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책 부재 등 각종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기에 선수촌은 부속 의원을 민간의 전문 의료기관)에 위탁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그해 12월 CM병원과 정식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 <br><br>국가대표선수촌 CM병원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스포츠 부상 예방뿐만 아니라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 더불어 체력 측정 등을 통한 스포츠 과학을 접목해 스포츠 의ㆍ과학화를 통한 선진 스포츠 의료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br><br>지원 범위 역시 국가대표 선수뿐만 아니라 후보ㆍ청소년ㆍ유망 선수까지 확대해 선수들이 정보 부족 등의 사유로 여러 병원을 찾아다니지 않고도 체계적인 스포츠 의학 진료나 치료, 재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br><br>CM병원은 70년의 역사를 가진 종합병원으로 배구ㆍ농구 국가대표 팀닥터들을 비롯해 프로 야구팀ㆍ프로축구팀 수석 팀닥터들을 보유하고 있다. 또 엘리트 선수들에 대한 치료 경험이 국내에서 가장 많은 병원들 중 하나이자 유일한 국가대표 선수촌 지정병원으로서 한국 스포츠 의학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게 됐다.<br><br>CM병원 이상훈 원장은 “범국가적 사명을 받은 만큼, 선수들의 치료, 부상 및 재활 관리 등은 물론 국내 및 해외 스포츠 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해 명실상부 최고의 스포츠 메디컬 센터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br> 2018-06-01 10: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