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인을 대변하는 신문 - 무예신문! http://www.mooye.net ko [포토] 우명덕 회장, 차돌격파 등 차력시범 선보여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1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41833427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12월 13일 오후 서울 용산에 있는 아이컨벤션센터에서 ‘2017 자랑스러운 무예인대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세계차력무술연맹 우명덕 회장이 차돌 맨손, 장검시범, 맨손으로 못박기, 표창 던지기&nbsp;등 차력시범을 선보였다.<br><br> 2017-12-14 18:16:00 [포토]김다현 양, ‘2017 자랑스러운 무예인대상’ 판소리 공연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1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40154131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12월 13일 오후 서울 용산에 있는 아이컨벤션센터에서 ‘2017 자랑스러운 무예인대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청학동 국악자매’로 유명한 서촌서당 김봉곤 훈장의 딸 김다현 양의 판소리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김다현 양은 MBC 드라마 &lt;대장금&gt;의 OST ‘오나라’를 불러 참석자들로부터 귀여움을 독차지했다.<br> 2017-12-14 17:59:00 [포토] 걸그룹 라니아 ‘2017 자랑스러운 무예인대상’ 축하공연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1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43838698.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12월 13일 오후 서울 용산에 있는 아이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자랑스러운 무예인대상 시상 및 공민배 총재 추대식’에서 인기 걸그룹 라니아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br> 2017-12-14 17:38:00 [포토] 춤추는 난타팀 ‘2017 자랑스러운 무예인대상’ 축하공연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1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45629834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회장 최종표)는 12월 13일 오후 서울 용산에 있는 아이컨벤션센터에서 ‘2017 자랑스러운 무예인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식전행사로 구인선 회장이 이끄는 ‘춤추는 난타’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br> 2017-12-14 16:56:00 2018 평창올림픽, 문화올림픽으로… ‘강릉아트센터’ 준공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1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44413372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8 평창동계올림픽ㆍ패럴림픽을 활용한 새로운 문화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해 온 ‘강릉아트센터’가 12월 15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br><br>‘강릉아트센터’는 빙상경기가 개최되는 강릉 올림픽파크 인근에 총 476억 원을 투입해 대공연장(998석)과 기존의 강릉 문화예술회관을 새롭게 단장하여 소공연장(385석), 전시관 3개소(1,088㎡), 커뮤니티 공간 등을 마련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br><br>이번에 조성된 ‘강릉아트센터’는 2018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개막식 공연을 비롯하여, 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올림픽기념 행사&#8231;공연&#8231;전시 장소로 활용된다.<br><br>올림픽 이후에는 각종 국제회의 등 대규모 국제 행사, 영동&#65381;영서&#65381;동해권역의 공연 및 전시 등을 개최하고, 지역 문화·예술 인력을 양성하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br><br>강릉아트센터의 첫 공연으로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Britain’s Got talent)에서 우승한 팝페라 가수 ‘폴 포츠’의 내한공연이 예정되어 있다.<br> 2017-12-14 16:43:00 부산사회체육센터, 박희채 신임 이사장 취임식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0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4162732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부산사회체육센터는 12월 13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제10대 이사장 이ㆍ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br><br>이날 행사는 부산여자대학교의 난타팀과 유아체능단의 사물놀이 공연으로 흥을 돋우며 시작됐다. 33년 기록영상물 시청에 이어 신구 이사장 감사패 및 취임패 수여, 사회체육센터 기의 이양과 신임이사장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br><br>오동석 상임부이사장은 “체력과 시간과 금전과 재능과 정신 등 다섯 가지가 인생 관리의 근본이다”라고 강조했다.<br><br>제9대 이사장 유재중 국회의원은 이임사를 통해 “비정치인으로 체육계의 귀한 일꾼이 사회체육센터를 맞게 되어 감사하다”면서, “체육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하신 신임이사장에 큰 기대를 가진다”고 말했다. <br><br>박희채 신임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33년 동안 건강 체육 슬로건으로 부산시 사회체육계에 꽃을 피워주신 전임 이사장들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국민건강복지를 위하여 시민의 체력을 증진하고 건전한 정신을 함양하여 명랑한 시민생활을 영위케 하여 체육문화 창달로 최고로 잘 살고 싶은 부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br><br>서병수 부산시장을 대신해 박재민 행정부시장은 “부산체육회 부회장으로 활약을 한 신임이사장의 역량을 잘 알고 있다”면서,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복지를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부산시를 만드는데 큰 역할이 기대된다”고 축하했다.<br><br> 2017-12-14 16:15:00 무예단체장협의회, 공민배 총재 추대… 무예인대상 시상식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0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44614260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회장 최종표)는 12월 13일 오후 서울 용산에 있는 아이컨벤션센터에서 ‘2017 자랑스러운 무예인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아울러 공민배 총재 추대식도 가졌다. 주최 측은 “이날 수상자는 무예발전과 사회봉사에 공헌한 무예 지도자 중에서 선정했다”고 밝혔다. <br><br>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박창달 前 국회의원, 공민배 前 창원시장, 명지대학교 허일웅 명예교수, 박정진 문화평론가(무맥 저자), 용인대학교 김의환 명예교수, 세계택견본부 이용복 회장,김진수 시상식 및 추대식 준비위원장, 통천철권도총연맹 허통천 총재, 대한본국검예협회 임성묵 총재, 대한국술합기도협회 박윤박 총재, 세계프로태권도협회 김형룡 회장, 대한삼보연맹 문종금 회장, 대한검도연합회 김영수 회장 등 대한민국 무예계를 대표하는 33개 무예단체장과 사회 지도자 및 일선 무예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453458723.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오랜 행정 경험과 사회적 경륜을 지니고, 총재로 추대된 공민배 前 창원시장은 “대한민국이 새롭게 도약하는 시점에 막중한 사명감으로 결성된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의 총재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여기 모인 단체장 한 분 한 분이 애국과 사회봉사를 위해 단결하는 결기를 보여줄 때, 여러분 단체의 회원들도 국가,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인재가 될 것”이라고 수락 연설을 했다. <br><br>행사를 주최한 최종표 무예단체장협의회 회장은 “무예계는 이제 이념과 철학, 계파를 초월해 화합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19대 대통령 선거과정에서, 구성원들이 힘을 합치면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배웠다”면서 협의회 회원들의 일치단결을 촉구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453235299.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행사 격려를 위해 참석한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국가를 위해 힘을 모으는 무예인들의 모습이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최종표 회장을 중심으로 협의회 회원들이 단결하여 전진해 나가길 바라며, 국회 차원에서도 무예발전에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45410372.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7 자랑스러운 무예인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무예인들은 “올 한 해 동안 활약한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며, 향후 준비하고 도전해야 할 무예계의 과제인 전통무예진흥법의 실효적인 시행, 국립무예원 설립, 무예 종목별 활성화, 무예인 복지 향상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br><br>특히 이날 시상식에는 김정기 한국무술단체총연합회(이하 한무총) 상임이사를 비롯한 한무총 임원진이 대거 참석해 축하와 함께 무예계의 앞날에 대한 전향적인 의견을 개진해 행사의 의의를 더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454329380.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시상식과 추대식 행사는 추대 및 감사패 수여, 무예 종목별 지도자대상 시상, 구인선 회장이 이끄는 ‘춤추는 난타’와 세계차력무술연맹 우명덕 회장의 ‘차력시범공연, 걸그룹 ‘라니아’의 축하공연, 김봉곤 서촌서당 훈장의 자녀 김다현 양의 판소리 순으로 진행됐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45525668.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2017-12-14 15:36:00 안전한 스포츠 정책, 전문가 의견을 듣는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0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35704109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사진은 단순 참조요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스포츠ㆍ레저 안전 국제포럼’이 12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 홀에서 개최된다.<br><br>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김성호)과 스포츠안전재단(이사장 이기흥)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ㆍ외 안전정책의 현황과 우수사례 등을 검토해 스포츠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br><br>주제 발표는 ‘인간은 실수하기 마련, 아무리 안전이 중요해도 인간의 본성을 바꿀 수 있을까?’ 김유겸 교수, ‘체육시설물의 안전관리’ 이현호 교수 등 국내 스포츠안전 전문가뿐만 아니라 영국 스포츠 경기 안전국(SGSA)의 대런 화이트하우스(Darren Whitehouse) 등 해외 전문가들도 초청, 경기장 등 체육시설물 안전, 스포츠 안전 문화 구축, 스포츠 부상 관리 등 안전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br><br>문체부 담당자는 “이번 포럼은 스포츠ㆍ레저 안전과 관련한 선진 사례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며, 우리나라 스포츠 안전 정책의 발전을 위한 유익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br> 2017-12-13 14:53:00 [영상] 무예지도자가 선보이는 무예명인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06 <iframe width="640" height="360" title="[무예신문] 무예지도자가 선보이는 무예명인전" src="https://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80384093?service=kakao_tv"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fullscreen=""></iframe><br><br>‘제11회 전국무예대제전’이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충북 충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첫날 열린 개막식에서 무예원로들이 선보이는 무예명인전이 펼쳐져 이목을 끌었다. 이번 대회는 택견, 태권도, 국선도, 합기도, 씨름, 마상무예, 무에타이, 24반무예 등 50여 종목에서 선수 및 임원 2,500여 명이 참가했다.<br> 2017-12-13 14:23:00 무예단체장협의회 ‘2017 자랑스런 무예인대상’ 시상식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0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33748750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회장 최종표)는 12월 13일 오후 6시 용산 아이파크컨벤션센터에서 ‘2017 자랑스런 무예인대상 시상 및 공민배 총재 추대식’ 행사를 개최한다.<br><br>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명지대학교 허일웅 명예교수, 박정진 문화평론가(무맥 저자), 용인대학교 김의환 명예교수, 세계택견본부 이용복 회장, IBS중앙방송 최익화 회장, 김진수 준비위원장을 비롯해 통천철권도총연맹 허통천 총재, 대한본국검예협회 임성묵 총재, 대한국술합기도협회 박윤박 총재, 세계프로태권도협회 김형룡 회장, 대한삼보연맹 문종금 회장, 대한검도연합회 김영수 회장 등 33개 무예단체장과 지도자 및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br><br>시상식에서는 무예발전과 사회봉사에 공헌한 무예 지도자에 대한 상장 수여와 감사패를 수훈한다. 또 무예단체장협의회 총재로 공민배 前 창원시장을 추대한다.<br><br>행사를 주최한 최종표 무예단체협의회 회장은 “무예계는 이제 이념과 철학, 계파를 초월해 단결해야 한다. 이번 19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볼 수 있듯, 우리가 힘을 합치면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그 결과 문재인 대통령을 당선시켰고, 무예계와 체육계는 대한체육회가 창설 97년 만에 처음 한 목소리를 냈다. 무예인들에게 올해는 뜻 깊은 한해였다고 생각한다.”며 “우리에게 주어진 일은 전통무예진흥법 시행을 통한 국립무예원 설립, 무예종목별 활성화 및 무예인 복지 향상 등에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br><br>이 날 행사는 구인선 회장이 이끄는 춤추는 난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추대패 및 감사패 수여, 무예종목별 지도자대상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br> 2017-12-13 12:29:00 스포츠스타, 학생 선수들의 멘토로 나서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0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23908967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전국 체육 중ㆍ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꿈의 멘토링 진로 특강’이 지난 11월 9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br><br>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마련한 이번 특강은 총 8개 학교의 학교 관계자 및 학생선수 2,000여 명이 참가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향후 목표를 수립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br><br>특강은 운동선수 경험 공유 및 진로설계에 대한 목표설정을 돕는 멘토특강, 10년 후 나의 모습을 담은 타임캡슐 제작을 비롯해 진로고민 등 질의응답, 진로퀴즈 등으로 구성된 토크콘서트, 심리안정 기술훈련 및 체육교실 참여수업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br>강사로는 조준호(유도), 이배영(역도), 진종오(사격) 등 스포츠 스타들이 참여해 후배들에게 생생한 경험담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했다.<br><br>대한체육회는 “학생선수들에게 선배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공통되는 진로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서로 공유하고, 멘토의 격려와 응원을 통한 동기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진로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br> 2017-12-12 19:38:00 태권도진흥재단-연해주태권도협회, 태권도 활성화 ‘맞손’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0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237599784.pn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 이하 재단)과 연해주 태권도협회(회장 Fedor A. Pos 회장)은 태권도 활성화와 진흥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br><br>양 단체는 12월 11일 연해주 태권도협회에서 ‘재단-연해주 태권도협회 간 업무협약’을 맺고 양측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br>&nbsp;<br>이날 협약식에는 재단 김성태 이사장과 연해주 태권도협회 Fedor A. Pos 회장, 블라디보스톡 태권도협회 Lebedev Denis O. 회장 등이 참석했다.<br><br>이번 협약으로 재단은 연해주 지역 태권도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상호 협조와 태권도원에서의 전지훈련을 추진하는 등 양국 간 태권도 및 문화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br><br>이날 재단은 협약식에서 연해주 태권도협회에 태권도복을 지원하는 등 한류가 일고 있는 현지에 태권도를 통한 한국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도 전망하고 있다.&nbsp; <br><br>재단 김성태 이사장은 “협약을 통해 연해주의 태권도 저변확대와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가겠다”며 “태권도가 양측의 교류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했다.<br><br> 2017-12-12 19:23:00 조정원, ‘올림픽 난민재단’ 이사로 선임돼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0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21807490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세계태권도연맹(WT) 조정원 총재가 ‘올림픽난민재단(Olympic Refuge Foundation)’의 이사로 선임됐다. 올림픽난민재단은 12월 8일(이하 현지시간) 로잔 IOC 본부에서 첫 이사회를 가진 가운데, 이사 선임 및 명예위원을 임명했다.<br><br>올림픽난민재단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최근 출범시킨 단체로 온갖 역경을 견디며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난민 청소년들과 이주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위해 설립됐다.<br><br>재단 이사장은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이 맡고, 부이사장에는 필리포 그란디(Filippo Grandi) 유엔난민기구(UNHCR) 최고대표이 맡았다. 재단 이사에는 조정원 WT 총재를 비롯해 유 자이칭 (Yu Zaiquing) IOC 부위원장, 세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 타니(Sheikh Joaan Bin Hamad Al-Thani) 카타르올림픽위원회 위원장, 2016 리우올림픽에 난민 팀으로 참가한 수단 출신의 육상 선수 이엑 푸르 비엘(Yiech Pur Biel)이 임명됐다. 이사들의 임기는 4년이며 재임 가능하다.<br><br>사무총장에는 페레 미로(Pere Miro) IOC 부국장이 임명됐으며, 변호사이자 前 IOC 국장인 크리스토프 드 케퍼(Christophe De Kepper)도 재단의 실무 책임을 맡는다. 또 자크로게 IOC 명예위원장이 재단 명예위원으로 임명됐다.<br><br>이사에 임명된 조정원 총재는 “난민에게 봉사할 기회를 준 IOC위원장과 IOC에 감사드린다”며 “2016년 출범해 전 세계 난민 청소년에게 태권도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태권도박애재단의 경험을 살려 올림픽난민재단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날 회의에서 재단의 활동 범위를 밝히고 어린이와 청소년 및 취약 계층에게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과 안전한 놀이공간 제공에 관한 토의도 이어졌다. <br><br>카타르올림픽위원회와 리히텐슈타인 정부로부터 이미 후원 약속을 받은 난민재단은 올림픽 파트너, 각국 정부기관 그리고 개인들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br> 2017-12-12 15:17:00 ‘교통사고 운전자 바꿔치기’ 세계무예마스터십 관계자 징역형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0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21638177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진은 단순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운전면허가 없는 직원이 승합차를 몰고 가다 교통사고를 내자 ‘운전자 바꿔치기’를 지시, 사건을 조작하려고 한 前 청주 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 관계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br><br>12월 12일, 청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남해광 부장판사는 ‘범인도피’ 등의 혐의로 기소된 무예 단체 대표 A씨(46)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br><br>청주 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에서 일하던 A씨는 지난해 9월 2종 보통면허를 소지한 운전요원 B씨가 12인승 승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내자, 1종 면허를 소지한 C씨가 운전한 것처럼 경찰에 허위 진술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br><br>앞서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은 B씨와 C씨는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br> 2017-12-12 15:16:00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 성공 이끈 유공자 표창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00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15528323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식 장면(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전라북도(지사 송하진)는 12월 11일 전북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유공자 표창식’을 개최했다.<br><br>이번 표창식은 세계태권도선수권 대회기간 내내 애쓴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수상자는 총 266명이다. 자원봉사, 대회 운영, 경기 운영, 안전관리, 문화 홍보 등의 각 분야별로 관계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br><br>이날 송하진 지사는 “세계태권도선수권 기간 동안 42,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음에도 사건ㆍ사고 없이 수준 높은 대회를 치룰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준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대회를 통해 거둔 성과는 태권도원을 활성화하고, 태권도를 한류 명품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br><br>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태권도원에서 개최됐으며 1997 동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이후 20년만의 전라북도에서 열린 국제대회로 대회 사상 역대 최대 규모인 183개국이 참여했다. 또 1,00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올리는 등 성공적인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br> 2017-12-11 23:11:00 ‘2017년 양주시 체육인의 밤 행사’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9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14232722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양주시체육회는 지난 12월 8일 경기섬유종합센터에서 올 한해를 돌아보고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2017년 양주시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박길서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양주시체육회 이사, 종목별 협회.연합회장과 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br><br>행사는 양주시 생활체조협회의 벨리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 1년간 양주체육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회고 영상 시청, 체육발전 유공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순으로 진행했다. <br><br>양주시체육회는 올해 제63회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22개 종목, 330명 출전으로 사상 처음 종합2위 달성, 전국생활대축전에서 등산협회가 장년부 우승,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선수로 4개 종목, 11명 출전, 금6, 은1, 동1 등 8개의 메달, 전국동계체전 5개 종목, 11명 출전, 금1, 은3, 동6 등 10개의 메달, 전국소년체전 3개 종목 14명 출전, 금 8, 은3, 동1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br><br>이성호 양주시장은 “올 한해 체육 분야 발전에 힘써준 체육회와 종목별 단체,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양주시 체육 발전을 위해 체육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br> 2017-12-11 22:41:00 아디다스 “부산, 체육 발전을 응원합니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9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13601655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 마라톤 대회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 href="http://www.adidas.co.kr">www.adidas.co.kr</a>)가 부산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내 올바른 스포츠 문화 확립 및 활성화를 위해 ‘체육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br><br>12월 11일 부산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 아디다스 코리아 강형근 부사장, 부산MBC 허연회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br><br>기부금은 지난 4월에 개최한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 마라톤 대회’ 참가비 일부로, 부산체육발전을 위해 부산시체육회 및 부산시장애인체육회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아디다스는 2014년부터 매년 체육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다.<br><br>아디다스 코리아 강형근 부사장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부산시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감으로써, 회사에게는 새로운 도전이 되고 스포츠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지닌 부산 시민들에게는 보다 즐겁고 다양한 스포츠문화 행사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 2017-12-11 22:35:00 경기도, 장애인체육 선수 고용 촉진에 ‘앞장’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9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132581348.pn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경기도청 전경(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경기도가 지난해부터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촉진 사업을 실시한 결과 2년 동안 총 201명의 선수가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경기도는 지난해 6월부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장애인고용공단 등과 함께 장애인 체육선수 일자리 마련을 위한 고용촉진 사업을 추진해 왔다.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도내 기업에 장애인체육선수를 추천하면 기업이 채용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근로감독을 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그 결과 경기도는 지난해 60명에 이어 올해 12월 현재 141명이 추가로 취업에 성공했다.<br><br>경기도는 “장애인체육선수 고용이 선수는 물론 기업에도 좋은 상생사업이다”며 “선수는 기업에 직장운동부 형태로 취업해 훈련시간이 근로로 인정돼 지속적인 훈련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안정적 재활과 경제활동을 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기업 역시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으로 장애인 고용부담금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고, 추가 고용할 경우 장애인 고용 장려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장애인 체육선수가 좋은 성적을 낼 경우 기업 홍보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br><br>경기도는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내년부터 선수출신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8명을 선발, 단독 훈련에 따른 경기력 부족으로 고민하는 장애인 체육선수 훈련 지도를 추진할 방침이다. <br><br>경기도에는 52만 명의 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2,000여 명이 장애 체육선수로 활동하고 있다.<br> 2017-12-11 22:26:00 학교체육, 미래인재 양성 어떻게 할 것인가?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94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13028273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는 12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2017 학교체육 진흥 포럼’을 개최한다.<br><br>이번 포럼은 ‘학교체육, 미래인재 양성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교육의 영역에서 학교체육이 맡아야 할 중요한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br><br>포럼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박천수 진로ㆍ자유학기연구본부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체육의 방향과 역할(건국대 차광석 교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체육 프로그램 운영방안(중앙대 유정애 교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체육 거버넌스 구축방안(방산고 김택천 수석교사)에 대한 발제가 이어진다.<br><br>이후에는 플로어 참가자들과 함께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체육의 지향점에 대해 활발한 토론도 벌일 예정이다.<br>대한체육회는 이번 포럼을 통해 얻어진 결과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체육의 방향과 역할을 정립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나아가 한국체육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2017-12-11 18:29:00 제11회 전국무예대제전, 성황리에 막 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9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128338139.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제11회 전국무예대제전’이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충북 충주체육관에서 열렸다.<br><br>한국무술총연합회(회장 이시종)가 주최하고 전국무예대제전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택견, 태권도, 국선도, 합기도, 씨름, 마상무예, 무에타이, 24반무예 등 50여 종목에서 선수 및 임원 2,500여 명이 참가했다.<br><br>대회는 종목별 경기, 연무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주최 측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행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128172925.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copy;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첫날 열린 개막식에서는 무예원로들이 선보이는 무예명인전이 펼쳐져 이목을 끌었다.&nbsp; 이번 대회 기간에는 무예지도자를 대상으로 하는 도핑교육과 청정 무예계 형성을 위한 결의대회도 열렸다. <br><br>특히, 인류무형유산으로서의 무예에 대한 가치와 국립무예진흥원 건립 추진에 대한 학술세미나에서는 무예계 전문가와 학자, 지도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며, 활발한 토론이 펼쳐졌다.<br><br>대회 조직위의 한 관계자는 “전국무예대제전은 국내 무예단체 및 무예인들의 화합을 위해 한국무예총연합회가 마련한 행사”라며, “대한민국 무예의 지속적인 발전과 무예 한류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nbsp; <br> 2017-12-11 18:23:00 [포토] 무예고수들, 무예 시범이란 이런 것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9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01529155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무예고수들이 ‘제11회 전국무예대제전’ 개막식에서 무예시연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택견을 비롯해 태권도, 국선도, 합기도, 씨름, 마상무예, 무에타이, 24반무예 등 50여개 종목에서 선수 및 임원 2,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충북 충주체육관에서 개최됐다.<br><br> 2017-12-10 17:14:00 [포토] “공명정대하게 규정을 준수하겠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9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0065542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종합무예대회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제11회 전국무예대제전’이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충주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심판 대표는 “이번 제전에 참가하는 모든 심판과 경기임원진을 대표해서 공명정대하게 모든 규정을 준수하고 존중하여 스포츠 정신을 실현하겠습니다”고 심판 선서를 하고 있다.<br> 2017-12-10 17:06:00 해외 한인체육회, 충북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9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100425940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충청북도(지사 이시종)는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의 임원을 비롯해 해외 한인체육회 6명을 12월 8일 충북 홍보대사로 위촉했다.<br><br>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의 김중섭 자문위원, 유경조 사무총장과 재영국대한체육회 김태은 前 회장, 재필리핀대한체육회 오봉재&#65381;황현성 이사, 재호주대한체육회 김경석 사무총장이다.<br><br>이날 이시종 지사는 “현지에서 왕성한 활동 중에 있는 해외동포 인사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우리 도의 해외교류는 물론 국제관계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br>'<br>해외동포선수단은 지난 전국체전에 모두 18개국 1,20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대회 참가는 물론 충북 내 스포츠유망주와 다문화가족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노인복지지설을 위문 방문하는 등이번 체전이 역대 최고의 감동체전으로, 성공적으로 폐막하는데 일조했다.<br>'<br>또 해외동포선수단 전원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위촉이 그 전초전으로 이들에게 도정소식지 제공, 도내 주요 체육&#65381;국제행사에 초청하고, 도정 홍보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br> 2017-12-10 17:03:00 [무예 만평] 러시아, 평창 동계올림픽 보이콧 안해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8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85100810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러시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어떠한 봉쇄도 하지 않으며, 선수들의 개인 자격 출전도 막지 않겠다고 밝혀, 우리로서는 한시름 놓게 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지난 12월 5일(현지시간) 조직적 도핑 스캔들을 일으킨 러시아 선수단의 평창 올림픽 참가를 불허한다는 중징계를 내렸다. 단 약물 검사를 문제없이 통과한 선수들에 한해서는 개인 자격으로 출전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에 러시아가 올림픽 자체를 보이콧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br><br>최경탄 글ㆍ그림 <br> 2017-12-08 15:50:00 우즈베키스탄ㆍ캄보디아 선수들, 진천 선수촌서 ‘구슬땀’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8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85731439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우즈베키스탄ㆍ캄보디아 레슬링 국가대표와 카자흐스탄 수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진천 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br><br>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17년 개발도상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카라흐스탄 국가대표 선수를 초청해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br><br>카자흐스탄 선수단 16명(임원 3명, 선수 13명)은 11월 30일부터 진천선수촌 수영센터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12일까지 13일간 훈련에 임한다. 카자흐스탄은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비롯해 2017 세계선수권대회 상위 성적을 거둔 아시아 수구 강국이다 수구 대표팀은 합동훈련 기간 동안 친선경기를 가지며 ‘제18회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을 대비, 경기력을 점검한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857496487.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또 우즈베키스탄ㆍ캄보디아 레슬링 선수들은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진천 선수촌 레슬링장에서 진행한다. 세계 최고 기량을 갖춘 우리 레슬링팀은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레슬링 선수단을 초청, 합동훈련을 통해 선진기술을 전수하며 초청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한다. <br><br>우즈베키스탄레슬링협회는 한국 선수단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전지훈련을 할 때 체재비를 지원하는 등 대한레슬링협회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희망해 왔다. 캄보디아 레슬링 선수단은 대한체육회 스포츠동반자프로그램의 지도자 파견 사업으로 파견된 김수길 감독이 지도하고 있다. <br><br>양국의 레슬링 선수단은 이번 훈련을 통해 한국의 체계적인 훈련기법을 전수받아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br><br>‘개발도상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은 대한체육회와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ㆍ후원하는 사업으로 볼링, 소프트볼, 유도 등 15종목에서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15개국 250여 명의 개도국 선수단을 초청했다.<br> 2017-12-08 14:54:00 [포토] 수호랑ㆍ반다비와 찰칵 ‘우리 평창에서 만나요!’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8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80353951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2018 평창 동계올림픽ㆍ패럴림픽’이 6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가 인천국제공항에서 관광객들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12월 8일부터 17일까지 인천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국 고유의 가(歌)ㆍ무(舞)ㆍ악(樂)’을 주제로 전통문화관광 특별공연’과 함께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br /> 2017-12-08 14:01:00 제11회 전국무예대제전, 9일부터 충주서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8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81605590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전국 무예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웅을 겨루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제11회 전국무예대제전’이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충북 충주체육관에서 개최된다.<br><br>한국무예총연합회(회장 이시종)가 주최하고 전국무예대제전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택견을 비롯해 태권도, 국선도, 합기도, 씨름, 마상무예, 무에타이, 24반무예 등 50여개 종목에서 선수 및 임원 2,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br><br>대회는 각 종목별 경기, 연무 및 기록경기 등으로 나눠 진행되며, 주최 측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회장을 찾은 선수들과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행한다.<br><br>첫날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무예원로들이 선보이는 무예명인전이, 오후에는 국내 최초로 무예지도자를 대상으로 하는 도핑교육과 도핑으로부터 청정한 무예계를 선언한다. 또 인류무형유산으로서의 무예에 대한 가치와 최근 논의되고 있는 국립무예진흥원 건립 추진에 대한 학술세미나도 부대행사로 마련되어 있다.<br><br>조직위 관계자는 “전국무예대제전은 국내 무예단체 및 무예인의 화합의 장을 위해 마련했다”며 “대한민국 무예의 지속적인 발전과 무예 한류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nbsp; <br> 2017-12-08 11:14:00 미국올림픽위원회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단 파견 이상무(無)”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8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83030611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미국올림픽위원회(USOC)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미국 선수단이 참가하는데 변동사항이 없다고 다시 한번 확인했다.<br><br>12월 7일(현지시간), 마크 존스 USOC 대변인은 “2018 평창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자국 선수단을 보내지 않는 가능성에 대해 어떤 논의도 하지 않았다”며 “우리는 평창에 보낼 2개 대표단 전체를 지원할 계획이다”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br><br>마크 대변인이&nbsp;성명서를 발표한&nbsp;배경에는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 대사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 선수들의 평창 올림픽 참가가 사실이냐는 질문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라고 답해 논란이 일었다.<br><br>헤일리 대사는 “아직 올림픽 참가에 대해 들은 게 없지만, 이는 어떻게 우리가 미국인들을 보호할지에 관한 일”이라면서 북핵 위기 속에서 선수들 안전 문제를 검토, 불참가능을 내비친 것이다.<br><br>이와 관련해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SNS를 통해 “미국은 한국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 참가하길 고대하고 있다”며 “미국민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의 최우선 과제로, 우리는 한국 국민 그리고 다른 파트너 국가들과 함께 대회 장소가 안전하도록 협력하고 있다”고 전하며 진화에 나섰다.<br> 2017-12-08 10:12:00 [포토] LED 대북 퍼포먼스팀 타악그룹 ‘런’의 축하공연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8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71116143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7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시상식이 12월 7일 국기원 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천 이사장, 오현득 원장 등 국기원을 비롯한 태권도 유관단체 임직원, 태권도 원로, 국내외 태권도 지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LED 미디어 대북 퍼포먼스팀 타악그룹 ‘런’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시상식 분위기를 한층 돋우었다. <br> 2017-12-07 18:07:00 [포토]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여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8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75603202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12월 7일 국기원 경기장에서 ‘2017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시상식 현장에서 태권도 시범 공연을 펼쳤다. 국기원 시범단의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질 때 마다 관람객들은 박수로 답했다.<br> 2017-12-07 17:55:00 [포토] 김용채, ‘2017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진인장 수상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8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74531428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7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시상식이 12월 7일 국기원 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nbsp; 진인장에 김용채(86세) 국기원 원로회의 위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용채 위원은 국회의원(4선), 제8대 건설교통부 장관을 역임하는 등 사회적으로도 명망 있는 인사로 제5, 6대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국기원(당시 태권도 중앙도장) 건립에 기여했다.<br> 2017-12-07 17:44:00 2017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시상식 국기원서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8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73027341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12월 7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있는 국기원에서 ‘2017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시상식’이 열렸다.<br><br>국기원이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태권도 발전을 위해 헌신한 태권도 가족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그 공로를 기리고자 개최한 행사이다. 시상식에는 국기원 홍성천 이사장과 오현득 원장, 경기도태권도협회 김경덕 회장, 국기원 태권도 9단 최고고단자회 김정록 회장, 수상자들을 비롯한 태권도 가족 700여 명이 함께 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732013351.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시상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기념사, LED대북 퍼포먼스팀과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축하공연, 시상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br><br>이번 시상식에서 포장은 국기장 박수남(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총재), 진인장 김용채(국기원 원로회의 위원), 문화장 오광웅(국기원 승품&#8231;단 심사 감독관)에게 영예가 돌아갔다. 포상은 지도자부문 이영호(국기원 태권도 9단 최고 고단자회 부회장), 선수부문 MANUEL MONSOUR DEL ROSARIO(필리핀 마카티시 국회의원), 심사부문 최주열(국기원 해외심사심의위원회 위원), 교육부문 황인식(세계태권도연수원 수석사범 겸 국기원 이사), 연구부문 임태희(용인대학교 태권도경기지도학과 교수)가 수상했다. 특별상은 노계형, 김동석, 서성원 씨가 받았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73048169.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시상식을 주최한 국기원 홍성천 이사장은 “오늘 이 시상식은 태권도와 국기원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노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한 자리이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문화콘텐츠 개발, 태권도의 신(新)성장 동력을 창출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오늘 수상하신 분들과 더불어 지구촌 태권도 가족 여러분도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국기원의 선도적인 노력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기념사를 통해 밝혔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731166537.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국기원 오현득 원장은 “국기원이 올해로 개원 45주년을 맞았다. 국기원은 자랑스러운 태권도 가족 여러분의 위상을 한층 빛내기 위해 한 걸음씩 전진하겠다. 태권도가 세계인으로부터 인류 최고의 무예이자 스포츠로 인정받을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오늘 수상하는 모든 분과 시상식장을 메운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br> 2017-12-07 17:25:00 우성아이비, 대한민국 스포츠산업 대상(大賞) 수상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8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71917359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우성아이비 홈페이지 캡쳐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공기주입식 보트를 생산하는 ㈜우성아이비(대표 이희재)가 스포츠산업대상의 영예를 안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제13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br /><br>대상을 수상한 ㈜우성아이비는2016년도에 수출액 2,500만 불을 달성했으며, 특히 공기주입식 서프보드의 경우에는 세계에서 3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스포츠산업 시장규모 확대에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조화를 이루어 서로 이롭게 한다’는 상생발전(相生發展)을 경영이념으로 삼아 직원들을 위한 편의시설 제공,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 사내 동호회 활성화에도 노력하고 있어 타 기업의 모범이 되고 있다.<br /><br>최우수상에는 스포츠와 정보기술(IT)이 융합된 신개념 테마파크, ‘스포츠몬스터’를 통해 스포츠산업의 새로운 영역을 제시한 ㈜위피크가 수상한다. 우수상은 ㈜컴아트시스템, 우수지방자치단체상은 경북 김천시가, 우수프로스포츠단상은 울산현대축구단이 선정됐다.<br /><br>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은 스포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스포츠산업체의 사기를 진작하고, 미래 성장산업으로서의 스포츠의 산업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제13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시상식은 12월 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다. 이날 시상식은 수상기업의 대표, 직원, 직원의 가족들이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서로를 축하하는 등 뜻 깊은 자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생활 스포츠 동호인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함께 현실화하는 ‘2017년 에스-아이디어(S-IDEA)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br /> 2017-12-07 17:16:00 태권도 통해 한국문화 배운다! ‘제1회 대사배 대회’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7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71502558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7 대사배 태권도 대회 세계결선(2017 World Taekwondo Championship of the Ambassador's Cup)’가 총 25개국 52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12월 6일 국기원에 개최됐다.<br><br>외교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태권도를 수련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정신을 더욱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행사는 박은하 공공외교대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주한외교단 또한 참석하여 자국의 선수들을 응원했다. 또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화려한 품새 및 격파 시범은 대회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715269650.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품새 경연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총 7개 부문으로 나누어 경기가 치러졌다. 각 부문별로 Angela Huang Tortora(미국), Yerim Jeong(미국), Merdaci Nassir(알제리), Mohammad Alfi Kusuma(인도네시아), Phal Sovannat(캄보디아), Sim Rachana(캄보디아), Daniel Alberto Vargas Vila(페루)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br><br>대회에 참가했던&nbsp;선수단은 한국문화체험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8일 고국으로 돌아간다.<br> 2017-12-07 17:13:00 중국, ‘2017 월드태권도팀선수권’ 2관왕 차지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7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75705623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12월 6일(현지시각)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팔레드 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17 월드태권도팀선수권’에서 남자부는 이란이, 여자부는 중국이 우승을 차지했다. 중국은 혼성단체전에서도 우승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br><br>한국 남녀 대표팀 모두 결선에 진출했지만, 남자는 준결승에서 이란에 패해 동메달을 여자는 결승에서 중국에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남자 대표팀(정윤조, 신동윤, 노민우, 남궁환, 인교돈, 김훈)은 준결승에서 난적 이란을 만나 3회전 내내 상대팀의 강한 힘에 밀려 고전 끝에 55대38로 졌다. <br><br>한국을 이긴 이란은 결승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인 러시아를 상대로 3회전 후반까지 승기를 내줬으나,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34대33으로 역전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757359713.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예선 2위로 결승에 진출한 여자 대표팀(심재영, 하민아, 이아름, 김휘랑, 장유진, 안새봄)은 1회전부터 큰 신장이 무기인 중국에 승기를 내주면서 4대15로 크게 뒤졌다. 2회전에서 이아름의 선전으로 22대26으로 점수차를 좁혔다. 이아름이 위기의 순간마다 계속 등장해 활약을 펼쳐 후반 42대40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아름에 의존한 것이 실책이 됐다. 마지막 주자로 또 나선 이아름이 체력이 바닥나 상대의 머리 공세에 무너져 42대49로 분패했다. <br><br>지난 대회 첫 신설된 남녀 혼성전에서 한국은 중국의 큰 체격과 힘에 밀리며 43대54로 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국은 결승에서 러시아와 연장전까지 가는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단체전의 강자임을 다시한번 드러냈다.<br><br>혼성팀 단체전은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이 2024 파리 올림픽 세부종목 추가를 목표로 지난해 신설했다. 선출 출전 수와 메달 수 제한으로 혼성 단체전으로 추진 중이다.<br><br>이번 대회 남자 MVP는 마흐디 코다바크쉬(Mahdi Khodabakhshi), 여자 MVP는 가오 팬(Gao Pan)이 수상했다. <br> 2017-12-07 11:51:00 미국 LA초등학교에서 펼쳐진 ‘태권도 연무 시범’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7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64843969.jpe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세계선교태권도협회(회장 정종오)는 미국 한인타운 내 WILTON 초등학교, HOBART 초등학교, L.A. 초등학교, 3가 초등학교, BERENDO 중학교 등 5개 학교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태권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br><br>LA한국문화원과 LA통합교육국(LAUSD)이 함께하는 ‘비욘드 더 벨 프로그램’ 중 하나인 태권도 교육이다. 학생들은 10주 동안 태권도의 역사와 기본 품새와 규율 등을 배우며, 마지막 10주차에는 각 학교별로 연무시범 발표회를 갖는다.<br><br>지난 11월 16일(현지시간) LA초등학교 전교생과 학부모들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태권도 연무시범 발표회’에서는 송판 격파를 비롯해 품새 시연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649154978.jpe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정종오 회장은 "지난 2008년 쟌보로우 중학교 방과 후 수업으로 무료로 태권도를 가르쳤는데 그때 수업을 참관한 LA한국문화원 직원과 인연이 되어 2010년부터 한국문화 알리기 태권도 정규수업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아직도 현역으로 뛰며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고 있는 정 회장은 태권도 정규수업을 통해 한국문화를 소개하며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br> 2017-12-06 18:47:00 ‘전국 세팍타크로 스토브리그’ 8일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76 &nbsp;‘2017 전국 세팍타크로 스토브리그’가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목원대학교체육관에서 개최된다.<br><br>이번 리그는 정규시즌을 마치고 다음 시즌 준비기간 동안 전국 각지의 팀들이 상호 합동교류전을 통해 지역 선수의 경기력 향상 및 비인기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마련됐다.<br><br>경기는 고등부, 대학부로 나뉘며, 3인조 레구와 바운스타크로 2개 종목에서 시합을 치룬다. 우승, 준우승, 3위(2팀)에게는 트로피와 시상품이 주어진다. <br><br>대전시 관계자는 “세팍타크로는 전국체육대회와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임에도 국내에서 그리 활성호 되지 못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세팍타크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r> 2017-12-06 17:58:00 국내 유일 1등급 경기장 ‘영암 서킷’, 많이 이용하세요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75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64158184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전라남도는 12월 6일 서울 양재동 The-K호텔에서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주관사, 팀 및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자동차경주장 마케팅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br /><br>내년 영암 서킷 주요 고객은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 ‘코리아 슈퍼바이크 챔피언십’ 등 국내 메이저 모터스포츠 대회 주관사와 자동차 관련 기업 및 동호회 등이다.<br /><br>전라남도는 이날 이들을 대상으로 홍보영상 상영, 경주장 발전 방안 발표, 2018년 시설 확충 및 임대예약 일정 등을 소개했다.<br /><br>올 한 해 영암 서킷은 모터스포츠 행사, 자동차 관련 기술개발 및 테스트 등 총 280일이 활용됐으며, 혹서기, 혹한기, 경주장 유지보수 기간을 제외할 경우 96%의 가동률을 보였다.<br /><br>이미 전남GT(그랜드 투어링), 모터락 페스티벌을 포함해 27개 국내ㆍ외 모터스포츠 대회가 내년 영암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 /><br>한편 설명회에 앞서 올 한 해 경주장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는 시간도 있엇다. 수상자로는 박동석 한국자동차협회 사무총장, 김기혁 넥센스피드 레이싱 대표이사, 김동빈 슈퍼레이스 사업총괄이사, 조성태 라이딩원 모터스포츠 대표, 이인근 펠롭스 팀장 등 5명이다.<br> <br /> 2017-12-06 17:41:00 스포츠산업 아이디어 공모전, 단국대 ‘충남 AR+스포츠’ 대상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74 단국대학교가 ‘제2회 충남도 스포츠산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증강현실을 활용한 ‘충남 AR+스포츠’로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충청남도가 스포츠 산업의 경쟁력 확보 및 스포츠 신시장 진흥 등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 스포츠 진흥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올해 공모전에는 백석대, 단국대, 상명대 등 천안 지역 3개 대학과 백석대 스포츠산업 전문인력 양성센터 등에서 40여 개 팀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1개 팀이 지난 12월 1일 단국대 산학협력관에서 발표대회를 갖고&nbsp;아이디어의 창의성과 현실화 가능성 등을 프리젠테이션 했다.<br><br>발표대회 결과 ‘충남 AR+스포츠’(단국대)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충남 국민체육 서비스 활성화 방안’(상명대)과 ‘오리엔티어링의 메카, 충남!’(백석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br><br>대상을 차지한 단국대의 ‘충남 AR+스포츠’는 증강현실을 활용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도내 명소를 프로 스포츠 선수들이 홍보하는 ‘스포코노미’를 활성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br><br>‘충남 국민체육 서비스 활성화 방안’은 독일 스포츠배지 제도처럼 충남 스포츠활동 실천 권장량 지표를 개발, 이를 운동ㆍ스포츠ㆍ건강ㆍ다이어트 관련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활용하자는 내용이다.<br><br>‘오리엔티어링의 메카, 충남!’은 도내 여러 지역을 오리엔티어링 코스로 벨트화하자는 아이디어로, 특히 오리엔티어링에 적합한 공주 월성산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용하자는 내용이다.<br><br>이외에도 충청남도 생활체육 정보지원 시스템 구축, 스포츠X 서바이벌, 태안을 낚다, 고령자 맞춤형 생활체육지원 시스템 구축, Health to 100, Health for Chung Nam, 충청남도 스포츠위크, Sports Job Fair, 천안 Talk 우드볼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br> 2017-12-06 17:35:00 월드태권도팀선수권, 한국 남녀팀 조 2위로 본선행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7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65516257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12월 5일(현지시간)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팔레드스포츠 경기장에서 개막한 ‘2017 월드태권도팀선수권’ 예선전에서 한국 남녀 대표팀이 조 2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br><br>러시아, 모로코, 대만과 함께 예선 A조에 편성된 한국 남자 대표팀(정윤조, 신동윤, 노민우, 남궁환, 인교돈, 김훈)은 조1위를 차지한 러시아팀과 함께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란, 코트디부아르, 니제르, 중국이 속한 예선 B조에서는 이란과 코트디부아르가 본선에 올랐다. 한국은 6일, 예선에서 B조 1위를 차지한 이란과 준결승을 치른다. <br><br>중국, 한국, 모로코, 코트디부아르, 미국이 참가한 여자 팀 경기는 1, 2위로 예선을 통과한 중국과 한국이 결승에서 맞붙는다. <br><br>월드팀선수권은 각 국에서 최소 5명, 최대 6명이 출전한다. 예선전은 1회전 5분과 2, 3회전 3분, 준결승전부터는 5분, 3회전의 경기가 펼쳐진다. 1회전에서는 한 선수가 1분씩 경기를 치르며, 2, 3회전에서는 3분간 8회 교체, 준결승전부터는 최대 12회까지 선수 교체를 할 수 있다.<br><br>6일에는 한국, 멕시코, 러시아, 모로코, 중국이 참가하는 남녀 혼성 단체전도 열린다. 혼성전은 남자 선수 2명과 여자 선수 2명씩 최소 4명, 후보 남자 선수 1명을 포함한 최대 5명이 출전할 수 있다. 1회전은 4분, 2, 3회전은 각 3분 동안 경기를 치른다. 1회전은 여자 2명, 남자 2명 순으로 각 1분간 경기를 한다. 2, 3회전은 최대 여덟 번까지 교체할 수 있다. 남자 선수와 여자 선수가 대결하지는 않는다. <br><br>2016 바쿠 월드태권도팀선수권 혼성전 우승국인 한국은 인교돈, 노민우, 안새봄, 김휘랑 선수가 혼성전에 출전한다.<br> 2017-12-06 16:54:00 제54회 전북협회장배 태권도대회, 무주서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72 ‘제54회 전라북도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지난 12월 2일과 3일 양일간에 걸쳐 태권도의 고장 무주에서 개최됐다.<br><br>이번 대회는 ‘2017 전북학생체육대회 태권도경기’ 및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전라북도 대표선수 선발 예선대회’를 겸해 함께 개최된 것으로, 1,0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 관람객들이 대회장인 무주국민체육센터를 찾아 성황을 이뤘다.<br><br>2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초등 2부와 중ㆍ고등부 경기가, 3일에는 초등 1부와 대학부, 일반부 경기가 진행됐다. <br><br>초등부 고학년과 중등부 1위 입상자에게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 대표 최종 선발전’ 출전 자격이 주어졌으며, 남ㆍ여(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입상자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전북 대표 선수 선발 랭킹 포인트가 부여됐다.<br><br>이번 대회는 전라북도체육회와 전라북도교육청, 전라북도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태권도협회와 무주군태권도협회가 주관했으며 무주군이 후원했다.<br><br> 2017-12-06 13:11:00 IOC, 러시아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불허(不許)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7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6062184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IOC 홈페이지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금지했다.<br><br>IOC는 12월 5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러시아의 조직적 도핑 조작은 올림픽 정수를 향한 전례 없는 공격이다. 러시아 선수단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불허한다. 단 약물 검사를 문제없이 통과한 선수들에 한해서는 개인 자격으로 출전할 수 있다고 결정했다.<br><br>선수가 개인 자격으로 출전할 경우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의 일원으로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에 참가한다. 또 러시아란 국가명과 러시아 국기가 박힌 유니폼 대신 올림픽 오륜기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는다. 시상대에 오를 경우 러시아 국기 게양은 물론 국가도 연주 되지 않는다.<br><br>IOC는 또 러시아 알렉산더 주코프 IOC 위원의 자격을 정지하고, 러시아 비탈리 무트코 체육담당 부총리에 대해서는 올림픽 영구 퇴출하는 등 강력 징계했다.<br><br>러시아올림픽위원회에는 그동안 도핑 조작 조사비용 등 벌금 1,500만 달러(약 163억2천만원)를 부과했다.<br><br>한편 러시아는 개인 자격으로 출전하는 것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해왔기 평창 동계올림픽 자체를 보이콧할 가능성이 커졌다.<br> 2017-12-06 13:00:00 충ㆍ효ㆍ예 실천본부, 특별강연 및 대상 시상식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70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5313433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충ㆍ효ㆍ예 실천본부 류진수 총재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충, 효, 예 정신을 바탕으로 국가 발전과 세계평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충ㆍ효ㆍ예 실천본부(총재 류진수)가 11월 28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시민대강연회’와 ‘충ㆍ효ㆍ예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br><br>시민대강연회 특별강연자로는 정의화 前 국회의장과 박성열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 회장이 나섰다.<br><br>특별강연에서 정 前 의장은 ‘국민정신 부활을 위하여’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우리나라에 만연한 사대주의를 꼬집으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국민의 노력을 강조했다. 박 회장 역시 최근의 국제 정세를 진단하며, 한반도의 변화와 이에 대한 대응책을 제시했다.<br><br>이날 행사에서 정의화 前 국회의장이 2017 충ㆍ효ㆍ예 실천대상을, 어윤태 영도구청장이 ‘충’상, 이봉우씨가 ‘효’상, 주형규 대흥태크 대표이사가 ‘예’상을 수상했다. 장한 어머니상은 정수자 여사가 받았다.<br><br>이날 신사옥 확장 이전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최문식 (사)충ㆍ효ㆍ예 실천본부 부총재, 강병국 KNN 월석문화재단 대표이사, 윤한구 (사)충ㆍ효ㆍ예 실천본부 이사, 추홍수 (사)충ㆍ효ㆍ예 실천본부 이사가 각각 1억 원 씩을 기탁했다. 또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성금도 기탁됐다.<br><br>충ㆍ효ㆍ예 실천본부 류진수 총재는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주제를 선정해 영향력 있는 사회 저명인사나 해당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고 토론하는 세미나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532031011.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2017-12-05 16:21:00 ‘올해의 남녀 태권도 선수’ 이대훈ㆍ비앙카 선정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6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54540556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올해를 빛낸 태권도 선수로 한국의 이대훈과 영국의 비앙카 워크던가 선정됐다. 이대훈과 비앙카는 12월 4일(현지시간)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래디슨호텔에서 열린 ‘2017 세계태권도연맹(WT) 갈라어워즈’에서 올해의 남녀 선수로 뽑혔다. <br><br>이대훈(한국가스공사)은 2017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에서 우승하면서 통산 3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전국체전 참가 때문에 불참한 런던 그랑프리 시리즈 3차전을 제외하고 출전한 모든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이번 아비장에서 열린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까지 그야말로 파죽지세였다.<br><br>이대훈은 “훌륭한 선수들이 많은데 내가 받아 큰 영광이다.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싶다”면서 “세 번째 수상이지만, 매번 수상할 때마다 영광이었다. 이런 큰 자리에 설수 있어 기쁘다. 영어로 소감을 밝힐 수 있는 것 또한 내게는 너무나 소중하고 특별한 경험이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특히 이대훈은 부족한 영어 실력이지만 수상 소감을 또박 또박 영어로 밝히고, 불어로 인사까지 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nbsp;&nbsp; <br><br>올해의 여자선수로 뽑힌 비앙카는 2017 WT 프레지던트컵 유럽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2017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2연패, ‘2017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1차전(러시아 모스크바)’과 ‘2차전(모로코 라바트)’, 3‘차전(영국 런던)’에 이어 파이널까지 모두 우승했다. 그랑프리 한 시즌 전관왕은 비앙카가 최초이다.<br><br>비앙카는 “너무 행복하다.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 특히 남자친구인 몰도바의 태권도선수 아론쿡과 영국 팀에게 이 영광을 바친다. 곧 있을 그랜드슬램에서 좋은 성적이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br><br>최우수 선수는 올해 열린 무주 세계선수권과 그랑프리 파이널을 포함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2회 이상 우승한 남녀 선수를 대상으로 갈라어워즈 현장에서 그랑프리 출전 남녀 선수와 코치, 심판이 투표로 선택했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546048165.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올해의 심판에는 아브델카렉 츠비비(Abdelkhalek CHBIBI, 벨지움)과 줄리 디브(Julie DIB, 레바논)가 선정됐다. <br><br>올해의 코치상은 세르비아의 드라간 조비치 코치가 수상했다. 드라간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67kg급 밀라차 만디치를 금메달, 2016 리우 올림픽에서는 -49㎏급 티야나 보그다노비치 은메달을 배출한 명장이다. 올해는 잠시 슬럼프를 겪은 만디치를 무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br><br>올해의 국가협회상은 대한민국이 선정됐다. WT 기술위원회는 “‘2017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올 한해 최고 성적을 거둬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nbsp; <br><br>한국은 신설된 ‘올해의 최우수 대표팀’으로도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무주 세계선수권과 그랑프리 전 시리즈에서 남녀 통산 금ㆍ은ㆍ동메달 획득수로 점수를 매기는데 한국이 압도적인 성적으로 최고상을 받았다. 그 뒤를 이어 러시아와 영국이 2위와 3위에 차지했다.<br><br>‘2017 베스트 킥’상은 몰도바 아론 쿡이 받았다. 2017 모스크바 월드그랑프리 결승전 장면이 최고의 발차기로 선택됐다. 아론 쿡은 2015년 신설된 베스트킥 첫 수상자이기도 하다.&nbsp; <br>‘올해의 대륙연맹’은 아프리카태권도연맹(총재 아흐마드 훌리)이 받았다. <br> 2017-12-05 14:44:00 국기원, ‘태권도 교본 편찬’ 워크숍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6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4573143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국기원은 태권도 전문가들과 함께 ‘태권도 교본’의 편찬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12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일정으로 태권도원에서 국기원 태권도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주축이 되어 진행한다.&nbsp;&nbsp; <br><br>워크숍에는 연구소에서 위촉한 연구원과 세계태권도연수원 실기 강사, 국기원 기술심의회 위원, 태권도 연구자, 일선 지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br><br>워크숍 참석자들은 ‘태권도 교본’ 편찬 방향과 태권도 기술, 인접 학문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태권도 교본의 구성과 같은 총론, 밑바탕, 품새, 겨루기, 호신술, 격파, 시범 총 7개 분과를 편성해 세부토의와 발표를 한다. <br><br>국기원 ‘태권도 교본’은 지난 1987년 공식 발간된 이후 2005년 개정, 증보판이 발간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nbsp;&nbsp; <br> 2017-12-04 11:57:00 대한삼보연맹, 본부중앙도장 개관 ‘제2의 도약’ 선포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6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41627235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삼보연맹(이하 연맹, 회장 문종금)이 본부중앙도장을 개관했다. 연맹은 12월 3일 오후 서울 은평구에 마련한 본부중앙도장에서 개관식을 갖고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br><br>행사에는 문종금 대한삼보연맹 회장, 김성태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최종표 무예신문 발행인, 김형룡 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 사무총장, 삼보 중앙체육관 김승연 관장을 비롯한 선수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br><br>연맹은 개회사와 축사, 시범경기, 격려사 순으로 진행된 이 날 개관식을 계기로 대한삼보연맹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삼보 단체라는 입지를 공고히 해간다는 결의를 다졌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416572443.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문종금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연맹을 중심으로 국내 삼보 단체 통합을 조속히 이뤄내고, 국제무대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삼보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br>축사를 한 태권도진흥재단 김성태 이사장은 “삼보는 우리나라가 러시아와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과의 외교를 수행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삼보연맹을 중심으로 국내외 삼보 대회를 활발히 유치하면서 발전하는 삼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대한삼보연맹은 이번 본부중앙도장 개관을 계기로 국내외 대회 유치와 국제 대회 출전, 수련생 증대 등 삼보 보급과 활성화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계획이다.<br> 2017-12-04 11:15:00 이대훈-제이드 존스, 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 통산 3회 우승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6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45338595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의 이대훈(한국가스공사)과 영국의 제이드 존스가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다시 한 번 세계 최강임을 입증했다. <br><br>특히 이대훈은 이번 우승이 대회 3연패로, 2013 맨체스터 파이널 출범이후 3연패는 이대훈이 최초다. 제이드 존스는 2014년과 2016년 그리고 이번까지 통산 3회 우승 기록을 세웠다.<br><br>이대훈은 12월 3일(현지시각)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팔레드 스포츠(Palais des Sports) 경기장에서 열린 ‘2017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8211;68Kg 결승에서 러시아의 알렉세이 데니센코브를 상대로 14대13 한 점차로 이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453589083.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1회전 데니센코에 머리 공격 선취점을 내준 이대훈은 왼발 몸통 득점으로 만회한데 이어 머리 공격을 연속 성공시키면서 8대5로 전세를 뒤집었다. 2회전 데니센코브가 오른발 몸통공격으로 2점을 만회했다. 이대훈은 오른발 내려차기로 응수하면서 12대10으로 앞섰다. 마지막 3회전 두 선수 모두 신중하게 마지막 승부를 준비했다. 한 차례씩 몸통 공격을 주고받으면서 이대훈이 한 점차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대훈은&nbsp; “우선 한 해를 정리하는 파이널에서 우승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늘 때마다 열리는 그랑프리 일 수 있지만 대회마다 매우 특별하다”면서 3연패 달성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3연패를 이루고 보니 그 기쁨이 배가 된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455099679.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영국 태권도 여제 제이드 존스 역시 ‘2014 퀘레타로 파이널’ 첫 우승 후 2015 멕시코시티에서는 3위를 기록하고, 2016 바쿠 파이널에서 우승을 탈환 후, 이번 우승까지 파이널 통산 3회 우승을 기록했다.&nbsp;<br>&nbsp; <br>제이드는 결승에서 옛 숙명의 라이벌 스페인의 에바 칼보 고메즈의 친동생 마르타 칼보 모메즈를 3회전 내내 무차별 공격으로 26대7로 압승을 거뒀다. 큰 점수차로 이기는 상황에서도 경기 종료 직전까지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3회전 후반 마르타 안면을 두 번이나 적중시키며 위협적인 기술을 펼쳤다.&nbsp; <br><br>우승 후 제이드 존스는 “어느 때보다 준비를 많이 했다. 마지막 파이널을 우승으로 장식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지난 런던 그랑프리에 이어 연승 하고, 작년에 이어 파이널도 연속 우승해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이번 대회 우승으로) 이 자신감으로 중국 그랜드슬램에서 꼭 우승하고 싶다. 덕분에 연말 휴가와 크리스마스 파티도 포기했다. 비앙카와 함께 꼭 함께 금메달 따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한국은 남자 -58kg급 김태훈(수원시청)과 -68kg급 이대훈(한국가스공사) 금2개와 80kg 이상급 인교돈(한국가스공사)과 여자 -49kg급 김소희(한국가스공사), -67kg급 이다빈(한국체대), 67kg 이상급 오혜리(춘천시청) 은메달 4개를 획득했다. <br> 2017-12-04 10:52:00 제5회 제주도지사배 전국카라테선수권대회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6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45230555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카라테연맹(회장 윤수로)는 지난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제주 애월체육관에서 ‘제5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카라테선수권대회’를 개최됐다.<br><br>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시ㆍ도에서 엘리트 및 동호인&nbsp; 선수 300여 명이 참가했다. 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스포츠 김희현 위원장과 테라사와 겐치 주제주일본국총영사 등 많은 외빈들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2018년 국가대표 3차 선발전도 겸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인 이지환(대련-60kg)과 장소영(대련-61kg)은 월등한 기량으로 금메달을 차지하기도 했다.<br><br>초ㆍ중ㆍ고 동호인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기량이 매년 성장하고 있는 만큼 저변 확대 등 우리나나의 카라테 앞날을 밝게 하고 있다.<br><br>카라테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총 8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다. 또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201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올림픽 정식종목이기도 하다.<br> 2017-12-04 10:51:00 비앙카 워크던, 무주 이어 태권도그랑프리 파이널까지 우승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6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351455984.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영국을 대표하는 태권도 선수 비앙카 워크든이 ‘2017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이어 2017 그랑프리 시리즈와 파이널까지 우승했다. 2013년 그랑프리 시리즈 출범 후 한해 그랑프리 파이널을 포함한 시리즈 전관왕은 비앙카가 최초다.&nbsp;&nbsp;&nbsp; <br><br>비앙카는 2일(현지시간)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팔레 드 스포츠 경기장(Palais des Sports)에 열린 ‘2017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67kg 이상급 결승에서 한국 이다빈(한국체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1회전부터 승기를 잡은 비앙카는 2, 3회전도 이다빈을 제압하며, 16:9로 완승을 거뒀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357294226.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경기가 끝난 후 비앙카는 “그랑프리 파이널을 잘 끝내 다행이다. 우승은 했지만, 생각만큼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속상했다”면서 “이번 파이널이 끝나면 쉬려고 했는데, 당장 그랜드슬램이 있어 곧바로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br><br>이로써 비앙카는 2017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세계선수권을 2연패(連&#38712;)했고, 2017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1차전(러시아 모스크바)과 2차전(모로코 라바트), 3차전(영국 런던)에 이어 올림픽 상위 랭커 16명을 초청하는 파이널까지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358021917.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우리나라의 김태훈(수원시청)도 대기록을 세웠다. 세계선수권을 3연패(連&#38712;)했고, 전국체전 참가를 위해 불참한 그랑프리 런던 3차전을 제외하고, 그랑프리 시리즈와 파이널까지 모두 휩쓸었다. 김태훈은 파이널에서 난적인 이란의 파르잔 아수르자데를 14대2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nbsp; <br><br>대회 첫날 개최국 코트디부아르에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긴 ‘시세 살라’는 남자 -80kg급에서 우승 하면서 홈 관중을 열광시켰다. 예선부터 열렬한 응원을 받은 시세는 지치지 않은 체력과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며 우승을 일궈냈다. <br><br>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우리나라의 김소희는 여자 -49kg급 결승에서 라이벌인 태국의 파니팩 웅파타나에게 25대11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nbsp;&nbsp; <br><br>코트디부아르 학생들로 구성된 응원단의 전통공연으로 경기장 분위기는 흥겨웠다. 북과 전통 악기에 율동까지 더해 선수단의 공방을 더욱 달궜다. 개최국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자국 선수가 등장할 때에는 그 흥이 더 컸다. <br><br>개막식에서 조정원 WT 총재는 "지난 9월 모로코에서 아프리카 대륙 최초로 그랑프리 파이널이 개최됐다"며 "아프리카는 태권도의 주요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하며, 참가 선수단을 격려했다.<br> 2017-12-03 16:49:00 2019 세계무예마스터십, 기재부 최종 심의 통과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96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2/20171201072032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2회 세계무예마스터십(이하 무예마스터십)’ 대회가&nbsp;국제 행사로 최종 승인됐다.<br><br>충청북도는 “2019년 개최 예정인 ‘무예마스터십’이 기획재정부 최종 심의에서 통과하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br><br>기획재정부 최종심의 과정에서 심의위원들은 ‘무예마스터십’에 대해 국제행사로서 경제성 및 정책성에 대해 우수한 점수를 부여했으며, 특히 충북의 강한 사업 추진의지를 높이 평가했다.<br><br>무예마스터십이 국제 행사로 최종 승인됨으로써 대회의 국제신용도 상승과 함께 국비 지원을 받을수 있게 됐다. 세계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보유한 국제대회로서 관광&#8228;문화&#8228;산업&#8228;교육 등과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전망이다.<br><br>충청북도는 “무예마스터십 준비를 위해 12월중 추진단을 구성하고, 대회의 격을 상승시키기 위해&nbsp; 대한체육회, 유네스코와의 공동 개최도 추진할 계획이다”며 “또 충북을 세계무예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자 무예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발굴 및 관련법 정비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br><br>제2회 무예마스터십은 100개국 4,000여명 이상의 선수와 임원이 18개 정식종목과 2개의 시범종목으로 대회를 치르게 되며, 국제무예영화제, 무예웰빙 컨벤션, 초청공연 및 프린지 공연 등 문화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여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개최될 예정이다.<br> 2017-12-01 18: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