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인을 대변하는 신문 - 무예신문! http://www.mooye.net ko WTF-ITF 태권도 시범단, 국기원서 공연 펼쳐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2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81424669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6월 28일, 서울 국기원에서 세계태권도연맹(WTF) 시범단과 북한이 주도하는 국제태권도연맹(ITF) 시범단이 태권도 공연을 펼쳤다. 시범 내내 관중석에선 “우리는 하나다!”라는 응원 구호가 터져 나왔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81451865.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오현득 국기원장과 리용선 ITF 총재는 축사에서 두 단체의 시범단이 한 무대에서 공연을 하게 된 것에 대해 감회가 크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으로도 태권도라는 한민족 고유의 무예를 기반으로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한다고도 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815096793.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이 날 공연에서는 익히 알려진 대로 우리나라 시범단의 화려함과 북측 시범단의 힘과 장중함이 대비를 이루며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nbsp;&nbsp;&nbsp; <br> 2017-06-28 19:13:00 ‘2017 유소년 아쿠아슬론(철인3종) 여름 캠프’ 참가자 모집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19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83743542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최하고 대한철인3종협회(회장 박석원)이 주관하는 ‘2017 유소년 아쿠아슬론(철인3종) 여름 캠프’ 참가자를 6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유소년이다.<br><br>아쿠아슬론은 수영과 달리기를 이어 하는 종목이다. 이번 캠프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천안 테딘 워터파크 리조트”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전문 강사들에게 수영과 달리기 기초, 아쿠아슬론 경기 지식과 규칙을 배운다. 캠프 마지막 날은 직접 경기를 한다.<br><br>참가 희망자는 대한철인3종협회(<a href="http://www.triathlon.or.kr">http://www.triathlon.or.kr</a>)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a href="mailto:myprice83@naver.com">myprice83@naver.com</a>)또는 팩스(☎02-3431-9437)로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60명 모집이며, 참가비는 1인당 10만 원이다. 캠프 참가자 전원이 안전보험에 가입되며 티셔츠, 모자, 캠프 수료메달과 수료증이 주어진다.<br><br>자세한 내용은 대한철인3종협회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02)3431-6798로 문의하면 된다.<br> 2017-06-28 14:36:00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인기몰이’… 국내외 관람객 몰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18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744077336.jpg" width=578></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 <br />지난 6월 24일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막한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연일 수많은 국내ㆍ외 관람객이 몰려와 흥행몰이 중이다. <br /><BR>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송하진)는 “2017년 1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관람 신청을 받은 결과 약 7,000여명이 관람을 신청하는 등 세계대회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br /><BR>또 조직위는 각급기관 및 487개 사회단체 3,400여명이 각 선수단과 자매결연을 맺어 경기가 있는 날에는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 환영 및 응원, 격려물품을 전달하는 등 태권도의 성지를 방문한 해외 선수단들에게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746458347.jpg" width=578></TD></TR></TBODY></TABLE></TD></TR></TBODY></TABLE> <br />특히 26일과 27일에는 미국에서 태권도 수련생 100여명이 자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입국했으며, 조직위 측에서는 이들이 대표팀 경기를 볼 수 있도록 안내하기도 했다. 태권도 수련원생들은 자신들이 롤 모델로 삼고 있는 맥퍼슨 페이디를 열렬히 응원한 결과 4강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br /><BR>2014년 개원한 태권도원 T1 경기장 시설과 조직위원회 직원들에 대한 칭찬도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캐나다의 이벳 용 선수는 “굉장히 좋은 경기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더 열심히 경기할 수 있었고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br /><BR>조직위원장는 “이번 대회 관람객을 위해서 전주-무주간 셔틀버스 운영, 무주 관광지 순환 펀펀 버스 운영, 세계월드뮤직페스타 등 각종 문화, 체험행사를 준비하는 등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br /><BR>‘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오는 30일까지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에서 진행된다. 2017-06-27 22:38:00 충청남도, 도내 스포츠산업체 네트워크 본격 가동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17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736491098.jpg" width=578></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진은 단순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충청남도(지사 안희정)가 도내 스포츠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할 ‘충남 스포츠산업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BR>&nbsp;<BR>6월 27일, 충남도청 중회의실에는 도내 스포츠시설업, 용품업, 제조업 대표 15명과 스포츠전문가 5명이 모인 가운데 ‘충남 스포츠산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첫 모임’을 가졌다.<BR>&nbsp;<BR>이날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도가 실행한 충남 스포츠산업 진흥 정책 및 실행계획과 정부의 스포츠산업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지원 방향을 알렸다. <BR><BR>도는 지난해에 스포츠산업 진흥 ‘원년의 해’로 설정하고 스포츠산업진흥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조례를 제정하는 등 도내 스포츠 산업 진흥을 위한 시책 수립 및 제반여건 마련에 집중해왔다.<BR>&nbsp;<BR>이날 스포츠산업 팀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산업 업무의 기능강화 및 효율적인 행정 운영 계획을 설명하고 스포츠산업 진흥을 위한 관련 산업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BR><BR>충남 스포츠산업체 네트워크는 앞으로 공동네트워크를 위한 민ㆍ관 협의체 구성, 스포츠산업 최신동향 및 정보 제공, 스포츠산업체 기반조성과 경쟁력 제고 향상을 위한 컨설팅 지원을 통해 도내 스포츠산업체 육성 및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BR>&nbsp;<BR>충남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스포츠산업체 간 노하우 습득 및 협업체계 활성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유대관계를 형성, 도내 스포츠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아갈 방침이다. 2017-06-27 22:33:00 WTF-ITF 시범단, 전북도청 공연장서 태권도 시범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1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71034707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식에서 시범을 보이고 ITF 시범단<strong> (</strong>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세계태권도연맹(WTF)과 국제태권도연맹(ITF) 시범단은 6월 26일, 오후 5시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태권도 시범을 선보였다.<br><br>이번 공연은 지난 24일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식에서 시범공연을 펼쳤던 WTF와 ITF시범단이 전라북도 도민들을 위해 한차례 더 공연을 가진 것이다.&nbsp;&nbsp;ITF시범단은 6월 28일 국기원, 6월 30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폐막식에서 WTF시범단과 합동공연이 더 예정돼 있다.<br><br>ITF시범단은 장웅 IOC위원 겸 ITF 명예총재, 리용선 ITF총재 등 임원 8명과 박영칠 ITF 태권도 단장을 비롯한 시범단 28명으로 구성됐으며,. <br><br>이날 송하진 도지사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맞아 전북을 방문한 ITF시범단과 WTF시범단 두 시범단의 역사적인 공연이 도청 공연장에서 한차례 더 펼쳐진 것에 대해 도민 모두가 큰 감동을 받았으며, 이번 대회가 인연이 되어 두 단체의 교류가 확대되고 바란다”고 밝혔다. <br><br>또한 송 지사는 “태권도의 성지로 발돋움하는 태권도원에서 30일까지 계속 되는 2017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도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참여를 부탁했다”고 전했다.<br> 2017-06-27 17:03:00 ‘보스턴 마라톤 영웅’ 서윤복 옹, 27일 별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1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73522853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스포츠영웅 서윤복 옹이 오늘 27일 새벽 노환으로 별세했다.(향년 94세) 대한체육회는 故 서윤복 옹의 장례를 대한체육회장장으로 치른다.<br><br>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이다. 선수와 지도자들을 위해 태릉선수촌과 진천선수촌에도 임시분향소가 설치된다. 발인은 6월 29일 오전 9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되며 장지는 안성에 있는 천주교 공원묘지다.<br><br>서윤복 옹은 마라톤으로 우리나라의 국위를 선양한 알린 인물이다. 한국인 최초로 제51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2시간 25분 39초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대회 사상 동양인 첫 우승이었다.<br><br>은퇴 후 대한육상경기연맹 전무이사, 부회장 등을 거치며 40여 년간 대한민국 육상계를 위해 봉사했다. 1961년부터 17년간 서울시립운동장장으로 봉직했다. 1978년부터 4년간 대한체육회 이사를 맡아 전국체전위원장직을 수행했다. 대한체육회는 서윤복 옹이 한국 스포츠 발전에 남긴 공적을 기념해 2013년 대한체육회 스포츠영웅에 선정했다.<br><br>유족으로는 부인 용영자씨와 서승국, 서정화, 서정실씨 등 1남 2녀가 있다.<br> 2017-06-27 16:34:00 박창범 회장-위자이칭 IOC부위원장, 우슈 발전 위해 의견 나눠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1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61933425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왼쪽부터 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 위자이칭 국제우슈연맹회장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은 6월 26일 전북 무주 TIROL호텔에서 IOC부위원장인 위자이칭 국제우슈연맹(International Wushu Federation) 회장과 만나 우슈 종목 발전 및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br><br>이 자리에서 박창범 회장은 “외교문제로 한ㆍ중관계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요즘, 우슈는 양국간 스포츠 외교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며 “오는 9월 중순 경북 구미에서 개최되는 ‘제9회 아시아청소년 우슈선수권대회’에서도 양국이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아시아청소년선수권에 북한 대표팀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 또 차기 세계우슈선수권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뜻도 내비쳤다.<br><br>이에 대해 위자이칭 IOC부위원장은 “먼저 우슈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박창범 회장에 감사인사를 드린다.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제우슈연맹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 북한 우슈대표팀이 참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br> 2017-06-26 17:18:00 “참 나쁜 사람” 노태강은 적폐청산에 승부수를 걸어라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13 <table width="225"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25"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60539437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 최종표 발행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박근혜 前 대통령으로부터 “참 나쁜 사람“이라고 지목되어 좌천됐던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前 체육국장이 문재인 정부에서 문체부 제2차관으로 복귀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체육계 농단과 비리 청산의 적임자로 노태강이라는 우직한 관료를 선택한 것이다.<br><br>노 차관은 2013년 대한승마협회 비리를 승마계 파벌싸움으로 파악하고 당시 류진룡 문체부 장관에게 보고했다. 노 차관의 보고는 대통령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고, 결국 그는 국립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장으로 좌천됐다. 이후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대표적 피해자로 세간에 알려져 왔다.<br><br>이제 노 차관은 김종 前 차관이 저질러놓은 체육계 부정부패의 잔재를 없애야 한 다. 곳곳의 적폐를 청산하고, 체육계 블랙리스트를 철저히 가려내야하다. 그래야 ‘참 나쁜 사람’이라는 오명 아닌 오명을 벗을 수 있다.<br><br>문 대통령은 대선 공약에서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을 철저히 조사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적폐청산특별조사위원회(가칭)’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노 차관을 전면에 내세운 것도 공약 실천을 위한 결의의 표명일 것이다.<br><br>노 차관은 체육정책에 정통한 관료 출신이다. 적폐청산은 물론 내년에 열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도 성공적으로 치러야 하는 과제가 있다. 국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소통하려는 대통령의 의지와 같이 민원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체육행정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야 한다. <br><br>체육농단의 출발은 최순실의 수행비서 역할을 한 김종 前 차관으로부터 시작됐다. 노태강 차관은 최순실과 김종이 황폐화시킨 무예ㆍ체육계를 바로 세우겠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br><br>무예ㆍ체육계의 현안이 산재하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갈 길이 멀다. 노 차관은 마음이 무겁겠지만 전임자들이 저지른 잘못된 잔재들을 하루 빨리 도려내야 한다. 블랙리스트와 같은 괴문서로 피해보는 무예ㆍ체육인들이 없어야 한다. 문체부 직원들도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친절한 공무원으로 거듭나야 한다. 노태강 차관은 무예ㆍ체육계가 비리온상에서 벗어나 투명하고 건설적인 이미지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승부수를 던져야 할 것이다.<br> 2017-06-26 17:04:00 검도 최고수들의 한판승부 ‘8단 선수권대회’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1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60158654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민국 최고(最高)의 검도단인 8단 사범들이 참가하는 ‘제7회 대한민국 검도8단 선수권대회’가 7월 1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대한검도회 중앙연수원에서 개최된다.<br><br>이번 대회는 한국 검도의 최고 지도자들이 참가하는 대회로서 일반 검도 경기에서는 볼 수 없는 검도의 진수와 품격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br><br>참가자격은 검도 8단으로 만 65세 이하이다.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5분 동안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무제한 단판으로 우승자를 가린다.<br> 2017-06-26 13:00:00 南北 태권도 지도자들, 태권도원에 기념식수(植樹)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1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64641735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세계태권도대회 기념식수’ 행사가 열렸다. <br><br>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 ITF 리용선 총재, 태권도진흥재단 김성태 이사장, 5대륙연맹 협회장 등 30여 명의 세계 태권도계 단체장, 지도자들은 6월 25일 오후 태권도원 도약센터 앞마당에서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기념해 주목 1그루와 반송 5그루를 식재했다. <br><br>이번에 식수한 ‘주목(朱木)’은 수명이 긴 나무 중 하나로 ‘명예와 고상함’을 상징하는 수목이다. 함께 식재된 ‘반송(盤松)’과 함께 태권도의 영원한 발전과 명예, 예의 등을 표현하는 나무로 태권도에 자리 잡을 전망이다. <br> 2017-06-26 12:46:00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5選 연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1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65424228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조정원 現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가 6월 23일 전북 무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WTF 총회’에서 차기 총재로 선출됐다. 임기는 4년이다. <br><br>조 총재는 2004년 6월, 임기가 남아있던 김운용 총재에 이어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로 선출됐다. 이후 2005, 2009, 2013년에 이어 이번이 5선 째이다. 선거에 단독 출마한 조 총재는 연맹 회원들로부터 압도적인 신임과 지지를 받았으며, 2021년까지 세계태권도연맹을 이끌게 됐다.<br><br>WTF 총회에서 선출했던 연맹 부총재직은 5개 대륙연맹 총회에서 선출한 각 대륙연맹 회장이 당연직으로 맡게 됐다. 5개 대륙연맹 회장 선거에도 대륙연맹 회장들이 단독 출마했다. 연맹은 이번 총회에서 총 12명의 대륙별 집행위원도 선출했다. 대륙별 최다 득표자 순으로 선출한 집행위원 수는 아시아, 유럽, 팬암 대륙이 각 3명, 아프리카 2명, 오세아니아 1명이다. <br><br>이번 WTF 총회에서는 WTF의 새 브랜드와 로고도 승인했다. 새 로고에는 세계태권도연맹을 나타내는 World Taekwondo란 영문명이 들어갔다. 연맹은 24일 세계대회 개회식에서 새로운 로고 사용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연맹 공식 사이트로 <a href="http://www.worldtaekwondofederation.net">www.worldtaekwondofederation.net</a>과 함께 사용했던 <a href="http://www.wtf.org">www.wtf.org</a>가 <a href="http://www.worldtaekwono.org">www.worldtaekwono.org</a>로 변경된다. 앞으로 쓰일 연맹 로고는 오륜기의 다섯 가지 색과 태권도 발차기 동작이 어우러진 디자인이다. <br><br>총회 시작 전 조정원 총재는 WTF의 글로벌 파트너인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회장이 평소 태권도 세계화와 발전에 기여했기 때문에 감사 패가 수여된 것이다.<br><br>조 총재는 ‘부영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지부티, 니제르, 부탄, 산마리노, 마샬아일랜드, 아이티에 선수 훈련 등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WTF 총회 참석자들은 엄운규 前 국기원장에 대한 애도의 시간도 가졌다. <br><br>WTF 총회에서 선출된 대륙별 집행위원들 명단은 아래와 같다.<br>▲아시아 : 안친수이 (대만, An-Chin Hsu), 정국현(한국), 하젬 아흐마드 아와드 나이마트 (요르단, Hazem Ahmad Awwad Naimat)<br>▲유럽 : 헤수스 까스텔라노스 푸에블라스 (스페인, Jesus Castellanos Pueblas), 메틴 사힌 (터키, Metin Sahin), 아나톨리 테레코브 (러시아, Anatoly K. Terekhov)<br>▲팬암 : 마리아 보렐로 (과테말라, Maria Borello), 김인선(캐나다), 후안 마누엘 로페즈 델가도 (멕시코, Juan Manuel Lopez Delgado)<br>▲ 아프리카 : 드리스 힐라리 (모로코, Driss Hilali), 이사카 이데 (니제르, Issaka Ide)<br>▲ 오세아니아 : 김태경(뉴질랜드)<br><br>연맹 회계감사로는 현 회계감사인 크로아티아의 달리보르 크르판(Dalibor Krpan) 와 터키의 알리 사기르카야(AliSagirkaya)가 선출됐다.<br> 2017-06-25 11:53:00 ‘올림픽 데이’ 플래시몹 진행, 수호랑ㆍ반다비랑 춤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0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646434918.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진 :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올림픽 데이’인 6월 23일, 서일대학교 레크리에이션 학과 학생들이 마스코트 탈 인형을 비롯한 70여 명의 댄스팀과 함께 서울 올림픽공원(세계평화의 문 앞, 오후 3시)과 잠실 롯데월드몰(1층 아트리움, 오후 6시)에서 플래시몹 행사를 진행했다. ‘올림픽 데이’는 근대 올림픽이 발족된 1894년 6월 23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매년 100여개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회원국들이 올림픽 가치 공유와 올림픽 정신의 확산을 목적으로 기념하는 날이다.<br> 2017-06-26 11:46:00 ‘경량급 최강자’ 김태훈, 세계태권도선수권 3연패 달성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0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62121650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김태훈(수원시청)이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김태훈은 6월 25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이틀째 경기 남자 54㎏이하급 결승에서 한국의 김태훈이 이란의 아르민 하디푸르 세이갈라니를 이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621497667.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김태훈은 2013년 멕시코 푸에블라, 2015년 러시아 첼랴빈스크에 이어 이번 대회 우승까지&nbsp;차지하며 지난해 리우올림픽에서의 한도 풀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622202408.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김태훈은 32강과 16강전, 8강전까지 세 경기 연속 점수 차 승리(2라운드 종료 20점차 이상)로 4강에 진출했다. 김태훈은 이탈리아의 비토 델라켈라에게 16대0으로 이기며 결승에 진출, 아르민 하디푸르 세이갈라니를 맞아 10대 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 2017-06-26 11:20:00 ‘60억분의 1의 사나이’ 효도르, 미트리온에 KO패 충격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07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52459841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격투황제’로 불리던 예밀리아넨코 효도르(41, 러시아)가 ‘벨라토르 180’에서 맷 미트리온(39, 미국)에게 KO패를 당했다.<br>&nbsp;<br>6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벨라토르 180’ 헤비급 경기에서 효도르는 前 UFC 11위 미르티온에게 경기 시작 1분 14초 만에 패했다.<br><br>효도르는 경기 초반부터 미트리온을 거칠게 몰아 세웠으나, 서로 '크로스 펀치'를 나눈 후 더블다운 상황을 맞았다. 그러나 먼저 일어난 미트리온은 효도르에 파운딩 등 펀치를 날리며 승리했다.<br><br>5년 11개월 만에 복귀전에 나선 효도르에게는 아쉬운 순간이었다.<br>&nbsp;<br>2000년대 최고의 파이터로 군림한 효도르는 미르코 크로캅, 마크 콜먼, 세미 슐트 등을 물리치며 ‘60억 분의 1의 사나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일본 프라이드 헤비급챔피언을 지냈으며, 통산전적 36승 1무 5패를 기록하고 있다. <br> 2017-06-25 19:18:00 사진으로 만나는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06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53521715.jpg" width=578></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6월 24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T1 경기장에서 ‘2017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개막한 가운데 각국 선수들이 시합을 펼치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83개국 1,768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2017-06-25 18:32:00 [무예만평] 도종환 장관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추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05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457417165.jpg" width=578></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도종환 제50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이 6월 19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20일에는 강원도 평창군과 강릉시를 차례로 방문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준비상황을 점검했다.<BR>이 자리에서 도 장관은 “북한 참가를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관계기관과 협의를 추진해나가겠다”며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추진의사를 밝혔다.&nbsp;참 멋진 생각이다. 꼭 단일팀이 성사돼 남북이 스포츠로 하나 되길 희망해 본다.<BR>&nbsp;<BR>최경탄 글ㆍ그림 2017-06-24 20:56:00 문재인 대통령 “태권도 통한 남북 화합, 내년 평창올림픽에서도 이어지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04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430092403.jpg" width=578></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WTF-ITF 태권도 시범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문재인 대통령이 6월 24일 오후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스포츠는 모든 장벽과 단절을 허무는 가장 강력한 평화의 도구이다. 함께 흘리는 땀은 화해와 통합을 만드는 촉매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서 새 정부의 첫 남북 체육교류협력이 이뤄진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BR><BR>이어 문 대통령은 “한국에서 치러지는 세계태권도연맹 대회에서 국제태권도연맹이 시범을 보이는 것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양 연맹의 화합과 친선은 물론 남북화해협력과 한반도 평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강조하며 “태권도에서 이뤄낸 이번 성과가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평창동계올림픽에 북한 선수단이 참여한다면 인류화합과 세계평화 증진이라는 올림픽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하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BR><BR>다음은 문재인 대통령의 축사 전문이다.<BR>&nbsp;<BR>‘제23회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함께 해주신 유자이칭 IOC 부위원장님과 IOC 위원 여러분, 세계태권도연맹(WTF) 조정원 총재님, 세계 183개국에서 오신 선수단 여러분께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BR>&nbsp;<BR>그리고 오늘, 제일 가까이 있지만 가장 먼 길을 오셨을 것 같습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민족 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대한민국을 방문하신 장웅 IOC 위원님과 리용선 국제태권도연맹(ITF) 총재님, 북한 ITF 시범단에게도 진심어린 환영의 말씀을 드립니다.<BR>&nbsp;<BR>사랑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BR>저는 먼저, 태권도 정신을 닮은 이곳 무주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무주는 이름부터 통합과 화해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2천년 전 신라의 무풍과 백제의 주계로 나뉘었던 땅이 합쳐져 무주라는 이름이 탄생했습니다. <BR>무주는 예로부터 무예인의 땅이었습니다. 이곳에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 구천동은 호국무사 9천명이 무술을 연마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BR>&nbsp;<BR>무주에서 신라와 백제가 하나가 되었듯이 오늘 이곳에서 세계태권도연맹(WTF)과 국제태권도연맹(ITF)이 하나가 되고 남북이 하나 되고 세계가 하나 되기를 바랍니다. 무예인의 정기도 흠뻑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태권도 가족 여러분!<BR>지난 반세기 동안 태권도는 눈부신 성장을 이뤘습니다. 한국의 무예에서, 8천만 명이 수련하는 세계인의 무예 스포츠로 발전했습니다. 세계 232개 나라의 청소년들이 흰 도복을 입고 체력과 인성을 키워가고 있습니다.&nbsp; 검은 띠를 두른 민간 외교관으로, 태권도를 세계에 알린 수많은 사범과 수련생, 세계 태권도 가족의 땀과 눈물이 만들어낸 성과입니다.<BR>&nbsp;<BR>이 자리를 빌려 원로 태권도인과 세계 태권도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BR>&nbsp;<BR>태권도는 예의에서 시작해 예의로 끝나는 무예입니다. 수련을 통해 강건한 신체를 만들지만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그 능력을 선하고 정의로운 곳에 사용하도록 배웁니다.<BR>&nbsp;<BR>이런 정신에 따라 태권도 가족들은 인류의 평화와 공존, 번영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세계태권도연맹이 펼치고 있는 세계 평화와 화합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립니다.<BR>&nbsp;<BR>세계태권도연맹은 박애재단을 만들어 전 세계 난민촌과 재난지역, 개발도상국 청소년에게 꿈을 키워 주고 있습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꼽은 가장 모범적인 국제경기단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BR>&nbsp;<BR>또한, 이번 대회에 이어 올해 9월 평양에서 열리는 국제태권도연맹 대회에도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답방을 추진한다고 들었습니다. 답방이 꼭 성사되어 한반도 평화의 큰 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BR>&nbsp;<BR>아울러 세계태권도연맹이 추진하고 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친선경기도 성사되어 세계 평화의 반석 위에 태권도의 이름이 새겨지기를 바랍니다.<BR>&nbsp;<BR>사랑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BR>스포츠는 모든 장벽과 단절을 허무는 가장 강력한 평화의 도구입니다. 함께 흘리는 땀은 화해와 통합을 만드는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BR>적대국이었던 미국과 중국, 미국과 베트남이 핑퐁외교로 평화를 이뤘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흑백 통합리그가 출범할 수 있었던 것도 세계축구연맹(FIFA)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BR>&nbsp;<BR>저는 평화를 만들어 온 스포츠의 힘을 믿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서 새 정부의 첫 남북 체육교류협력이 이뤄진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한국에서 치러지는 세계태권도연맹 대회에서 국제태권도연맹이 시범을 보이는 것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양 연맹의 화합과 친선은 물론 남북화해협력과 한반도 평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BR>&nbsp;<BR>저는 태권도에서 이뤄낸 이번 성과가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평창동계올림픽에 북한 선수단이 참여한다면 인류화합과 세계평화 증진이라는 올림픽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하리라 생각합니다.<BR>&nbsp;<BR>바라건대 최초로 남북단일팀을 구성하여 최고의 성적을 거뒀던 1991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세계청소년축구대회의 영광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남북선수단 동시입장으로 세계인의 박수갈채를 받았던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고 싶습니다. 북한 응원단도 참가하여 남북 화해의 전기를 마련하면 좋겠습니다.<BR>&nbsp;<BR>함께하고 계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장웅 위원님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정부도 필요한 노력을 다할 것이며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것을 약속드립니다.<BR>&nbsp;<BR>사랑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BR>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일곱 번째 대회입니다. 그러나 대회조직위원회와 대한태권도협회가 처음이란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아무런 불편함 없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BR>&nbsp;<BR>아울러, 머무시는 동안 무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한국의 문화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BR>대회 준비에 열과 성을 다해 오신 이연택 조직위원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성심으로 지원해 주신 송하진 전북도지사님과 전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551명의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참가한 모든 선수들의 선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BR>&nbsp;<BR>감사합니다. 2017-06-24 20:20:00 [1보]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연임 성공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0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30149394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조정원 WTF 총재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조정원 現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 5선에 성공했다. 6월 23일 전북 무주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7 WTF 총회'에서 조정원 총재의 연임을 승인했다. 이번 총재 선거에는 조정원 총재만 단독 입후보했으며, 압도적인 지지로&nbsp;당선됐다.&nbsp;조 총재는 2004년(前 총재 잔여임기), 2005년, 2009년, 2013년에 이어 2017년까지 5선에 성공했다.<br> 2017-06-23 18:01:00 [태권도 발전을 위한 원로의 제언] 김병운 상임위원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0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32441506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김병운 국기원 태권도 9단 고단자회 상임위원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우리의 고유 문화유산인 태권도는 전 세계 8,000만 명(약 1억명 추산)이 수련하고, 208개 회원국이 있는 무예이다. 연간 50만장의 단증이 국기원에서 발급되고, 비동맹국이나 공산권 국가에도 보급될 만큼 세계화 된 무예 스포츠이기도 하다.<br><br>충ㆍ효ㆍ신ㆍ용ㆍ인 사상을 기반으로 한 태권도는 삼국, 조선시대를 거치며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무예로 태동했다. 해방과 대한민국 근대기를 지나며 태권도 선배들의 희생과 상무정신을 토대로 택견, 당수, 수박, 태수도 등의 명칭을 태권도로 통합했다.<br><br>1962년 태권도가 전국체육대회 정식 종목이 되었고, 1972년과 73년에 국기원과 세계태권도연맹을 창설했다. 그 후 태권도 세계화를 기치로 세운 태권도인들의 노력으로 2000년 시드니 대회 때 부터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br><br>2017년 현재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로 각인되어 세계인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전 세계 곳곳에서 힘찬 구령 소리와 함께 수련하는 태권도인들이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자랑임에 틀림없다.<br><br>지금까지 태권도는 빠른 성장과 보급을 중요시 여겨왔고, 핵심 정책에는 늘 세계화가 있었다. 앞으로 태권도가 제2, 제3의 도약을 하고 지구촌 무예로 자리 잡기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br><br>첫째, 태권도 지도자와 단체 임직원들은 이기주의와 저해 행위를 버려야 한다.<br><br>둘째,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을 현대식 건물과 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 국기원이 세계화에 큰 역할을 하고&nbsp;있는&nbsp;만큼 서울 도심에 신축되는 것이 마땅하다. <br><br>셋째, 생활체육 태권도를 활성화해야 한다. 관련 사업과 교육 내용도 이에 맞게 개선할 필요가 있다.<br><br>넷째, 공인단의 권위를 제고해야 한다. 이를 위해 승단 심사규정과 운영에 완벽을 기해야 한다. 스포츠 태권도의 심판 규칙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비중을 높혀야 한다. 오심률을 낮추는 노력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br><br>다섯째, 태권도에 관한 학술적 이론체계 정립이 시급하다. 전 세계 대학이나 연구, 교육 기관에서 다뤄지는 태권도의 역사, 철학, 지도법에 대한 표준이 이뤄져야 한다.<br><br>여섯째, 4개 단체와 원로회의 추천 과정을 거친 태권도 정화대책위원회(가칭)를 구성, 운영했으면 한다. 이 단체를 통해 태권도계의 불미스러운 현안에 대한 자정((自淨)이 가능하리라고 본다.<br><br>마지막으로 태권도 외교위원회를 만들어 IOC, GAISF, ANOC, CISM, FISU, 대륙연맹기구 등의 국제적인 스포츠 기구와 교류, 협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br><br>위 제언들을 동료, 선후배들이 유념해 주었으면 한다. 태권도는 이미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이제부터라도 글로벌 태권도의 지위를 지켜나감과 동시에 사랑받는 대한민국의 무예로 세계인들에게 인식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태권도인 모두가 연구하고,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br><br><br><strong><em><font color="#333399" size="4">Profile</font></em></strong><br>김병운 (국기원 태권도 9단 고단자회 상임위원)<br>ROTC 출신으로 공군 장교 임관, 파월 무예교관으로 근무. 세계태권도연맹 사무처장, 국기원 기술심의의장 역임, 국기원 태권도 9단 고단자회 부회장 역임. 現 국기원 태권도 9단 고단자회 상임위원<br> 2017-06-23 17:07:00 부영 이중근 회장, 세계태권도연맹 감사패 받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01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338376151.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이중근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 조정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br /><br>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총재인 이 회장은 태권도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동남아 국가에 태권도 발전기금을 후원하고, 태권도 훈련센터 건립을 해오고 있다. <br /><br>지난 2015년 세계태권도연맹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2020년 도쿄올림픽까지 1,000만 달러(한화 약 114억원)를 후원 중이다.<br /><br>세계태권도연맹은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과 이 회장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6월 23일 전라북도 무주에 있는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WTF) 총회에서 이중근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br />.<br>이중근 회장이 이끄는 부영 그룹과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은 태권도를 통한 봉사와 한류문화 전파, 개발도상국에 대한 교육 지원을 꾸준히 하고 있다. <br /> 2017-06-23 16:37:00 2017 청소년 나라사랑 자전거 국토순례 참가자 모집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400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33511418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대한자전거연맹(회장 구자열)은 오는 7월과 8월에 걸쳐 개최되는 「2017 청소년 나라사랑 자전거 국토순례」에 참가할 청소년들을 모집한다.<br /><br>주최 측은 이번 순례가 참가 청소년의 도전정신 함양,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역사유적지 체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7 청소년 나라사랑 자전거 국토순례」 프로그램은 서울↔화천, 서울→부산, 울진→고성 3개 코스에서 총 3차에 걸쳐 펼쳐진다. <br><br /><br><br />울진에서 출발하여 고성까지 가는 1차 국토순례는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간 자전거 라이딩을 하며 동해의 풍경을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2차 코스에 참가하면, 7월 31일부터 7박 8일간 자전거 라이딩과 자연 감상, 역사 유적지 체험을 할 수 있다. 서울과 화천을 왕복하는 3차 국토순례는 8월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간이며 자전거 라이딩과 DMZ 관람,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br /><br>1인당 참가비는 1차(울진-고성) 34만 원, 2차(서울-부산) 41만 원, 3차(서울-화천) 32만 원이다. 참가자는 안전보험에 가입되며, 숙박 장소는 사전에 공지한다. 단체복이 제공되며, 완주 시 국토순례 완주메달과 완주증, 1일 4시간의 봉사활동을 인정받는다.<br /><br>참가 접수는 프로그램 별로 선착순 50명까지이다. 희망자는 신청서를 이메일(<a href="mailto:bikelife@hanmail.net">bikelife@hanmail.net</a>)로 제출하면 되고, 신청양식은 대한자전거연맹 홈페이지(<a href="http://www.safebike.or.kr">http://www.safebike.or.kr</a>, 02-420-5430)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br /><br>프로그램 별 세부 일정 역시 대한자전거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2017-06-23 16:34:00 부산, 2017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선수단 해단식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9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30154414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왼쪽부터) 스킨스쿠버협회, 이만수 부산광역시 정무특별보좌관, 줄넘기협회&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부산광역시체육회(회장 서병수)는 6월 22일 오전 11시 코모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하 대축전) 부산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br><br>이날 해단식에는 부산선수단 및 회원종목단체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축전에서 입상한 보디빌딩(3위), 스킨스쿠버(2위), 에어로빅스체조(3위), 줄넘기(2위) 종목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br><br>또 베스트시니어로 선정된 패러글라이딩 현시천(만 87세) 선수와 탁구 김도희(만80세) 선수, 베스트플레이어로 선정된 수중핀수영 이후영 선수와 줄넘기 이동희 선수에게는 특별상을 수여했다.<br><br>해단식에서 이만수 부산광역시 정무특별보좌관은 제주도에서 좋은 기량을 펼친 부산선수단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내년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대축전에서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기약한다”고 전했다.<br> 2017-06-23 13:00:00 송하진 지사 “세계태권도선수권 통해 세계 최고의 전북 만들자”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9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34053575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2017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와 관련해 ‘도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했다. 송 지사는 담화문을 통해 “세계 최고의 대회를 통해 세계 최고의 전북을 만드는 계기로 삼자”고 강조했다.<br><br>아래는 송하진 지사의 ‘도민께 드리는 말씀’ 전문이다. <br><br>사랑하는 도민 여러분.<br>태권도의 성지, 태권도원을 밝히는 불이 하나 둘 켜지고 있습니다. 8천만 세계태권도인의 눈길이 전라북도를 향하고 있습니다. <br><br>2015년 5월 10일. 러시아 첼라빈스크에서 ‘전라북도 무주’가 호명되던 순간의 감격에 아직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br><br>그리고 2017년 6월 24일. 지난 2년간 도민 여러분과 함께 땀 흘려 준비해 온 제23회 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드디어 막을 올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183개국 1,800명의 선수단이 참여합니다. 단일 종목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꽉 막혔던 남북 간의 태권도 교류도 10년 만에 재개됩니다.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절호의 기회입니다. <br><br>이번 대회는 우리 전북에도 매우 각별한 대회입니다. 1997년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이후 20년 만에 주빈이 되어 치르는 큰 잔치입니다. 전라북도는 이 뜻깊은 대회를 도민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습니다. <br><br>전라북도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북의 존재감을 세계에 각인시키고 2017 전북방문의 해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계기로 삼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내재된 신명과 흥을 꺼내어 전북발전의 동력으로 키우는 기회로 만들 것입니다.&nbsp; <br><br>도민 여러분.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태권도의 성지, 태권도원의 위용을 세계인에게 당당히 선보이게 됩니다. 태권도원은 세계에 단 하나 뿐인 태권도 전용 공간입니다. 체험과 수련, 상징 등 태권도와 관련된 모든 것이 갖춰져 있습니다. 말 그대로 태권도인을 위한 꿈의 무대입니다. <br><br>또, 태권도원이 위치한 무주는 대한민국 무예 역사의 발원지이며, 우리 전라북도는 태권도의 본향(本鄕)이기도 합니다. 무주 구천동은 호국 무사 9천명이 무술을 연마한 데에서 유래했고, 태권도 9대관 중 하나인 지도관은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그 화려한 명맥을 이어왔습니다. <br><br>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태권도인들은 태권도의 뿌리가, 태권도의 성지가 바로 전라북도 무주에 있음을 생생하게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속의 한국이자 한류의 중심인 전라북도의 역량과 실력을 직접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무엇보다도 우리 도민의 따뜻한 정과 미소를 가슴 깊이 새기게 될 것입니다. <br><br>도민 여러분. 뜨거운 바람을 시원하게 가르는 날렵한 몸짓, 모두의 심장을 두드리는 힘찬 기합소리가 지금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가 대회 성공에 가장 중요한 열쇠입니다. 6월의 마지막 주. 태권도의 성지 무주에서 우리, 만납시다. 전북을 찾는 세계 태권도인들을 환한 미소로 맞아줍시다. <br><br>이번 대회를 태권도인과 전북도민의 자긍심을 우뚝 세우는 기회로 함께 만들어갑시다. 세계 최고의 대회를 통해 세계 속의 전북을 만드는 계기로 삼읍시다. <br> 2017-06-23 10:38:00 튀니지 함마메트, ‘2018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 유치 성공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9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30454174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튀니지협회가 2018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지 결정된후 기념쵤영하고 있다 /&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 조정원)은 6월 22일 전라북도 무주에 소재한 티롤호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2018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지로 튀니지 함마메트(Hammamet)를 선정했다.<br><br>또 ‘2020년 월드태권도그랑프리 파이널’과 ‘월드태권도팀선수권대회’를 튀니지 수도 튀니스에서 개최한다. WTF 주최 대회가 튀니지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br><br>‘2018 월드태권도그랑프리 파이널’과 ‘2018 월드태권도팀선수권대회’는 아랍에미레이트(UAE) 푸자이라에서, ‘2019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3’는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개최된다. 이탈리아 로마에서는 ‘2018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 1’와 ‘2019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 1’ 열린다. 내년에만 예외적으로 ‘월드태권도 그랑프리’를 4회 개최 후 ‘월드태권도그랑프리 파이널’을 개최하기로 했다. <br><br>집행위원회는 ‘역동적이고 재미있는 태권도’라는 가치를 내걸고 올해 처음 열린&nbsp;‘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의 성공적에 힘입어, ‘월드 태권도 그랜드슬램 챔피언스 시리즈(WTF World Taekwondo Grand Slam Champions Series)’ 대회를 신설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305528959.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올해 안에 시작될 그랜드슬램 챔피언스 시리즈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우승자 등 주요대회 우승자를 중심으로 올림픽 상위 랭킹의 세계 최고 선수들을 초청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림픽 체급의 각 12명이 겨루게 될 챔피언스 시리즈는 각 체급별 우승자는 7만 달러의 상금을 받게 된다.<br><br>2020년까지 중국 우시(Wusi)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태권도전용경기장을 건설해 티비 친화적인 경기를 목표로 태권도의 대중성을 더욱 높이는 한편 세계적인 태권도 스타플레이어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br><br>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스포츠 시장을 겨냥해 야심차게 준비되는 이 대회는 향후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등 WTF 대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br><br>또 위원회는 ‘커먼웰스(Commonwealth)태권도대회’와 ‘김운용컵 국제오픈대회’도 G1 승인했다. <br><br>다음 임시집행위원회는 10월 그리스 아테네의 국제올림픽아카데미(International Olympic Academy)에서 열기로 했다. <br><br>한편 이날 집행위원회에 앞서 지난 10일 별세한 엄운규 前 국기원장에 대한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br> 2017-06-23 10:03:00 제39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대회, 양평서 ‘개막’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9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22521154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경덕)는 6월 22일 경기도 양평실내체육관에서 ‘제39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대회 및 제98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1차 선발전’을 개최했다. <br><br>대회는 이 달 25일까지 4일간 열린다. 대회 개회식은 유공자 표창(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전국소년제육대회 지도자 8명과 입상선수 14명에 대한 포상증서), 환영사, 대회사, 축사, 선수 및 심판대표 선서, 우승기 반환 순으로 진행됐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225417218.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이날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지난 5월말 충남에서 열렸던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기도가 2위를 차지했다. 이는 그동안 피땀 흘려 노력해 주신 지도자 및 선수여러분들 때문이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br><br>이어 김 회장은&nbsp;“오늘 참가 선수들은 정정당당한 스포츠정신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대회 장소를 제공해 준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한 양평군체육회와 가평군 태권도협회 임직원들에게 감사드힌다”고 덧붙였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225551036.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회 종목은 겨루기와 품새로 나뉘어 진행된다. 겨루기 부문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품새 부문은&nbsp; 대한태권도협회 품새 선수들만 출전 할 수 있는 A조와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B조로 나눠 열리며, 개인, 복식, 단체전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br> 2017-06-22 17:23:00 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 제5차 임시총회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9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251507249.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이하 대무협, 회장 최종표)는 6월 21일 여의도 무예ㆍ체육포럼 회의실에서 ‘제5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새 정부의 무예정책에 대한 제언 ▲고문단ㆍ자문위원회 신설 ▲무예단체 총람 발간 ▲전통무예 진흥을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br><br>최종표 회장은 “무예 발전을 위해서는 무예인들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대무협’ 출범을 계기로 소통이 자유롭고 화합이 잘되는 무예계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br>세계동국검법연맹 전영식 회장은 “무예계 소통을 위해서는 군소 단체들도 참여 할 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한다”고 발언했다.<br><br>국제당수도연맹&nbsp;남인도 총재는 “대무협 발전을 위해 명망과 영향력을 갖춘 인사의 영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br><br>이번 임시총회에서는 연간 정례회의 개최 회수(분기별 개최 확정)와 협의회 시행 세칙을 정하고 통과시켰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246062915.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2017-06-22 16:33:00 TPF, 세계태권도선수권 기간 中 전통무예 시연회 진행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9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220385764.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 이하 진흥재단)은 태권도의 전통적 가치를 보여주는 전통무예수련 시연 행사를 무주 태권도원에서 갖는다.<br><br>진흥재단은 우선 6월 24일과 30일, 토마스바흐 IOC위원장과 IOC위원 등을 대상으로 전통무예수련 시연회를, 25일부터 29일까지는 ‘2017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관계자, 태권도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전통무예수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br>전통무예수련장은 죽림수련, 타격수련, 밧줄수련, 발기술수련, 체력수련, 명상수련, 품새수련 등 총 7개 수련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시연회에서는 이규현ㆍ오영복 대사범이 총괄 지도자로 나선다. 또세계태권도연맹 어린이시범단이 함께하는 등 태권도의 고전적 가치를 태권도성지에서 느끼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220537334.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아울러 진흥재단은 대회조직위원회와 함께 24일부터 30일까지 57개국 115명(최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3회 연속 불참국 및 1회 참가국)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경기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특화 훈련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br><br>훈련 프로그램은 선수와 지도자를 구분해 교육한다. 선수들에게는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겨루기, 격파, 품새, 전자호구 체험 등을 진행하고 지도자에게는 경기중 부상 발생시 응급처치범과 근육 트레이닝 코칭법 등을 교육한다. 또한 이론과 실기에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태권도 역사와 철학, 기술원리 등의 전문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222005654.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재단 김중헌 사무총장은 “전통무예수련장은 초기 태권도 수련을 재현, 역사로서의 태권도를 볼 수 있다”며 “이와 함께 초청국 대상 교육프로그램은 이번 대회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태권도 세계화에 큰 도움이 되는 등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br><br>한편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24일 남자 54kg이하급 경기를 시작으로 30일까지 매일 2체급 이상의 예선과 결선, 시상식이 치러진다.<br> 2017-06-22 15:18:00 北 주도 국제태권도연맹 시범단, 국기원서 공연 갖는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9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23105992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북한이 주도하는 국제태권도연맹(ITF) 시범단이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맞아 방한하는 가운데 총 4차례 시범공연을 선보인다. 세계태권도연맹(WTF)은 6월 22일 ITF 태권도 시범단의 공식 일정을 발표했다. <br /><br><br />23일 오후 3시 5분 대한항공 편으로 입국하는 ITF 시범단과 그 일행은 우선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위원장 송하진ㆍ이연택) 주최 환영만찬에 참석한다.<br><br>시범단은 24일 오후 6시 무주 태권도원 아레나1에서 열리는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식 공연을 시작으로 30일 폐막식까지 공연 일정을 마무리 한다.<br><br>이 기간 중 26일 전북도청 강당 공연, 28일 국기원 공연 등 두 차례의 공연을 추가로 예정하고 있다. 28일 국기원에서 열리는 서울공연은 국기원시범단 15분, ITF시범단 30분, WTF시범단 15분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공연이 끝난 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주최의 환영만찬도 있을 예정이다.<br><br>또 27일 세계태권도평화통일지원재단(GTSF, 이사장 전용원, 명예이사장 김운용) 주최 만찬에도 함께 한다.<br><br>4차례 열리는 전 공연은 WTF와 ITF 시범팀 한 무대에서 합동 공연을&nbsp; 함으로써 두 단체 간의 교류와 협력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ITF 태권도시범단은 9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nbsp;7월 1일 오후 7시 베이징으로 출국한다.<br> <br /> 2017-06-22 14:29:00 한국문화관광대전, 美 뉴욕서 개최… 평창올림픽ㆍ태권도ㆍ한식 등 소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9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24729355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사진 : 한국관광공사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내년 2월 개최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한국의 문화를 미국인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2017 한국문화관광대전(이하 관광대전)’이 6월 22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미국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서 개최된다.<br>&nbsp; <br>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강원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전에서는 미디어 한식체험행사, 태권도ㆍ한식 페스티벌, 미국 현지 관광업계 간담회, KCON(케이콘), 2017 NY 연계 한국관광홍보 활동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br><br>행사 첫날인 22일에는 우리나라 사찰 음식의 대가 정관스님이 뉴욕 맨해튼의 고급 레스토랑 ‘르 베르나르댕(Le Bernardin Prive)’에서 NBC 등 미국의 40개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2018평창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의 산지에서 직접 채취한 더덕, 감자, 메밀 등으로 만든 강원도 대표 음식과 사찰 음식을 소개한다.<br><br>사찰음식은 ‘철학자 쉐프(Philosopher Chef)’로 유명한 정관스님이 맡았다. 정관스님은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업체 넷플릭스사가 제작한 ‘요리사의 식탁(Chef's Table)’에 출연, 한국 사찰음식을 소개하기도 했다.<br><br>23일에는 미국현지 태권도교육재단이 매년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개최되는 태권도ㆍ한식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한국관광 홍보부스 운영, 한국 관광 및 2018평창올림픽을 홍보할 예정이다. 동일 오후 12시엔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의 한국 레스토랑에서 미국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평창올림픽 준비 상황을 소개한 뒤 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방안을 논의한다. 간담회에는 미국 현지 ATR(평창올림픽 공식 입장권 판매업체)인 코스포트(Cosport)를 비롯해 미국여행업협회,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협력여행사 등 미국 관광업계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br><br>한국관광공사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뉴저지 주 푸르덴셜 센터에서 CJ E&amp;M 주최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종합 한류 페스티벌인 ‘KCON 2017 NY’ 행사에 참가해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KCON 2017 NY 한국관광 홍보부스에서는 평창올림픽과 개최지 강원도의 관광매력을 소개하며,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키점프 VR체험, 평창 마스코트 포토이벤트 및 페이스페인팅, 한복입기 및 태권도 체험, K뷰티 체험, K드라마 설명회, 위시트리(Wish Tree) 이벤트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br><br>메인 야외무대에서는 평창올림픽 관련 퀴즈쇼를 개최한다. 또 남자아이돌 ‘하이라이트(Highlight)’를 2018평창관광홍보대사로 임명하는 위촉식 행사도 갖는다.<br><br>한국관광공사는 “중국과 일본에 편중된 방한 관광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해 미주 지역 관광객들의 방한 유치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관광대전을 통해 내년 2월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미국 내 방한관광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r> 2017-06-22 11:45:00 빅뱅 태양, “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됐어요”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9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24217858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사진 :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국내 대표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29, YG엔터테인먼트)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빅뱅 태양은 6월 21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위촉식’ 행사에서 이희범 조직위원장에서 위촉패를 전달받았다.<br><br>이날 이희범 위원장은 “무대 위에서 보여준 넘치는 에너지와 젊은 감각으로 2018 평창올림픽 홍보를 위해 힘써주길 기대한다. 특히 뛰어난 음악성을 갖춘 아티스트인 만큼 전 세계에 평창 문화올림픽을 알리는 데 일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br><br>태양은 “해외 공연을 통해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음악으로 하나 되는 경험을 많이 했다. 2018 평창대회를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꿈과 열정을 나눴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평창올림픽을 위한 음원도 제작하기로 약속했다.<br> 2017-06-22 09:39:00 대구시, 소외계층 위한 ‘그리핀 체육학교’ 운영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9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24510270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구광역시가 소외계층 자녀를 위한 건강관리 지원프로그램인 ‘그리핀 체육학교’ 사업을 운영한다.<br><br>‘그리핀 체육학교’은 아동복지센터에서 선발한 대구지역 초등학교 140명에게 수영, 배드민턴, 풋살, 농구 등 4개 종목에 대해 스포츠교실 및 체력ㆍ심리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br><br>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동에게 인기 있는 4개 스포츠 종목을 매주 2일, 2시간씩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전문지도 강사가 초급부터 중급과정까지 단계별 지도를 통해 체력과 실력을 쌓는 수업과, 신체 발육발달을 위한 영양교육, 사회적ㆍ정신적으로 상처받는 아동들의 치유수업인 심리 상담도 병행한다.<br><br>건강진단 결과를 통해 맞춤형 운동지도 및 생활·식습관의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학생은 물론 보호자와도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br>이번 사업에 참가한 학생의 한 학부모는 “어려운 형편 때문에 자녀들이 소극적이거나 비뚤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했다”며 “그리핀 체육학교 참가 후 한층 밝아지고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활동적인 모습으로 바뀌는 것이 눈에 뜨일 정도로 달라져 기쁘다”고 전했다.<br><br>대구시는 지난 2015년부터 소외계층에게 스포츠를 통한 체력증진은 물론 심리 상담을 통한 정서 치유 등 복지체육을 도입, 대구만의 특화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해왔다.<br> 2017-06-22 10:44:00 ‘메디부산 2017! 시민건강박람회’ 29일 개막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89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24025160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메디부산 2017! 시민건강박람회’가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br><br>부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nbsp; 58개 기관 136부스(병원9, 기관44, 스마트헬스케어 5)가 참여한다.<br><br>박람회에는 ▲고령화에 따른 건강관리방법 ▲4대 중증질환(암, 심ㆍ뇌혈관질환,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 ▲환경변화에 따른 아토피ㆍ천식 알레르기질환, 만성질환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br><br>또 영유아ㆍ청소년ㆍ성인까지 전 연령대의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시민들에게 종합 정보 제공한다.<br><br>행사 1일 차인 6월 29일에는 부산지역 대학병원 등 11개 전문병원에서 경동맥ㆍ복부초음파 검사 등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6월 30일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총 90분에 동안 대학병원 등 전문의 대담과 행사부스 탐방, 시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하여 부산시 담당과장 인터뷰 등을 생방송으로 중계하는 ‘현장 특별 생방송’을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7월 1일에는 청소년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위한 ‘모여라 1014!’ 프로젝트를 새롭게 신설하여 팀별 게임 운영, 건강상식 맞추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br> 2017-06-22 10:36:00 세계태권도선수권 앞 둔 각국 선수단, 태권도원서 막바지 적응 훈련中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8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14207101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이탈리아 대표팀 훈련 모습 /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치르는 태권도원은 각국 선수들의 적응훈련 열기로 뜨겁다. <br><br>‘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의 선전을 위해 이탈리아, 불가리아 대표 팀 등 30여 개국 300여 명의 선수단이 태권도원에서 막바지 적응훈련을 하고 있다. 연습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태권도원 평원관, 나래홀, 무주리조트, 반디랜드 등지에서 진행된다.<br><br>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 이하 재단)은 세계태권도연맹, 대회조직위원회와 함께 선수들의 훈련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br><br>이탈리아 대표팀 윤순철 감독은 “태권도인을 위한 전용공간이 있다는 것에 감격했다”며 “태권도 종주국인 조국(祖國)에 태권도원이 있어서 매우 영광이다”고 했다.<br><br>불가리아 대표팀 박상현 감독은 “태권도원은 원내 건물명을 ‘고려, 태백, 금강, 평원’ 등 품새 이름으로 정했다. 이처럼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는 것이 느껴져 태권도인으로서 매우 자랑스럽다”고 했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142497304.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재단 김중헌 사무총장은 “대회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태권도원을 찾은 각국 선수단, 국내외 관람객, IOC 위원장을 비롯한 귀빈 모두에게 태권도원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nbsp; <br><br>‘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183개국 1,768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6월 24일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nbsp; <br> 2017-06-21 14:41:00 세계선교태권도협회, 美 중가주지역 승단 심사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8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12801713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세계선교태권도협회(회장 정종오)는 6월 16일(현지시간) 오후 6시부터 4시간 동안 중가주 프레즈노시(市)에 있는 프레즈노 블랙벨트센터도장(관장 김창일)에서 ‘2017 중가주지역 국기원 승단 심사’를 열었다.<br /><br>심사관은 정종오 회장이 맡았고, 프레즈노 김스한의원 김중기 한의사가 의료닥터로 참여했다.&nbsp; <br /><br>이날 승단 심사는 태권도 기본동작, 품새, 겨루기, 호신술기, 무기술, 송판 및 벽돌 격파, 예의범절, 태권도 논문 등의 분야에서 이뤄졌으며, 1단 19명, 2단 8명, 3단 2명 등 총 29명이 승단했다<br />.<br>3단을 획득한 LUCKY LEE(몽족)과 RATANA RIN(캄보디안)은 약 7년 만에&nbsp; 승단을 하여 참가자와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br> <br /> 2017-06-21 14:26:00 문체부 도종환 장관 “평창올림픽 반드시 성공시켜야”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86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02017820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이 6월 20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인 평창과 강릉을 찾아 대회 시설을 살펴보고, 준비상황을 점검했다.<br /><br>이날 도 장관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주사무소에서 조직위로부터 올림픽 준비상황을 보고 받았다. 개ㆍ폐회식이 열리는 올림픽플라자와 강릉 빙상장, IOC 총회 개회식이 열릴 강릉올림픽아트센터 등 건설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 /><br>도 장관은 “올림픽은 새 정부가 전 세계에 첫 선을 보이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는 핵심 국정과제이다. 남은 234일 동안 조직위, 강원도, 정부가 하나가 되어 빈틈없이 대회를 준비해나가자”며 “올림픽 관련 시급한 예산은 필요한 곳에 필요할 때 확실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r /><br>또 북한 참가 문제에 대해서는 “평화올림픽이 되도록 준비해야 한다. 북한 선수단 참가를 위해 IOC 및 관계기관과 협의를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장 사후관리는 “올림픽 유산 관점에서 전문체육시설로서의 공공성과 수익창출이라는 경제성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운영방안을 정부, 강원도, 체육단체 등이 협의를 통해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br /><br>문체부는 앞으로 범정부 차원에서 올림픽 예산 반영을 비롯해 인력 및 물자 지원, 홍보 등 행정적&#8231;재정적 지원을 통해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br /> 2017-06-20 17:19:00 세계 태권도인과 함께하는 ‘다문화 어울림 축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8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01541866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진은 단순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 &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다문화어울림축제로 무주 태권도원이 들썩 걸릴 예정이다. ‘제10회 다문화어울림축제’가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날인 6월 24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다.<br><br>다문화어울림축제는 매년 세계인의 날(5월 20일)에 개최해 왔는데 올해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자국 선수단을 격려ㆍ응원하고 다양한 문화로 소통하는 지구촌 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다.<br><br>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T1경기장 주변에서는 결혼이민자가 직접 운영하는 중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아시아 7개국의 14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전통문화 소품 전시ㆍ체험공간과 딤섬과 짜조, 링고아메, 롯차, 람냠야이 등 다문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 세계전래놀이와 의상, 무지개팔찌 만들기도 마련되어 있다.<br><br>기념식에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에 공로가 많은 공무원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종사자 14명에 대한 도지사,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하고 ‘가족애(愛)’ 주제로 열린 사진전과 백일장에서 수상한&nbsp; 다문화가족 20명도 시상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br><br>어울림예술제를 통해 다채로운 전통춤과 음악 등을 선보인다. 어울림예술제는 지난 2014년부터 전라북도에서 추진한 ‘다문화어울림 문화교육지원사업’과 자조모임을 통해 다문화가족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무대로 합창, 풍물, 전통춤, 수화합창, 젬배 등으로 우리전통 문화와 다양한 국적의 문화를 이해하는 자리로 서로의 문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br><br>이원택 전라북도 대외협력국장은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세계태권도인에게 다양한 문화를 알리고 소통하고기 위해 도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아시아 각국의 풍성한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로 채워진 다문화어울림축제와 세계태권도대회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br> 2017-06-20 15:44:00 한국하면 태권도 떠올라,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설문조사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8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02438628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외국인들이 태권도 수련을 통해 대한민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이 19개국 태권도 수련생 1,750명 (남 1,101명, 여 649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태권도를 배운 후 대한민국에 대한 선호도가 11.7% 포인트 증가하는 결과가 나왔다.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 3.53%)<br><br>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은 태권도를 통한 세계평화 추구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번 조사는 2016년 태권도평화봉사단(제18기) 파견국을 대상으로 태권도와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이미지 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한 것이다. <br><br>조사지역은 러시아(리페츠크), 피지, 캄보디아, 스웨덴, 방글라데시, 탄자니아, 키르키즈스탄, 미국, 동티모르, 가봉, 멕시코(협회), 케냐, 스리랑카, 세이셸, 투발루, 키리바시, 멕시코(캄파체), 에스토니아, 폴란드, 러시아(엄스크), 모로코 총 19개국이다. 조사에서 한국(47.0%)보다 태권도(53.0%)를 먼저 알게 된 것으로 나왔다. <br><br>태권도 수련 후에는 한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삼성/LG(9.0%), K-POP(8.4%), 한국드라마(7.9%)보다 태권도가 앞섰다. 1위를 기록했고, 63.7%였다. 이는 각국으로 진출한 한국인 태권도 사범들이 태권도 보급과 교민 사회에 대한 봉사를 하고, 현지에서 건전한 사회활동을 펼친 결과로 여겨진다. 향후 우리나라가 다른 분야에서 새로운 해외시장을 개척할 때에도 태권도가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024563082.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를 배우기 전 한국에 대한 호감도를 묻는 질문에 ‘매우 좋다’는 응답은 46.9%였으나, 수련 이후에는 58.6%로 증가했고, 한국산 제품 구매에도 긍정적 영향(96.6%)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nbsp; <br><br>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관계자는 “태권도평화봉사단 활동이 한국문화 이해와 대한민국의 국가이미지 향상에 긍정적 영향(98.1%)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태권도 세계화를 위하여 단기, 중장기로 봉사단을 파견하고, 청년들에게 해외 진출의 기회제공을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br><br>2009년 9월 설립된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은 태권도를 통한 대한민국의 국격(國格) 제고를 위해 116개국(중복국 포함 435개국)에 1,924명의 봉사단원을 파견해왔다.&nbsp; 2010년 5월 한국 정부 파견 해외봉사단 통합브랜드인 WFK(World Friends Korea)에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같이 정식 단체로 등록되어 “한국정부 파견 해외봉사단”으로 활동 중이다.<br> 2017-06-20 13:24:00 [당수도_05] 한국의 전통무예, 축국과 격구에서 익힌 발기술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83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201924552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국제당수도연맹 남인도 총재 (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발차기는 우리나라 전통무예에서 주요 술기로 꼽힌다. 손으로 치는 것보다 3∼4배 큰 충격을 준다. 효과적인 발기술 연마 방법으로는 축국, 격구, 보타구가 있다.<br><br>동남아시아에는 15세기에 탄생한 '세팍타크로'라는 경기가 있다. 발로 공을 차서 네트 너머 상대편 구역으로 넘기면 점수를 얻는다. 족구와 비슷하다. 세팍타크로를 즐기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지에서는 실랏, 태국에서는 무예타이와 같이 발놀림이 뛰어난 무예가 발전했다. 공을 차면서 발차기 연습을 하다보면 무예를 배울 때 발기술 익힘이 쉽다.<br><br>우리나라에도 무예에 필요한 발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놀이가 있었다. 축국과 격구다. 축국은 털로 만든 둥근 공이나 소, 돼지의 방광에 바람을 넣은 공기공을 발로 차는 놀이다. 고대 중국에서 시작되어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에 전해졌다.<br><br>신라 시대 김유신과 김춘추도 축국을 즐겼다. ‘김유신이 찬 공에 김춘추의 옷고름이 떨어졌고 김유신이 김춘추를 자기 집에 데려가 여동생 문희에게 옷고름을 달아달라고 부탁했다’는 이야기가 &lt;삼국유사&gt;에 나온다.<br><br>축국에는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오래 차는 제기차기형태, 국역(國域)이라 불린 경기장 양 끝에 구멍 6개를 파 놓고 공을 차 넣는 구멍차기 형태, 공문을 만들어 차 넣는 오늘날 축구와 비슷한 형태가 있었다. <br><br>고려 시인 이규보(李奎報: 1168∼1241)는 ‘공기가 가득 차서 공이 되었을 땐, 사람에게 한 번 채여 하늘 높이 올랐네. 공기가 빠지자 사람 역시 내버리니, 쭈그러져 하나의 빈 주머니가 되었구려’라는 시를 썼다.<br><br>고려 사람들은 돼지방광이나 태(胎)에 바람을 넣어 공을 높이 차는 제기차기형태의 공놀이를 즐겼다. 조선시대에는 엽전을 넣어 만든 제기가 등장했다. 공을 쉽게 구할 수 없던 상황에서 쉽게 찰 수 있는 제기가 등장한 것이다.<br><br>19세기 중반 조선시대 풍습을 전하는 &lt;동국세시기&gt;에는 ’젊은이들이 축국놀이를 한다. 공은 큰 탄환만 하고, 꿩깃을 꽂았다. 두 사람이 마주 서서 서로 받아 차는데 발로 잘 받아서 땅에 떨어뜨리지 않는 것이 잘 차는 기술이다‘라고 나와 있다. <br><br>제기차기는 혼자서도 발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놀이다. 전통무예 술기 중 발기술이 많은 것은 거의 모든 어린이가 제기차기 등을 하면서 발기술을 무의식중에 익혔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br><br>공놀이에는 축국 외에 격구와 보타구가 있다. 격구는 말을 타고 공을 치는 놀이로 서양의 폴로(Polo)와 유사하다. 보타구는 걸으면서 공을 치는 필드하키와 닮았다. 격구가 황실과 귀족에게 성행한 반면, 보타구는 말과 넓은 구장이 없는 평민들 사이에서 유행했다. 격구는 페르시아에서 시작해 당나라 또는 중앙아시아를 거쳐 고구려로 전해졌다. 발해시대에 크게 유행했다. 발해 3대 문왕의 딸인 정효공주의 무덤 벽화에는 격구 채를 든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br> 2017-06-20 13:16:00 KTA 도장지원 강사, 세계태권도선수권 국가대표에 격려금 전달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8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92002743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태권도협회(회장 최창신) 소속 도장지원 강사들이 태릉선수촌을 찾아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br><br>‘제3회 KTA 태권도장 교육 및 산업 박람회’에 참여한 강사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과 강사들이 받은 최창신 회장의 격려금을 더해 국가대표선수단에게 전달한 것이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92020162.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강익필 도장지원 강사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멋진 경기와 승리가 태권도 발전과 도장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승리는 물론 태권도정신을 보여주는 종주국 대표선수로서의 태도도 보여주기를 바란다”는 당부도 했다.&nbsp;&nbsp;&nbsp;&nbsp;<br>&nbsp; <br>대표팀 김종기 감독은 “협회 강사들이 찾아와 주신 것에 감사하고, 더욱 철저히 준비해 좋은 결과를 맺겠다”고 다짐했다. <br> 2017-06-19 18:19:00 여러분의 생활체육 스토리를 보내주세요~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81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95638804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스포츠 7330 캠페인’에 대한 국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생활체육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참여자의 경험 사례를 통해 생활체육의 순기능을 전파하고 체육활동 참여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br><br>생활체육 활동을 하는 국민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8월 18일까지이다. 공모 내용은 생활체육을 소재로 한 모든 이야기이다. 운동으로 되찾은 건강, 체육활동을 통해 이룬 가정 화목이나 사회적인 화합, 스포츠를 통한 고난 극복한 사례 등 운동과 관련된 삶의 이야기면 어느 것이나 출품할 수 있다. <br><br>작품 심사는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한다. 심사기준은 주제적합성, 현장성, 독창성, 완성도이다.<br><br>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1,500,000원), 금상 수상자에게는 대한체육회장상과 상금(1,000,000원)을 수여한다. 은상 2명(각 500,000원), 동상 4명(각 300,000원), 입상 10명(각 100,000원) 등 전체 21명의 수상자에게 상금 총 6,000,000원을 수여할 예정이다.<br><br>작품규격, 유의사항 등 기타 작품 접수와 관련한 내용은 체험수기 공모전 온라인 접수페이지(<a href="http://www.contest-sports.or.kr">www.contest-sports.or.kr</a>)에 나와 있다. <br><br> 2017-06-19 15:55:00 대한태권도협회, 조직 개편… 국가대표 체계적 육성 중점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8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90504733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최창신)가 7월 1일부로 사무처에 대한 조직을 개편한다.<br><br>기존 사무 1처는 국내ㆍ외 대회 관련 업무 및 대표 선수 육성을 담당하는 경기부와 홍보 마케팅 및 기획, 시범단을 담당하는 전략사업부, 회계ㆍ총무ㆍ전산ㆍ서무를 담당하는 경영지원부로 구성된다. 사무 2처는 생활체육업무 및 도장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도장사업부로 개편된다. 또 김무천 처장의 정년퇴임으로 공석이 된 사무 1처장에는 現 유호윤 운영부장이 맡는다.<br><br>대한태권도협회는 이번 개편에 대해 “국가대표 선수의 체계적 육성 지원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 홍보, 마케팅 등 전략적 맞춤형 경영지원으로 자체 수익 사업 극대화, 생활체육사업과 도장지원사업의 유기적 결합 및 이를 기반으로 한 일선 도장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br><br> 2017-06-19 15:04:00 대한체육회, 한국 최초 ‘국제올림픽아카데미 아테나상’ 수상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7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906127384.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국제올림픽아카데미(IOA : International Olympic Academy) 아테나상을 수상했다. 6월 18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제57회 IOA 정기연수회 개회식 겸 시상식’에서 대한체육회는 IOA 명예상(Honorary Prizes) 중 하나인 아테나(Athena)상을 수상했다.<br><br>IOA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학문, 교육 및 올림픽운동 관련 사업에 기여한 주요 인사ㆍ단체에 명예상을 수여해왔다. 명예상에는 ‘Olympia’, ‘Athina’, ‘Delphi’, ‘Knossos’, ‘Vergina’ 등이 있다.<br><br><table width="3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907067213.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IOA는 이번 선정 이유에 대해 “대한체육회는 그동안 올림픽 운동 및 역사적 발전에 활발히 참여해왔으며, IOA와도 긴밀히 협력하여 젊은 세대에게 윤리 및 이상을 전달하는 데 기여해왔다”고 설명했다.<br><br>특히 이번 수상은 한국 최초의 IOA 명예상 수상이라는 점에서 괄목할 만 하다. 이전 IOA 아테나상 수상자로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자크 로게 전 IOC위원장 등이 있다.<br><br>대한체육회는 시상식 참석을 위해 김용 사무차장, 이대택 문화환경교육위원(국민대 교수) 등 대표단 3명을 파견했다.<br><br>김용 사무차장은 “한국 올림픽아카데미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신 IOA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내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국제 스포츠계에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br> 2017-06-19 12:04:00 태권도진흥재단, 세계선수권대회 中 ‘특별한 사진전’ 마련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7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9391382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대쾌도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 이하 재단)은 ‘2017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6.24~30, 태권도원)’를 기념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사진관인 ‘천연당 사진관’을 재현하는 ‘아트 프로젝트 특별전’을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 개최한다.<br><br>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열리는 특별전에서는 ‘순종의 장례식 과정 원본 사진 252장’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한다. 개화기 시대의 고종황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 등에 대한 사진도 전시한다. 아울러, 사진 발명 당시의 사진기법인 다게레오 사진과 앰브로 타입사진, 틴타입 원본 사진 500여점 등도 감상할 수 있다. <br><br>또 관람객이 직접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촬영 공간과 초기 사진관, 풍속화가 신윤복의 대쾌도(택견)를 배경으로 관람객의 초상사진을 촬영하여 무료로 선물하는 아트 프로젝트 스튜디오 등을 운영한다.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개최되는 무주와 태권도 역사 속 인물 가족 현장 촬영과 홀로그래피 작품 등도 함께 전시된다.<br><br>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사무총장은 “이번 특별전은 2017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와 대한제국 탄생 120주년, ‘천연당 사진관 110주년’ 기념을 연계한 전시이다”며 “183개국 1,700여 명의 선수단과 대회기간 태권도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특별한 전시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br><br>이번 특별전은 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이주용 작가(한예종 미술원 교수)가 진행한다.<br> 2017-06-19 11:38:00 국제당수도연맹, 중앙본부 지도관장에 최대억 임명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77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95940376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국제당수도연맹(총재 남인도)이 중앙본부 제3대 지도관장에 최대억(48) 씨를 임명했다. 국제당수도연맹은 6월 18일 이사회를 열고 최대억 관장을 세계당수도본부인 중앙도장의 신임 지도관장으로 선임했다.<br><br>최 관장은&nbsp; 당수도(6단)를 비롯해 각종 무술 합산(태권도 5단, 합기도 6단, 복싱, 유술, 절권도, 단도 등) 20단 이상의 고단자이다. 호주 퍼스를 비롯해 중국 북경, 하북성, 호남성 등 중국 전역을 순회하며 당수도를 전파, 스포츠외교에 힘써왔다.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북경 서광장신국제종합무술관(안전보위부 양성수련관)에서 수석사범을 역임했으며 前 세계여성프로복싱협회(IFBA) 밴텀급 세계챔피언 김은영(대구 대산권투체육관)선수의 트레이너로도 활동했다. 세계무도문화연맹(회장 왕리려)과 중국국제태권도경기대회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무술전파 공헌’ 표창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바 있다.<br><br><br>최 관장은 국내 18개 시ㆍ도협회와 전 세계 80여개국 당수도인들의 무예지도를 맡게 됐다.<br><br>최대억 관장은 “태권도는 스포츠적인 요소가 강하고, 당수도는 수련과 내공을 강조하는 전통무예의 성격이 크다. 신체의 주요 혈과 급소를 공격하는 실전 격투기로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당수도 종주국인 중앙본부 지도관장으로써 당수도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국제당수도연맹 남인도 총재는 “문무를 고루 갖춘 최대억 관장이 앞으로 우리 문화유산인 당수도를 잘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한편 당수도는 태권도의 옛 명칭이다. 1945년 해방 후 당수도 무덕관, 청도관, 송무관이 만들어 졌으나 훗날 태권도 무덕관, 청도관, 송무관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1959년 최홍희 육군소장이 태권도로 명칭 통합을 추진했다. 태권도는 국기(國技)로 잡았다. 1965년 8월 대한태권도협회가 출범하면서, 전통무예 당수도와 스포츠 태권도로 분리 발전해 왔다. 이후 현대적인 당수도는 1985년 11월1일 경북 경찰무도에 당수도가 채택되면서 당수도연구회가 조직됐다. 이후 경찰청 가산점 인정단체로 승인됐다.<br> 2017-06-19 10:59:00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심판 국제경쟁력 강화 위해 교육비 지원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76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909377613.jpg" width=578></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 <br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회장 장용갑)가 심판원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에 나섰다. <br /><BR>KTAD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제1회 국제심판장애인품새교육(1st International Referee Para Taekwondo Poomsae Seminar)’에 참가한 김명식, 이병수 심판원에게 항공료, 숙박비, 보험료 등을 지원했다. <br /><BR>이번 지원은 태권도를 통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심판원들에게 국제교육의 기회를 제공, 국제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겠다는 의미이다. 특히 심판원들에 대한 국제교육비 지원은 종주국 협회로서는 최초이다.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910296427.jpg" width=578></TD></TR></TBODY></TABLE></TD></TR></TBODY></TABLE> <br />이번에 개최된 심판교육은 올해 1월 새로 제정된 장애인태권도품새대회 규칙들을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세계태권도연맹(WTF)은 장애 유형별 분류, 스포츠등급, 등급분류를 비롯해 경기방식 등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br /><BR>KTAD 장용갑 회장은 “이제 태권도의 미래는 장애인태권도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 세계적 올림픽과 더불어 패럴림픽의 성공이 그 나라의 올림픽 성공유무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며 “이에 KTAD는 장애인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심판원 국제교육 지원, 전임지도자 배치, 장애인 태권도 교실사업, 장애인 태권도시범단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협회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태권도인들에게 장애인 태권도에도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7-06-18 23:55:00 [무예만평] 한국, 카타르에 ‘참패’… 러시아월드컵 본선행(行) 미궁으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7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62409972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이 카타르 원정경기에서 패하며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8차전에서 카타르에 2대3으로 패했다. 이로써 승점 13점(4승 1무)을 기록한 한국은 A조 2위를 유지했으나, 남은 두 경기에 따라 본선진출에 실패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br><br>대한축구협회는 15일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2017 제5차 KFA 기술위원회’를 열고 슈틸리케 감독을 경질했다. 슈틸리케 감독의 영입을 주도한 이용수 기술위원장 역시 사태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로 했다. 차기 감독은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가 유력한 가운데, 한국이 이 고비를 넘어 월드컵 9회 연속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해 보자.<br><br><br>최경탄 글ㆍ그림<br> 2017-06-16 18:23:00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특별교육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7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60750963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무주군(군수 황정수)은 6월 9일 전통문화의 집 대강당에서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지난해 선발된 150명의 자원봉사자리 참가했다. 교육은 봉사자로서의 역량과 마인드를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능률협회 이정화 교수가 ‘국제매너와 친절’을 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br /><br>참가자들은 “다 아는 것 같지만 놓치는 부분이 많은 게 에티켓이고 매너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생활 속에서 지켜야할 예절, 세련되고 멋있게 표현하는 방식들을 다시 한 번 차근차근 배웠던 만큼 태권도성지 무주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br>‘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들은 무주군 관내 여성 및 사회단체 회원들과 주민들로 구성이 됐으며,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대회기간 동안 경기장 주변과&nbsp;주요 관광지 정화활동, 안내, 먹거리와 생태체험관 등 부스 운영 지원에 나서게 된다. <br /><br>황정수 군수는 “지역과 나라를 위해 시간과 재능을 내주신 여러분이 바로 국가대표”라며 “208개국 8,000만 태권도인들의 눈과 귀와 마음이 쏠려있는 대회니만큼 태권도 역사를 함께 써나간다는 사명감으로, 자발적 의지를 가지고 봉사자로 나선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br /> 2017-06-16 16:59:00 체육회,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 IOC 윤리위원장 지명 ‘기대’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7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64205737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윤리위원장에 지명된 데 대해 “매우 의미 깊은 일이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IOC와 한국 스포츠의 관계 증진과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활발한 스포츠 외교 활동 전개 및 스포츠 분야의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br><br>IOC는 6월 14일(현지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반기문 前 총장을 IOC 새 윤리위원장으로 지명했으며 9월 페루 리마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투표를 거쳐 선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반 前 총장이 윤리위원장으로 선출되면 IOC 위원들의 비위 행태 등을 조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br><br>IOC 윤리위원회는 IOC가 올림픽 운동의 미래 방향과 전략을 담은 ‘올림픽아젠다 2020’에 근거하여 그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 위원회로 올림픽 헌장에 기재된 올림픽 가치와 원칙에 기초하여 윤리를 지키려는 목적으로 지난 1999년 설립됐다.<br><br>IOC 윤리위원회 위원은 총 9명으로 임기는 4년이다. 현직 IOC위원의 겸직을 4명 이내로 제한하고 있으며 나머지 위원은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저명한 인사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장과 위원은 모두 IOC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선임하며, 동 위원회의 독립성과 권한이 보장된다.<br> 2017-06-16 16:40:00 조진환 교수, “체형관리운동, 체대졸업 예정자, 전역 군인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7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64823388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경기대학교 서비스전문대학원에 통합케어과정 주임교수&nbsp; 조진환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 <br><strong>체형관리운동법은 근육, 골격계에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운동으로 예방하는 운동법이다. 운동으로 신체의 통증과 불균형을 없애주기 때문에 최근 들어 찾는 이들이 많다. 학교와 현장을 오가며 체형관리운동을 교육하고 보급하는 경기대학교 조진환 교수를 만났다.<br><br>■ 국내 카이로프랙틱과 체형관리운동 현황은.</strong><br>⇒ 카이로프랙틱 자격을 두고 의료계, 한의사회, 시각장애인 협회의 반발이 크다. 정부가 카이로프랙틱 자격시험을 검토하고,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가 공식적인 자격증을 발급하면서 이들 단체의 반응은 더욱 예민하다. 이런 현실에도 불구하고 체형관리운동이나 카이로프랙틱을 찾는 인구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탄탄한 교육 기반과 엄격한 자격취득 과정을 거친 전문가들이 일선에 배출되고 있기 때문이다.<br><br>경기대학교 서비스전문대학원에 통합케어과정과 체형관리운동 전문과정이 개설되어 있고,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가 자격취득과 교육, 검증을 담당하고 있다. 이론과 실무가 겸비된 체형관리운동 전문가들의 활동이 늘면서 카이로프랙틱을 찾는 수요가 느는 것이다.<br><br>특히 체육대학 졸업예정자, 전역 군 출신들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알맞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651353686.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체형관리운동과 통합케어의 장점은.</strong><br>⇒ 체형관리운동은 해부생리학과 근육학, 족부학을 기반으로 수기요법과 카이로프랙틱 등을 접목시진 운동법이다.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 소속 센터 중에는 수기요법에 더해 특허와 심의를 거친 체형, 뷰티 관리용 전문 기구를 쓰는 지도사들도 있다. 체형관리운동이 기존 마사지와 다른 점은 지도사와 수요자가 함께 하는 운동법이라는 점이다. 체형관리운동은 자활적인 노력이 더해지는 회복, 강화 요법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br><br>에스테틱과 카이로ㆍ체형관리운동은 융ㆍ복합이 가능한 분야이고, 통합케어는 미래지향적 건강관리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아름다움과 건강관리는 별개가 아니기 때문이다. 경기대 서비스전문대학원 동문들과 협회 소속 회원들은 단순히 피부관리와 체형관리만을 제공하지 않는다. 변형된 근ㆍ골격계를 올바로 잡아주는 운동을 실시한 후, 에스테틱과 뷰티 케어를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수요자 스스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제고되고, 미용과 건강 증진 효과를 거두게 된다.<br><br><strong>■ 현재 중점을 두고 있는 사항은.</strong><br>⇒ 대학교육과 협회 업무로도 일정이 항상 빡빡하다(웃음). 무엇보다 체형관리운동 전반에 대한 체계화가 우선 업무이다. 국회와 협의를 통한 법 제도화 마련, 교육 기관 확충과 정례화, 체형관리운동 홍보 등이다. 강의와 행정을 겸하다보니 이 분야 유명인이 되어 얼굴이 많이 알려졌지만, 관련서적 발간 등 체형관리운동 전반의 내실을 다지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65213681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strong>■ 향후 계획은.</strong><br>⇒ 제도적인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겠다. 이미 서양에서는 체형관리운동이 대체의학으로서 확고한 기반을 다졌다. 우리도 하루 빨리 체계를 세워나가야 한다. 활성화와 제도화를 겸하려다 보니 물리적으로 시간과 경제력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그래도 지치지 않고 차곡차곡 진행해 나갈 것이다. 위에서 말한 대로 제대로 된 교육기관 수를 늘리고, 협회와 정부가 관련 법 을 만들 수 있도록 전력을 쏟겠다.<br>체형관리운동지도사 여러분도 항상 공부하는 자세를 갖고, 우리 일이 제도권 안으로 들어가 각광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었으면 한다. 회원 한 분 한분이 협회의 얼굴이고 실력 수준이라는 점을 인식한다면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br><br><strong><em><font color="#333399" size="4">Profile</font></em></strong><br>경기대학교 서비스전문대학원에 통합케어과정 주임교수이다.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 중앙교육원 지도교수이면서, 북부지회장을 맡고 있다. 체형관리와 뷰티 헬스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체형관리와 뷰티 헬스에 관한 강의도 하면서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와 교육기관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체형관리운동 관련 법, 제도 장치 마련에 전력을 쏟고 있다.<br> 2017-06-16 11:45:00 WTF와 조정원 총재는 한국어가 부끄러운가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371 <table width="18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8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6/201706164638213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 최종표 발행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최근 한 태권도시민단체가 “이완용은 나라를 팔아먹고, WTF 조정원 총재는 한민족의 얼과 혼이 담긴 태권도를 팔아먹은 매국노”라고 비난하고 나섰다.<br><br>이는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 조정원)이 태권도 공식 언어에서 한국어를 제외시켰기 때문이다. 이 같은 결정은 지난 2010년 10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총회에서 내려졌고 당시에도 태권도인들의 항의는 거셌다. 이때부터 영어만이 태권도 공식 언어로 남았다. 종주국인 대한민국의 한국어는 프랑스어, 스페인어와 함께 보조 언어로 그 지위가 하향됐다.<br>태권도 사범들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일구어 낸 ‘태권도 한류’를 WTF가 뭉갠 것이라고 비난하는 태권도인들이 지금도 적지 않다. <br><br>WTF 창설자인 김운용 명예총재는 “태권도 공식 언어에서 한국어를 제외한 것은 매국 행위와 같다”며 “글로벌 리더일수록 자국 문화에 대한 긍지를 가지고 조직을 이끌어야 한다. 세계화 시대일수록 조국의 문화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고 칼럼을 통해 꼬집었다.<br><br>세계 각국의 태권도인들은 한국어 구령에 맞춰 수련하고 대한민국의 정신문화를 배운다. K-pop이나 한국 드라마의 인기로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수요도 늘고 있다. 이런 마당에 아직도 영어를 공식 언어로 규정하는 WTF의 용감한 시대역행이 놀라울 뿐이다.&nbsp; <br><br>문화의 영향력은 크다. 지금은 모든 나라가 자국의 전통 문화를&nbsp; 자랑스럽게 여기며 문화 경쟁을 하는 시대이다. 심지어 다른 나라의 역사를 포장해 자기 나라 문화로 둔갑시키는 경우도 많다. 일본만 해도 ‘독도’를 ‘다케시마’로, 김치’를 ‘キムチ(기무치)’로 바꿔 자기 나라 것이라고 주장한다. 중국은 고구려와 발해사를 조작해 역사를 왜곡한다. 한반도 통일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영토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정치적 목적이 깔려 있는 것이다. <br><br>한국어의 태권도 공식 언어 퇴출 역시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일이다. 언어 속에 살아있는 문화를 가벼이 여기고 태권도를 운동으로만 평가한 것이다. 영어를 쓰면 세계화에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은 합리적이지도 않고 시대에도 뒤떨어진다.<br><br>태권도 홍보 자료와 영상, 규정집, 유니폼 등에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세계화에는 훨씬 효과가 크겠지만, 태권도 종주국의 언어인 한국어가 소외되는 것은 스포츠文化 창달면에서는 큰 아쉬움이 남는다. 이제라도 부끄럽고 창피한 규정을 하루빨리 고쳐 한국어를 태권도 공식 언어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br> 2017-06-16 10: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