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인을 대변하는 신문 - 무예신문! http://www.mooye.net ko 제19회 전국합기도대회, 부산서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49 <iframe width="640" height="360" title="[무예신문] 제19회 전국합기도대회, 부산서 열려" 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8590148?service=kakao_tv"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fullscreen=""></iframe><br><br>‘제19회 부산시장기 전국합기도대회’가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한국술합기도협회 박윤박 총재는 “단풍잎 물들어 가는 계절에 본 대회를 이 곳 부산에서 개최하게 됐다.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여러분 및 선수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br>이날 식후 행사로&nbsp;전라남도협회 K.M.T시범단의 화려한 합기도 시범이 이어졌으며, 관중들로부터 박수갈채가 쏟아졌다.<br><br><br> 2017-10-23 18:50:00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올림피즘’ 올림픽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48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1월 15일부터 2박 3일간 태릉선수촌에서 개최하는 ‘제29기 KSOC 올림픽아카데미’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br><br>KSOC 올림픽아카데미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올림픽아카데미 정규과정으로 올해로 29회째를 맞고 있다.<br><br>이번 아카데미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올림피즘’이라는 주제로 ▲올림픽의 역사와 올림피즘 ▲올림피즘 확산을 위한 KSOC의 역할 ▲올림픽과 미디어 ▲평창동계올림픽과 마케팅 등 올림픽과 관련한 강연이 진행된다.<br><br>올림피언과의 만남, 조별 분임토의, 체육활동 및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이수자 중 우수자를 선발해 국제올림픽아카데미(IOA) 참가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스포츠와 올림픽 운동에 관심이 많은 19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한체육회 홈페이지(<a href="http://www.sports.or.kr">www.sports.or.kr</a>)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11월 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nbsp; <br><br> 2017-10-23 17:34:00 2017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3차전, 성황리에 막 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4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32156275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7 월드태권도 그랑프리시리즈 3차전’이 10월 22일(이하 현지시간) 여자 49kg이하급과 남자 80Kg이하급 경기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br><br>지난 20일부터 런던 쿠퍼 박스 경기장에서 열렸던 이번 그랑프리 시리즈 3차전에서는 영국이 금 3개, 은 1개, 동 1개를 획득했으며, 러시아가 금 1개, 은 2개, 동 2개를 한국이 금 1개, 은 1개, 동 1개를 가져갔다. 또 코트디부아르가 금 1개, 은 1개, 태국이 금 1개, 동 1개, 요르단이 금 1개를 차지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322164420.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회 마지막 날, 여자 49kg이하급에서는 이 체급 올림픽 랭킹 1위인 태국의 파니팍 옹파타나킷(Panipak Wongpattanakit)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6 리우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세르비아의 티아나 보그다노빅(Tijana Bogdanovic)과 맞붙은 결승전에서 파니팍은 티아나를 몰아붙이며 44대 6이라는 큰 점수 차로 지난 8월 모스크바 그랑프리 우승 이후 다시 한 번 금메달을 가져갔다.&nbsp; <br><br>남자 80kg이하급 경기에서는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코트디부아르의 세이크 살라흐 시세(Cheick Sallah Cisse)가 러시아의 막심 크람트코브(Maksim Khramtcov)를 14대 11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br>월드태권도그랑프리 파이널은 오는 12월 2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서 개최된다.<br> 2017-10-23 11:18:00 낙동강변서 펼쳐진 ‘제19회 부산시장기 전국합기도대회’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4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31315609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대한국술합기도협회(총재 박윤박)는 지난 10월 21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부산광역시장기 전국합기도대회’를 개최했다.<br /><br>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합기도대회는 올해로 19회째를 맞고 있으며, 대회 결과 종합우승은 부산 LG무림관과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통영 흑진무예관이 종합 3위는 부산 엄궁무림관에게 각각 돌아갔다.<br><br>이날 오전에 열린 개회식에서 박윤박 총재는 “합기도는 우리의 고유무예로서 현대인에게 알맞게 재정립되어 생활체육으로 발전됐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선수 여러분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술기를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이어 서병수 부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합기도는 공격이 아닌 방어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무예로 심신을 다스리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우리시에서도 합기도의 저변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315062862.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마지막으로 백종현 부산시의장은 “합기도는 역동적인 몸짓과 화려한 기술로 전 세계에서 즐기는 무예로 성장해왔다”며 “오늘 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또 선수 여러분 모두가 부산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또 이날&nbsp;합기도 발전에 공로가 큰 지도자들에 대한 표창식과 함께 전라남도협회 K.M.T 시범단의 ‘아리랑’ 음악에 맞춘 합기도 시범도 있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315213075.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2017-10-23 11:08:00 영국,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이틀째 金 2개 획득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4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32726561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영국이 ‘2017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3차전’ 이틀째인 10일 21일(현지시각)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br><br>런던 쿠퍼 박스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태권도 그랑프리시리즈대회 이틀째, 여자 57kg이하급, 67kg이상급, 남자 58kg이하급 경기가 치러졌다.<br><br>영국의 제이드 존스(Jade Jones)은 여자 57Kg 이하급 결승에서 한국의 이아름(고양시청)을 만났다. 지난 무주 세계대회 준결승에서는 이아름이 이긴 바 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는 제이드가 시종일관 앞서 나가며 31:14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제이드는 올해 라바트 그랑프리 은메달 이후 홈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327522000.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여자 67kg이상급 결승에서는 폴란드의 알렉산드라 코왈축(Aleksandra Kowalczuk)과 영국의 비앙카 웍든(Bianca Walkden)가 격돌했다. 비앙카는 코왈축을 20:7로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비앙카는 ‘2016 바쿠 그랑프리 파이널’과 ‘2017 모스크바 및 라바트 그랑프리’에 이어 그랑프리 시리즈 4연속 우승을 이어갔다. <br><br>남자 58Kg이하급 경기에서는 러시아의 미하일 아르타모노브(Mikhail Artamonov)가 이란의 아르민 하디포 세이그할라니(Armin Hadipour Seighalani)에게 골든 포인트 회전에서 머리 공격 성공으로 3점을 먼저 따내 우승을 차지했다. <br> 2017-10-23 01:26:00 한국, 제10회 세계청소년카라테선수권대회 출격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4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32535905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민국 카라테 청소년 대표팀이 ‘제10회 세계청소년카라테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nbsp;10월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스페인으로 출국했다.<br><br>26일부터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리는 ‘세계청소년카라테선수권대회’는 세계카라테연맹(WKF)이 2년마다 개최하는 대회로 120여개국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br><br>특히 내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2018 유스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있어 중요한 대회로 ‘2017년 동아시아선수권대회’ 동메달리스트 안광민(17, 영문고 &#8211;67kg)과 4명의 선수가 랭킹 포인트 획득을 위해 출격한다.<br><br>카라테(공수도)는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 정식종목이자 2018년 자카르타ㆍ팔램방아시안게임 정식종목이다.<br> 2017-10-23 01:24:00 WT 집행위원회, 패럴림픽 태권도 경기시행규칙 ‘확정’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4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32247963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은 10월 21일(이하 현지시간) 런던에서 임시 집행위원회를 열고 패럴림픽 태권도 경기시행규칙(Standing Procedures)과 그랜드슬램 시행규칙을 통과시켰다.<br><br>지난 9월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집행위원회는 2020 도쿄패럴림픽 참가 선수 규모와 세부 프로그램을 확정한 바 있다.<br><br>태권도는 손과 팔의 절단 정도에 따라 분류된 겨루기 K44(+K43)의 남녀 각 3체급(남자 -61kg, -75kg, +75Kg 여자 -49kg, -58kg, +58kg)의 12명씩 선수 총 72명이 출전해 남녀 금메달 총 6개를 놓고 겨루게 된다.&nbsp; <br><br>패럴림픽 태권도 경기시행규칙에 따라 2020년 1월 월드파라랭킹 기준 K44 종목 남녀 각 3체급 상위 4명과 K43종목 남녀 각 3체급 상위 2명이 속한 국가협회에 패럴림픽 자동 출전권이 주어진다. 선수 인구가 더 많은 K44 종목에 자동 출전권을 더 할당했다. 단 국가협회는 체급별로 남녀 최대 각 3장씩 총 6장의 자동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으나 같은 체급 안에서는 1장의 출전권만이 주어진다.&nbsp; <br><br>패럴림픽 대륙선발전은 2020년 1월부터 4월 사이에 개최된다. 자동 출전권 남녀 각 2장씩을 획득한 국가협회의 경우 대륙선발전에는 출전할 수 없다.<br><br>이와 함께 12월 30일부터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월드 태권도 그랜드슬램 챔피언스 시리즈(World Taekwondo Grand Slam Champions Series)’ 시행규칙에 따라 선수 출전 자격을 확정했다. <br><br>2017대회는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2017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 우승자가 시드 1, 2, 3번을 받고 4번 시드는 ‘2017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자가 5,6,7번은 ‘2017 그랑프리시리즈’ 우승자들, 시드 8번은 ‘2016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자에게 배정한다. <br><br>시드 9번부터 11번까지는 올해 11월 23일부터 24일 양일간 치러지는 그랜드슬램 선발전(G1)에서 1등부터 3등까지 선수에게 도전자 자격으로 주어지며, 시드 12번은 개최국인 중국에게 할당된다.<br><br>내년의 경우, ‘2017 그랜드슬램’ 우승자가 1번 시드를 부여받게 되며, ‘2018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자가 2번, ‘2017 세계선수권 우승자’가 3, 4번,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5번의 시드를 부여 받게된다.<br><br>시드 1번에서 8번까지의 선수 중 각 대회 챔피언이 중복될 경우 최대 4명까지 올해 그랑프리파이널 종료 후 자동 출전 자격을 얻지 못한 각 올림픽체급 상위 랭커에게 배정된다. <br>총상금 80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 체급별 우승 상금은 우승자와 코치가 70대 30으로 나누어 지급된다. <br><br>이번 집행위원회는 회의 시작 전 지난 3일 타계한 김운용 前 총재에 대한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 또 이날 집행위원회에서는 새로 임명한 집행위원과 위원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br><br>다음 집행위원회는 내년 4월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올림픽게임 선발전’과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이 열리는 튀니지 함마메트(Hammamet)에서 개최된다.<br> 2017-10-23 01:18:00 반기문,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방문… 체육인들과 면담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4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01127928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반기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윤리위원장(Ethics Commission)은 10월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방문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유승민 IOC위원, 김성조 부회장 등 체육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br><br>이날 이기흥 회장은 IOC 윤리위원장으로 선출된 반기문 위원장에게 축하패를 전달하고 “IOC와 남북 평화 교류를 위해 많은 도움을 달라”고 요청했다.<br><br>이에 반기문 위원장은 “체육계와 인연을 맺게 되어 영광이고, 대한민국의 국위를 스포츠를 통해 알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평화와 안전 속에서 세계인의 축제로 개최될 수 있도록 IOC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답했다.<br><br>반기문 위원장은 간담회를 마치고 체육인들과 함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의 수영장, 웨이트트레이닝장을 둘러봤다.<br> 2017-10-20 18:10:00 넥센 스피드레이싱, 마지막 레이스 펼쳐진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4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03626449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7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의 최종전이 10월 22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다.<br><br>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대회인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승용차량과 RV차량이 함께한다.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GT(Grand Touring car)부터 육중한 RV까지 다양한 차량이 3.04km의 상설트랙을 질주한다.<br><br>이번 최종전에는 총 11개 클래스, 150대의 차량이 참가, 실력을 겨루게 되며 특히 마지막 레이스이다 보니 클래스별 상위 순위자의 득점 차이가 크지 않아 챔피언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되고 있다.<br><br>대회 메인 클래스인 GT-300에는 159점의 정경훈(BEAT R&amp;D)과 155점의 김현성(코프란레이싱팀), 149점의 정남수(브랜뉴 레이싱)가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br><br>SUV 대표 클래스인 R-300에선 139점의 이동호(이레인레이싱)와 132점의 문은일(팀GRBS)의 최후 경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br><br>모터스포츠 동호인들을 위한 ‘슬라럼 챌린지’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과 네일아트, 캐리커처, 경품이벤트, 어린이를 위한 세발레이스, 에어바운스 놀이터도 준비되어 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드라이버들의 불꽃 질주를 기대해 보자.<br> 2017-10-20 17:34:00 제11회 광주시 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 ‘개막’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40 광주광역시는 지난 10월 19일 광주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장애인 생활체육 동호인 2,200며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광주광역시 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에 들어갔다.<br><br>이번 행사는 동호인 클럽활동으로 이뤄지는 11개 종목별 경기와 생활체육교실 참가자들을 위한 6개 종목의 화합경기 2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br><br>이날 열린 개회식에서 윤장현 시장은 “제11회 광주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 개최를 150만 광주시민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지난 9월 충북에서 개최된 제37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종합10위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둔 선수단에게 박수를 보낸다. 우리 지역에서도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해 장애인 모두 체육을 즐기며 활기찬 모습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더불어 함께하는 체육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r><br>개회식 이후 열린 화합경기에서는 지구 굴리기, 풍선 탑 쌓기 등 6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됐다. 선수들은 화합경기를 통해 선의의 경쟁과 우정을 나눴다.<br><br>한편 볼링과 론볼, 태권도 등 3개 종목이 사전경기로 진행됐으며, 파크골프 등 8개 종목은 24일까지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br> 2017-10-20 16:49:00 2017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20일 ‘팡파르’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39 ‘2017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가 ‘건강한 치유·건강한 삶이 있는 곳’이라는 슬로건으로10일 20일 오후 장흥 안양면 박람회장 힐링무대에서 개막하고 7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br /><br>개막식에는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양성일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 김성 장흥군수, 신순철 원광대학교 이사장, 김규탁 추진위원장, 광주·전남지역 병원장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이번 통합의학박람회는 현대의학 통합의학관, 한의학 통합의학관, 보완대체 통합의학관, 건강 100세관, 꿈나무 건강증진관, 의료산업·특산물관 6개관과 약초 테마공원, 건강강좌, 쉼터, 건강음식관 등 6개 부대행사장으로 운영된다.<br /><br>그동안 국제 1회, 국내 6회 개최 경험을 살려 전시 위주보다는 관객이 주체가 돼 직접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박람회로 치러진다. 또 올해는 모든 박람회장의 입장권을 없애 무료 검진과 각종 건강체험 무료로 즐길 수 있다.<br> <br /> 2017-10-20 16:45:00 러시아 男 - 터키 女, ‘2017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 우승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3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055283587.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10월 19일 런던 올림픽파크 쿠퍼박스(Copper Box Arena)에서 열린 ‘2017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러시아가 금 5, 은 1, 동 5개로 총 43점을 획득하며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터키는 금 1, 은 3, 동 2개로 총점 18으로 2위를, 카자흐스탄은 금 2개로 14점을 기록, 3위에 올랐다. <br><br>특히 러시아는 지난 2013년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4연속 남자부 우승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장애인 태권도 최강국임을 입증했다.<br><br>여자부의 경우 터키가 금 3, 은 1, 동 1개(총점 25점)로 우승을 차지했다. 세르비아는 금 1, 은 2, 동 2개로 2위를, 러시아는 금 1, 은 1개로 3위에 올랐다.<br><br>지난 2009년 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첫 선을 보인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는 2010년 러시아 생피터스버그, 2012년 아루바 산타크루즈, 2013년 스위스 로잔, 2014년 러시아 모스크바, 2015년 터키 삼순을 거쳐 올해 영국 런던에서 일곱 번째 막을 올렸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056152692.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세계장애인선수권은 G10, 세계랭킹포인트 100점이 걸린 가장 큰 대회로 한국은 &#8211;61kg(K44)한국현, &#8211;61kg(K42) 유병훈, -61kg(K42) 장연우, +75kg(K44) 김명환과 &#8211;이권훈, +75kg(K42) 김현 등 총 6명이 참가했다. <br><br>한국은 6명의 선수 중 유일하게 김현이 준결승에 올라 동메달 1개로 대회 남자부 33개국 중 16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은 1회 대회에서 한국현이 동메달을 딴 후 8년 만에 메달을 획득했다.&nbsp; <br><br>이번 대회 MVP에는 몽골의 엔크투야 쿠렐바타르(Enkhtuya Khurelbaatar. 여자 K44 -49kg 우승자)와 이란의 마흐디 포라흐나마(Mahdi Pourrahnama, 남자 K44 -75kg 우승자)가 각각 선정됐다.<br> 2017-10-20 14:54:00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24일 아테네서 채화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3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02638781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2018 &nbsp;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10월 24일 고대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 올림피아 유적지 헤라 신전에서 채화된다.<br /><br>이날 채화식에는 토마스 바흐 국제 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스파이로스 카프랄로스 그리스 올릭픽위원회 위원장, 에프시마이오스 코자스 올림피아 시장을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 이희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유승민 IOC 위원, 박지성 前 국가대표 축구선수, 전이경 前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현 코치) 등 대한민국 대표단이 참석한다.<br /><br>특히 지난해 진행한 성화봉송 전 세계 아이디어 공모전인 ‘오픈! 미션 릴레이’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수상자도에 동참, 의미를 더한다.<br /><br>성화채화 행사는 올림픽 찬가와 올림픽기 게양, 애국가 제창과 태극기 게양 등에 이어 올림피아 시장과 조직위원장, IOC 위원장과 그리스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연설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대표단이 헤라신전에 입장해 채화 의식을 가진 뒤 대사제와 여사제가 성화를 들고 다시 스타디움으로 이동하면 여사제의 무용 공연이 이어진다.<br /><br>공연이 끝나고 대사제가 성화봉송 첫 주자에게 인계하면 그리스 성화봉송이 시작된다. 첫 성화봉송 주자는 그리스올림픽위원회에서 지정하는 인물이 나서며, 두 번째 주자는 개최국이 선정하는 인물로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인 박지성이 그 역할을 맡는다. <br /><br>성화는 그리스에서 24일부터 총 7일간 진행되는 봉송을 마치고, 10월 31일 최초의 근대 올림픽경기장인 아테네 파나티나이코 스타디움에서 조직위가 인수 11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온다.<br /><br>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는 11월 1일부터 101일간, 총 2,018km를 7,500명의 주자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하며, 성화봉송 슬로건 ‘LET EVERYONE SHINE’처럼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br> <br /> 2017-10-20 14:14:00 [무예신문 만평] 신태용호, ‘이대로 괜찮은가?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3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01210112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 축구팀이 오는 11월 세르비아와 콜롬비아를 상대로 A매치를 갖는다. 대한축구협회는 19일 축구회관에서 평가전 일정을 밝히며 최근 한국 축구를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해 설명했다. 과연 이번 A매치에서는 향상된 경기력을 보여줄지 의문인 가운데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대수술을 통한 대표팀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다.<br><br>최경탄 글ㆍ그림 <br> 2017-10-20 14:10:00 태권도 시민단체, ‘국회의원태권도연맹’ 해체 주장 철회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3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204732744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왼쪽부터)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김덕근, 태권도미래창조시민연대 고한수 상임의장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최근까지 태권도 시민단체연대는 현 제도권 태권도 단체와 이해, 충돌 가능성이 있는 ‘국회의원태권도연맹(이하 국태연, 9월 1일 출범)’의 비정상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해오고 있었다. ‘국회법 제29조(의원 겸직금지법)’ 위반과 국내ㆍ외 지부 설립의 문제점 등이 시민단체연대가 국태연의 출범과 활동을 반대해 온 이유였다. <br><br>시민단체연대는 정세균 국회의장,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같은 당 이동섭 의원 등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국내ㆍ외 태권도인들에게 지상 고발을 전개해 왔다.<br><br>이러한 활동 도중 iTBS(태권도방송) 홍상용 대표와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최재춘 회장(국태연 수석부회장)이 시민단체연대와 국태연 대표자들을 한 자리에 모으며,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합리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br><br>시민단체연대와 국태연의 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br>1. 국회법 제29조(의원 겸직금지법)에 대해서는 국태연이 국회 등록법인이지만 사단법인 등록단체로서 민간인인 명재선 이사장 체제로 운영되어 총재인 이동섭 의원은 실권없는 명예직이므로 국회법 위반이 아님을 확인했다.<br>2. 국태연은 태권도 4대 기관인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원의 태권도 발전 정책 방향을 공유한다.<br>3. 국태연 소속 72명의 여ㆍ야 국회의원은 태권도의 공익 목적을 위한 입법 활동을 통해 태권도 발전에 최선을 다한다.<br>4. 의원들은 외교활동을 통해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에 영구 잔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한다.<br>5. 연맹 의원들은 태권도가 국가 법률 상 ‘국기(國技)’로 지정되는데 최선을 다한다.<br>6. 태권도인들의 지위 향상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br><br>위와 같은 합의 사항을 토대로 시민단체연대는 태권도 발전을 위한 순수한 입법 활동 취지로 설립한 국태연의 진정성을 인정하고 정세균 국회의장,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같은 당 이동섭 의원 등에 대해 예정된 지상고발과 규탄 성명서 발표 및 사퇴촉구 운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br><br>이러한 사실을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김덕근 대표와&nbsp; 태권도미래창조시민연대 고한수 상임의장이 해체 주장 철회한다고 무예신문 지상을 통해 전해왔다.<br> 2017-10-20 12:47:00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 유관기관 힘 모은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3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94140984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의 성공 개최를 위해 충청북도 내 유관기관들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br><br>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상공회의소, 우석대학교,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 충청북도옥외광고협회는 10월 19일 진천군청 소회의실에서&nbsp;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대회 홍보 및&nbsp;대회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각종 지원 업무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br><br>이번 협약으로 우석대학교에서는 경기장 등 시설사용을 지원하고, 진천상공회의소에서는 지역 내 기업체에 대회를 홍보를 통한 관람객 유치한다.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에서는 연수원을 선수촌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충청북도옥외광고협회에서는 1,000만원 상당의 현수막 등 홍보물을 지원할 예정이다.<br><br>충북 고규창 행정부지사는 “이번 진천세계청소년마스터십의 성공개최를 위해 많은 분들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데 대해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는 미래의 주역인 전 세계 청소년들이 충북을 방문하는 만큼 완벽한 대회 준비로 무예마스터십 대회의 격을 높이고 선수단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많은 지원 바란다.”고 밝혔다. <br><br>이날 협약식에는 충북 고규창 행정부지사와 송기섭 진천군수, 진천상공회의소 양근식 회장, 우석대학교 김응권 총장,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 윤명수 원장, 충청북도옥외광고협회 박철우 회장이 참석했다.<br> 2017-10-19 18:41:00 제98회 전국체전 개최 기념 ‘중원문화퍼레이드’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3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93300581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98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충주에서 ‘중원문화퍼레이드’가 10일 19일 열렸다.<br><br>전국체전의 사전행사로 열린 이번 퍼레이드는 ‘물길, 마음길, 사람길 충주의 어제, 오늘, 내일’을 주제로 진행됐다. 충주중원문화재단(이사장 조길형)이 주최ㆍ주관한 퍼레이드는 2개 코스로 나눠 진행돼 역대 최대 매머드급으로 펼쳐졌다.<br><br>1코스는 오후 4시 30분부터 삼원초등학교를 출발해 부민약국 삼거리, 제1로터리, 예성사거리, 야현사거리를 거쳐 충주체육관 광장에 이르는 2km 구간으로 ‘충주의 어제, 오늘’ 행렬 2200여명, 2코스는 오후 4시부터 연수초등학교를 출발해 신연수사거리를 거쳐 충주체육관 광장에 이르는 1km에 구간으로 ‘충주의 내일’ 행렬 900여명이 참여했다.<br><br>퍼레이드의 선두는 ‘충주의 어제’를 주제로 전국체육대회 성공기원 서예퍼포먼스를 필두로 시승격 61주년과 25개 읍면동을 상징하는 86명의 북합주단이 맡았으며 북합주단에 이어 충주시 공무원들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충주의 역사문화를 보여줬다.<br><br>‘충주의 오늘’에서는 대북수레를 선두로 충주로터리클럽, 충일중학교 취타대, 충주감영 관찰사 행렬(누리센터를 출발해 중원빌딩 앞 본대 합류)과 세계무술연맹 무술공연단, 밸리댄스 및 난타 공연 및 읍면동 지역 특산품과 삼원초 학생도 행렬에 참여하며 향토사단인 37사단 군악대가 대미를 장식했다.<br><br>‘충주의 내일’을 보여주는 2코스는 한림고등학교 고적대를 필두로 충주의 미래인 유모차 행렬, 어린이 행렬, 사과의 고장 충주를 알리는 백설공주와 난장이의 사과마차 행렬, 어린이 합창단, 충주시청소년수련원 댄스동아리, 어린이 외발자전거, 남한강초등학교 취타대, 코스프레 행렬, 충주농협 농악단, 관내 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다.<br> 2017-10-19 18:32:00 정부청사 2018 평창올림픽과 함께! 홍보존 ‘오픈’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3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92040658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10월 1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로비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홍보존 제막식이 열렸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은 홍보존을 둘러봤다.<br><br>이날 이낙연 국무총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지원위원회'를 주재하고 각 부처에 대회 운영 준비와 국민적 동참을 유도할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br> 2017-10-19 17:20:00 제주,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유치’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3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95037893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열리는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를 유치했다.<br><br>전 세계 60개국 2,000여명이 참가하는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는 2년마다 개최 되는 격년제 대회로서, 2020년 도쿄올림픽 대비 일본과 기후가 비슷한 제주가 전지훈련의 전진 기지로 활용되기 위한 사전 포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또 제주도는 국제 태권도 대회 유치로 도내 태권도 활성화와 아울러 국기 스포츠를 통한 문화 콘텐츠화 및 제주관광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내년 6월에서 7월중으로 열리는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는 약 64개국 2,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선수 및 관계자 1인당 1일 소비 지출액은 267,080원으로 대회 기간 중 약 38억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도 예상, 지역경제의 낙수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br><br>앞으로도 제주도는 ‘2018 세계 태권도 한마당대회 유치와 더불어 ’2018 제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 대회‘‘를 유치함으로서 청정제주에 대한 홍보 및 태권도의 한류문화 콘텐츠화를 실현하는 계기로 삼기 위한 총력적인 대회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nbsp;&nbsp; <br> 2017-10-19 16:48:00 제28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화성서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2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93300691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이 ‘화성에서 빛난 화합, 함께하는 경기도민’이라는 슬로건으로 10월 27일부터 4일간 화성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전에는 22개 종목 31개 시·군 4만5천여 명의 선수단 및 가족이 참가한다.<br /><br>화성시는 제28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을 기존 대회와 달리 화성의 스토리텔링을 담은 엔터테인먼트를 추가하여 볼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참여형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 <br /><br>화성은 지난 5년 간 부채 없는 도시를 달성하고 매향리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유소년 야구장으로 탈바꿈시켰으며, 화성창의지성교육으로 새로운 공교육의 모델을 제시해 왔다. <br /><br>그 동안 선수단 입장 시 소품 등을 활용해 시·군을 홍보해 왔던 방식도 대형 전광판을 통한 홍보 영상으로 대체하며, 입장 선수단 규모도 시군체육회 임원 10명, 남녀 선수 20명 등 30명 단위로 축소했다. 의례적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효율성과 집중도를 높여 선수들과 시민들 모두가 주인공이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다.&nbsp; <br /><br>축전 기간 중 10월 28일을 ‘화성종합경기타운 놀러가는 날’로 지정하고 다양한 가족 단위의 체험 행사와 푸드코트를 운영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br> <br /> 2017-10-19 16:31:00 ‘제98회 전국체전’충북에서 20일부터 7일간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28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9265028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북도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충청북도 일원 70개 경기장에서 열린다.<br><br>“생명중심 충북에서 세계중심 한국으로”라는 구호 아래 개최되는 이번 98회 전국체육대회는 46개 종목(정식 45, 시범 1)의 경기가 펼쳐지며 17개 시&#8228;도에서 선수 18,784명, 지도자 6,346명 총 25,13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미국, 일본, 독일 등 18개국 1,123명의 해외동포선수단도 출전한다.<br><br>개회식은 10월 20일 오후 6시에 충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생명과 태양의 땅”을 주제로 충청북도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연출한 공연과 선수단 입장 퍼레이드, 멀티미디어 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br><br>개회식은 KTV와 이번 제98회 전국체육대회의 주관방송사인 KBSN를 통해 생중계된다. KBSN은 전국체육대회 특별편성을 통해 수영, 태권도, 양궁, 씨름, 근대5종, 레슬링, 검도 등 20종목을 생중계하고, 하이라이트도 제작, 방영할 계획이다. 수영 종목은 국내 최초로 수영장에 케이블캠(Cablecam)을 설치하여 국제경기에 버금가는 영상을 제공할 계획이다.<br><br>대회 관련 정보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 홈페이지(<a href="https://national.sports.or.kr/">https://national.sports.or.kr/</a>)와 개최지 홈페이지(<a href="http://2017sports.chungbuk.go.kr/">http://2017sports.chungbuk.go.kr/</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제98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26일 목요일 오후 6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대회를 마무리한다.<br> 2017-10-19 16:21:00 부산 3개 기관장 학교폭력예방 결의문 채택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27 지난 10월 16일 부산시청에서 학교폭력예방 결의문 채택이 있었다. 결의문을 채택에 참가한 기관장은 부산시 서병수 시장, 부산시 김석준 교육감, 부산지방경찰청 조현배 청장이다. 결의문 채택은 부산시가 위기학생 관리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한 행사이다.<br><br>주요 내용은 청소년 통합지원체계(CYS-Net)운영 활성화,&nbsp; 117 신고센터 홍보 강화, CCTV통합관제 강화 및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 방범용 CCTV와 연계한 스마트위치관리 시스템 구축 등이다.<br><br>행사에 참가한 세 기관은 앞으로도 학교폭력과 위기학생 관리에 공동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br><br>학교폭력예방 및 위기학생 관리를 위한 공동결의문 전문<br><br>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지방경찰청(이하 ‘각 기관’이라 한다.)은 학교폭력예방과 위기학생 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공동 결의한다. <br><br>하나, 각 기관은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br>하나, 각 기관은 위기학생 보호를 위한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다.<br>하나, 각 기관은 학교폭력 신고체계 구축을 위한 117 신고센터 홍보를 강화한다.<br>하나, 각 기관은 CCTV통합관제 강화 및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한다.<br>하나, 각 기관은 방범용 CCTV와 연계한 스마트위치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br>하나, 각 기관은 각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대응에 협력한다.<br><br><br> 2017-10-19 16:18:00 제55회 대한민국체육상 거행… 김종기 총감독ㆍ나영일 교수 수상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2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2953193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10월 17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제55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 및 2017 체육발전유공자 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가족, 체육계 주요 인사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br><br>대한민국체육상은 전통과 권위가 있는 체육 분야 상으로서 국제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지도자, 생활체육 분야에 공적이 있는 인물 등을 선정해 9개 부문(대통령상 7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1개 부문, 특별상 1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하고 있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30145099.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수상자로는 경기상에 여자양궁 최미선 선수, 지도상에 김종기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총감독, 연구상에 나영일 서울대학교 교수, 공로상에 박성인 대한빙상경기연맹 명예회장, 진흥상에 김선교 양평군청 군수, 극복상에 조기성 부산장애인체육회 남자수영 선수, 특수체육상에 안종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사업관리국장, 심판상(장관상)에 문원배 대한유도회 상임심판위원장, 체육인의 장한 어버이상(특별상)에 박진희 여사(여자빙상 박하은 선수의 어머니)가 선정됐다. <br><br>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됐으며, 특별상인 ‘체육인의 장한 어버이상’ 수상자에게는 장관 감사패와 함께 소정의 시상품이 수여됐다. <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30324314.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체육발전유공 부문의 청룡장 수훈자로는 2016 리우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기보배 선수를 비롯해 2016 리우올림픽에서 남자양궁 단체전 1위와 개인전 1위 달성에 기여한 대한양궁협회 최승실 지도자, 2013 세계볼링선수권대회 금메달 3개 획득에 기여한 대한볼링협회 김희순 지도자 등 11명이 선정됐다. 맹호장 수훈자로는 대한검도회 전홍철 지도자 등 13명이 선정되고 수상했다. <br><br>이 외에도 거상장 16명, 백마장 10명, 기린장 7명, 포장 9명 등 총 66명이 체육발전유공 부문 훈포장 수훈자로 선정됐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3120758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장애인 체육발전유공 부문은 2016년 리우패럴림픽대회 금메달 등 여러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남자수영의 이인국 선수와 2016년 리우패럴림픽대회 등에서 금메달 획득에 기여한 이용덕 대한장애인유도협회 지도자 등 15명이 청룡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br><br>2014년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은메달 수상자인 수영의 정양묵 선수 등 3명이 맹호장을 받았으며, 이외에 거상장 9명, 백마장 6명, 기린장 2명, 포장 3명 등 총 38명이 장애인 체육발전유공 부문 훈포장 수훈자로 선정됐다.<br> 2017-10-17 18:29:00 ‘2017 신진 태권도 연구논문 발표대회’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25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264664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 이하 재단)은 오는 12월 초까지 태권도 및 체육 관련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17 신진 태권도 연구논문 발표대회’를 개최한다.<br /><br>연구논문 발표대회는 태권도 분야 연구에 대한 비전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태권도 학술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발표 주제는 “태권도(원) 발전”과 관련한 것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참가 대상자는 태권도 및 체육 관련 석·박사 과정의 재학생 및 수료생(박사학위 취득자는 제외)이다. 태권도 및 체육 관련 학과 외에 타 학과생 또는 공공·민간 연구소와 대학 등의 교원, 연구원(전임·비전임)은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br /><br>재단은 12월 발표대회를 진행 한 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 250만원)과 우수상 2편(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 180만원), 장려상 1편(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 120만원), 노력상 1편(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 50만원)을 선정·시상 할 예정이다.&nbsp; <br>&nbsp;<br>선정된 우수논문은 자료집으로 제작하여 향후 태권도원 운영 및 사업 방향 모색에 참고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br>&nbsp;<br>재단 김중헌 사무총장은 “신진 태권도 연구자들의 신선하고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반영에 까지 이어질 수 있는 좋은 기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br /><br>‘2017 신진 태권도 연구논문 발표대회’ 관련 사항은 태권도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a href="http://www.tkdwon.kr/kr/">http://www.tkdwon.kr/kr/</a>)<br><br> <br /> 2017-10-17 18:26:00 [무예신문 만평] ‘2018 평창 올림픽’ 성공 개최, 北 미사일 도발도 못 막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2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1711985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연이은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프랑스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불참을 시사한 가운데 독일과 오스트리아도 불참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들은 안전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엔 대표팀을 보낼 수 없다는 것이다. 이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대한체육회가 진화에 나선 상황이다. 평창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이다.<br><br>최경탄 글ㆍ그림 <br> 2017-10-17 18:16:00 이시종 지사 “대형 스포츠사업 추진으로 명품(名品) 충북 만든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2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0608241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충청북도지사 이시종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대형 스포츠 이벤트와 국제 규모의 행사 유치, 적극적인 경제 성장 정책으로 충청북도를 1등 도(道)로 만들어 가는 이시종 도지사. 추진력을 갖춘 행정의 달인답게 금년 하반기에도 야심찬 프로젝트들을 차곡차곡 완성해 나가고 있다. 162만 도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차질 없는 도정을 시행하는 이시종 지사의 계획과 포부를 무예신문이 전한다.<br><br>▶ 지난해 열린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과는.</strong><br>⇒ 국제적으로 유일한 종합 무예경기대회였던 만큼 세계 스포츠 무예사(史)의 한 장을 장식했다고 본다. 대회를 통해 세계 무예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했다. 무예의 풍부한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산업, 건강ㆍ웰빙, 영화ㆍ애니메이션ㆍ게임 등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공공ㆍ문화외교의 모범 사례로도 인정받았다.<br><br><strong>▶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 목적은.</strong><br>⇒ 충북은 올해 6월에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를 신청했다. 스포츠어코드 컨벤션은 종목별 경기대회가 아니다. 국제스포츠종목연맹과 국제대회기구들이 함께 스포츠 관련 국제회의, 전시회 등의 이벤트를 개최하는 행사다. IOC 집행위원회, 스포츠산업전시회, 도시포럼 등이 개최된다. 국제스포츠관계자(2,000여 명), 스포츠산업체(100여 개)가 참가하고 IOC 위원장, 스포츠어코드 회장, 각종목별 국제연맹 회장이 참석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 국제경기연맹총연합(GAISF) 총회, 하계올림픽국제경기연맹연합(ASOIF) 총회, 동계올림픽종목협의회(ALOWF) 총회 등이 열린다. <br><br>2006년 서울에서 개최한 스포츠어코드 컨벤션은 올림픽 종목에서 퇴출 위기에 몰렸던 태권도를 잔류시키는데 도움을 줬다. <br><br>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는 무예산업(의류, 도구, 신발, 영화, 만화, 소설, 애니메이션 등) 선점을 위해 꼭 필요하다. 충북을 무예, 스포츠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문재인 정부의 공약 이행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06254872.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진천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준비는.</strong><br>⇒오는 11월 3일부터 5일간 ‘세계무예의 조화’를 주제로 진천군 일원에서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이’ 열린다. 30개국에서 선수, 임원 600여 명이 참가해 크라쉬, 합기도, 용무도, 무예타이, 연무, 기록 부문을 겨룬다. 전통무예 보존을 위한 유네스코의 의지가 담긴 대회다. 청소년들이 각국의 무예문화와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전망이다.<br><br><strong>▶ 전통무예진흥법의 실효화와 국제무예센터(ICM)의 역할은.</strong><br>⇒ 2008년 제정된 전통무예진흥법은 전통무예를 보존 및 지원하고 전통문화를 활성화하여 국민의 건강증진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회의원 시절이었던 2005년에 대표 발의한 법안이다. 4년 여의 공을 들인 법안임에도 아직도 시행규칙과 기본계획이 발표되지 않아 안타까움이 크다.<br><br>이러한 고충을 해당 부처에 지속적으로 전달한 성과로 최근에는 정부도 전통스포츠와 무예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올해 1월에 출범한 국제무예센터가 많은 역할을 할 것이다. <br><br>정부는 센터 운영을 위한 시설, 예산, 인력을 제공하며 유네스코는 자체 전략 목표에 따라 전문가 파견, 직원 교류를 지원하게 된다. 국제무예센터는 인류 유산인 전통무예의 보존·보급과 무예를 통한 청소년들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br><br><strong>▶ 무예산업 발전을 위한 충북의 노력은.</strong><br>⇒ ‘2016 청주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적 개최를 발판 삼아 무예경기, 용품, 건강, 교육 등 무예산업을 활성화하고 있다. 무예의 풍부한 콘텐츠를 문화산업 동력으로 활용하고 있다.<br><br>세계무예마스터십, 청소년세계무예마스터십, 세계무술축제, 전국무예대제전, 세계어린이무예마스터십 등의 정기 개최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무예산업의 기초가 되는 세계무예아카이브 구축과 각종 축제를 비롯한 무예 관련 학술대회가 계획되어 있다.<br><br><strong>▶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과는.</strong><br>⇒ 9월 15일부터 5일간 충청북도 일원에서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렸다. 전국체전보다 장애인체전이 먼저 열린 것은 처음이다. ‘장애인 먼저 충청북도!’라는 슬로건으로 따뜻한 화합체전을 열었다. 별도 장애인석 (150석)을 만들고, 보조원 없이 휠체어를 이용해 경기장을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br>진심어린 준비의 영향이었던지 우리 충북은 사상 첫 종합우승을 이뤘다. 충북이 사격, 유도, 육상, 수영, 역도, 탁구 등 전 종목에서 고르게 선전했다는 의의도 크다. 162만 도민의 지원 속에 한국 신기록 253개, 대회 신기록 49개라는 좋은 경기 결과도 나왔다.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br><br><strong>▶ ‘제98회 전국체전’이 충북 일원에서 열린다. 주안점은.</strong><br>⇒ ‘제98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20일부터 7일간 충청북도에서 열린다. 2004년 이후 13년 만이다. 선수단 25,130명이 참가하고, 10만 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한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br><br>주경기장인 충주종합운동장 신축이 끝났다. 1,203억 원이 투입됐다. 관객 1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규격이다. 전국체전을 통해 충북의 발전 상황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알리겠다. <br><br>18개국 1,000여 명의 해외동포단 유치에도 역점을 뒀다. 이번 대회에 우리 충청북도는 1,714명의 선수단이 출전하고, 종합 2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06425254.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본격적으로 열린 진천선수촌 시대에 대한 기대는.</strong><br>⇒ 세계 최대 규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태릉선수촌보다 3배 이상의 규모이고, 시설 또한 최첨단이다. 부지 1,597,870㎡에 연면적 190,118㎡이다. 35개 종목에 1,15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총사업비가 5,130억 원 들었다. 긴 노력 끝에 완성된 진천선수촌인 만큼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유지와 관리에 만전을 기울이겠다. <br><br>향후 스포츠 체험공원도 조성하여 일반에 개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스포츠테마타운 형성을 통해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의 상생발전을 추구하겠다. <br><br><strong>▶ 스포츠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도지사로서의 포부는.</strong><br>⇒ AI, 가뭄, 집중호우 피해, 살충제 달걀 파동 등 어려움이 많은 한 해였다. 어려움 속에서도 힘과 지혜를 모아준 162만 도민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이다. <br><br>문재인 정부에서 충북관련 지역공약이 15개나 채택됐다. 충북발전의 호기임에 틀림없다. 5년간 광ㆍ제조업체수 증가율 1위, 수출증가율 3위, 고용률 2위, 바이오의약·화장품 생산액 2위, 식료품 출하액 2위 등 우리 도의 경제지표도 상승하고 있다.<br><br>스포츠 행사 등 가을철 대규모 이벤트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행복한 소통도시 충청북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도민과 무예신문 독자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을 바란다.<br><br><strong><em><font color="#333399" size="4">Profile</font></em></strong><br>이시종 (충청북도지사)<br>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제10회 행정고시 합격. 충청북도, 내무부, 대통령비서실, 충청남도, 부산시에서 공직 생활. 1995년부터 2003년까지 민선 1ㆍ2ㆍ3기 충주시장. 2004년 17대 국회의원, 원내부대표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18대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 2010년부터 민선 5ㆍ6기 충청북도지사로 충북 도정(道政)을 이끌고 있다. 선거불패로 유명한 이 지사는 진정성 있는 소통의 관료로 유명하다.<br> 2017-10-17 16:04:00 윤수로 회장 “‘카라테’ 생활체육에 적합,활성화 위해 전력(全力)”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2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4033212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대한카라테연맹 윤수로 회장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2020년 도쿄 올림픽 정식종목에 채택된 카라테는 태권도의 아성을 위협하는 종목으로 국내에서도 점진적인 약진을 해온 무예 스포츠이다. 2017년 새롭게 대한카라테연맹을 출범, 카라테를 엘리트 및 생활체육 분야로 광범위하게 확장ㆍ발전시키고 있는 카라테연맹 윤수로 회장을 만났다.<br><br>■ 카라테(karate)는.</strong><br>⇒ 카라테는 일본 류큐왕국(현 오키나와) 사람들이 익혔던 맨손권법이다. 일본 본토로부터 침략 받은 류쿠인들의 한(恨)과 저항 정신이 서린 무예이다. 일제강점기 “당수(唐手)”라는 이름으로 ‘카라테’에 매진한 한국인들의 마음도 억압받던 류쿠인들의 마음과 비슷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br>류큐왕국이 본토에 흡수된 후 카라테는 체계화됐고 타국으로 전파도 되었다. 카라테는 세계적인 스포츠종목으로 성장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일본무도라는 이유로 홀대 받아왔다. 일본과의 외교적인 마찰이 생길 때마다 국내 카라테 수련자들이 위축된 것도 부인할 수 없다.<br><br><strong>■ 카라테의 국제 현황은.</strong><br>⇒ 카라테는 2016년 8월 4일 129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2020년 동경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아시안게임에서는 1994년 히로시마 대회부터 정식종목이 되었다. IOC 승인종목이 된 것은 1970년도부터이다. 현재는 193개국에서 1억 명 이상의 동호인이 활동하는 세계적인 무도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지역별로는 아시아카라테연맹(A.K.F) 42개국, 유럽카라테연맹(E.K.F) 53개국, 오세아니아카라테연맹(O.K.F) 12개국, 아메리카카라테연맹(P.K.F) 37개국, 아프리카 카라테연맹(U.A.K.F) 49개국의 조직을 갖췄다. 세계연맹(WKF)은 스페인 마드리드, 아시아연맹(AKF)은 대만 타이페이에 본부가 있다.<br><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41135880.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대한카라테연맹의 새 출발, 각오는.</strong><br>⇒ 1969년 창설된 대한공수도연맹(現 대한카라테연맹의 전신)은 회장의 조직 사유화가 심했다. 결국 문화제육관광부의 감사를 받고, 2013년 10월에 대한체육회 관리단체로 지정됐다. 집행부는 전원 면직됐고, 대한체육회는 2016년 9월 1일에 대한공수도연맹을 회원단체에서 제명했다. 대한공수도연맹의 파행으로 지도자와 선수들의 피해를 막고, 카라테의 정상적인 발전을 제고하기 위해 ‘대한카라테연맹’이 창설됐다. 대한카라테연맹은 2017년 6월에 대한체육회로부터 가입 승인을 받고, 다음 달인 7월에 문화체육관광부의 사단법인설립허가를 취득했다. 이를 통해 공수도연맹의 내부 문제로 피해를 입던 선수와 지도자들을 구제할 수 있었다. <br><br><strong>■ 경기(競技) 카라테의 규칙과 관전포인트는 무엇인가.</strong><br>⇒ 카라테는 상대방의 얼굴, 머리, 몸통에 가격하는 5cm 전까지의 공격만을 득점으로 인정한다. 직접 타격을 하면 경고나 반칙이 주어지고, 심한 경우 반칙패를 당한다. 직접 타격을 인정하는 여타 격투기 종목과 다른 점이다. 카라테의 세부 종목으로는 ‘쿠미테’(대련)와 ‘카타’(품새)가 있다. <br><br>대련 경기에는 단체전과 개인전이 있다. 개인전은 체급별로 치러지며 경기 시간은 남자 3분, 여자 2분이다. 결승전과 3,4위전은 1분씩 추가된다. 대련에서 중단(中段) 및&nbsp;상단 치기와 지르기는&nbsp;1점, 중단 차기는 2점, 상단 차기는 3점을 획득한다. 상대를 넘어뜨려 신체가 바닥에 붙었을 때 주먹 또는 발로 공격해도 3점을 얻는다.<br><br>반칙은 유형별로 구분되며 충고와 경고, 반칙주의이다. 반칙이 심하면 반칙패를 받는다. 동점일 경우 선취점을 취득한 선수가 승리하고, 무득점으로 경기가 끝나면 심판단의 판정에 의해 승패가 결정된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41393321.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올해 대회, 행사 일정과 현안은.</strong><br>⇒ 올해 메이저급 국제대회는 10월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리는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와 11월 오키나와에서 개최되는 KARATE1 A시리즈가 있다. 두 대회 모두 대표팀이 출전한다. 이를 대비한 국가대표 전지훈련도 계획되어 있다. 2018년도 국가대표 선발도 주요 현안인데, 최종 선발전은 12월 초에 제주도에서 치를 예정이다. <br><br>사단법인 대한카라테연맹(KOREA KARATE FEDERATION)은 카라테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엘리트 육성 외에 생활체육 카라테 분야에도 많은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 카라테를 취미로 하고 싶어하는 동호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수준별 대회를 준비하고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역점을 둘 방침이다.<br><br><strong>■ 앞으로의 목표는.</strong><br>⇒ 카라테가 올림픽종목임에도 국내 저변은 취약하다. 무예 전문지 등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에 전력을 기울이겠다.<br><br>2018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유스올림픽과 제18회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등 국제 경기 참가에도 착실히 준비해야 한다. 그 동안 내홍으로 선수 수급과 경기력 향상에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카라테인 모두가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연맹은 지도자와 선수들이 사기(士氣)를&nbsp; 되찾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할 예정이다. <br><br>카라테는 신체와 정신을 동시에 수련하는 예(禮)의 무도이다. 올바른 인격 형성이 무예 카라테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적이다. 카라테를 통한 인격 도야는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학교폭력을 방지하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할 것으로 여겨진다. 카라테가 국내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스포츠가 되는 방안을 만들고 실천하고자 한다.&nbsp;<br><br><strong><em><font color="#333399" size="4">Profile</font></em></strong><br>윤수로 (대한카라테연맹 회장)<br>1965년생으로 명지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한 전문경영인이다. 주식회사 프라임홀딩스와 아비콘 헬스케어 회장을 역임했다. 학교체육진흥연구회 이사장을 맡으며, 생활체육과 학교체육 분야에 실질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지난 해 사단법인 대한카라테연맹 회장에 취임한 후 사재(私財)를 출연(出捐)하면서까지 카라테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체육계에서는 조직 관리와 목표 달성 능력을 겸비한 추진력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br> 2017-10-17 14:37:00 유성엽 위원장 “무예ㆍ체육에 대한 국민 관심 이끄는 정론 매체로 성장하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21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2344702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안녕하십니까.<br>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유성엽입니다.<br>여러분께 지면으로나마 인사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반가운 마음입니다. 언제나 건강 유념하시고 무예신문과 함께 새로운 날들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br /><br>먼저 무예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수년간 오직 올바른 무예ㆍ체육 전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노력해주신 최종표 발행인님을 비롯하여 무예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br /><br>현대 사회에서 언론은 여론 형성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언론은 사회 구성원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줌으로써 사회적인 쟁점을 규정해 줄 뿐만 아니라 그 쟁점에 관하여 해설과 비판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br /><br>그런 의미에서 지난 15년간 무예신문은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들의 무예ㆍ체육 참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었고, 그 노력의 결과 현재는 우리나라에서 없어서는 안 될 훌륭한 체육 관련 언론매체로 발전하였습니다.<br /><br>다시 한 번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창간 후 줄곧 그래왔던 것처, 한국 무예ㆍ체육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한국 무예ㆍ체육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br>감사합니다.<br><br>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br>위원장 유성엽<br> <br /> 2017-10-17 14:20:00 이기흥 회장 “체육 발전에 지속적으로 이바지 해 주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20 <table width="22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2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142559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무예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br><br>2002년 창간한 무예신문은 지난 15년간 각종 무예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전문적인 지식을 전파하면서 한국 무예의 발전을 선도해왔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체육 산업 전반의 소식을 활발하게 보도하여 체육 발전과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서도 앞장서왔습니다.<br><br>무예 전문 언론으로 어느덧 창간 15주년을 맞이한 무예신문이 앞으로도 빠르고 정확하게 무예관련 소식을 대중에게 전하여 더욱 신뢰받는 매체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무도 종목은 물론 다른 여러 종목에 대한 대국민 홍보와 참된 스포츠 정신을 널리 보급시키는데 기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br><br>다시 한 번 무예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예신문이 많은 국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더 높이 도약하기를 기원합니다.<br><br><br>대한체육회<br>회장 이기흥<br> 2017-10-17 14:12:00 정화태 총재 “42개국 62개 무술단체를 대표해 축하드립니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19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35305050.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42개국 62개 무술단체를 대표하는 세계무술연맹이 무예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br><br>그동안 무술계의 저변확대 및 정보제공 등 균형 잡힌 보도로 무술계의 발전을 견인해 온 무예신문은 무술인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br><br>무예신문은 현장을 발로 뛰며 무술계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무술인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왔다는 점에서 정통 무예 언론의 바람직한 모델을 제시해 주었습니다.<br><br>다시 한 번 무예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무예신문이 무예계 대표 언론으로서 무술인들의 큰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br><br>세계무술연맹<br>총재 정화태<br><br><br> 2017-10-17 14:11:00 오현득 원장 “무예인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17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3344396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무예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br /><br>2002년 창간한 무예신문은 무예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무예인들의 목소리를 담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태권도를 비롯한 우리 무예를 확산시키는 데에도 큰 힘이 되어 왔습니다. <br /><br>많은 이들이 무예를 공유하려면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무예 전문 언론은 무예인들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사명에 충실해야 합니다.&nbsp; <br /><br>세계 32개국에 국내외 무예 관련 정보를 보도하며, 무예인들의 가교 역할에 진력해 온 무예신문에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br /><br>앞으로도 지구촌 태권도 가족을 비롯한 무예인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nbsp; 창간 15주년을 맞아 무예신문 애독자 여러분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br /><br>국기원<br>원장 오현득<br> <br /> 2017-10-17 13:31:00 김덕근 대표 “진실과 공정을 모토로 삼는 무예신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16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3020189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사실의 바탕 위에서 건전한 비판과 양심에 따른 정론직필을 추구하는 무예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무예ㆍ체육계의 발전을 위하는 전문 언론으로서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의 사명을 다해온 무예신문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br><br>현대사회에서 신문은 사회의 공기(公器)라고도 합니다. 신문은 좋은 사회를 만드는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건전한 민주사회의 건설에는 좋은 신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br><br>무예ㆍ체육계의 건전하고 진정한 발전을 위해 감시와 견제, 양심에 따른 정론직필을 펼치는 무예신문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언론의 덕목은 공정성, 공익성, 객관성, 정확성, 책임감임을 늘 명심하며 집필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br /><br><br />끝으로 무예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br><br>바른태권도시민연합<br>대표 김덕근<br><br> <br /> 2017-10-17 13:29:00 임성묵 총재 “정론직필의 역사를 계속 써 나가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15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2738472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무예신문사 창간 15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br><br>신문의 생명은 정필(正筆)입니다. 정필을 지키지 못하는 신문은 독자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사멸합니다. 무예신문의 창립 후&nbsp;15년은 정필의 역사였기에 가능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br><br>무예신문의 기사 하나하나는 대한민국 무예의 아픔과 기쁨을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한 사초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관행으로 여겨졌던 한국무예의 많은 적폐를 도려냈을 뿐만 아니라 한국무예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15년을 달려왔습니다. <br><br>지금 한국의 무예ㆍ체육계는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많은 피해를 보았습니다. 이를 극복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예계가 서로 소통하고 단합해야 합니다. 무예신문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시점입니다. <br><br>15년 동안 무예신문을 이끌어온 신문사 가족들에게도 경의를 표하며 다시 한 번 무예신문 창간 15년을 축하드립니다.<br /><br>대한본국검예협회<br>총재 임성묵<br><br> <br /> 2017-10-17 13:24:00 김정록 회장 “올곧은 무예신문의 보도, 무예 전문지의 표상으로 충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14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2418709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존경하는 무예 가족 여러분!<br><br>국내는 물론 세계 32개국에 태권도를 비롯한 무예체육계 소식을 전하는 무예 전문 언론 ‘무예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br><br>우리 태권도 원로들도 정통 무예지인 무예신문을 절찬리에 구독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모바일 시대임에도 무예 원로들을 배려하여 종이 신문을 일일이 배달해 주는 무예신문의 노력에도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br><br>무예신문은 무예 정론지라는 사명을 가지고 태권도인들은 물론 수많은 무예인들의 언로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무예신문이 전 세계를 향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무예지로 영속되기를 바랍니다.<br><br>태권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무예신문의 창간 15주년을 격려하며, 임직원과 애독자들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br>&nbsp;<br>국기원 9단 최고 고단자회<br>회장 김정록<br><br> 2017-10-17 13:17:00 최창신 회장 “세계를 향한 태권도 발전에 공헌한 무예신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13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2553849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대한민국 무예로서 세계적인 스포츠 종목으로 성장한 태권도는 전 세계 208개 국가에 보급되어 있습니다. 세계인이 가장 즐기는 무예 스포츠이기도 합니다. <br><br>무예신문은 창간이래 태권도의 발전과 태권도인의 소통, 태권도의 생활화에 많은 공헌을 해왔습니다.<br><br>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자산인 태권도를 전 세계에 널리 보급하는데 큰 역할을 하며 진실을 추구한 고품격 국가대표 무예문화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무예신문에 박수를 보냅니다.<br><br>앞으로도 더욱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국민들에게 전달함으로써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더불어 우리나라 스포츠 발전에 다양한 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br><br>다시 한 번 무예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을 비롯한 독자 가족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br><br>대한민국태권도협회<br>회장 최창신<br><br> 2017-10-17 12:23:00 도종환 장관 “무예신문이 우리 전통무예의 새로운 도약에 큰 힘 되어주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12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2134473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대한민국 무예ㆍ체육인들의 소통 창구인 무예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무예ㆍ체육인들의 목소리를 올곧게 전하기 위해 애쓰신 무예신문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br><br>무예는 신체 단련뿐만 아니라 예의와 배려 등 숭고한 정신을 함께 수련하며 건강한 공동체 생활을 이루는 데 든든한 토대가 되어왔습니다. 우리 조상들도 무예를 통해 신체와 정신을 연마하고 개인의 발전은 물론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br><br>무예신문은 이러한 대한민국 전통무예를 보존, 보급,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 왔으며 무예ㆍ체육인들도 이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무예신문이 우리 전통무예의 새로운 도약에 큰 힘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br><br>우리 전통무예가 다른 분야와의 융ㆍ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는 문화콘텐츠로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부도 전통무예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고, 모든 국민들이 스포츠문화를 즐기는 활기찬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다시 한 번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br><br>문화체육관광부<br>장관 도종환<br><br> 2017-10-17 12:20:00 김경덕 회장 “무예신문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며”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11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1542293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먼저 무예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br /><br>무예신문은 그동안 태권도를 비롯한 무예 전 분야의 소식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해왔습니다. 무예신문의 공정성은 우리 태권도계 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br /><br>또한 무예신문이 해마다 수차례씩 개최하는 무예 관련 학술 포럼과 세미나는 국제적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무예신문의 한결같은 보도, 경영 원칙은 여타 무예 전문지의 표상이 되고 있습니다.<br /><br>경기도태권도협회와도 오랜 우호적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무예신문의 영원한 발전을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아울러 심층 취재와 정론 보도를 지키며 묵묵히 노력하는 무예신문사 임직원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br /><br>모쪼록 무예신문 독자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과 번영이 있기를 바랍니다. <br /><br>경기도태권도협회<br>회장 김경덕<br> <br /> 2017-10-17 12:12:00 김성태 이사장 “태권도와 무예 체육을 대표하는 언론, 무예신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10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1157821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무예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기 태권도를 비롯한 무예와 체육계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정론지 무예신문”의 열정에 변함없는 찬사를 보냅니다.<br><br>태권도진흥재단도 태권도 진흥을 통한 대한민국의 위상 확립과 국가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태권도원”을 태권도 가족과 국민들께 더욱 사랑받는 명소로 키워나가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br><br>태권도진흥재단 임직원들은 무예신문 창간 15주년을 다함께 축하하며, 태권도 진흥과 세계화 그리고 태권도원 활성화를 위해 끝임 없는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br><br>무예신문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예신문 애독자들의 앞날에도 건승이 있기를 바랍니다.<br><br>태권도진흥재단<br>이사장 김성태<br><br> 2017-10-17 12:10:00 박윤박 총재 “무예계의 영원한 동반자로 굳건하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09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0855274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무예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려운 제작 여건 속에서도 무예계의 현황을 사실대로 전하고 개선점을 제시하며 무예ㆍ체육계의 발전에 기여해 온 무예신문 임직원들의 노고에 경의와 고마움을 표합니다. <br /><br>원칙보도와 함께 무예계 전체를 위해 많은 무예단체의 중지를 모아 온 무예신문의 신념에도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무예인들의 진실한 목소리를 공평무사하게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br /><br>무예신문을 지지하는 애독자의 한 사람이자 무예 지도자로서 무예신문의 더 큰 발전과 행운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br>감사합니다.<br /><br>대한국술합기도협회<br>총재 박윤박<br> <br /> 2017-10-17 12:05:00 허통천 총재 “공평한 무예계 소식 보도, 무예정신 기반의 언론사이기에 가능”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08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70305129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무예신문의 창간 15주년을 무예인의 한 사람으로서 축하드립니다. <br><br>무예신문은 독자 입장에서 보아도 무예ㆍ체육인들에게 유용한 언론 매체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사실만을 전하는 무예신문의 보도 태도는 무예정신을 기반으로 하기에 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 무예계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주는 점 또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br><br>저 역시 무예신문의 지면,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통천절권도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발행인과 무예신문이 통천절권도에 갖는 관심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전통무예에 관한 정보를 보도하는 무예신문의 지속적인 번창을 바랍니다. <br><br>다시 한 번 무예신문의 창간&nbsp;15주년을 축하드리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는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합니다.<br><br><br>통천절권도무술연맹<br>총재 허통천<br><br> 2017-10-17 12:01:00 “상생의 시대정신, 가슴에 품고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07 <table width="18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8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64131776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 최종표 발행인</td></tr></tbody></table></td></tr></tbody></table>한결같은 마음으로 무예신문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무예ㆍ체육인 여러분!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무예신문이 창간 1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무예 정론지인 무예신문은 시대적 소명의식을 잊지 않고 무예ㆍ체육계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 해왔습니다.<br><br>2002년 10월에 창간한 무예신문은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자랑스러운 무예ㆍ체육인들의 활약상을 독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하기 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br><br>사문화(死文化) 되어가는 ‘전통무예진흥법’의 시행을 위해 국회를 비롯한 정부관련 기관들을 방문하는 등 무예ㆍ체육의 진흥을 위한 여론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세계 무예인들이 무예의 중심도시인 충청북도 충주를 방문하도록 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br><br>무예신문은 민족의 혼이 담겨있는 전통무예들을 지키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예ㆍ체육 전문지답게 부당한 간섭이나 압력에는 단호히 대응해 왔습니다.<br><br>올해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와 ‘충주세계무술축제’라는 국제 규모의 대형 무예대회가 우리나라에서 열렸습니다. 두 대회에는 많은 외국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개막식을 보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기(國技)인 태권도를 사랑하는 세계 무예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던 그날의 기억은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br><br>충청북도 충주에서 개최된 충주세계무술축제는 세계가 하나 되는 지구촌 축제의 장이였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무예의 중심 국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br><br>당분간 대한민국 무예ㆍ체육계의 과제는 내년에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평창 올림픽 준비상황을 볼 때, 무예ㆍ체육인들이 더욱 분발하고 홍보와 붐업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br><br>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열리는 동계올림픽을 앞둔 만큼 무예신문은 초심을 잃지 않고, 무예 체육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걸어온 길이 부끄럽지 않도록 공평하고 올곧은 기사로 독자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무예신문은 무예ㆍ체육계의 역사를 묵묵히 기록하며 정론직필로 정확한 뉴스를 전달할 것입니다.<br><br>세계 무예계를 향한 상생의 시대정신을 가슴에 품고, 독자 여러분께 더욱 사랑받는 온ㆍ오프라인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예ㆍ체육 발전을 위해 지구촌 32개국으로 전해지는 무예신문을 한 결 같은 사랑으로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br><br>지난 15년에 이어 앞으로도 변함없이 무예신문을 지지해 주실 애독자 여러분의 앞날에도 건승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br> 2017-10-16 20:39:00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ㆍ월드그랑프리 시리즈 3차전, 런던서 열린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0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62136365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7회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 및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 3차전’ 준비가 완료돼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br><br>10월 19일 런던 올림픽파크에 위치한 쿠퍼박스(Copper Box Arena)에서 열리는 ‘제7회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에는 총 59개국에서 품새 선수 47명을 포함해 총 26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는 랭킹 포인트 획득에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G-10 등급 대회이다.<br><br>남녀 각 3체급(남자 -61kg, -75kg, +75kg, 여자 -49kg, -58kg, +58kg)으로 겨루기 경기가 치러지며, 손과 팔의 절단 정도에 따라 K41, K42, K43, K44종목으로 분류된다. 머리 공격이 금지되며 손 공격은 허용되지만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몸통 공격은 2점, 뒤돌려차기 몸통 공격은 3점, 회전돌려차기 몸통 공격은 4점이며 감점 점수 1점이다.<br><br>한국은 -61Kg(K44) 한국현, 유병훈, -61Kg(K42) 장연우, -75kg(K42) 김현, -75Kg(K44) 이권훈, +75Kg(K44) 김명환 등 6명의 남자 선수가 출격한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621558215.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편 20일부터는 동 체육관에서 ‘2017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 3차전’이 개최된다. 3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지는 그랑프리 시리즈 3차전은 총 56개국 21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번 시리즈에는 지난 9월 세계태권도연맹 올림픽 랭킹 기준 상위 31명이 초청됐다.<br><br>한국 대표로는 남자 -68Kg 김석배, +80Kg 인교돈, 여자는 -57Kg 이아름, -67Kg 김잔디, +67Kg 이다빈등 남자 2명, 여자 3명이 출전한다.<br><br>지난 라바트 그랑프리 시리즈까지 5회 연속 우승 한 이대훈과 김태훈, 김소희, 오혜리 등은 충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참가로 이번 런던 대회에 불참한다.&nbsp; <br> 2017-10-16 20:20:00 최고의 청소년 무예왕을 찾아라!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0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65435231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국내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통령상 제16회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가 10월 28일과 29일 양일간 과천 관문실내체육관 및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개최된다.<br><br>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무예왕선발대회는 전국 17개 시ㆍ도의 선수 및 지도자, 학부모 등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500여 명의 선수들은 단체연무한마당을 시작으로 화랑6기 시연, 격파, 낙법, 투호 등 개인 기록경기와 겨루기, 왕중왕선발전에서 그동안 수련한 실력을 선보인다.<br><br>대회 종합우승팀에게는 대통령상과 부상을 단체연무한마당 우승팀에게는 국무총리상과 부상이 각 부문별 최우수 선수에게는 장관상과 부상이, 우수선수에게는 시장상과 언론사 사장상 등이 수여된다. 또 청소년폭력예방결의대회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지도자에게는 국회의장상이 금상에는 국회부의장상이 수여된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655062562.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화랑도협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과천시와 공동으로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우선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시청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대통령상 대회인 만큼 민족의 혼이 담겨있는 화랑도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도덕재무장을 시켜 올바른 인성을 지닌 지혜롭고 용기 있는 청소년을 육성하는데 그 뜻을 두고 있다”고 대회 취지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여성가족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br> 2017-10-16 18:52:00 차범근 감독, 올해의 스포츠 영웅으로 ‘선정’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04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65023520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분데스리가의 전설’로 불리며 아시아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는 차범근 前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64)이 ‘2017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됐다.<br /><br>대한체육회는 지난 10월 11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제2차 스포츠영웅선정위원회(위원장 배순학)를 개최하고 7명의 최종후보자들을 심의한 결과, 선정위원회 정성평가와 국민지지도 정량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로 평가 받은 차범근 前 감독을 올해의 스포츠영웅으로 선정하기로 의결했다.<br /><br>차범근 감독은 축구 국가대표 A매치 최다출장(136경기)과 최다골(59골) 기록을 갖고 있다. 또 서독 분데스리가 308경기 98득점(1978~1989), FA컵 27경기 출전과 13득점 기록을 갖고 있다. 1979/1980년과 1987/1988년 두 차례의 UEFA컵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면서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br /><br>은퇴 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프로축구팀 감독, 유소년선수 양성, 체육행정가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우리나라 축구 선진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고, 지난 1975년 체육훈장 기린장과 1979년 체육훈장 백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br /><br>‘2017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헌액식’은 오는 11월 29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다. <br /> 2017-10-16 18:46:00 ‘충남스포츠과학센터’ 개소, 본격 운영 들어가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03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60723191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충남 지역 엘리트 선수들의 과학적 훈련방법을 지원하기 위한 ‘충남스포츠과학센터’가 10월 13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br><br>이번에 개소한 충남스포츠과학센터는 지난 5월 지역스포츠과학센터 공모 사업에 선정돼 한국스포츠개발원으로 부터 8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설치됐다.<br><br>충남스포츠과학센터는 운동부하, 운동역학, 근관절기능검사장비 등 총 29종의 측정 장비를 활용, 도내 초등학생 선수부터 일반부 선수까지 개인별 체력수준 분석을 통해 맞춤형 훈련프로그램을 제공한다.<br><br>특히 우수선수에게는 체력 강화 프로그램과 경기 기술 분석 프로그램, 심리·정신력 강화 프로그램 등 스포츠과학 밀착 지원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운동상해 예방 등을 위한 스포츠과학교실에서는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근력 및 근파워 트레이닝, 스포츠심리훈련, 체력의 중요성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이론 및 실습교육을 진행해 선수들에게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br><br>충청남도는 “우리 지역에 등록된 엘리트 선수라면 누구나 충남스포츠과학센터를 통해 스포츠과학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선수 발굴·육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허승욱 도 정무부지사, 박영옥 한국스포츠개발원장을 비롯해 체육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br> 2017-10-16 00:06:00 경기도 시설아동들, 운동으로 튼튼하고 활기차게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0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54516345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양육시설 아동과 종사자들 간 화합을 위한 ‘제49회 시설아동 꿈나무체육대회’가 지난 10월 14일 인기도 인재개발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br><br>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아동복지협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내 28개 아동복지시설의 아동들과 자원봉사자, 종사자, 후원자 등 총 2,000여명이 참석했다.<br><br>올해로 49회째를 맞이한 ‘시설아동 체육대회’는 운동경기를 통해 시설아동들과 종사자들 간의 일체감 형성으로 친밀감을 높이고, 시설 간의 친선과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br><br>강득구 연정부지사와 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속 도의원, 도 단위 사회복지단체장들도 다수 참석해 도우미로 활동하는 등 훈훈한 현장 속에서 진행됐다.<br> 2017-10-15 23:43:00 태권도 국가대표 김종기 총감독, 대한민국체육상 수상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0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5071976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55회 체육의 날을 맞이해 태권도 국가대표 김종기 총감독, 양궁의 최미선 선수 등 9명이 대한민국체육상을 수상한다.<br><br>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제55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 및 2017 체육발전유공자 포상 전수식’을 10월 17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수상자 가족과 체육 단체 주요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다.<br><br>이번 시상식에서는 대한민국체육상 9명, 청룡장 26명, 맹호장 16명, 거상장 25명, 백마장 16명, 기린장 9명, 체육포장 12명 등, 총 113명이 포상을 받는다.<br><br>올해로 55번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체육상은 체육인들을 격려하는 체육 분야 최고의 전통과 권위가 있는 상으로서, 국제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지도자, 생활체육 진흥에 공적이 있는 사람 등을 발굴해 9개 부문(대통령상 7개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1개 부문, 특별상 1개 부문)으로 시상하고 있다. <br><br>수상자로는 경기상에 최미선 여자양궁 선수, 지도상에 김종기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총감독, 연구상에 나영일 서울대학교 교수, 공로상에 박성인 대한빙상경기연맹 명예회장, 진흥상에 김선교 양평군청 군수, 극복상에 조기성 부산장애인체육회 남자수영 선수, 특수체육상에 안종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사업관리국장, 심판상(장관상)에 문원배 대한유도회 상임심판위원장, 체육인의 장한 어버이상(특별상)에 박진희 여사(여자빙상 박하은 선수의 어머니)가 선정됐다. <br><br>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된다. 특별상인 ‘체육인의 장한 어버이상’ 수상자에게는 장관 감사패와 소정의 시상품이 수여된다. <br><br>또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체육발전유공 부문에는 청룡장 수훈자로는 2016 리우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기보배 선수를 비롯해 2016 리우올림픽에서 남자양궁 단체전 1위와 개인전 1위 달성에 기여한 최승실 대한양궁협회 지도자, 2013 세계볼링선수권대회 금메달 3개 획득에 기여한 김희순 대한볼링협회 지도자 등 11명이 선정됐다. 맹호장 수훈자로는 전홍철 대한검도회 지도자 등 13명이, 거상장 16명, 백마장 10명, 기린장 7명, 포장 9명 등 총 66명이 체육발전유공 부문 훈포장 수훈자로 선정됐다.<br><br>장애인 체육발전유공 부문에서는 2016년 리우패럴림픽대회 금메달 등 여러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인국 남자수영 선수와 2016년 리우패럴림픽대회 등에서 금메달 획득에 기여한 이용덕 대한장애인유도협회 지도자 등 15명이 청룡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또 2014년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은메달 수상자인 수영의 정양묵 선수 등 3명이 맹호장을 받게 되며, 이외에 거상장 9명, 백마장 6명, 기린장 2명, 포장 3명 등 총 38명이 장애인 체육발전유공 부문 훈포장 수훈자로 선정됐다.<br> 2017-10-15 23:05:00 도전하라! 전문가를 향한 열정으로 ‘KTA 지도자 전문교육 과정’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800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4104583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대한태권도협회(회장 최창신)와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이 공동 주관하고 아디다스가 후원하는 ‘2017 KTA 전문교육과정’이 오는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태권도원에서 개최된다.<br><br>그동안 도장 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한 컨텐츠 중 일선 도장에 필요한 지도법 7개 과목, 경영법 1개 과목을 엄선 1박 2일간 진행한다.<br><br>특히 참가자가 1개 과목을 선정 집중 연수를 통해 연수 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형 지도자 교육이다.<br><br>최창신 회장은, “KTA는 지도자 재교육을 통해 지도와 경영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도장 성장과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br><br>‘KTA 전문교육 과정’ 참가자격은 등록도장 관장 및 관장이 추천한 지도자로 전체 8개 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 10월 29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과목별로 30명에서 100명으로 선착순 마감이다. 자세한 사항은 KTA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br> 2017-10-14 15:09:00 택견+비보잉과 만나 ‘천무(天舞)’로 태어나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79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25742249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택견과 비보잉이 만난 ‘천무(天舞)’가 10월 14일 오후 2시 호암예술관에서 공연된다.<br><br>‘천무’는 트레블러크루 이상민 단장이 중원문화대제전을 앞두고 시민들과 관람객에게 새로운 문화아이콘을 보여주고자 충주시립택견단 이주빈 사범의 지도를 받아 만든 작품으로 택견의 무용적 춤사위를 강한 비트와 힙합의 음악을 중시하는 비보잉이 만나 ‘택견비보잉’으로 재탄생했다.<br><br>택견은 손발과 몸동작이 근육의 움직임과 일치해 유연하고 음악적인 리듬을 가진 무용성이 있는 전통무예로, 이미 시립우륵국악단이 택견을 위해 만든 국악관현악 '역동'과 '대지'에서 무용적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br><br>이날 공연 시립택견단이 '택견의 알림'을 주제로 택견 공연을 보여주고, 전국 최고의 사물놀이팀 광개토사물놀이를 통해 '국악과 비보이의 만남'이 이어진다. 공연은 비보이, 힙합, 마샬아츠, 탭댄스, 타악과 화려한 텀블링으로 구성된 또 따른 비보이팀 '케이리듬'이 함께하며, 한국의 비트박스 챔피언 '윙'과, '헬케이'가 비보이와의 또 다른 콜라보를 보여 줄 예정이다. <br> 2017-10-12 19:57:00 정선에서 강릉까지 ‘올림픽 아리바우길’ 조성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79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10/201710124007586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정선 5일장에서 강릉 경포해변까지 하나로 잇는 ‘올림픽 아리바우길’ 조성사업이 완료됐다.<br><br>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만들어진 ‘올림픽 아리바우길’은 강릉과 평창, 정선을 잇는 것으로 총 9개 코스, 131.7km의 역사&#8231;문화&#8231;생태 탐방로다.<br><br>‘올림픽 아리바우길’의 명칭은 올림픽(평창)+아리랑(정선)+바우(강릉 바우길)라는 세 가지 단어를 모아 표현했으며, 조성사업을 기념해 10월 14일부터 지역별 걷기축제가 개최된다.<br><br>여행객들은 이 길을 걸으면서 아리랑의 모태인 정선의 강·들판, 평창 백두대간의 수려한 자연경관, 예로부터 산수가 천하의 으뜸이라 일컬어지는 강릉의 승경·역사·문화의 정수를 오롯이 만끽할 수 있다.<br> 2017-10-12 19:3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