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인을 대변하는 신문 - 무예신문! http://www.mooye.net ko 한화이글렛츠 유소년야구단 ‘창단’ … 지역 초등생 20명 구성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8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235631737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서산지역 유소년들에게 야구에 대한 꿈을 키워줄 ‘제6기 한화이글렛 서산유소년 야구단’이 4월 21일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br><br>한화이글렛츠 유소년 야구단은 야구에 재능을 가지고 미래의 박찬호를 꿈꾸는 지역 초등학생 20명으로 구성됐다. 감독은 前 한화이글스 선수인 이송영 감독이 맡는다.<br><br>이들은 오는 11월까지 8개월 동안 매주 수요일 방과 후 한화이글스 서산구장 내 실내연습장에서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받는다. 야구 지도를 비롯해 경기용품과 운영비 일체는 한화이글스가 부담한다.<br><br>한화이글렛 서산유소년 야구단은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와 어린이들의 건전한 방과 후 활동을 위해 서산시와 한화이글스가 함께 운영하는 야구 프로그램으로 2013년을 첫 시작했다. 지금까지 1,00여명이 수료했으며, 어린이들이 야구에 대한 희망을 키우고 건강한 체력을 키우는 전당으로 자리 잡고 있다.<br> 2018-04-23 22:55:00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요트들의 ‘향연’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8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235452993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수영만 앞바다에서 ‘2018 부산 아시아세일링위크’가 개최된다. 아시아세일링위크 기간 중에는 25ft 이상의 크루저요트대회인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4.27.~4.29.)와 딩기요트 대회인 부산시장배 전국요트대회(5.4~5.6)가 함께 열린다.<br><br>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올해 13회째를 맞이하는 대회로, 한국, 일본, 러시아 등 12개국에서 총 50여개팀, 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특별 이벤트로 외국의 전문 세일러들이 참가하여 동일한 6척의 배로 실력을 겨루는 K30종목이 추가되어 전문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또한 국내 최대 딩기요트 대회인 부산시장배 전국요트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이상, 딩기요트 경력 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순위경쟁 경기로 아마추어의 열띤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br><br>&nbsp;회기간 동안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SNS 홍보 이벤트를 통해 요트경기를 바다위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관람정 무료 탑승 체험의 기회도 제공한다. 요트대회 외에도 해양영화상영, 해양스포츠 육상체험, 대회사진전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br><br>이번 행사는 부산요트협회 주최, 아시아세일링위크 조직위원회 주관, 부산시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요트협회가 공동후원한다.<br> 2018-04-23 22:54:00 충북, 내년 ‘스포츠어코드컨벤션’ 재도전한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8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235303254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충청북도 고규창 행정부지사는 4월 2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내년 ‘2020 스포츠어코드컨벤션 유치 재 도전의사를 밝혔다. <br><br>고 부지사는 “스포츠계 UN총회로 불리는 스포츠어코드컨벤션(convention)은 100여개의 국제경기연맹, 2000여명의 국제 스포츠 주요 인사가 참여하는 등 대표적인 MICE행사로 ‘2019년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 무산’은 충북 MICE산업의 현주소를 돌아보는 기회였다”며 “지적되어 온 전문 컨벤션 시설 마련과 교통 인프라 부족 등 문제점을 잘 보완해, 내년에는 반드시 충북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br><br>또 4월 27일 개최되는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남북연계사업 검토 등 충북의 역할을 강조했다. 충북이 추진해 온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바이오산업엑스포’등을 남북교류에 어떻게 접목시킬지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br> 2018-04-23 22:45:00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올해 첫 정기 보수교육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8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233210520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지난 4월 21일 서울 용산에 있는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중앙교육원에서 ‘2018 전반기 Chiropractor 정기 보수교육’이 열렸다.<br><br>총 5교시로 구성된 이번 교육에는 전국에서 40여 명의 회원이 참가했다. 이 날 1교시 강의는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최종표 회장이 맡았으며 ‘On the Job Training(직무교육)’에 대한 강의를 했다. 2교시는 김현호 교수의 ‘지도자를 위한 해부 생리학’, 3교시에는 라니키즈 스포츠센터 허창 센터장의 ‘체형관리운동 이론과 실기’ 강의가 이어졌다. 4교시는 수원대학교 김병곤 교수가 체형분석 및 운동처방을, 5교시에는 강충웅 박사가 양자파 이론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br><br>이 날 보수교육은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현장 실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와 발전적인 숍 운영 방식을 다뤄 참가 회원들의 호응이 컸다.&nbsp; <br><br>이날 교육에 참가한 회원들은 아침부터 저녁 시간까지 강도 높게 이어지는 교육에도 지치지 않고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수업에 임했다.<br><br>보수교육을 주최한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는 이번 교육을 이수한 회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중앙회는 향후에도 회원들의 직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다. <br> 2018-04-23 15:31:00 [무예만평] 미투(Me-Too), 체육계도 강타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8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213216954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사법부에서 시작된 미투(#Me-Too) 폭로가 교육계, 연예계, 언론계를 거쳐 체육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바둑 9단의 K모씨의 성폭행 사건, 탈북 리듬체조 코치의 성폭행 사건에 이어 이번에는 前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인 C모씨가 대한체육회 여성 상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4월&nbsp;17일 고소장을 제출했다.<br><br>최경탄 글ㆍ그림 <br> 2018-04-21 15:31:00 [영상] 1만여 명의 태권도 기합소리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84 <iframe width="640" height="360" title="[영상] 1만여 명의 태권도 기합소리" src="https://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84922746?service=kakao_tv"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fullscreen=""></iframe><br><br>4월 21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 모인 1만여 명의 태권도인들이 구령소리에 맞춰, 태권도 품새를 시연하고 있다. 이날 모인 참가자들은 선수를 비롯해 유소년부터 노년층에 이르는 태권도 수련인과 육ㆍ해ㆍ공군, 경찰까지 다양했다.<br> 2018-04-21 15:22:00 [포토] ‘태권도’ 월드기네스 기록에 도전하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8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210744579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4월 21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1만여 명의 태권도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월드기네스 기록 도전을 위한 품새시연이 펼쳐졌다. 참가자는 태권도 선수를 비롯한 유소년부터 노년층에 이르는 태권도 수련인과 육ㆍ해ㆍ공군, 경찰까지 다양했다.<br> 2018-04-21 15:06:00 국회 광장에서 펼쳐진 태권도 ‘평화의 함성’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8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21501467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오늘(4월 21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한 대규모 태권도 수련이 펼쳐졌다. 국회의원태권도연맹(총재 이동섭 의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3월말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태권도 국기(國技) 지정법제화’를 축하하고, 태권도를 통한 남북평화 기원과 태권도의 대내외 위상 강화를 위해 열렸다. 행사 중에는 태권도 합동수련 월드기네스기록 도전도 진행되어 참가들의 관심을 끌었다.<br>&nbsp;<br>오전 8시 파주 임진각과 화천에서 성화가 출발해 오후 12시 30분 국회에서 성화를 점화하는 것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2150387143.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참가자는 태권도 선수를 비롯한 유소년부터 노년층에 이르는 태권도 수련인과 육ㆍ해ㆍ공군, 경찰까지 다양했다.<br><br>블랙이글스 공군비행단의 축하 비행과 국회의원태권도연맹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 공연이 행사 분위기를 한 층 고조시켰다.&nbsp;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2152045572.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행사를 기획하고 주최한 국회의원태권도연맹의 이동섭 총재는 “중국의 태권도 동북공정, 일본 카라테와의 올림픽 종목 경쟁 등 태권도의 위상을 위협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기(國技) 태권도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태권도를 세계적으로 홍보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태권도 지원도 계속 될 것이라고 했다.<br><br>이번 행사의 제목이기도 한 태권도 ‘평화의 함성’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관광공사,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태권도진흥재단, 대한태권도협회,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등 정부와 국내외 태권도 단체들이 공식 후원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공군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스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상공에서 사전 비행 훈련을 가진 바 있다.&nbsp; <br> 2018-04-21 14:36:00 무예시범에 마당극까지 ‘화성행궁 상설한마당’ 개막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8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211017362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화성행궁 상설한마당’이 4월 21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진행된다.<br><br>‘화성행궁 상설한마당’ 개막공연은 화성행궁 신풍루에서 정조대왕의 애민 정신이 담긴 ‘여민동락(與民同樂), 백성과 즐거움을 함께 한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전통공연단체 수원문화원 부설 수원두레보존회의 풍물놀이, 버나돌리기, 무동놀이를 시작으로 정조대왕이 창설한 장용영(국왕 호위 전담 부대) 군사들의 수위의식을 재현한다. <br><br>수원시립공연단이 재현할 장용영 군사들의 무예시범은 관람객들에게 왕친위 부대의 위상을 실감 나게 보여준다. 그밖에 아트컴퍼니 ‘예기’의 쌍무고와 부채춤, ‘장정희 무용단’의 창작무용 ‘춘향이 되어’와 태평무, 마지막 공연으로 마당극패 우금치의 ‘돼지잔치’는 시민들과 연희자들이 하나가 되는 흥겨운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br><br>2018년 화성행궁 상설한마당은 10월까지 매주 토ㆍ일요일 오후 2시 화성행궁 정문인 신풍루에서 토요상설공연과 장용영 수위의식으로 진행된다. <br><br>또 행궁 안에서 관람객들은 옛날 엽전을 사용해 다양한 체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화성행궁을 지키는 순라군과 기념사진을 찍는 이벤트도 있다. <br> 2018-04-21 01:09:00 싱가포르-광주시 장애인탁구팀 ‘합동훈련’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8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204549725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광주광역시청 장애인탁구팀과 싱가포르 장애인탁구팀이 서로간의 우의를 다졌다. 2018 자카르타 장애인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광주시청 탁구팀과 싱가포를 탁구팀이 지난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광주장애인탁구훈련장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br /><br>이번 합동훈련은 싱가포르 장애인탁구협회에서 광주시 장애인탁구의 선진기술을 배우기 위해 광주를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br /><br>싱가포르 장애인탁구 선수단은 아론 에오(Aaron Yeo), 에릭 팅(Eric Ting), 제이슨 취(Jason chee) 등 휠체어선수 3명과 임원(보호자) 3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br /><br>이들은 훈련 기간 중 15일에는 국립5&#8228;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활동을 살펴보며 민주화 성지이자 스포츠 도시인 광주를 배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br /><br>광주시는 이번 훈련이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 선수단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양국 선수간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br /><br>광주시는 오는 5월 실시되는 2018 자카르타 장애인 아시안게임 탁구종목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광주시 탁구팀 김정길, 김성옥, 서수연 선수 등이 국가대표로 선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 2018-04-20 16:42:00 스포츠 일상이 되다! 2018 체육주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7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20311282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전국 곡곡에서 스포츠를 함께 체험하고 관람하는 특별한 일주일이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전국 17개 시ㆍ도에서는 400여 개의 체육 행사를 진행한다.<br><br>체육주간은 &#65378;국민체육진흥법&#65379;에 따라 매년 4월 마지막 주간에 실시되며,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직장 및 학교 등에서 자체 실정에 맞는 체육행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올해로 56번째를 맞이한 체육주간은 ‘스포츠가 일상이 되는 특별한 일주일’이라는 표어를 통해 체육활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인다.<br><br>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종합체육대회가 각 시ㆍ도, 시ㆍ군ㆍ구 체육회를 중심으로 개최된다. 특히 인천의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대구의 장애공감축제, 강원도의 어린이 태권도 대회 등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하는 체육행사들이 풍성하게 열린다.<br><br>또 25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프로야구 관람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도 체육주간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서울 올림픽기념관 관람 시간을 연장한다. ‘‘찾아가는 국민체력100’ 서비스도 제공된다. <br><br>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체육주간을 계기로 국민들이 일주일간 스포츠를 일상에서 접하고, 생활체육에 참여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br> 2018-04-20 16:29:00 제57회 전남체육대회, 4월 19일 영암서 ‘팡파르’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78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90410987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전남도민들의 최대 스포츠축제인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이하 전남체전)’가 4월 19일 영암에서 개막했다.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br><br>영암군 공설운동장에서 ‘솟아라! 전남의힘, 펼쳐라! 영암의 꿈’이라는 주제로 개막한 올해 전남체전에는 육상, 축구, 탁구, 농구, 배구, 테니스 등 21개 정식종목과 시범경기인 당구 종목에서 역대 최다인 7,096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4일 동안 각 시ㆍ군의 명예를 걸고 열띤 기량을 펼친다.<br><br>이날 개막식 식전행사에서는 줌바댄스, 아이돌댄스, 영암의 기(氣)를 전통문화에 담아 전 시군에 나눠 전남의 화합에 기여하는 100인의 가야금 산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br><br>개회식에서는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임명규 도의회 의장, 정인화·윤소하 국회의원, 전충렬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22개 시장군수와 시군의회 의장단, 체육단체 임원, 전남도민 등 2만 7,000여 명이 참석했다.<br><br>대회 시작을 알리는 성화 최종 주자는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리스트 문성길 씨와 2018년 전국소년체전 수영 전남도 대표 배인아(영암초 6년여)가 나섰다.<br><br>제57회 전남체전은 오는 22일 마라톤, 축구, 농구, 배구, 테니스 등 13개 종목에서 결승전을 치른 후 오후 3시 영암실내체육관에서 폐막식을 갖는다.<br> 2018-04-19 16:45:00 고양시 스포츠 통합브랜드 ‘SC Goyang’ 상표 등록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77 <table width="3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94224172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고양시의 엘리트ㆍ생활체육브랜드 ‘SC (Sporting Club) Goyang’가 지난 4월 11일 특허청에 등록을 완료했다.<br><br>지난해 3월 26일 런칭한 ‘SC Goyang’은 특허청에 상표출원 등록을 요청한 지 1년여 만에 상표등록이 완료되면서 저작권과 디자인을 법률적으로 보장받게 됐다.<br>이번 상표 등록을 신청한 품목은 문방구류, 도자기류, 의류 등이며 고양시는 상품화 계획 확대 시 상표등록 및 출원 분야를 넓힐 예정이다.<br><br>상표 등록은 지정상품에 등록한 상표를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로 재산권의 일종으로 분류된다. 등록된 상표의 무단 사용 및 변형 등 침해에 관해서는 권리침해의 금지 및 예방청구권, 손해배상청구권, 신용회복조치청구권 등 민사상의 권리가 인정됨은 물론, 침해행위를 한 사람에게는 형사상의 책임도 물을 수 있다. <br><br>‘SC Goyang’은 고양시 지도모양과 꽃봉오리를 본 따 만든 스포츠 브랜드로 행주산성, 호수공원 등 시의 상징과 스포츠의 역동성을 사선으로 쓴 로고체를 통해 표현돼 있다.<br><br>이 브랜드는 직장운동부 선수단과 생활체육인 동호인 및 각종 대회 출전 시 엠블럼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 유니폼 디자인도 통일해 하나의 브랜드 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중이다.<br><br>고양 오리온 프로농구단과 고양 다이노스 프로야구단도 경기장 및 선수 유니폼에 ‘SC Goyang’ 브랜드를 적극활동할 방침이다.<br><br>고양시는 앞으로 ‘SC Goyang’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br> 2018-04-19 16:41:00 충북, 2019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 실패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7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91312114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충청북도의 ‘2019 스포츠어코드 컨벤션(SAC, SportAccord Convention)’ 유치가 무산됐다.<br><br>2018 SAC이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충북이 대륙별 순환 원칙의 장벽을 넘지 못하고 2019 개최지로 선정되지 못하였음을 비공식적으로 통보받았다. 이번 SAC 유치에는 유럽과 미주지역 대도시들의 대거 신청, 경쟁이 매우 치열했던 것으로 밝혀졌다.&nbsp; <br><br>지난 4월 18일(이하 현지시간) SAC 패트릭 바우만 회장은 충북 홍보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충청북도의 스포츠ㆍ무예 발전을 위한 의지와 열정 그리고 스포츠 비즈니스 활동에 대해 감사한다. 충북이 스포츠에 대한 헌신과 약속을 보여주었지만, SAC 집행위원회 결정에 따라 충북도가 2019 SAC 개최지 선정의 최종 단계에 진출하지 못했다”며 “2020년 또는 그 이후의 SAC을 위해 활발한 논의를 계속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r><br>충청북도는 2019년 SAC 후보지로 선정되지 못한 이유는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첫 번째, SAC 유치에 대한 각국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륙별 순환 개최가 우선이다. SAC 집행위원회 한 위원에 의하면 “충북은 2019년 컨벤션 개최 의사와 스포츠ㆍ무예 정책이 분명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2018년 방콕(아시아)에 이어 2019년에 충북도(아시아)에서 개최되는 것에 대해 집행위원들 간 논란이 많았다”고 말했다.<br><br>두 번째는 SAC 개최를 위한 전문 시설과 교통, 숙박 등 인프라 부족이다. SAC 관계자는 “충북은 1차 실사에서 컨벤션 유치를 위한 인프라가 부족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보완가능성을 2차 실사에서 보여 주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여러 도시가 유치 경쟁에 가세하면서 임시 시설 등으로 제시된 보완자료로는 집행위원들을 설득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고 말했다.<br><br>마지막으로 SAC 개최를 둘러싼 유치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이다. SAC 중요성이 커지면서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캐나다의 퀘벡, 독일의 베를린 이외에도 뉴질랜드, 중국, 일본 등도 유치 신청 의사를 보이기 시작했다.<br><br>충청북도는 추후 논의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재도전한다는 방침이다. <br><br>정효진 충북 문화관광국장은 “2019 SAC 유치가 무산됐지만, 이번 방콕 방문 중 많은 국제스포츠계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충북홍보관 운영은 충북이 지니고 있는 스포츠와 무예 정책,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을 국제기구 및 국제스포츠계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며 “귀국 후 2020년 이후 컨벤션 유치 전략을 세우겠다”고 말했다.&nbsp;&nbsp;<br><br> 2018-04-19 16:11:00 밤을 잊은 그대에게 ‘2018 한강나이트워크42K’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7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9095475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무더운 여름, 아름다운 한강의 야경을 즐기며 운동도 하는 ‘2018 한강나이트워크42K’가 오는 7월 28일 저녁 7시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개최된다. <br><br>한강나이트워크42K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의 ‘2018 한강몽땅여름축제’에 핵심 프로그램으로 20~40대 나포츠족 5,000명이 참가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참여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올해는 대회 참가인원을 1만명까지 확대했다. <br><br>‘2018 한강나이트워크42K’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박2일 밤샘걷기로 여름이라는 계절과 한강이라는 공간을 일주한다는 점에서 다른 스포츠 대회와 차별성을 띈다. 또 42K, 25K, 15K 3개 코스로 운영되어 운동 수준에 따른 선택의 폭도 넓다.<br><br>특히 올해는 15K코스의 24시 타임이 신설되어 밤샘걷기라는 즐거움을 15K에서도 즐길 수 있다. 42K 코스는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다채로운 야경과 변화무쌍한 한강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코스이다. 마라톤 풀코스 거리를 걷는 42K 코스가 부담스럽다면 25K와 15K 종목을 선택하면 된다. 가능한 다양한 한강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출발 시간과 코스를 최적으로 구성했다. <br><br>도시 캠핑 콘셉트로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대회를 마친 완보자들에게는 여운을 즐기고 피로를 회복할 수 있는 요가 등의 웰니스 프로그램들과 나포츠족들과 어울릴만한 각종 이벤트 부스와 푸드트럭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br><br>한강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42km 코스는 20시, 25km 코스는 23시, 15km 코스는 19시와 24시에 출발하며 제한 시간은 각각 11시간과 6시간 30분, 4시간이다.<br><br> 2018-04-19 15:09:00 태권도학 분야에 기여할 연구자를 찾습니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7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85952167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국기원 태권도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새롭고 우수한 태권도 연구자를 찾는다.<br><br>태권도연구소는 지난 2014년부터 태권도 학문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신진 연구자와 우수 연구자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우수 연구자는 지정방식을 통해 선정하고 지원해왔지만 올해부터는 신진 연구자와 같이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br><br>공모분야는 인문과학, 사회과학, 자연과학분야 등이며 신진 연구자에게는 600만원, 우수 연구자에게는 1,0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br><br>지원자격은 신진 연구자의 경우 체육(태권도)학 관련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로 접수마감일 기준 대학(원) 또는 연구소에 전임 교원 및 연구원으로 소속되지 않은 연구자이다. 또 태권도와 관련된 학위논문 및 KCI(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 1편 이상 연구 실적이 있어야 한다. <br><br>우수 연구자 역시 접수마감일 기준으로 최근 3년 이내 태권도와 관련된 연구를 KCI 등재지 단독 2편 또는 SCI급, SSCI급 1편 이상 게재 실적이 있어야 한다. 연구 지원분야를 결합한 융ㆍ복합 연구로 지원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br><br>국기원에서 발간하는 ‘국기원 태권도연구’ 논문집의 게재 실적이 있는 책임연구자의 경우에도 가산점이 주어진다. <br><br>신진 연구자와 우수 연구자 모두 국기원 단증 소지자로, 과거 이 사업에 선정된 실적이 있는 책임연구자는 지원 할 수 없다.<br><br>신진(우수) 연구자로 선정되면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연구를 진행, 결과보고 후 결과물을 1년 이내에 ‘국기원 태권도연구’에 게재해야 한다. <br><br>지원을 희망하는 연구자는 관련 서류를 오는 5월 14일까지 연구소 이메일(<a href="mailto:research@kukkiwon.or.kr">research@kukkiwon.or.kr</a>)로 접수하면 된다.&nbsp; 연구소는 1차 자격평가와 2차 연구계획서평가를 통해 연구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br> 2018-04-18 13:59:00 ‘위너(WINNER)’ 국제콘텐츠 공모전 홍보모델 됐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7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85933883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보이그룹 위너(WINNER)가 ‘Talk Talk KOREA 2018’ 홍보 모델로 선정됐다.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 이하 해문홍)은 ‘제5회 국제 콘텐츠 공모전(Talk Talk KOREA 2018, 이하 공모전)’의 홍보 모델과 홍보 대사를 발표했다.<br><br>홍보 모델은 4인조 보이그룹 ‘위너(WINNER)’, 홍보 대사는 전 세계 7개 언어권별 한류 채널 운영자들이다.<br><br>2016년 ‘방탄소년단’, 2017년 ‘엑소’에 이어 올해 홍보 모델로 선정된 ‘위너(WINNER)’는 공모전 사이트 이미지와 공모전 참여 독려 영상에 참여한다. ‘위너’는 최근 4년 만에 선보인 정규 2집 ‘에브리데이(EVERYDAY)’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18개국 아이튠즈 앨범 챠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 아이돌그룹이다<br><br>또 홍보 대사인 7개 팀의 한류 채널 운영자들은 언어권별 공모전의 사전 홍보부터 수상자 초청 여행까지 전 과정을 함께할 예정이다. 1등 수상자 5명의 방한 행사에 동행하는 5명의 홍보 대사들은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함께 제작하며 관광지로서의 한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br><br>2014년부터 시작된 공모전은 매년 130여 개국, 2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참가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주제로 열린 작년 공모전(Talk Talk KOREA 2017)에는 무려 3만 1천 명의 참가자가 몰려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br><br>올해는 ‘현지에서 체험하는 한국(Find Korea in Your Country)’이라는 주제로 5월 16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주제는 한국 음식(K-Food), 한국 미용과 스타일(K-Beauty &amp; Style), 한국 음악과 드라마(K-Music &amp; Drama), 기타(한복, 한글, 태권도 등), 특별 주제(미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영상, 웹툰, 사진, 컴퓨터그래픽/회화로 표현한 창작물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에는 공모전 누리집(<a href="http://www.talktalkkorea.or.kr">www.talktalkkorea.or.kr</a>)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br><br>응모자 중 125명을 선정해 순위에 따라 노트북, 태블릿 피시(PC), 스마트 워치 등의 상품을 증정한다. 특히 분야별 1등 수상자 5명에게는 올해 10월에 4박 5일간의 방한 초청을 통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br><br> 2018-04-18 11:50:00 ‘태권도 법률로 국기(國技) 지정’ 이동섭 국회의원 결정적 역할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72 <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81000769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지난 3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태권도 국기 지정법(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br /><br>이로써 태권도는 관습법적으로 뿐 아니라, 법적으로도 국기로서의 지위를 인정받아 국가적으로 보호ㆍ육성 받게 됐다. 태권도 국기 지정법 통과에는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인 이동섭 의원(바른미래당, 공인 태권도 9단)의 노력이 결정적이었다.<br /><br>국기 지정 법률안이 의결되기까지 이동섭 의원은 교문위와 법사위 소속 국회의원 한 명 한 명을 만나 태권도 국기지정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장ㆍ차관 및 실ㆍ국장을 직접 만나 법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이번 개정안은 20대 국회 개원 이후 가장 많은 국회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한 개정안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여ㆍ야를 초월해 225명의 국회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한 「국민대표 법률안」이라 불리고 있다.<br /><br>이동섭 의원은 “개정안을 발의하고 통과시키기까지 의원 한 명 한 명을 만나 태권도의 현안과 범정부 차원의 보호ㆍ육성 정책이 절실함을 설명했다. 공동발의에 참여하도록 설득하는데 꼬박 1년 반이 걸렸지만 지난 시간이 하나도 아깝지 않을 만큼 감격스럽다”고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br /><br>이 의원은 “태권도가 국기로 지정된 만큼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에도 청신호가 켜지게 됐다. 범 국가 차원에서 보다 체계적으로 태권도를 지원ㆍ육성할 의무를 가지게 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br /> 2018-04-18 11:07:00 조정원 총재 “스포츠 통해 전 세계 난민들에게 희망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7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84022585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세계태권도연맹(WT) 조정원 총재가 태권도박애재단(THF) 프로젝트를 위해 국제스포츠기구에 협력을 요청했다.<br><br>‘스포츠계의 UN 총회’로 불리는 2018 스포츠어코드컨벤션(SAC, SportAccord Convention)이 태국 방콕에서 한창인 가운데, 그 일환으로 4월 17일(이하 현지시간) 올림픽하계종목국제연맹총연합회(ASOIF) 총회가 개최됐다.<br><br>이날 ASOIF 총회에 참석한 조정원 총재는 “전 세계 난민 인구 중 절반은 여자와 어린이들이다”며 “이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스포츠기구들은 다 같이 힘을 합쳐야 한다. 현재 난민들에게 스포츠를 통해 희망을 주고 있는 태권도박애재단을 활용하는 것이 하나의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연설했다.<br><br>연설이 끝난 후 국제농구연맹(FIBA)이 THF 난민 캠프 활동에 동참할 뜻을 밝혔다.<br><br>SAC는 국제경기연맹총연합(GAISF), 하계올림픽국제경기연맹연합(ASOIF), 동계올림픽경기연맹연합(AIOWF), 국제올림픽위원회 인증국제경기연맹연합(ARISF), 독립인증경기연맹연합(AIMS) 등 국제경기연맹 대표와 핵심인사 등 2,000여명이 참가하는 연례행사이다.<br><br>2016년 4월에 설립된 THF는 현재 요르단, 네팔, 터키, 지부티, 르완다, 프랑스 현지 태권도 사범을 파견하고 난민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br><br>WT는 지난 1일 요르단 아즈락(Azraq) 난민 캠프에서 태권도 교육 전용 도장과 교실, 지료실 등을 갖춘 ‘아즈락 태권도 아카데미(Azraq Taekwondo Academy)’를 개관하는 등 등 전 세계 난민들에게 태권도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삶의 의지와 희망을 제공하고 있다. <br> 2018-04-18 10:38:00 체육고등학교들의 한판 승부! 체육대회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7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727292264.pn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전국 체육고등학교 16개교 2,700여명의 학생과 지도자들이 참가해 학교 대항전을 벌인다. 4월 18일부터 3일간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서 ‘제3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가 열린다.<br><br>올해로 32회를 맞이한 체육대회는 광주체육고등학교와 광주광역시체육회 13개 회원종목단체에서 주관한다. 개회식은 18일 오후 5시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며, 수영, 펜싱, 육상 등 13종목의 경기가 14일 사전 경기를 시작으로 20일까지 열린다. 경기결과 등 자세한 정보는 대회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대한체육회는 특히 내실있는 대회 운영을 위해 예산 5억 5천만 원을 지원하고, 우수 선수 2명(남&#8231;여)과 우수 지도자에게 대한체육회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br><br>전국체육고 체육대회는 우수 선수를 조기 발굴하고,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국 체육고등학교에서 매년 지역 순환으로 개최하고 있다. 작년에는 인천에서 열렸으며 서울체육고등학교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br> 2018-04-17 18:25:00 김진수 대회장 “전통무예가 가진 올바른 가치관 청소년 인성교육에 필수요소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6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70734633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제14회 전국청소년합기도페스티벌&nbsp; 김진수 대회장&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봉사활동과 사업으로 24시간이 모자라다는 김진수 전국청소년합기도페스티벌 대회장을 무예신문이 만났다. 김 대회장은 인터뷰한 날 밤에도 중랑구에 있는 지구대 소속 경찰들, 시민경찰협의회원들과 함께 야간 순찰을 돌았다. 열정적으로 일하고, 쉴 틈 없이 봉사현장을 누비는 김진수 대회장이 이번 달 무예신문의 스페셜리스트다.<br><br>▶ 지역사회에 대한 대표적인 봉사활동을 소개해 달라.</strong><br>⇒ 부회장을 맡고 있는 중랑구 시민경찰협의회 활동이 있다. 시민경찰협의회는 중랑경찰서 소속 경찰관들과 월 2회 지역 순찰 활동을 펼친다. 민·경 합동순찰은 지역 사회의 범죄예방과 주민안전을 위한 치안 활동을 하는 동시에 지역주민과 해당 지역 경찰과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가교 역할도 한다. 시민경찰협의회가 주안점을 두는 사항은 지역 내 청소년과 여성들의 안전과 선도이다. 회원 대부분이 학부모여서인지 밤늦게 귀가하는 학생들을 더욱 세심하게 보살피게 된다.<br><br><strong>▶ ‘청소년 선도에 관심이 크다. 특별한 이유가 있나.</strong><br>⇒ 별다른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사업을 하면서 봉사활동을 자연스럽게 하게 됐다. 우리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은 다 같지 않겠나. 단체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한국청소년폭력예방협회와 (사)한국화랑도협회 활동이 청소년 계도에 대한 관심을 더 크게 한 것은 분명하다.<br><br><strong>▶ 제14회 전국청소년합기도페스티벌 대회장을 맡았다. 수락 배경과 대회 소개를 부탁한다.</strong><br>⇒ 대한합기도연맹의 제안을 받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제14회 전국청소년합기도페스티벌’ 대회장을 맡기로 수락했다. 평소 청소년 계도와 무예 발전에 대한 관심이 컸던 만큼 흔쾌히 승낙했다. 개인적으로 전통무예 보존과 계승이 잘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이번 대회를 외곽에서 지원하는 ‘한국화랑도협회’ 역시 전통무예 진흥을 이끄는 단체이다. 그런 단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다. 후원을 하는 ‘한국청소년폭력예방협회’는 두 말할 것 없이 청소년 선도 봉사활동과 맞닿아 있는 단체이다. 한국청소년폭력예방협회 소속으로 청소년 계도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br><br>이번 전국청소년합기도페스티벌에는 전국 17개 시ㆍ도에서 선수 및 지도자, 대회임원,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종목으로는 단체연무, 개인기록(형, 격파, 낙법, 무기술, 호신술), 대련(남여 각 유치부ㆍ초등부ㆍ중등부ㆍ고등부ㆍ대학 일반부) 등이 펼쳐진다.<br><br>부문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주어진다. 종합우승팀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우승기, 트로피를 수여한다. 14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전국 규모 대회인 만큼 합기도 뿐 아니라 무예를 수련하고 즐기는 학생, 학부모들에게 인기 높은 대회이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70855202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대한민국무예대상시상식 준비위원장이다. 어떤 행사인가.</strong><br>⇒ 제6회 대한민국무예대상시상식 준비위원장을 맡았다. 2005년 12월에 처음 개최한 대한민국무예대상은 무예정신을 가지고 무예발전과 세계평화, 국가사회 발전에 공헌한 이들을 찾아 시상하는 행사이다. 청렴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무예인상을 정립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게 되었다.<br><br>수상자로는 무예ㆍ체육, 국가사회와 인류 발전에 이바지한 존경받는 인물들이 선정된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신중하게 수상자를 선발하고 있다. 대한민국무예대상에서는 무예대상 외에 특별공로대상, 지도자대상, 봉사대상, 기자대상, 스포츠산업대상, 학술대상, 단체대상 시상을 한다. 특별공로대상은 무예계 원로 가운데 후배들에게 존경을 받고, 타의 모범이 되는 인물에게 주어진다. 지도자대상은 현장에서 인재 육성을 하는 일선 지도자 중에서 선발한다. 봉사대상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거나 무예인들의 복지향상에 힘쓴 사람에게 돌아간다. 기자대상은 무예 종목을 심층취재하고 무예ㆍ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전문기자가 받게 된다. 스포츠산업대상은 무예ㆍ체육용품 개발 및 국내 자체 생산으로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이 수상한다. 학술대상은 전통무예를 비롯한 무예 관련 연구 실적이 뛰어난 학자에게 주어진다. 단체대상은 많은 무예인을 양성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앞장서 온 모범 단체를 선정하여 수상한다. <br><br>‘대한민국무예대상’ 첫 수상자는 최홍만 선수, 제2회 때는 K-1의 대중화에 기여한 박용수 선수가 선정됐다. 3회는 미국 내 태권도 저변확대에 이바지한 이준구 태권도 사범이 수상했다. 4회는 독일에서 활동하는 박수남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 5회는 세계용무도연맹 김병천 총재가 선정됐다. 숭고한 가치를 지닌 시상식이니만큼 많은 분의 지지와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br><strong>▶ 전통무예 발전을 위한 후원이 적지 않다. 이유는.</strong><br>⇒ 위에서 언급했듯이 한국화랑도협회 활동이 많은 영향을 미쳤다. 화랑도는 전통무예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 뿐만아니라 청소년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하는 우리 고유의 무예이다. 학교폭력 근절이나 비행 청소년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화랑도에 대한 소중함이 더 커졌다. 이런 이유로 한국화랑도협회에서 임원으로 활동하며화랑도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br><br><strong>▶ 유통, 여행 등 사업으로 성공했다. 비결이 있나.</strong><br>⇒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진부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성실, 정직하려고 노력했다. 다만, 타인을 배려해야 기쁘고 이웃이나 지역과 함께 성장해야 진정 행복하다는 것은 사업을 통해 깨달은 것이다. 유통은 내가 맡고, 여행업은 아내가 담당하고 있다. 둘 다 ‘고객과 직원을 먼저 생각하자’는 원칙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다.<br><br><strong>▶ 앞으로의 계획은.</strong><br>⇒ 여행업 쪽에서 전통무예와 연관된 프로젝트들을 추진해 보고 싶다. 우리나라 무예인들이 다른 나라 무예를 견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 전통무예 분야에서 활동하는 무예인들이 외국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그 나라 고유의 무예를 전승하는지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싶은 것이다. 또, 청소년 맞춤형 여행 코스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여행사가 코스를 정하고, 모객을 하는 형태가 아닌 수요자인 청소년과 학부모가 견학하고자 하는 여행지를 정하면, 그에 맞게 여행 루트를 편성하는 방식이다.<br>끝으로 지금껏 해 온 무예발전을 위한 지원, 청소년 선도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고 싶다. 공동체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기 때문이다.<br><br><strong><em><font color="#333399" size="4">Profile</font></em></strong><br>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제14회 전국청소년합기도페스티벌’ 대회장이다.<br>대한민국무예대상시상식 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다. 중랑구 시민경찰 위원장, 생활안전협의회 부위원장, 행복나누기협회 부위원장, 청소년아동복지위원회 위원장직도 수행하고 있다.<br><br> 2018-04-17 18:04:00 최상수 관장 “제자에게 존경받는 스승이고 싶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6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75841164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합기도 상무체육관 총본관 최상수 관장&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rong><br></strong><strong>51년 부산 출생이다. 초등학교 때 부산 영도에 있는 도장에서 태권도를 시작했다. 부산 국술원 본관을 통해 합기도에 입문했다. 특전사 전역 후 서울 삼양동에서 2년간 지도자 생활을 했다. 이후 38년, 서울 성내동에서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대한기도회 합기도무술협회 상임 부회장이다.</strong><br><br><strong>#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은.</strong><br>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은.인성(人性)이다. 이는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는 관원 모두에게 적용하는 교육과 수련 원칙이다. 요즘은 외국에서 인성과 예의에 기반을 둔 무예정신을 더 높이 평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체육관을 운영하는 동안은 인성에 기반을 둔 무예지도를 계속해 나갈 것이다.<br><br><strong>#체육관 경영에서 힘든 점을 꼽으라면.</strong><br>두 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학생 수련인 수의 감소이다. 청소년들이 학업에만 치중하다 보니 무예 뿐 아니라 체육활동에 소홀해진지 오래다. 둘째, 차량 운행과 관련한 문제이다. <br>‘지도자 동승법’은 도장 경영을 위축시키고 있다. 인건비 여건상 관장이나 사범이 직접 운전을 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이 때문에 학부형들이 지도자를 낮게 보는 경향도 생긴다.<br><br><strong>#40년 일선 지도자 생활을 해왔다. 오랫동안 체육관을 운영할 수 있었던 노하우가 궁금하다.</strong><br>시대 변화에 대한 적응이다. 도장에 보관하고 있는 예전 수련생들의 도복만 봐도 그 때 어떤 교육 방식이 유행했는지 알 수 있다. <br>인성에 바탕을 둔 무예 지도를 하되 수요자인 관원들의 요구도 접목시켜야 한다. 88년도에 무예와 체육 교육이 활성화되었던 것은 과외금지 영향이 컸다. 시대에 맞는 교육 트렌드를 읽고, 현장에 적용해야 한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 2018-04-17 17:56:00 홍창석 대표 “국가 미래 청소년 강건한 심신에 달려있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6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74555134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 홍창석 부회장 &nbsp;&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rong><br></strong><strong>‘지력(知力)을 갖춘 타고난 사업가’라는 평을 많이 듣고 있는 홍창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 부회장, 어느 조직에서건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데 있어서 탁월함을 인정받는다. 사회 곳곳에서 칭찬을 받고 있는 그의 삶과 철학을 무예신문이 전한다.<br><br>■ 무예에 대한 관심이 많다. 특별한 이유가 있나.</strong><br>⇒ 군에서는 물론 중ㆍ고교, 대학시절을 거치면서 무예 수련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태권도, 합기도 등 도합 무예단수가 30단이 넘는다면 믿겠는가(웃음). 운동을 한 사람들은 대부분 운동에 대한 관심이 크다. 내가 무예단체 임원직을 맡거나 무예ㆍ체육단체를 지원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br>올해만 해도 3, 4개 무예대회의 대회장을 맡아달라는 제안이 있다. 성격상 대부분 거절하지 못하고 수용할 것 같다. 수십 년 수련한 무예인이라고 생각해 주면 좋겠다.<br><br><strong>■ 한국화랑도협회 고문이다. 어떠한 계기로 맡게 &nbsp;되었나.</strong><br>⇒ 개인적으로 심신을 수련하는데 신경을 쓰는 것 못지않게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이런 이유로 한국화랑도협회가 주최하는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 부대회장을 맡고 지원을 했다. <br>그 인연으로 지금껏 고문직을 수행하고 있다. 지금보다는 더 나은 미래가 되려면 청소년들의 심신이 강건해야 한다. 무예 수련은 청소년들에게 필수라는 견해를 갖고 있다. 학교 교육 정규 과목으로 무예가 채택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74658916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중국 북경대학교 대학원 한국 대표를 맡고 있는데.</strong><br>⇒ 중국 북경대학교 한국 이사장을 맡고 있다. 북경대학교 대학원 CEO과정을 운영하며, 한ㆍ중 교류를 담당한다. <br>수강생 대부분이 고위급 인사 또는 기업 오너이기 때문에 학업 외적으로도 두 나라 사업가들의 포괄적인 협력이 이루어진다. <br>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커리큘럼이 추가되어 수강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 때문에 입학을 희망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북경대학교가 세계 25위권의 학교인 만큼 글로벌산학협력과정(CEO과정)을 이수하고자 하는 인원은 더 많아질 전망이다.<br><br><strong>■ 실전과 이론을 겸비한 건설 사업가로 정평이 나있다.</strong><br>⇒ 재개발학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다. 이론적인 베이스를 갖추고, 새로운 방식으로 실제 건설업에 종사한다는 이유로 신(新)지식인상을 받았다. 관선 조합장을 시작으로 재개발 사업을 시작한 지 25년이 넘는 재개발 전문가라고 자부한다. 오랜 시간 재개발 사업을 해 오면서 지키려는 원칙은 크게 두 가지이다. <br>첫 번째는 친 환경이고, 두 번째는 조합원 만족도 제고이다. 1~2평, 심지어 반 평의 토지를 가진 조합원도 입주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토지 등 소유자 방식’으로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조합원들의 호응이 높다. 16평 이하는 입주권을 주지 않는 정비사업법 방식과 다른 방법으로 재개발을 추진하는 것이다. <br>현재 조합장을 맡고 있는 천안역 앞 지역만 해도 시장 골목이 많다. 적은 토지를 가진 조합원도 입주권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인 만큼 조합원 권익 보호를 항상 염두에 둔다. <br>재개발사업을 시작한 25년 전이나 지금이나 환경에 대한 노력은 철저히 해오고 있다. 이 두 가지를 지켜왔기 때문에 현 정부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br><br><strong>■ 탐정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탐정은 우리나라에서 생소한 분야인데.</strong><br>⇒ 사단법인 경찰청 탐정연구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 소속의 탐정교육과 과정을 마쳤다. 북경대학교 대학원에도 5월부터는 탐정학과를 개설할 예정이다. 일본(와세다 대학), 캐나다 벤쿠버, 미국, 일본, 필리핀으로 탐정연수를 많이 다녀왔다. 우리나라에서도 전망이 밝은 분야임에 틀림없다.<br>경기 의정부, 부산, 인천, 대구 등지에 이미 지회가 출범했다. 미국, 일본, 필리핀 등은 탐정들의 활동이 활발하다. 탐정은 조사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다. 경찰이 수사를 맡고, 조사권을 탐정에게 넘겨준다고 봐야 한다. 탐정 활성화는 이번 정부 공약이기도 하다. <br>우리나라 인구를 감안할 때 경찰 인력만으로 수사와 조사를 다 한다는 것은 무리다. 경찰의 조사 업무를 탐정들이 담당한다고 이해하면 좋겠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74728380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지역은 물론 전국 단위의 &nbsp;봉사 활동이 왕성하다.</strong><br>⇒ 32개 단체에서 활동하거나 임원직을 맡고 있다. 내가 속한 대부분의 단체가 설립 목적에 해당하는 일 못지않게 봉사활동을 중요시 여긴다. <br>‘건우회’는 독립투사의 후손들이 만든 단체지만, 봉사활동을 주요 사업으로 펼치고 있다. 내가 회장을 맡고 있는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은 산림과 하천 정화활동 등의 자연보호, 밀렵과 수질 감시를 하는 활동을 펼친다. <br>재단법인인 나눔실천재단도 법인명에서 드러나듯 나누고 베푸는 일을 하는 단체다. 재개발 사업에서도 나타나듯 내 삶의 철학은 ‘함께’라는 공동체 의식이다. <br>일이든 봉사활동이든 즐겁게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려면 받지 않고 무조건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돈이 많고 적음 보다는 베풀고 나눌 때 행복할 수 있어야 한다.&nbsp;<br><br><strong><em><font color="#333399" size="4">Profile</font></em></strong><br>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정수회 중앙본부 부총재이며,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와 가수협회에도 가입되어 있다. 재단법인 나눔실천재단 이사장, 한국화랑도협회 고문이다. 북경대학교 글로벌산학연구원장 겸 한국대표직(이사장)을 수행하고 있다. 봉사단체인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총재이다. 천안일보와 (주)천안문화3·성황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추진위원장 이다.<br> 2018-04-17 17:44:00 해외 사범들의 단증 발급, 태권도 위상 흔든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65 <table width="18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8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61828266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 최종표 발행인</td></tr></tbody></table></td></tr></tbody></table>1964년 태권도 교관 10명을 월남으로 파병한 것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서 태권도 사범들의 활약은 국가 위상을 높이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성장과 세계화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성장하며 전 세계 약 1억 명이 수련하는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무예와 스포츠를 넘어 문화산업의 한 축이 되고 있다.<br><br>하지만 태권도와 유사한 일본의 가라테가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이에 따라 가맹국 수나 수련인구가 비슷한 가라테가 자금력을 바탕으로 경쟁을 펼칠 경우 2024년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두고 태권도와 경쟁을 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태권도의 앞날이 마냥 밝지만은 않다는 증거다.<br><br>이런 현실에서 해외 사범들의 자체 단증 발급 문제는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위상 약화와 분열 요인이 되고 있다. 일부 해외 사범들은 국제대회 출전 시 국기원 초단(1단)만 있으면 선수로 참가할 수 있다는 규정을 악용해 초단만 국기원에서 발급받고 2단부터는 자체적으로 단증을 발급하고 있다. 해외 사범들이 편법으로 단증을 발행하는 동안 각 국가별 태권도협회들도 자체 단증을 발급하겠다며 국기원을 흔들고 있는 실정이다.<br><br>이들 해외 사범들은 ‘스승 이름으로 발급된 단증이어서 더욱 소중하다’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핑계에 불과하다. 자체 단증 발급이 경제적 이득만을 노리는 꼼수임을 모르는 태권도인은 없다. 해외 사범들은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국기(國技) 태권도’ 앞에서 부끄러운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br><br>지난 3월 30일, 이동섭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태권도를 국기(國技)로 지정하는 태권도진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법적 지위를 획득한 태권도가 국가적으로 보호ㆍ육성 받게된 것이다. 또 정부는 국정과제로 ‘10대 태권도 명품 콘텐츠 육성계획’을 발표했다. 태권도의 철학과 가치를 담은 정체성 강화,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건강한 태권도 산업 생태계 조성,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 등이다. 정부가 태권도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기로 한 것이다.<br><br>이제 첫 단추는 꿰어진 셈이지만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태권도가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관련 단체와 태권도인들이 똘똘 뭉쳐야 한다. 태권도 종주국의 이미지는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다. 태권도인들 스스로가 지키고 보호하며 바로 세워 나가야 한다. 그리고 해외 사범들은 자체 단증 발급으로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흔드는 일 역시 없어야 할 것이다.<br> 2018-04-16 19:16:00 ‘제8회 동아시아 카라테 선수권대회’ 21일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6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61453618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카라테연맹(회장 윤수로)는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김포생활체육관에서 6개국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제8회 동아시아카라테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br><br>동아시아카라테선수권대회는 지난 2011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8회째이다. 한국은 2014년에 인천아시안게임 테스트이벤트로 제4회 대회를 개최한 바가 있으며, 이번이 2번째이다. <br><br>한국은 이번 대회에 경기임원 5명, 선수 26명이 출전한다. 특히 새로 영입한 소노하라 타케시 감독과 신조 타케루 코치의 지도력을 알아볼 수 있는 첫 데뷔전이기도 하다. 지난 대회에서 금 1, 은 3, 동 6개로 종합 5위를 기록한 한국이 올해에는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br> 2018-04-16 19:13:00 [포토] 대통령기 전국노인게이트볼대회 ‘성료’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6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61601540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한 ‘제18회 대통령기 전국노인게이트볼대회’가 4월 13일 국제해양관광도시 여수 진남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한노인회 여수시지회가 주관하고, 전라남도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61개 팀 2,000여 명이 참가했다.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된 대회는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축하공연과 개회식, 본선경기 순으로 진행됐다.<br> 2018-04-16 12:14:00 [만평] 일본축구협회, 할릴호지치 감독 해임 ‘파장 예고’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6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60947118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일본축구협회(JEA)가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후 감독 교체라는 초강수를 뒀다. 지난 4월 8일 일본 대표팀을 이끌던 할릴호지치 감독을 전격 해임했다. 후임으로 니시노 아키라 기술위원장을 내정했다. JFA 측은 “할릴호지치 감독과 선수들 사이에 소통 부재가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에 할릴호지치 前 감독은 “내분은 없었다, JEA의 결정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반박하고 나선 가운데,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br><br>최경탄 글ㆍ그림 <br> 2018-04-16 12:08:00 [포토] “생생한 무예계 소식, 전달하겠습니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6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52215711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4월 15일, 서울 중앙교육원에서 ‘2018 무예신문 전국 주재기자 임명장 수여식’이 개최됐다. 이날 임명된 20여명의 주재기자들은 무예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미담, 이색 무예인 등 생생한 무예계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임명식 후 기자단 활동에서 필요한 역량 강화를 위한 기사작성 방법, SNS 활용 노하우 등의 교육도 진행됐다.<br> 2018-04-15 17:21:00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이란ㆍ러시아 남녀 각부 우승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6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55359412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4월 13일(현지시각) 튀니지 함마메트(Hammamet) 라 살레 쿠베르테(La Salle Couverte Hammamet)에서 ‘2018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경기가 열린 가운데 남자부에서는 이란이, 여자부에서는 러시아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br><br>한국은 남자부 종합 2위, 여자부 종합 3위로 대회를 마쳤다. 2년 마다 개최되는 이 대회에 한국이 청소년선수권 우승을 남녀 모두 놓친 것은 지난 1996 마드리드 대회 이후 12회 만에 처음이다. <br><br>남자는 2010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최초로 우승을 빼앗겼지만, 이후 우승을 놓치지 않았다. 여자부는 지난 2016 캐나다 버나비에서 종합 4위로 우승을 놓친 후 이번까지 2회 연속 우승을 빼앗겼다.&nbsp; <br><br>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이란의 강한 면모가 확인됐다. 지난 2016 버나비 세계청소년선수권에서는 여자가 금2, 동2개를 획득해 우승했지만, 이번에는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그러나 남자부는 무려 10체급 중 7체급 우승을 휩쓸었다. <br><br>특히 남자부 MVP에 선정된 45kg이하급 우승자 로트피 호세인(Lotfi Hossein)은 보고도 당할 수밖에 없는 ‘채찍형 머리공격’ 기술을 펼쳐 주목받았다. 오른 발을 앞에 두고 빈 공간을 빠르면서도 여유 있게 득점을 올리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고난도 기량을 펼쳤다. 유연성과 균형감 또한 남달라 차세대 이란 경량급 대표 주자로 성장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br><br>여자부 우승팀인 러시아는 긴 신장과 앞 발 전술로 사상 첫 여자부 우승컵을 안았다. 체계적인 훈련과 다양한 국제경험으로 예견된 우승이다. 특히 소수 정예로 출전한 세르비아가 여자부에서만 금메달 2개를 획득해 한국과 2점차로 종합 4위를 기록했다. <br><br>한국은 작은 키에도 좌우 빠른 스텝을 이용해 기습 공격으로 전 경기 점수차승을 거둔 강미르가 여자부 MVP에 선정됐다. <br><br>베스트 코치 남자는 이란의 바히드 압둘라히 코치(Vahid Abdollahi), 여자는 러시아 안드레이 아나첸코 코치(Andrey Ananchenko), 베스트심판 남자는 압델학 치비비(벨지움, Abdelhak Chbibi), 여자는 레나타 크르크베낙(크로아티아, Renata Crkvenac), 참가상은 인도, 감투상(INDIA)은 에티오피아(ETHIOPIA) 등이 각각 수상했다. <br><br>차기 대회는 2년 후인 2019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개최된다.<br> 2018-04-15 00:53:00 2018 청정-가평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5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55115436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지난 4월 7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한석봉체육에서 전국 시ㆍ도 선수 및 지도자, 대회 관계자 등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제27회 2018 청정-가평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이하 가평합기도대회)’가 개최됐다.<br><br>이날 개회식에서 김성기 가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이자 의기와 충절로 빛나는 유서 깊은 고장에서 본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대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전국에 있는 합기도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551365477.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유선종 총재는 “합기도를 수련하는 이유는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이루기 위해서이다. 선수 여러분들은 오늘 시합에서 건강한 정신으로 그동안 배운 기량을 모두 펼치기 바란다”고 밝혔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551552921.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가평합기도대회는 지난 1994년 개최됐던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를 모태로, 2008년부터 가평군의 대회 유치 요청에 따라 ‘청정-가평 제21회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로 명명, 해마다 친환경 청정지역인 경기도 가평군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되고 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552142213.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이번 대회 종합우승은 명지대가람본관(관장 박대선)이 차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준우승은 용인대가람관(관장 이희철), 종합 3위는 천동관경찰합기도장(관장 이현미)이 각각 차지했다.<br> 2018-04-15 00:49:00 ‘태권도 명인제 도입에 관한 연구’ 토론회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5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35243695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4월 13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태권도 명인제 도입에 관한 연구 토론회’가 열렸다. 태권도진흥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스포츠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전문가, 학계, 태권도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br><br>발제자로 나선 한국스포츠개발원 김미숙 박사는 국민여론 수렴을 통한 제도 도입의 타당성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포상, 대한민국 체육상들 권위 있는 포상제도에 태권도 명인을 고정적으로 포함하여 수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 또 명인제는 태권도의 명예직으로 운영하되 공로상을 수여, 국기원의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는 것이 진정한 명인을 대우 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밝혔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35838562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부 종합토론에는 심승구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김미숙 박사, 정국현 한국체대 교수, 서성원 태권박스미디어 기자, 이창후 성균관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가했다.<br><br>특히 이창후 교수는 예산 따먹기를 위한 제도이자, 태권도 본질의 왜곡과 평가절하를 불어올수 있다며 태권도 명인제가 도입된다면 태권도인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순수하게 명인의 명예를 보장할 수 있는 방식으로 명인제가 도입되야 한다고 주장했다.<br><br>토론회 참석자들은 태권도 원로 및 일선 지도자들의 의견 등 다양한 의견들도 들어봐야 한다고 말했다.<br><br>태권도 명인제란 태권도 분야에서 명인을 지정해 그 기능과 업적을 인정하고 그에 대해 예산을 지원하는 제도를 말한다.<br> 2018-04-13 18:51:00 서울시, 2018 창의야구 진로체험 캠프 운영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5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32038382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이하 사업소)는 서울시교육청 소속 중학생을 대상으로 ‘2018 창의야구 진로체험 캠프’를 진행한다.<br><br>창의야구 체험캠프는 야구종목을 통해 야구기술 체험과 더불어 야구로부터 파생될 수 있는 창의적인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울시가 지난 2014년부터 서울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7년에는 22개교 1,049명이 참가했다.<br><br>특히 2016년부터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동안 시험을 치르지 않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자유학기제가 전국 중학생 대상으로 전면 시행되어 학생들의 직업 진로체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323335414.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이번에 실시하는 체험 프로그램은 야구관련 직업체험과 야구선수 기술체험으로 구분되어 연식야구 전용구장에서 진행되며 올림픽주경기장 및 올림픽전시관 등 체육시설 견학도 병행하여 실시한다.<br><br>또 심판ㆍ기록원ㆍ아나운서ㆍ해설ㆍ영상분석 등 야구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타격자세ㆍ송구ㆍ주루플레이 등 야구선수 기술체험을 통해 야구선수의 기술적인 부문도 체험할 수 있다.<br> 2018-04-13 18:18:00 한국,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 은1ㆍ동1개 추가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5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34243531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대표팀 박주아(영광고)는 4월 12일(현지시각) 튀니지 함마메트(Hammamet) 라 살레 쿠베르테(La Salle Couverte Hammamet)에서 열린 ‘2018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4일차 여자 59kg이하급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값진 은메달을 추가했다. <br><br>큰 신장과 오른 앞발과 빈 공간에 왼 발 돌려차기가 능한 세르비아 스테빅 세르자(Stevic, Serdja)와 결승에서 아쉽게 패했다.<br><br>예선전부터 오른 주먹으로 대량 득점을 뽑은 박주아는 결승 시작과 함께 상대의 오른 앞발 공격을 오른 주먹으로 받은 후 왼발 몸통 돌려차기로 순식간에 3득점을 올리며 상쾌한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날카로운 오른발 공격에 걸리면서 거푸 실점해 5대 8로 역전을 허용했다.<br><br>3회전 초반까지 근소한 점수 차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가까스로 상대를 코너로 몰아 왼발 돌려차기로 동점을 만드는 순간 곧바로 머리 득점을 내주면서 균형은 깨졌다. 이후 집중력은 흐트러지면서 몸통 점수를 연속 허용하면서 23대 32점으로 패했다.<br><br>이날 여자 63Kg이하급의 장유진(서울체고)도 동메달을 보탰다. 8강에서 복병 태국을 맞아 35대 19로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날카로운 왼 앞발에 이은 오른발 연결이 능숙한 세르비아 보자닉 나디카(Bozanic, Nadica)에 연거푸 실점하며 3회전 종반 2대 24로 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보자닉은 결승에서 클레팍 니카(Klepac, Nika)에 주도권을 내줬지만 왼 앞발에 이은 강력한 오른발 머리 공격, 왼 앞 발 이단 머리 공격으로 3회전 후반 14대 8로 역전시켜 우승했다.<br><br>68Kg이하급 이시원(경상공고)은 16강에서 브라질 카프비나티 마테우스(CARBINATTI, MATHEUS)를 20대 8로 가볍게 누르고 8강에 진출, 세르비아 보자닉 두산(BOZANIC, DUSAN)에게 왼발 몸통 돌려차기에 연속 기습 당하하며 3회전 추격했지만 13대 15로 패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nbsp; <br><br>이 체급은 이란의 에마디 모하마드 마흐디(Emadi, Mohammad, Mahdi)가 이시원을 이긴 카프비나티를 누르고 결승에서 올라 미국의 니콜라스 씨제이(Nickolas, CJ)를 18대 10으로 제치고 금메달을 추가했다. <br><br>남자 73Kg이하급 성기현(풍생고)은 16강에서 강력한 오른발 커트와 돌려차기 그리고 빠른 머리 공격에 능한 난적 이란 에쉬케바리안 알리(Eshkevarian, ALI)를 상대로 3회전 내내 접전을 펼쳤지만 역부족 이었다. 7대 12로 뒤진 3회전 마지막까지 계속 공격을 퍼부었지만 상대의 철벽 방어를 뚫지 못하고 10대 17로 무릎 꿇었다.<br><br>에쉬케바리안은 준결승에서 벨지움 아찹 바드르(Achab, Baer)와 준결승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폴란드 오츠코위악 아드리안(Wojtkowiak, Adrian)을 2회전 26대 6으로 점수차승을 거두며 우승했다. <br><br>남녀 각 2체급 총 4체급이 열린 이날 남자는 이란이 여자는 세르비아가 모두 우승했다.<br><br>남자부는 이날까지 총 8체급 중 이란이 6체급을 휩쓸면서 금6개 동1개로 총 94점으로 종합우승을 확정지었다. 한국은 45점(금1, 동2)으로 2위를 기록 중이고 터키(은2=38점)와 아제르바이잔(금1,은1=33점), 우즈베키스탄(은1,동1=32점)이 뒤를 잇고 있다.<br><br>여자부는 여전히 금메달 2개를 획득한 영국(금2=47점)이 선두를 유지하고 있고 있지만, 이날 한국이 남주아 은 1개와 장유진 동 1개를 보태 46점(금1,은1,동)으로 러시아(은1,동4=46점)와 대회 마지막 날 우승을 놓고 싸운다. <br><br>대회 마지막 날에는 남자부 78Kg이하급 임진홍(문성고)과 78Kg이상급 유태진(백석고), 여자부 68Kg이하급 송다빈(효정고), 68Kg이상급 홍슬기(소사고) 등이 출전한다.<br> 2018-04-13 14:42:00 한국-중국 동호인, 생활체육으로 하나 된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5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21152720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4월 12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제18회 한ㆍ중 생활체육교류’를 개최한다. 올해 는 13일부터 개최되는 ‘제52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연계,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한국을 방문한 중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은 강소성의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볼링, 농구 등 5개 종목 30세 이상의 선수 62명이 참가했다. 이번 교류는 12일 오후 제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열리는 환영연으로 시작으로 제주도민체전 개회식 참석, 종목별 대회 출전, 제주도 문화 탐방 및 환송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br><br>한ㆍ중생활체육 국제교류 사업은 2001년 처음 시작됐다. 매년 양국 선수단의 상호 초청ㆍ파견의 형태로 동호인 스포츠 국제교류를 통해 민간 차원의 한·중 협력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내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br><br>이번 초청교류를 마친 후, 오는 11월에는 제주도 생활체육 동호인 62명이 강소성을 답방하여 제주도-강소성 간 지속적인 생활체육 교류를 위한 징검다리를 마련할 계획이다.<br> 2018-04-12 17:11:00 2018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 이란 ‘독주’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5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25542459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의 이영준이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 사흘째 경기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br><br>이영준(안중고)은 4월 11일(현지시각) 튀니지 함마메트(Hammamet) 라 살레 쿠베르테(La Salle Couverte Hammamet)에서 열린 ‘2018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3일차 남자 59k이하g급 준결승에 진출해 이란의 아스가리 마히아바디 하메드(Asghari Mahiabadi, HAMED)에 패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왼 앞발 커트와 몸통 공격에 이은 오른발 머리 공격에 능한 아스가리에 무너졌다. 1회전 5점을 내준 뒤 2회전 몸통 득점을 빼며 만회하나 싶었지만 곧 머리 공격을 거푸 내주며 3대16으로 점수차가 크게 벌어졌다. 3회전 또 다시 머리 공격에 속수무책 당하며 1분 40초를 남기고 3대23 점수차패 당했다. <br><br>아스가리는 이 체급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연패 행진을 이어갔다. 또 2015 무주 세계유소년선수권대회 3위, 2015 대만 아시아유소년과 2017 카자흐스탄 아시아청소년선수권에서도 우승해 이란의 차세대 기대주로 부상했다. <br><br>남자 63kg이하급 출전한 진호준(안중고)은 16강전에서 아제르바이잔 아그하예브 자바드(Aghayev, Javad)에게 11대17로 패했다. 여자 52kg이하급의 송예은(서울체고)은 32강전에서 예선 탈락했다.&nbsp; <br><br>대회 3일째 한국은 현재 금2, 동 2개를 기록 중이다. 남자부는 이란이 이날까지 금 4개를 휩쓸며 사실상 우승을 확정 지었다. 여자부 역시 첫째 날 강미르(성주여중) 금메달이 전부여서 추가 메달 없이는 우승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br><br>한국은 4일차 경기에 남자부 68Kg이하급 이시원(경상공고)과 73Kg이하급 성기현(풍생고), 여자부 59Kg이하급 박주아(영광고)와 63Kg이하급 장유진(서울체고)이 출전한다.<br> 2018-04-12 16:54:00 학교체육시설 155개소, 지역주민에 개방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5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13458348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18년 학교체육시설 개방 대상학교’ 155개소를 선정, 지역주민에 개방했다.<br><br>2015년부터 시작하여 운영 중인 학교체육시설 개방지원 사업은 방과 후나 휴일 등 학생들이 학교체육시설을 사용하지 않는 유휴 시간대에 체육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여 다양한 스포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br><br>개방학교 체육시설은 지역주민 자율이용 공간과 회원이용 공간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자율이용 공간에서는 지역주민이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고, 회원 이용 공간에서는 생활체육교실에 참여하고, 자율 운동을 할 수 있다.<br><br>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해당 학교 학생도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하여 체육 프로그램을 저렴한 가격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운동회, 엄마 아빠와 함께 참여하는 체육프로그램 등 가족 중심의 체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br><br>대한체육회는 개방 시설 관리 및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개방 학교에 전담 관리자를 파견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해당시설 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하고 있다. 또 안전사고에 대비해 주최자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있다.<br> 2018-04-11 18:33:00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 둘째 날 한국 추가 메달 획득 실패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5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1220910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4월 10일(현지시각) 튀니지 함마메트(Hammamet) 라 살레 쿠베르테(La Salle Couverte Hammamet)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한국은 4체급에 출전했으나 추가 메달획득에는 실패했다. <br><br>예선부터 압도적인 기량으로 상대들을 잇달아 제압하고 유일하게 8강에 오른 남자 51Kg이하급의 송태랑(홍성고)은 이란의 발리푸 아미르(VALIPOUR AMIR)에 무릎을 꿇었다.<br><br>3회전 초반까지 0대 2로 뒤지던 송태랑은 중반 같이 몸싸움을 하면서 머리 공격을 간신히 성공시켜 3대 2로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곧 감점을 내주며 3대 3 박빙의 승부로 동점을 기록했다. 연장전에 나선 송태랑은 왼 앞발 커트와 돌려차기로 몸통을 재차 노렸다. 그러다 상대 오른발 뒤차기에 일격을 당해 연장전 3대 0으로 졌다.<br><br>송태랑을 이기고 결승에 오른 발리푸는 결승에서 아제르바이잔 카리모프 카노글란(KARIMOV, KHANOGHLAN)에 초반 머리 득점을 내줬지만 곧 역전해 13대 4로 이기고 이 체급 우승을 차지했다. <br>이날 함께 출전한 55kg이하급 이기영(한성고)은 예선에서 러시아 포포브 게오르지(POPOV GEORGY)에 21대 42로 패했다.<br><br>여자 49kg이하급 유은진(시온고)은 주특기인 왼 앞발로 대량 득점하며 64강과 32강을 가볍게 이겼지만, 16강서 독일의 고에벨 라우라(GOEBEL LAURA)의 오른 앞발에 막혀 5대 15로 졌다.<br><br>기대주인 46kg이하급 이예지(포항흥해공고)는 32강 첫 경기에서 러시아의 로즈히나 엘리자베타(ROZHINA ELIZAVETA)와 난타전을 벌인 끝에 24대 25 한 점차로 분패했다.<br><br>대회 사흘차인 11일에는 남자 59kg이하급 이영준(안중고), 63kg이하급 진호준(안중고), 여자 52kg이하급 송예은(서울체고), 55kg이하급 백선경(충남체고)이 출전한다.<br> 2018-04-11 13:20:00 [부고] 방만규 국기원 기획홍보부장 빙모상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51 방만규 국기원 기획홍보부장 빙모상, 고려대의료원 구로병원장례식장((서울 구로구 구로동로 148, ☎02-857-0444), 발인 2018년 4월 13일 오전 7시 10분, 장지 미정 2018-04-11 12:18:00 국제청소년무술문화교류회, 임원 워크숍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5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11759159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국제청소년무술문화교류회(회장 김선겸)가 지난 4월 7일부터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임원 화합 워크숍’을 가졌다.<br><br>워크숍에는 자문위원과 회장, 부회장, 상임이사, 실무이사, 대의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임시총회와 화합의 밤, 제주 일원 관광 순으로 진행됐다.<br><br>김선겸 회장은 “회원들의 화합이 이루어져야 모든 사업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다”며 “8월 개최하는 제25회 국제청소년무술문화교류대회가 성대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지금부터 철저한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br><br>국제청소년무술문화교류회는 국내외 청소년들의 상호 방문교류를 통해 한국 전통무예ㆍ문화를 계승ㆍ발전시키고 글로벌 시대의 리더를 육성 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br><br>1994년 8월 11일 제1회 한ㆍ일 친선무술대회를 청주 주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연 것을 시작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진행하고 있다. 2004년 8월 1일 청원군에서 개최한 11회 대회부터는 한ㆍ중ㆍ일 청소년무술문화축제로 확대되어 열리고 있다. 올해 8월 9일부터는 청주 일원에서 ‘제25회 국제청소년무술문화교류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br> 2018-04-11 11:15:00 국가대표선수촌-국군체육부대, 체육 발전 위해 ‘맞손’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4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02254170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국가대표선수촌(촌장 이재근)과 국군체육부대(부대장 곽합)는 4월 10일 오전 진천선수촌에서 국가체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는 곽합 국군체육부대장, 이재근 대한체육회 선수촌장, 이호식 부촌장 등이 참석했다.<br><br>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수체육인재 양성 등을 상호 협력하며 국가 체육발전을 도모하기로 약속했다. 이를 위해 선수 지도ㆍ육성 분야 노하우를 공유하고, 선수기량 향상을 위한 합동훈련 실시 및 체육시설 상호 개방에 협조하며 생활체육 분야 연계를 통한 체육발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br><br>이재근 선수촌장은 "국군체육부대와의 교류를 통해 우수선수 양성은 물론 생활체육 분야 발전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br><br>업무협약 체결 후 이재근 선수촌장, 곽합 부대장 등은 함께 진천선수촌을 답사하며 합동훈련 계획 등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했다.<br> 2018-04-10 18:22:00 최고의 택견꾼, 수원화성행궁광장에 온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4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021041055.pn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전통 스포츠 택견의 ‘멋’과 ‘미’에 흠뻑 빠져보자. 4월 28일 경기도 수원 화성행궁광장에서 ‘팔도택견한마당(이하 한마당)’이 개최된다. 각 시&#8901;도에서 예선을 거쳐 올라온 남자 8명, 여자 4명 총 12명의 선수들이 상금 1,000만원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br><br>한마당에는 서울을 대표하는 현 최고수 함진석, 최고령으로 본선에 진출한 전라도의 이남준, 전국체육대회 3연패에 빛나는 부산의 김성현 선수가 눈에 띈다. 또 여자부에서는 택견 고수 이지수 선수가 우세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br><br>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택견 경기가 새로운 형태의 관람형 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br><br>한마당 운영본부장인 장경태 용인대 교수는 “팔도택견한마당은 경기도민과 수원시민들의 축제가 될 것이다. 특히 문화와 무예의 도시 수원에서 개최된 것이기에 의미가 더 크다. 경기도민과 수원시민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br><br>팔도택견한마당은 경기도택견회가 주최&#8901;주관하며, 경기도체육회, 21세기병원, 한국캠핑연맹, ㈜나음케어, ㈜타임소프트, ㈜엠케이이엔지, 브라더팜, 행궁낭자가 후원한다.<br><br> 2018-04-10 18:09:00 ‘여섯가지 설렘’ 봄 나들이 태권도원으로 오세요!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4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02722828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봄 여행주간을 맞아 태권도원에서 ‘여섯 가지 설렘’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br>올해 봄 여행주간은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로 태권도원에서는 ‘태권도원 무료입장’과 ‘연수원 숙박시설 일반인 개방’, ‘봄·봄·봄 가족캠프’, 공방ㆍ전통놀이ㆍ미션 수행 게임 등 ‘봄맞이 특별이벤트’, ‘태권도 시범공연, The-춘향’, ‘국립태권도박물관 기획전’ 등 다양한 즐길거리ㆍ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br><br>먼저 봄 여행주간에 태권도원을 찾으면 ‘무료입장’을 할 수 있다. 특히, 매일(월요일 휴관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있는 태권도 시범공연 ‘The&#8211;춘향’은 격파와 품새 등을 중심으로 연극적 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담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태권도의 멋진 매력에 빠져들 것으로 기대된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028082074.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이와 함께 봄 맞이 야외 특별 이벤트(2회 / 4.28∼29, 5.5∼6)는 T1경기장 앞 공간을 활용해 ‘공방’과 ‘전통놀이’ 등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br>또 국립태권도박물관의 기획전시 등은 국기 태권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이해하는 교육적 여행의 장을 제공한다.<br><br>태권도원 전통정원 맞은편에 조성된 3,000여평의 유채꽃밭이 조성, 가족과 연인 등의 추억을 담는데 더 없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br> 2018-04-10 14:25:00 박창범 회장, 국제우슈연맹 사무처 방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4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01122171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은 4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 간의 일정으로 아시아우슈연합회(회장 Ian C.W. Fok)를 비롯한 국제우슈연맹(IWUF)을 방문하고 ‘제9회 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구미)’ 결과, ‘제44차 아시아우슈연합회 집행위원회 회의 준비현황(6월 2일 서울)’ 등을 보고했다.<br><br>또 무예인이기도한 알리바바 그룹 마 윈 회장을 비롯한 국제우슈연맹 명예홍보대사인 조문탁과 이연걸, 세계우슈 시범단 등을 6월 2일 서울서 열리는 진행위원회 행사에 초청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br><br>박 회장은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이 시대에 적합한 건강태극권클럽 사업을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공원 등에 무료강좌를 개설하여 태극권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br><br>박창범 회장은 우슈 발전을 위한 노력과 홍보에 기여한 공로로 아시아우슈연합회(WFA) 이 완 폭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국제우슈연맹(IWUF) 장치핑 사무총장의 감사패 등을 수여 받았다.<br> 2018-04-10 14:03:00 무예단체, 충북지사 예비후보로 나선 오제세 의원 강력 규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4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05418196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대표 김덕근), 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회장 최종표) 등 무예단체들이 충청북도지사 후보로 나선 오제세 국회의원을 규탄하고 나섰다.<br><br>오제세 의원은 지역 TV토론을 비롯한 각종 매체를 통해 ‘세계무예마스터십’ 폐지를 주장해 왔다.<br><br>이에 대해 대다수의 무예단체들은 강한 반감과 심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무예단체장들은 오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며, 공천 반대를 주장하고 있다. 아래는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가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br><br>성명서 전문<br>1. 오제세 국회의원을 강력히 규탄한다.<br>2. 오제세 국회의원은 무예인들을 무시하고 무예계의 희망을 훼손하는 언행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br>3. 오제세 국회의원은 태권도, 축구 등을 운운하면서 체육계를 분열시키지 말라.<br>4. 오제세 국회의원은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가 세계인들에게 충북의 위상을 높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낭비로 몰아붙이는 일체의 행위를 중단하라. <br>5. 오제세 국회의원은 선거 운동을 핑계로 도민들을 선동하여 무예계를 몰락시키려는 언행을 당장 멈추기 바란다. <br><br>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와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를 비롯한 다수의 무예단체는 오 의원이 계속해서 무예ㆍ체육계를 분열시키고, 무예인들의 명예를 훼손할 경우 시민단체와 연합하여 서명운동은 물론 기자회견, 적법한 집회 등을 통해 오제세 의원의 사퇴 및 낙선 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br> 2018-04-10 12:53:00 강미르ㆍ김진호,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 ‘金’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4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04918196.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이 ‘2018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첫날 금 2개와 동 1개를 획득했다.<br><br>4월 9일(현지시각) 튀니지 함마메트(Hammamet) 라 살레 쿠베르테(La Salle Couverte Hammamet)에서 막을 올린 ‘2018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개막 첫날 여자 42kg이하급 강미르(성주여중)와 남자 48kg이하급 김진호(청주공고)가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 <br><br>강미르는 결승에서 터키 고그바칸 에미네(Gogebakan, Emine)를 만났다. 1회전 초반 몸통 득점을 3차례 내주며 6대 0으로 승기를 빼앗겼다. 후반 앞발 견제와 머리 공격을 노리는 상대에 파고들며 몸통과 얼굴에 기술을 퍼부어 7대 6으로 역전했다. <br><br>강미르는 2회전 들어 더욱 거세게 상대를 압박했다. 유리한 근거리에서 연속 공격을 쏟아 부으며 상대를 압도했다. 한시도 멈추지 않고 기량을 맘껏 구사한 강미르는 2회전 종료직전 몸통 돌려차기를 성공시키며 30대10 ‘점수차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105159207.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김진호는 터키의 폴라트 고르켐(Polat Gorkem)을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1회전 몸통 득점으로 기선을 잡은 후 주먹과 몸통 기술로 3회전까지 실점 없이 차곡차곡 점수를 쌓아 10대 0으로 이겼다. 준결승에서는 태국을 24대 10으로 여유 있게 이겼다. <br><br>기대를 모았던 이장회(풍생중, 3년)는 이번 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으나, 남자 45kg 우승을 차지한 이란의 로트피 후세인(Lotfi Hossein)에게 준결승에서 ‘채찍 머리 공격’에 속수무책 당하며 2회전 50대 7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여자 44kg이하급은 영국의 스미스 조르딘(Smith Jordyn)이 태국의 종콜라타나와타나 추(Jongkolrattanawattana, Chu)를 이기고 우승했다. 이 체급 우승에 나섰던 권지혜(수원정보과고)는 8강 메달권 문턱에서 태국에 져 메달획득에 실패했다. <br><br>한국은 대회 첫날 금 2개와 동 1개로 종합 선두에 나섰다.<br><br> 2018-04-10 09:48:00 충주세계소방관대회 성공기원 마라톤 행사 열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4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090507196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성공을 염원하는 ‘2018 영웅 마라톤대회(With HERO Marathon 2018)’가 4월 8일 오전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렸다.<br><br>소방청 개청 축하와 제13회 충주세계소방관대회 성공기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마라톤 대회는 하프코스, 10Kmㆍ5Kmㆍ5Km가족걷기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수익금은 모두 중증, 희귀질병을 앓는 소방관들을 위해 쓰여진다.<br><br>충청북도 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는 소방관 및 의용소방대원, 일반인 등 약 3,000여명이 참가했다.<br><br>이날 행사에서는 소방관경기대회 종목의 꽃인 TFA(최강소방관경기) 포스머신 체험, 대회 홍보영상물 상영, 심폐소생술 체험, 소방관 현장활동 사진전시, 홍보물 배부 등 대회장을 찾은 소방관 및 일반인들에게 충주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대회를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br><br>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오는 9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열릴 예정이다.<br> 2018-04-09 18:04:00 ‘2018년 DMZ 자전거투어’ 4월 29일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4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094957387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경기도는 ‘DMZ 자전거투어’를 오는 4월 29일 개최한다. ‘DMZ 자전거투어’는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DMZ 일원을 자전거로 달리며 DMZ의 역사ㆍ생태적 의미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br><br>이번 행사는 올해 3월부터 ‘임진각 평화누리 자전거 대여소’가 개장한 것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DMZ 사진전, 엽서쓰기 등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br><br>코스는 민통선 내 임진강변 군 순찰로와 통일대교, 초평도 인근으로 DMZ 일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함은 물론 안보 현장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게 운영된다. 총 길이는 17.2km(초급 13km)로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br><br>올해 DMZ 자전거투어는 이번 행사를 포함해 상·하반기 각 1회씩 진행되며, 하반기 행사는 10월 28일 열릴 예정이다.<br> 2018-04-09 17:49:00 세계무술연맹 연차총회, 우즈베키스탄서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4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095537306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세계무술연맹(총재 정화태)의 연차총회가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된다. 세계무술연맹은 ‘제17차 연차총회’를 오는 7월 말이나 8월 초 회원단체국가인 우즈베키스탄의 사마르칸트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잠정 합의한다.<br><br>연차총회는 지금까지 매년 충주세계무술축제 기간 동안 충주에서 개최돼 왔다. 그러나 2015년부터 세계무술축제가 격년제로 개최됨에 따라, 축제가 개최되지 않는 해에는 회원단체 국가에서 개최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변경한 데 따른 것이다. <br><br>이를 근거로 올 초 연맹의 회원단체인 우즈베키스탄의 장사나티연맹이 회원단체 일부가 참여하는 국제무술축제 개최 계획과 함께 정부의 지원을 받아 총회를 함께 개최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타진해왔다. <br><br>이에 연맹사무국은 총회 개최를 위한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지원의지를 확인하고 총회 참가자들의 체류비를 포함해 구체적인 지원조건을 합의하기 위해 지난 4일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했다.<br><br>연맹은 이번 우즈베키스탄 총회 개최를 시발점으로 국제조직으로서 위상을 제고하고 활동반경을 세계화한다는 측면에서 충주세계무술축제가 개최되지 않는 해에 회원국 개최를 정례화 할 계획이다. <br><br>세계무술연맹에는 전 세계 42개국에서 62개 무술단체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br> 2018-04-09 16:54:00 ‘태권도 명인제’ 도입과 방향…토론회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4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095258393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이상욱)은 오는 4월 13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태권도 명인제 도입’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br><br>토론회는 태권도 명인제 도입 환경 분석, 국내ㆍ외 사례, 의견조사 결과, 타당성 검토결과 및 도입방향 제언 등에 대해 전문가 및 학계, 태권도 관계자들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br><br>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기된 의견을 수렴하여 ‘태권도 명인제 도입’방향을 금년 상반기 중 발표할 계획이다.<br><br>태권도 명인제란 태권도 분야에서 명인을 지정해 그 기능과 업적을 인정하고 그에 대해 예산을 지원하는 제도를 말한다.<br> 2018-04-09 15:39:00 한국, 2018 유스올림픽 태권도경기 출전권 5장 획득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343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084440392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이 유스올림픽 태권도 경기 본선행 티켓 5장을 획득했다. 지난 2014 난징 올림픽 선발전에서는 1체급만 출전권을 획득한 바 있다. <br><br>한국청소년대표팀 강미르(성주여중, 3학년)는 4월 7일(현지시각) 튀니지 함마메트(Hammamet) 라 살레쿠베르테 (La Salle CouverteHammamet)에서 열린 ‘WT 유스올림픽세계선발전’ 마지막 날 여자 44kg이하급 결승에서 러시아의 셰르바코바폴리나(Shcherbakova, Polina)에 패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1회전 긴 왼 앞발로 위협하는 상대를 근접해 몸통 돌려차기 선제득점을 뽑은 후 한계선 바깥으로 몰아붙였다. 후반 왼발 머리 공격까지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 했지만, 몸통 빈 공간을 허무하게 내주며 7대 6으로 한 점차로 앞섰다. <br><br>2회전 시작과 함께 왼 몸통 공격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지만, 곧 몸통 득점을 연달아 빼앗아 9대8로 한 점차로 앞서 나갔다. 마지막 3회전, 상대의 긴 왼발 앞발 견제에 고전했다. 한 점차로 공방을 펼치다 후반에 또다시 툭 가져다 찬 왼발에 실점한 뒤 오른발과 왼발 몸통득점을 허용해 9대 14로 패했다. <br><br>이날 강미르와 함께 출전한 김강민(충남체고)과 조원희(풍생고)는 8강에 진출해 본선행 티켓을 추가했지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한유정(서울체고)는 예선 탈락해 본선행이 좌절됐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804/2018040842352654.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남자 63kg이하급 조원희(풍생고)는 8강에서 난적 이란의 아스가리마히아바디하메드(ASGHARI MAHIABADI HAMED)에 덜미를 잡히며 7위로 본선에 합류했다.<br><br>55kg이하급 김강민(충남체고)은 주특기 앞발 공격으로 무사히 8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8강전서 요르단의 카림자이드(KAREEM ZAID)에게 자신의 주특기와 같은 앞발 공격을 계속 허용하며 27대 31로 패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nbsp;<br>&nbsp;<br>이로써 한국은 6체급에 출전해 44kg이하급 강미르, 49kg이하급 이예지(흥해공고), 남자 48kg이하급 임성빈(한성고), 55Kg이하급 김강민(충남체고), 63Kg이하급 조원희(풍생고) 등 모두 5명이 오는 10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릴 ‘2018 유스올림픽’ 본선에 출전한다. <br><br>유스올림픽 태권도 경기에는 특정 국가 메달 독식을 막고자 국가당 최대 남녀 각 3체급씩만 출전할 수 있다. 본선 출전권은 해당선수가 아닌 해당 NOC에게준다. 따라서 나라마다 자체 선발전을 거쳐 다시 출전할 수도 있다. 한국은 티켓을 획득한 선수가 출전한다.&nbsp;&nbsp; <br> 2018-04-08 23: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