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인을 대변하는 신문 - 무예신문! http://www.mooye.net ko 세계무술연맹, 카자흐스탄에 한국의 택견을 알리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1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71439866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충주시립택견단 택견 공연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세계무술연맹(총재 정화태, 이하 연맹)은 8월 15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리고 있는 ‘2017 아스타나 엑스포’ 현장에서 유네스코 무형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택견을 소개했다.<br><br>연맹은 아스타나 엑스포 주광장에서 한국전통무술ㆍ문화공연을 오후 2시, 4시, 6시 등 총 3차례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충주시립택견단과 충북중원민속악팀이 맡았으며, 엑스포를 방문한 각국의 다양한 관람객은 물론 각국의 전시관 운영담당자 및 자원봉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br><br>또 카자흐스탄 국영 방송사이자 엑스포 주관 방송사인 TRK은 이날 공연과 함께 및 정화태 총재를 인터뷰해 갖으며, 당일 8시 뉴스를 통해 방송되기도 했다. TRK외에도 채널 31에서도 취재하는 등 카자흐스탄 방송사들의 취재 열기가 뜨거웠다. 오는 9월 12일에는 카자흐스탄 전역에 TV를 통해 한국의 택견과 국악 공연이 방영될 예정이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715127888.gif"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왼쪽부터) 카자흐스탄 쿠레스연맹 Mr. Arman Shurayev 회장, 세계무술연맹 정화태 총재, 택견보존회 양정호 부회장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편 세계무술연맹 정화태 총재와 카자흐스탄 쿠레스연맹 Mr. Arman Shurayev 회장, 택견보존회 양정호 부회장은 16일 아스타나 Etnoayl(카자흐스탄 민속촌) 내 회의장에서 ‘양국의 전통무술(한국 택견, 카자흐스탄 쿠레스)의 보호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br><br>이번 협약으로 카작쿠레스연맹은 9월 열리는 ‘2017충주세계무술축제’에 선수를 파견하고 ‘제16차 세계무술연맹 연례총회에’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쿠레스연맹은 총회에 참석한 41개국 60개 단체를 대상으로 쿠레스를 소개하고 세계무술연맹의 회원 가입 절차를 밟는다. 세계무술연맹은 9월 8일 아스타나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카작쿠레스 무제한급 챔피언십 대회인 ‘알림 바르시’에 관련 선수를 파견하여 양국 무술의 우호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br><br>이번 방문은 국립무형유산원, 충청북도, 충주시, 세계무술연맹이 재정을 지원했으며,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주카자흐스탄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코트라 등이 후원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716369370.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특히 15일 엑스포 광장 공연 후 주카자흐스탄 한국대사관 주최 만찬에서 김대식 대사는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고, 한-카자흐스탄 문화교류 및 우호협력 증진에 크게 힘써준 세계무술연맹과 공연단에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br><br>세계무술연맹은 앞으로 무예의 보존과 진흥을 위해 국제교류 행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2017-08-17 18:13:00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 “잘 싸우고 돌아오겠습니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1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72738705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제29회 타이페이 하계U대회 선수단 본단 출국모습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29회 타이페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대한민국 선수단이 8월 17일 오전 10시 아시아나항공 OZ711편으로 대만으로 출구했다. 이번 U대회에는 김홍식 선수단장(대한체육회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선수 319명, 경기임원 71명, 본부임원 25명 등 총 415명이 출전한다. 타이페이에 도착한 선수단은 19일 오후 7시 타이페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합에 나선다.<br> 2017-08-17 15:26:00 국기원, ‘태권도, 남북(南北)의 징검다리’ 학술세미나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1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7593258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 남북(南北)의 징검다리’라는 대주제로 학술세미나가 개최된다. 국기원이 주최하고, 국기원 태권도연구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통일부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8월 2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삼정호텔 1층 아도니스홀에서 120여 명의 태권도 연구자, 태권도 관련 학과생, 일선 태권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br><br>국기원 태권도연구소(소장 이봉, 이하 연구소)는 태권도의 학술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태권도 관련 주요 사안들을 주제로 설정, 매년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br><br><table width="40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70105164.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지난 6월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을 위해 북측 국제태권도연맹(ITF) 시범단의 방한한 바 있다. 당시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은 북측 시범단의 방문이라는 상징성에만 관심을 기울이기보다는 남북 태권도 교류를 통해 태권도가 세계 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고 주장했다.<br><br>이에 연구소는 북측 ITF 태권도시범단의 역사상 첫 국기원 방문을 기념하는 것은 물론 향후 남북 태권도 교류, 협력을 보다 구체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실천방안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이번 학술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br><br>학술세미나는 오인호 박사(가천대학교)가 사회를 맡았고 ‘남북 태권도 교류를 위한 법제도 등 기반 고찰’ 박영옥 한국스포츠개발원장, ‘남북 관계에서 태권도 단체의 역할’ 서진교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남북 태권도의 교류 및 문화 콘텐츠 협력방안’ 북한대학원대학교 홍성보 박사 등의 발제가 이어진다. <br><br>종합토론에는 김동선 경기대학교 교수, 김학수 전 스포츠투데이 편집국 국장(한국체육대학교 박사), 성문정 한국스포츠개발원 수석연구위원, 임신자 경희대학교 교수, 조현주 한국스포츠개발원 연구위원 등이 참여한다.<br> 2017-08-17 11:59:00 최홍만,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 05& 별들의 전쟁’ 출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1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73415361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테크노 골리앗’ 최홍만(36)이 희귀난치병 아이들을 돕기 위해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엔젤스파이팅 05&amp; 별들의 전쟁’에 출전한다. 격투기단체인 엔젤스파이팅(ANGEL'S FIGHTING, 대표 박호준)는 8월 16일 씨름 천하장사 출신인 최홍만을 영입했다.<br><br>최홍만이 활동할 격투기단체 엔젤스파이팅은 ‘사랑, 나눔, 봉사’를 위해 탄생한 격투 이벤트로 희귀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환아들에게 기부와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매 대회 입장 수익금과 엔젤스파이팅의 임원진들이 십시일반 금일봉을 모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하고 있다.<br><br>최홍만은 “난 어린 시절부터 희귀난치병에 관심이 많았다. 힘들게 투병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수술비와 생활 안정자금을 선물하고 싶어서 희귀난치병 기부 단체이자 평소 친분이 두터운 정준호 회장님의 엔젤스파이팅에 출전하게 됐다”며 “파이트머니는 한국과 일본에서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두 명의 아이들 치료비로 사용된다. 우리 주변의 희귀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아들이 희망을 갖고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엔젤스파이팅에서 길잡이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정준호 엔젤스파이팅 회장은 “최홍만 선수와 우리 엔젤스파이팅이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나눔은 가진 것의 크기가 아닌 마음의 크기라 생각한다. 대한민국 격투기 스포츠 컨텐츠와 희귀난치병 환아들을 위해 노력하는 엔젤스파이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br><br>최근 최홍만은 엔젤스파이팅 데뷔전을 앞두고 일본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홍만은 2005년 K-1 서울 그랑프리를 통해 파이터로 변신했다. 당시 카오클라이 카엔노르싱과 와카쇼요, ‘64대 요코즈나’ 아케보노를 제압하며 단숨에 토너먼트 우승을 거머쥔 실력자다. 종합과 입식을 포함해 28전 16승 12패 격투기 전적을 기록하고 있다. <br> 2017-08-17 11:31:00 김사엽 회장 “대한민국 체육, 엘리트 중심에서 국민 복지증진으로 패러다임 바꿔야 ”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1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75502648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한국스포츠학회 김사엽 회장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평창 동계올림픽이 반년도 남지 않았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대회 이후 강원 지역의 경제는 물론 새로 지어지거나 확충된 체육시설의 활용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미리 계획을 세우고, 점검해 놓지 않으면 막대한 국고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떨어지는 접근성과 단일 용도로 설계된 시설물들은 폐막 직후 대규모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오랜 기간 투입 될 시설물 관리 비용을 줄이기 위한 수익(收益) 대책을 세워야 한다. <br><br>▶ 국제 스포츠 행사의 목적은.</strong><br>⇒ 동ㆍ하계올림픽을 비롯한 국제 스포츠 이벤트의 목적은 국제 사회에서의 국가 이미지 제고와 국위선양, 경제 성장, 관광 수지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이다. 국민 통합과 애국심 배양 역시 이뤄야 할 목표이다.<br><br><strong>▶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조건은.</strong><br>⇒ 국민적 관심과 성원이 전제되어야 한다. 외국 선수와 관람객들에 대한 친절한 서비스도 중요하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경기 및 관람 시설의 완비(完備)이다. 둘째, 대회 운영의 완전성이다. 물적ㆍ인적 시스템이 제대로 가동되어야 한다. 셋째, 입국에서부터 출국까지, 참가자들에 대한 ‘One stop service’가 이뤄져야 한다.<br><br><strong>▶ 평창 동계올림픽의 준비 상황과 성공 가능성.</strong><br>⇒ 국가 대사(大事)를 맞아 우리 국민의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될 것으로 본다. ‘86년 아시안게임과 88년 서울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렀고, 2002년 월드컵 역시 좋은 결과를 맺었다. <br>이러한 저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긍정적으로 나타날 것이지만 우려도 있다. 과거 국제 대회에 비해 국민적인 관심도가 낮다는 점이다. 동계올림픽을 위해 건설되고 확충된 시설의 사후 활용에 대한 준비도 절실하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75520654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한국스포츠학회 김사엽 회장(오른쪽)이 한국체육대학교 김성조 총장(왼쪽)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동계올림픽 시설의 활용도가 낮은 이유.</strong><br>⇒ 국제적인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끝나면 체육시설의 활용 문제가 대두된다.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에서도 사회문제로까지 확대되는 사례가 빈번하다. 하계올림픽과 달리 동계올림픽 시설은 사후 활용률이 높지 않다. 이는 대규모 동계 스포츠 대회를 치른 대부분의 나라가 겪는 어려움이다. 동계 체육시설의 활용률이 떨어지는 원인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추려 볼 수 있다.<br>첫째, 시설이 주로 산간 오지에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접근이 어렵다. 둘째, 대부분의 시설이 대형이기 때문에 소규모 행사에 적합하지 않다. 셋째, 다(多)기능적 시설이 아니라는 점이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렷하기 때문에 유지, 관리에 드는 비용이 막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계올림픽에 비해 동계올림픽 시설은 활용도가 낮고 유지·관리비가 많이 든다고 봐야 한다. 비효율적이고, 경제적이지 못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br><br><strong>▶ 국제 대회를 대비해 건축한 국내 체육시설의 활용 사례.</strong><br>⇒ 86년 아시안게임과 88년 서울 올림픽을 대비해 건설한 잠실종합경기장과 2002년 월드컵대회를 위해 지은 전국의 종합경기장 시설 중 서울 상암경기장과 인천 문학경기장(민간 임대 및 위탁) 2곳을 제외한 대부분의 경기장이 매년 수억에서 많게는 수십억까지 적자를 내는 상황이다. 이 적자는 고스란히 국민세금으로 메우고 있다.<br>과거에는 동계올림픽이든 하계올림픽이든 개최국의 순위와 홍보성과가 국력으로 이어진다고 판단했다. 이 때문에 각국이 대형 스포츠 이벤트 유치(誘致)를 선호했지만 최근 경향은 다르다. 체육시설의 사후 적자 때문에 대다수 국가가 대형 국제대회를 치르는데 신중한 편이다.&nbsp; <br><br><strong>▶ 외국의 올림픽 시설 활용 사례.</strong><br>⇒ 최근 2016 리우올림픽을 치른 브라질은 올림픽 개최 이후 국가 경제지표가 크게 악화되었다. 정치적인 문제와 함께 미셰우 테메드 대통령은 탄핵됐다. 그리스는 2004아테네올림픽 이후 한화로 약 8조 5천억 원의 재정 적자가 발생했다. 유럽 발 금융대란의 단초였다는 분석도 많다. 동·하계 올림픽 대회를 통틀어 제23회 LA올림픽(1984년) 외에는 모든 대회가 경제적으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br>LA올림픽이 적자를 면할 수 있었던 것은 기존의 대학 시설을 많이 활용하였고, TV 중계권료와 경기장 입장료 수익을 크게 올렸기 때문이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75539948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한국스포츠학회 김사엽 회장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평창올림픽 시설의 활용 대책은.</strong><br>⇒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평창올림픽도 현재까지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비관적인 전망을 할 수 밖에 없다. 체육시설의 활용률을 높이는 조건은 접근성, 다기능ㆍ다목적 기능성, 요금의 적정성, 고급성이다. 대부분의 평창 동계올림픽 시설은 이러한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다.<br>그 중 도심과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은 가장 심각한 문제다.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서 대회가 끝난 후에 체육시설을 대형 ‘관광 리조트’로 탈바꿈시킬 필요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방법을 필수요건이라고 생각한다. 후속 조치로 대규모 리모델링 사업이 뒤따라야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국민 혈세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br>다음은 민간 위탁 운영이다. 위탁이 불가한 시설은 지방자치단체 또는 지역 대학 등과 제휴하여 시설 관리를 해 나가면 효율적일 것이다. 일본은 ‘삿포로 동계올림픽’ 이후 상당 기간 지역 낙후가 심했고, 주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컸다. 우리도 이 같은 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br>낙후된 강원지역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대비해야 할 것이다. 대회 이후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인프라를 곧바로 회복, 활용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br><br><strong>▶ 체육계의 발전 방향은.</strong><br>⇒ 체육의 본질은 국민복지 증진에 있다. 건강한 신체활동을 통한 국민복지 향상에 체육의 초점이 모아져야 한다. 과거 스포츠는 더 높게, 더 멀리, 더 빠르게라는 기능적인 면이 강조되었다. 전제주의나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 국가, 독재 정부에서 체육을 국민통합이나 국위 선양의 수단으로만 활용했다. 우리나라도 그 대열에서 자유로울 수 없던 시절이 있었다. 냉전시대 동독(東獨)이 대표적인 예이다. <br>21세기에는 올림픽 메달 수가 예전만큼의 가치를 갖기 힘들다. 현대는 전 국민의 복지향상과 정신건강 함양에 도움이 되는 체육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는 시대이다. <br>대형스포츠 이벤트를 치르려면 다목적ㆍ다기능적인 시설환경의 구축과 다양한 사후(事後) 프로그램의 제공, 우수한 생활체육 지도자의 배치가 필요하다. 이제부터는 전 국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체육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어야 한다.<br><br><strong><em><font color="#333399" size="4">Profile</font></em></strong><br>한국스포츠학회 김사엽 회장 <br><br>올해 59세로 체육 행정과 연구, 교육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는 학자로 알려져 있다. 원광대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스포츠시설 관리와 체육행정 전공으로 건국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민생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안전재단에서 이사직을 수행했다. 스포츠안전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현재 한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교수이면서 한국스포츠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br> 2017-08-17 10:52:00 전영식 총재 “실효성 있는 전통무예진흥법 추진 위한 단일 창구 필요”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1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74552999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세계동국검법연맹 전영식 총재&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소통하는 무예인으로 알려진 전영식 세계동국검법연맹 총재. 도(刀)와 검(劍) 분야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 저술과 교육에 게을리함이 없는 무예인이다. 동국검법의 보존과 보급,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br><br>■ 동국검법과 인연을 맺은 계기는.</strong><br>⇒ 어려서부터 운동을 좋아했고, 무예에 관심이 많았다. 처음에는 부친에게서 무예를 배웠고, 무예와 체육활동을 즐기면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전통무예인으로 살게 된 계기는 대학 때 접한 ‘무예도보통지’라고 생각한다. 무예도보통지를 읽은 첫 날부터 지금까지 무예인의 삶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다.<br>젊은 시절 나를 사로잡은 무예도보통지는 해석이 어려웠고, 한문을 토대로 기예를 재현한다는 것은 더욱 힘들었다. 무예도보통지의 24가지 무예 중 도(刀)와 검(劍)을 혼자 연구한다는 것은 버거운 일이었다. 검예(劍藝) 연마에 매진하기 위해 체육학과 대학원에 진학하여 도, 검법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어려서부터 배운 무예 기본이 도움은 되었지만, 전통무예의 복원과 재현은 쉽지 않았다.<br><br><strong>■ 동국검법이란 무엇인가.</strong><br>⇒ 동국(東國)은 중국에서 본 동쪽 나라 즉 우리나라를 의미한다. 통일신라 때 최치원이 ‘진감선사대공탑비’에서 동국을 언급한 바도 있다. 동국검법은 무예도보통지에 나오는 검법 즉 육기검법만을 발췌하여 고증, 재현한 무예이다. 현대에는 정통 동국검법과 생활 스포츠에 맞도록 개선한 검예 모두를 보급하고 있다. 동국검법은 특허청의 상표법 및 의장법에 출원, 등록되어 있고, 연맹은 사단법인 단체로 지정되어 있다.<br><br><strong>■ 동국검법의 수련(修鍊) 종목은.</strong><br>⇒ 첫 번째는 기(氣)의 흐름을 근간으로 하는 육기검법이다. 무예도보통지에 나오는 검법으로 예도, 왜검, 쌍검, 제독검.&nbsp; 본국검, 쌍수도가 있다. 두 번째가 신증육기검법인데 육기검법을 바탕으로 재창시한 검법이다. 세부적으로 신증예도, 신증왜검, 신증쌍검, 신증제독검, 신증본국검, 신증쌍수도가 있다. 세 번째, 격검과 실전 대련을 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베기’를 수련한다. 대나무, 볏짚, 종이 등 물체베기 무예는 육기검법의 세(勢)를 바탕으로 재창시했다. 육기검법은 그 어느 검법보다 위력과 돌파력이 출중하다고 알려져 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74615285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세계동국검법연맹 전영식 총재&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 세계동국검법연맹과 대한동국검법협회 현황은.</strong><br>⇒ 우리 단체는 육기검법을 바탕으로 1996년 5월 임시 협회를 설립했고, 2002년 12월 17일 특허청의 상표법 출원, 등록과 동시에 육기검법협회를 창립했다. 이후 2015년 7월 30일, 육기검법협회를 동국검법협회로 단체명을 변경 했다.<br>동국검법협회의 공식 창립은 올해로 15년째이다. 연차에 비해 세계동국검법연맹과 대한동국검법협회의 지부 및 수련 인구는 적은 편이다. 이는 대중성보다는 법적근거 마련, 표준교본 출판, 학술 자료 확보, 술기체계 정립, 역사성과 종주성 확립에 치중했기 때문이다.<br>2004년 안동대학교에 온 외국 유학생 23명을 대상으로 특별 사범연수를 실시했으며, 특별 사범을 세계 각지로 보내고 있다. 2011년부터는 계명대학교에서 태권도 관장들을 대상으로 전통무예를 지도하고 있다. 2014년 9월부터 경상북도교육연수원 ‘전통무예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되어 교사 대상 연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연수 교육은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청소년들이 전통무예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현재 지도 사범은 50명, 수련인구는 약 1,800명 정도이다. <br><br><strong>■ 역점을 두는 정책이나 향후 계획은.</strong><br>⇒ 전통무예가 경쟁력 있는 국가 문화 산업인 만큼 우수 사범들을 발굴하여 국내ㆍ외에 파견하고자 한다. 전통무예에 관심이 있고, 기예가 뛰어난 학생들을 사범으로 양성하여 해외에 파견하고자 한다. 유교의 본향인 안동에 ‘한국전통무예예절교육학교’를 설립할 생각이다. 이 학교를 통해 일반인의 심신수련에 도움을 주고,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청소년의 올바른 정신 수양과 건강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으면 한다.<br>무예도보통지를 바탕으로 하는 학회 설립도 계획 중이다. 일선과 학계를 아우르는 무예 학회를 꼭 만들고 싶다. 끝으로 대학에 전통무예학과를 개설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 무예의 원형을 보존, 연구, 개발하여 문화산업 발전을 이루려면 전통무예학과 개설은 필수이다.&nbsp;&nbsp; <br><br><strong>■ ‘무예도보통지’ 관련 제언.</strong><br>⇒ 무예도보통지는 누구나 연구, 재현할 수 있지만 섣부른 발표는 삼가야 한다. 혼란이 생긴다. 무예도보통지는 중국, 일본, 한국의 전통무예를 알고 무비지(武備志)와 기효신서(紀效新書)를 섭렵한 상태에서 기예 복원이 가능하기 때문이다.<br>북한이 무예도보통지를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기록 유산으로 우리보다 먼저 등재한 건 안타까운 일이다. 정부와 학계, 무예 단체장들은 무엇을 했는지 통탄할 일이다. 소통 부족이 낳은 뼈아픈 결과였다. 무예단체 간의 공동연구와 교류는 절실하다. 동국검법연맹은 대한본국검예협회(총재 임성묵)와 함께 전문가, 학자들을 초빙해 무예도보통지의 기예에 대한 연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br><br><strong>■ 무예계에 바라는 점은.</strong><br>⇒ 전통무예 단체들이 경제적, 학술적으로 어려운 상황인 것은 사실이다. 이럴수록 올바른 역사성이 정립되어야 한다. 협회 간의 상생, 통합도 필요하다. 이를 통한 대정부 단일 협상 창구가 생겨야 한다. 마지막으로 전통무예진흥법의 실효적인 시행이다. 사문화된 ‘무진법’에 생기를 불어 넣는 일을 무예인들이 해야 한다. <br>전통무예를 보존, 보급, 발전시키려면 각 단체들이 기득권을 버리고 화합해야한다. 목표가 하나일 때, 실천은 빠르고 힘이 있다. 이는 모든 무예의 술기에도 적용되는 요목(要目)이다.&nbsp;<br><br><strong><em><font color="#333399" size="4">Profile</font></em></strong><br>전영식 (세계동국검법연맹 총재)<br>1964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난 동국검법 고증, 기예 재현자이다. 계명대학교 일반대학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세계동국검법연맹 총재와 대한동국검법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술과 교육 활동이 활발하다.<br>논문과 저서로는 ‘조선 정조시대의 무예도보통지(武藝圖譜通志)에 관한 연구(銳刀 중심으로)’, ‘무예도보통지의 본국검(本國劍)에 대한 세(勢) 분석과 기예 재현’, ‘무예도보통지 본국검의 세 종류에 관한 연구’, ‘계명대학교 생활과학 논집’, ‘무예도보통지의 육기검법(동국검도)’등이 있다.<br> 2017-08-17 10:42:00 ‘합기도(合氣道)’ 명칭 변경이 시급하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09 <table width="225"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25"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65935167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 최종표 발행인</td></tr></tbody></table></td></tr></tbody></table>합기도는 태권도 다음으로 수련인구가 많은 무예이지만 그 미래는 어둡다.<br><br>그동안 합기도 통합 시도는 여러 번 있었다. 1978년도에 김우중 前 대우그룹 회장을 중심으로 처음 통합을 시도했고, 1985년에 전두환 前 대통령의 동생인 전경환씨가 창립한 새마을합기도중앙연합회를 주축으로 한 재시도가 있었으나 이 역시 실패했다.<br><br>2008년에는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직위까지 획득했지만 몇몇 단체장들의 분열로 인정단체에서 퇴출됐다. 체육회 역사상 인정단체 퇴출이라는 불명예를 최초로 안은 종목이 됐다. 일부 이해관계자들의 이기심 때문에 합기도 통합이 날아가 버린 것이다.<br><br>체육회 퇴출 이후 지금의 사정은 어떤가. 일선 관장들은 합기도 통합이나 활성화를 위한 의지가 없어 보인다. 단체 간 갈등과 반목은 도를 넘고 있으며, 합기도가 한국의 무예인지 일본의 무도인지를 놓고 다투는 논쟁도 끊이질 않는다. <br><br>합기도계는 현재의 난관 타파를 위해 태권도의 발전과정을 살펴봐야 한다. 태권도는 당수도를 지도했던 청도관, 무덕관, 지도관, 창무관, 송무관 등 5대 문파가 통합하면서 만들어졌다. 1945년 이후 당수, 가라테, 권법 등으로 불리던 명칭도 최홍희(1918~2002)씨가 ‘태권도’로 명명하며 일원화했다.<br><br>일본 가라테는 17세기에 류큐왕국(현 오키나와) 무인들이 중국 영향을 받아 탄생시킨 맨손 무예였고, 초기에는 당수(唐手)라고 불렀으나, 중국 색채를 없애고자 불교의 공(空)사상을 가져와 명칭을 공수(空手)로 바꿨다. 여기에 검도나 유도에 쓰이는 도(道)자를 붙여 ‘공수도’가 됐으며,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종목으로까지 선정됐다. 일본 가라테에서 알 수 있듯이, 무예는 시작점보다 어디에서 정착하고 발전했는지가 더 중요하다.<br><br>‘합기도’라는 명칭을 지한재씨가 처음 사용했다며 한국의 전통무예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는 없다. 일본은 1942년 ‘아이키도(合氣道)’를 전통무예로 법적 등록시키고 체계화했다. 합기도는 우리나라에 해방 이후 ‘대동류유술’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왔으며, 그 명칭이 사용된 시점은 1961년도였다는 게 대다수 합기도인의 견해다.<br><br>지금도 합기도계는 혼란과 갈등을 겪고 있다. 합기도인들도 태권도의 성장사를 배워야 한다. 태권도인들이 ‘태권도’라는 명칭으로 새 역사를 세웠듯, 대한체육회 가맹에만 얽매이지 말고 하루 속히 통합하여 정체성을 확보해야 한다. 특히 합기도단체장들은 사심을 비우고 대의를 위해 통합해야 한다. 시대적 소명을 인식하고 ‘합기도’란 명칭을 내려놓는 결단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br> 2017-08-16 18:58:00 2017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합숙훈련 실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0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65024328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 육상, 수영 등 ‘2017 국가대표 후보ㆍ청소년대표선수 하계합숙훈련’을 전국 일원에서 20일간 실시한다.<br><br>후보 선수는 29개 종목 1,461명(선수 1,301명, 지도자 160명), 청소년대표선수는 29종목 1,078명(선수 904명, 지도자 162명, 물리치료사 12명)의 선수들이 합숙훈련에 참가한다. 경기력 향상을 위해 땀을 흘릴 예정이다.<br><br>대한체육회는 전문 엘리트선수 육성을 위해 꿈나무선수, 청소년선수, 후보선수, 국가대표 선수까지 4단계 연계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꿈나무, 청소년, 후보선수들은 합숙훈련을 통해 각 종목 전임지도자들의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지도를 받고, 과학적 지원을 받는다.<br><br>후보선수를 거쳐 국가대표로 성장한 주요 선수로는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소희 선수, 세계선수권 3연패의 이대훈 선수 등이 있다.<br><br>후보선수, 청소년대표 선수들은 하계합숙 뿐만 아니라 종목에 따라 국외전지훈련, 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 동계합숙훈련 등에 참가하고, 1년간 체계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br> 2017-08-16 18:19:00 스포츠7330 4기 봉사단, 본격 활동 시작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0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41918507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에서 운영하는 ‘스포츠7330봉사단’이 4기 발대식을 갖고, 2박 3일간의 사전교육에 들어갔다. 지난 7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이번 4기 봉사단은 총 200명으로 대학생 및 동호인으로 구성됐다.<br><br>8월 14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에는 수영 최윤희, 씨름 이태현, 핸드볼 임오경 전 국가대표 선수와 탤런트 현석씨가 참석하여 봉사단을 격려했다.<br><br>임오경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 사무총장은 선수회의 합창단과 함께 발대식에 참석하여 ‘평창의 꿈’ ‘마이 히어로’ 등 합창 공연을 선보이며, 스포츠7330봉사단 4기의 선발과 활동 시작을 축하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419319013.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스포츠7330 봉사단으로 활동한 지 올해로 3년째인 현옥순 봉사자는 “올해는 어르신 체육활동 지원을 보다 활발하게 펼쳐, 많은 어르신들이 스포츠7330 캠페인을 실천하며 더욱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발대식을 마친 200명의 봉사단은 앞으로의 체계적인 활동을 위해 봉사 우수사례 발표, 팀 빌딩 프로그램 등 2박 3일간 사전교육을 받는다.<br><br>대한체육회는 앞으로 봉사단을 전국적으로 배치하여 은퇴선수 및 프로구단 등 전·현직 선수들의 자원봉사인 체육 재능나눔, 대한체육회 각종 대회 및 행사지원 활동, 체육과 문화예술을 융합한 자원봉사 활동, 생활체육 정책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br> 2017-08-14 18:15:00 김선우, ‘근대5종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2연패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0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439409532.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8월 12일, 헝가리 세케스훼르바에서 열리고 있는 ‘2017 근대5종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에서 김선우(한국체대)가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해 이집트에서 열린 선수권대회 디펜딩 챔피언이었던 김선우는 이번 우승으로 2연패를 달성했다.<br><br>김선우 선수는 5개의 모든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기록했다. 수영에서 11위를 기록한 김선우는, 펜싱경기에서 21승으로 6위를 거뒀다. 펜싱 종목 1위인 헝가리 선수와 격차가 있었으나, 승마에서 무감점 경기를 기록하면서 3종목 합계 1위로 올라서며 경쟁자들을 따돌릴 수 있었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444037873.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특히, 레이저런에서 김선우 선수의 진가가 발휘됐다. 두 번째 사격에 들어서기 전까지는 상위권인 이탈리아, 러시아 선수들과 격차가 크지 않았지만, 두 번째 사격에서 앞서나가기 시작하여 2위와의 격차를 13초까지 벌리며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br> 2017-08-14 17:34:00 ‘2017 태권도세계평화축제’ 경복궁ㆍ광화문 일대서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0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40500994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2016 태권도세계평화축제(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9월 2일부터 사흘간 경복궁, 광화문 광장 일대를 중심으로 태권도의 날 기념 ‘2017 태권도세계평화축제(Taekwondo World Peace Festival)’가 개최된다.<br><br>태권도세계평화축제는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고, 2028년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를 위한 국민적 관심을 제소 시키며,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자 마련됐다.<br><br>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태권도평화통일지원재단(GTSF),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KTA), 태권도진흥재단이 최초로 공동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국제태권도연맹(ITF) 총재를 비롯한 해외 태권도인 300명과 국내 태권도인 2만여 명, 일반 관람객 10만여 명이 함께 모일 예정이다.<br><br>먼저 9월 2일에는 ‘경복궁 태권도 갈라쇼’를 개최하여 경복궁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태권도 예식복과 고대 복식 패션쇼를 선보인다. 더불어 해외 초청 8개 시범단과 K타이거즈가 태권도 시범 공연을 진행한다. 더케이호텔 에서는 국내외 태권도 학계 인사를 초정하여 ‘태권도세계평화포럼’이 개최된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405141458.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3일에는 메인 행사인 ‘월드 태권도 퍼레이드 8000’이 진행된다. 광화문 광장의 무대에서는 시범단이 태권도 시범 공연을 진행하고, 세계 태권도인 8,000만 명을 상징하는 8,000명이 숭례문에서 광화문에 이르는 1.8km 구간을 행진한다. 행렬 도착에 이어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는 태권도인1,000명이 합창한다.<br><br>이후 행진을 마친 8,000명의 태권도인이 광장에 모여 세계 신기록에 도전한다. 이들은 세계 평화와 화합,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품새를 선보이고, 송판을 격파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후 광화문 광장 대에서 소프라노 조수미의 축하 공연과 K-pop 가수들의 평화콘서트가 진행된다.<br><br>축제 마지막 날인 9월 4일에는 무주 태권도원에서 ‘태권도의 날 기념식’이 개최된다. 정부 지자체와 태권도 단체, 해외 5대륙 태권도 협회장 등이 모여 유공자 표창을 포함한 공식행사와 문화 공연, 만찬 등이&nbsp;진행된다.<br> 2017-08-14 17:02:00 태권도진흥재단-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맞손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0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35720179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 이하 재단)과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서상기, 이하 청협)와 8월 10일, 국제청소년센터 평화홀(서울시 강서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단체의 발전 및 태권도원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br><br>이날 협약시에는 재단 김중헌 사무총장과 청협 조달현 사무총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br><br>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태권도를 비롯한 문화 관련 정보ㆍ자료를 교류하고 63개의 청협 측 회원단체들이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 참가와 태권도원 투어 등 태권도원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재단은 청협 측이 태권도원 방문시 협약기관으로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재단과 청협은 향후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재단 김중헌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이 태권도원 활성화와 함께 청소년들의 태권도 문화 체험과 인성함양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단은 청협과 함께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2017-08-13 00:55:00 제1회 WT 아시아지역프레지던트컵태권도대회 '개막'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0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35307912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회 세계태권도연맹 아시아지역 프레지던트컵 태권도대회’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Universal Sports Palace경기장에서 8월 11일 개막했다. 3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26개국에서 선수 620명, 임원 140명이 참가했다. <br><br>11일 열린 개막식 행사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이규석 WT 부총재 겸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우즈베키스탄 부총리(Mr. Rozukulov Ulugbek), 체육부 장관(Mr. Kurbanov Rustambek), 우즈베키스탄 국가장애인협회(NPC) 사무총장 (Mr. Akhmatdjanov Umid), 우즈베키스탄태권도협회장 겸 국세청장(Mr. ParpievBotirRakhmatovich) 등이 참석했으며, 조정원 총재의 대회사, 부총리의 축사, 감사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352075721.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조 총재는 우즈베키스탄태권도협회장에게 WT 새 로고가 새겨진 국가협회 인증서를 전달했으며, 이어서 태권도협회장의 송판격파 및 태권도박애재단(THF) 기부 이벤트가 열렸다.<br><br>개막식 말미에 세계태권도연맹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한 시범공연이 펼쳐져 개막식에 참석한 선수와 관중들의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br><br>대회는 Cadet, Junior, Senior 로 구분되어 각 체급별로 진행됐다.<br> 2017-08-13 00:50:00 한국 선수단, ‘2017 타이페이 유니버시아드’ 필승 다짐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0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34844574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8월 11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제29회 타이페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결단식이 개최됐다. 유니버시아드대회는 대학생들의 스포츠대축제로 전 세계 150여 개국 10,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br /><br><br />대회를 한 주를 앞두고&nbsp;진행된 이날 결단식에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체육협력관, 유병진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위원장, 김홍식 선수단장을 비롯한 대한민국 선수단,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등 450여명이 참석해 결의를 다짐했다.<br><br>‘제29회 타이페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오는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된다.<br> <br /> 2017-08-13 00:47:00 [무예 만평] 초등연맹 간부, 태권도 꿈나무 지원금 횡령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0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34653811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태권도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창립한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에서 횡령사건이 발생했다. 사무국장 J씨가 올 1월부터 7개월간 돈을 거래 업체에 보낸 것처럼 서류를 꾸민 뒤 실제로는 자신의 계좌에 송금하는 수법으로 횡령했다. 횡령액은 1억 2천여만 원으로 여기에는 국고 지원금이 절반 넘게 포함 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7년간 연맹 살림을 책임진 사무국장의 공금 유용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br><br>최경탄 글ㆍ그림 <br> 2017-08-13 00:44:00 삼성 이건희 회장, IOC 위원직 사퇴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60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25700654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직을 사퇴했다. IOC는 8월 1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 회장의 IOC 위원 사퇴를 밝혔다. IOC는 이 회장의 위원직 사퇴가 가족의 요청으로 이뤄졌다고 전했다. <br><br>IOC는 “이 위원은 지난 1996년에 IOC 위원으로 선출됐고,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기여했다”고 소개했다. <br><br>이 회장의 IOC 사퇴로 우리나라 IOC 위원은 지난해 브라질 리우올림픽에서 선수위원으로 선출된 유승민 위원만 남게 됐다. <br><br>IOC 위원은 총 115명이며, 개인 70명, 선수위원 15명, 국제경기단체(IF) 대표 15명, NOC(국가올림픽위원회) 대표 15명이다. 현재 IOC위원은 67개국 95명이며, NOC 자격은 2명이 결원이다.<br><br>이 회장의 IOC 위원직 사퇴는 건강 문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은 지난 2014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후 지금까지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해 있다.<br> 2017-08-12 17:56:00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태권도 명예 9단 됐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9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14059536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z) 대통령에게 태권도 명예 9단증이 수여됐다.<br><br>세계태권도연맹(WT) 조정원 총재는 ‘제1회 아시아 지역 세계태권도연맹 프레지던트 컵(1stWorldTaekwondoPresident’sCup-AisanRegion)’가 열리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방문 중인 가운데, 우즈베키스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을 만나 태권도 명예 9단증과 함께 태권도복을 전달했다.<br><br>또한 이날 조정원 총재는 둘라 아리포프(Abdulla Aripov) 국무총리로부터 우즈베키스탄 국립대학교 명예박사학위와 타슈켄트 명예시민증을 받았다.<br><br>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조정원 총재의 부친인 고(故) 조영식 경희대학교 총장께서 ‘UN 세계 평화의 날’ 제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셨듯이 조 총재께서 국제 스포츠계에서 보여준 탁월한 지도력과 몸소 실천하는 평화정신에 타시켄트 명예시민증과 우즈베키스탄 국립대학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하게 됐다”며 “우즈베키스탄 국립대학교에 태권도학과를 최초로 개설해 올 10월부터 수업을 시작하며, 교육부와 체육부 관계자들로 구성된 대표단을 한국에 보내 태권도를 직접 보고 배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141574376.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조정원 총재는 “우즈베키스탄 및 중앙 아시아지역 태권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깊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WT이 추진하고 있는 난민 및 고아원 지원 프로젝트인 ‘태권도박애재단’에 관해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br><br>WT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 버락 오바마 미국 전(前) 대통령 등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한 바 있다.<br> 2017-08-11 16:39:00 한ㆍ일 청소년, 스포츠로 하나된다! ‘교류전’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9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10249625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광복 72주년을 맞아 전라북도 내 청소년들이 일본을 방문해 스포츠 교류와 문화를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전라북도체육회는 8월 16일부터 22일까지 한국과 일본 양국 청소년들의 우호증진을 위해 실시하는 ‘제21회 한ㆍ일청소년 하계스포츠교류대회’를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br><br>한ㆍ일청소년 스포츠 교류사업은 1996년 한일정상회담 개최를 계기로 양국 청소년의 스포츠 발전과 문화교류를 통하여 상호 이해증진과 경기력 향상 모색을 위하여 1997년부터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되어 왔다.<br><br>이번 교류전에는 양국의 초ㆍ중등부 선수단 총 432명(한국 214명, 일본 218명)이 참가해 축구, 농구, 탁구, 배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과 시합을 갖는다. 이들은 각 종목에서 동수로 선발된 일본 선수들과 종목별로 합동연습과 연습경기, 공식경기를 치르고 양국선수단이 모두 참여하는 견학행사도 함께한다.<br><br>전라북도는 “한국과 일본 청소년들의 상호 양국 교류를 통해 경기능력 향상과 함께 선진 스포츠맨십을 배울 수 있는 계기 마련과,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행사와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폭넓은 시야를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br> 2017-08-11 16:01:00 대한체육회-한국체육대학교, 상생 파트너십 구축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9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14208987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8월 11일,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한국체육대학교(총장 김성조)는 ‘스포츠 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의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스포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br><br>주요 내용으로는 국제 스포츠 프로그램 과정을 설립하고, 운영하기 위한 상생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과과정 개발에 대한 협력, 그 외 체육교육 발전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및 노하우를 활용한 협력사업 발굴 추진 등이다.<br><br>이날 이기흥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체육대학교와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br><br>이에 김성조 총장 역시 “대한체육회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국제 스포츠 프로그램 과정의 설립과 스포츠발전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br> 2017-08-11 15:40:00 전국 태권도 꿈나무, 영광으로 모여라!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9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10557264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7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가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영광군(군수 김준성) 스포티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br><br>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송재승)이 주최하고 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박흥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300여개팀, 선수와 임원 등 1,700여명이 참가한다. 대한민국의 전통무예이자 국기인 태권도는 전 세계인이 즐기고 있는 스포츠이다.<br><br>김준성 군수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영광에서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선수 여러분의 발전기반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영광군은 지난 4월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에 이번 대회까지 태권도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br> 2017-08-11 14:05:00 경남지역, 올 상반기만 전국대회 25개 유치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9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00215912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경상남도는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대회 개최 지원 및 전지훈련팀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br><br>도는 지난 2월 ‘제53회 전국 춘계대학축구연맹전(통영)’을 시작으로 ‘부산MBC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양산)’, ‘전국 종별 배드민턴리그전(밀양)’ 등 상반기에만 25개의 대회를 유치했다. 이에 전국 5만여 명의 선수들이 경남지역을 방문, 약 44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뒀다.<br><br>하반기에도 ‘2017년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하동)’, ‘2017년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대회(함양)’ 등 11개 대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더 많은 대회유치를 위해 지원사업 연중 공모를 추진 중에 있다. <br><br>또한 오는 11월부터 집중 추진하는 2018시즌 동계전지훈련 유치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운동팀을 직접 찾아 방문설명회를 개최한다.<br><br>도는 전국규모 대회참가를 위해 경남을 찾은 운동팀을 대상으로 동계전지훈련 홍보책자를 배부하는 등 전지훈련팀 확대를 위해 사전 유치활동에 만전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br> 2017-08-10 22:58:00 ‘제22회 부산바다축제’ 관람객 50만명 몰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9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04157205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진 :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부산시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22회 부산바다축제’에 5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냈다. ‘2017 부산바다축제 2017’ 지난 8월 1일부터 6일까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비롯해 광안리해수욕장, 다대포해수욕장, 송도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일대에서 펼쳐졌다.<br><br>부산바다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물의 난장&amp;나이트 풀 파티’는매일 밤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힙합&amp;EDM(8.1), 여름댄스가요(8.2), 록데이(8.3) 등 다양한 음악을 주제로 물놀이와 함께 출연 가수들과 함께 공연에 참가하는 진풍경을 연출, 총 6만명이 다녀갔다.<br><br>또한 이번 축제에서는 시민이 직접 참가하는 시민참여중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며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바다 축제의 컨셉을 정립할 수 있었다는 것이 많은 축제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br><br>국내 거주 외국인 DJ들이 펼치는 디제잉 경연 ‘2017 Expat DJ Contest’(2일 광안리), 청소년 밴드들이 참여한 ‘청소년 밴드경연대회(3일)’, 2만명이 참가하여 광안대교를 달렸던 나이트레이스 in 부산(5일)’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들이 개최됐다.<br><br>4일부터 6일까지는 광안리 만남의 광장에서 해외 및 전국 댄스동호인들이 참여하여 줌바, 살사, 탱고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즐기는 오픈 댄스파티를 개최하여 부산의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이색 체험의 기회를 관광객들에게 선사했다는 평가이다.<br><br>그밖에도 해수욕장별 특성에 맞춰 국내 최정상 재즈뮤지션들의 라이브 콘서트 ‘Sea&amp;Jazz 페스티벌(4일 광안리), 이색적인 자전거 체험과 축하공연 ’스피닝 파라다이스(5일 다대포)‘, 광안리를 야경으로 즐기는 클래식 공연 ‘열린바다 열린음악회(6일 광안리)’, 서핑 및 패들보드 체험 ‘송정해변축제(4~5일 송정)’,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를 발산하는 ‘청소년 바다축제’(6일) 등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br> 2017-08-10 15:41:00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태권도 명예 5단증 받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9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100241468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장애인체육회(KPC) 이명호 회장이 태권도 명예 5단에 올랐다.<br><br>이번 명에 단증 수여는 장애인 태권도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KPC의 활약을 높이 평가한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회장 장용갑)가 이 회장을 명예단 대상자로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사장 홍성천, 원장 오현득)에 추천하여 이뤄졌다.<br><br>8월 9일 오전 서울 송파구에 있는 KPC 대회의실에서 열린 명예단증 전달식에는 KPC 이명호 회장과 임직원 20여 명, KTAD 장용갑 회장과 박성철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임영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 감독이 참석했다. <br><br>KTAD는 “1999년 방콕아시아태평양장애인대회 역도 종목 메달리스트이기도 한 이명호 회장은 2008 베이징패럴림픽과 2016 리우패널림픽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총감독을 맡아 우리나라 장애인 체육인들의 위상을 알린바 있다”면서 “지난 1월 제4대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으로 선출된 후에도 장애인 태권도 선수 육성과 발굴, 보급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는 KPC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국기원 명예단(段)을 전달하게 됐다”고 단증 수여 취지를 밝혔다.<br><br>KTAD는 이 회장에게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터키 삼순에서 개최된 ‘2017 농아인올림픽(데플림픽)’에서 금 4개, 은 3개, 동 4개를 획득한 선수들의 서명이 새겨진 기념도복도 전달했다. <br><br>KTAD 장용갑 회장 일행은 KPC 이명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가맹단체 간의 소통을 강조하며, 이천훈련원내 태권도 전용경기장 설치, 사무국 직원의 급여 향상, 장애인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확대 등을 건의했다. <br><br>이에 대해 KPC 이명호 회장은 “필요한 부문은 언제든지 얘기해 달라.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자”고 화답했다.<br> 2017-08-10 15:01:00 부산 국제친선 여자클럽 핸드볼대회, 19일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9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91353910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부산시설공단은 8월 19일부터 5일간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부산 국제친선 여자클럽 핸드볼대회’를 개최한다.<br><br>부산지역 유일의 여자핸드볼팀을 운영하고 있는 부산시설공단은 부산시민의 핸드볼에 대한 관심 제고, 국가 간 실업팀 운영에 따른 정보교류 및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목적으로 지난해 첫 대회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6개국 대회로 규모가 확대됐다.<br><br>올해 대회는 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을 비롯해 미국 국가대표팀, 호주 국가대표팀, 대만 국가대표팀, 헝가리 에르드팀(&Eacute;RD), 덴마크 올보르그팀( Aalborg) 등이 참가한다. <br><br>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강재원 감독은 “이번 대회 모든 경기가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되는 만큼 부산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대회가 될 것이다”며 부산을 핸드볼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br><br>특히, 이번 대회의 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부산지역 기업들의 협찬을 통한 다양한 경품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br><br>‘2016 부산 국제친선 여자클럽 핸드볼대회’에서는 스포노(SPONO EAGLES, 스위스), 미에(MIE VIOLET IRIS, 일본), 산둥(SHANDONG, 중국)이 참가했으며, 우승은 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강재원 감독)이 차지했다.<br> 2017-08-09 18:09:00 복싱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 실력 향상 전지훈련 나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9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95333942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 복싱의 미래를 책임질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 36명이 지난달 31일부터 충주체육관에서 실력 담금질에 나섰다.<br><br>이번 복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합숙훈련은 충주시 복싱협회와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김성일 감독의 노력으로 대한복싱협회 청소년국가대표 하계합숙훈련 장소 공모에 선정돼 이뤄졌다.<br><br>이번 전지훈련에는 한형민 감독 등 지도자 4명과 충주공고 이수민을 비롯해 32명의 선수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20일간 충주에서 기초체력과 전문체력을 보강하는 등 체력훈련과 함께 실전훈련을 통해 기량을 쌓게 된다.<br><br>이번 복싱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의 전지훈련으로 전국 고교와 대학팀은 물론 실업팀 등 50개팀 600여명의 선수들이 스파링 파트너로 충주를 방문할 예정이다.<br><br>시는 복싱 선수단의 충주 합숙훈련이 2억여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2017-08-09 17:52:00 한국, ‘제29회 유니버시아드’ 유도ㆍ태권도 등 22개 종목 415명 출전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9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90901842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식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8월 1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제29회 타이페이 하계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결단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한다.<br><br>하계유니버시아드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2년 마다 개최하는 종합 스포츠 행사로 전 세계 150여 개국 10,000여 명의 대학 스포츠 선수단이 한 곳에 모여 실력을 겨룬다.<br><br>이번 결단식에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체육협력관, 유병진 대학대학스포츠위원회 위원장, 김홍식 선수단장을 비롯한 대한민국 선수단,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등 450여명이 참석한다. 결단식은 선수단 소개 등 본 행사 후 안전한 대회 참가를 위한 도핑, 안전 등 의무 교육과 선수촌 생활 안내, 마케팅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br><br>이번 대회에 한국은 김홍식 선수단장(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부위원장)을 위시해 육상, 수영, 유도, 펜싱 등 22개 종목, 415명(선수 319명, 경기임원 71명, 본부임원 25명)이 참가한다.<br><br>‘제29회 타이페이 하계유니버시아드’는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된다. <br> 2017-08-09 14:07:00 경기도, 2018 평창올림픽 성공 위해 앞장선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8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910005101.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경기도청 전경(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경기도가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도 지원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원체계를 가동한다. 이에 경기도는 평창올림픽 지원을 위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7개 사업을 선정,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br><br>7개 중점사업은 도내 출신 참가선수 지원,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추천 및 운영, 올림픽ㆍ패럴림픽 단체입장권 구매 및 서포터즈 운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서포터즈단 ‘디딤돌’ 운영 및 홍보, 자치단체의 날, 도립무용단 특별공연(가칭), 올림픽 성공기원 아이스쇼 개최, 평창올림픽ㆍ패럴림픽 성화봉송로 관광자원화 사업 등을 선정했다.<br><br>우선 경기도 소속 출전 선수 훈련 및 관리 지원을 강화해 동계올림픽 최초로 설상, 슬라이딩 종목의 메달을 획득한다는 전략이다.<br><br>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추천 및 운영은 청년ㆍ여성ㆍ노인ㆍ다문화가정ㆍ장애인ㆍ홍보 등 각 분야에서 도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추천해 경기도 홍보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도내 7개 시군에 대한 성화봉송 운영 예산을 추경에 반영하기로 했다.<br><br>각 시ㆍ군,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등과 함께 도민들의 현지 응원 및 관람 편의 지원과 참가국을 위한 서포터즈 활동 등을 전개한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서포터즈단 ‘디딤돌’을 창설,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br><br>경기도문화의전당 공연예술단이 참여하는 ‘자치단체의 날(가칭)’ 도립무용단 특별공연과 부천시 문화예술홍보대사 진조크루 ‘비보이 퍼포먼스’ 공연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12일에는 올림픽 성공 기원 아이스쇼 ‘8월의 아이스페스타 in 경기’를 개최한다.&nbsp; ‘8월의 아이스페스타 in 경기’에는 피겨여왕 김연아, 최다빈 선수가 참여한다.<br><br>이밖에도 평창올림픽 성화봉송로 관광자원화 사업을 통해 관광콘텐츠와 문화행사를 접목한 성화봉송 안치행사를 준비, 경기도를 널리 알려 도내 관광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는 전략이다.<br><br>이를 위해 경기도는 문화체육관광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 추진 점검반을 편성, 매월 2회 사업별 추진상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br><br>경기도는 평창올림픽은 3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세계적 스포츠 행사로 대내외적으로 갖는 의미가 매우 크다”며 “경기도는 대회 개최지와 인접한 지리적 장점을 활용해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도내 연관 산업의 진흥 계기로 삼겠다는 전략이다.<br> 2017-08-09 11:58:00 제주시, 전지훈련팀 유치 지역경제효과 724억원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8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83959908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주시가 전지훈련팀 유치로 724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달성했다.<br><br>7월 31일 현재 제주시 전지훈련팀 유치성과를 보면 총 2,503팀 37,096명(경제파급효과 724억원)으로 종목별 유치실적으로는 태권도가 1,114팀 21,314명(57%)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축구 167팀4,867명(13%), 야구 55팀 3,649명(9%) 순이었다.<br><br>제주시는 하반기 민ㆍ관 협력 강화와 도+시+체육회 ‘합동홍보단’을 구성, 타시ㆍ도 체육회, 체육고교, 체육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동지역 공공체육시설에 집중된 전지훈련팀 분산을 위해 읍면 유휴 체육시설 이용 종목 집중 유치로 시설활용도를 극대화시키겠다는 계획이다.<br><br>특히 전지훈련 비수기 시즌인 하절기에는 도내에서 열리는 국제장애인 대회시 참여하는 선수단 및 임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 및 홍보활동도 전개한다.<br> 2017-08-08 17:38:00 이희범 위원장, 전국 지자체에 ‘평창올림픽’ 협조요청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87 <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85151366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이희범 위원장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8월 8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평창대회 6개월을 앞두고 입장권 판매 촉진과 범국민적인 참여 확산을 통한 붐 조성을 위해 전국 시ㆍ도지사를 비롯해 시ㆍ도의회 의장, 교육감 등 기관장 776명에게 조직위원장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했다.<br><br>조직위는 각 부서별 국장들을 시ㆍ도 담당관으로 지정, 시ㆍ도지사와 의장, 교육감에게는 직접 방문, 서한문을 전달하고, 다른 기관은 8월말까지 순차적으로 발송할 계획이다.<br><br>이희범 위원장은 서한문에서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 성공을 위해서는 전국의 시ㆍ도와 시ㆍ군ㆍ구, 의회, 공기업의 참여와 지원이 중요하다”며 “2018 평창에 이어 2020년 동경올림픽, 2022년 북경올림픽이 개최돼 우리나라는 스포츠의 아시아 시대를 선도하는 역사적인 의미가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전 국민의 축제가 되고, 대한민국의 저력을 전 세계에 보여 줄 수 있도록 전국 자치단체와 의회, 공기업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br>이를 위한 실천 방안으로 동계종목과 선수 지정을 통한 시민과 공무원 참여, 입장권 구매, 지역 특산품의 라이선싱 상품 개발, 성화 주자, 시·도의 날 참여, 대회 홍보 등을 제안했다.<br>조직위는 전국의 각 자치단체가 육성하는 동계스포츠나 후원하는 동계스포츠 선수를 지정해, 그 종목이나 선수가 출전하는 올림픽 또는 패럴림픽대회에 시민들과 공무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도 요청했다.<br> 2017-08-08 16:49:00 ‘충주세계무술축제’ 홍보영상 제작… 최신 트렌드 반영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8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80703258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2017 충주세계무술축제’ 홍보영상 캡쳐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충주시가 오는 9월 열리는 ‘2017 충주세계무술축제’의 홍보를 위해 동영상 3편을 제작했다. 충주시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TV 광고를 목적으로 기존의 나열식 홍보영상에서 탈피해 광고계의 흐름에 맞춘 심플하고 정보 전달력이 좋은 인포그래픽 영상으로 제작됐다.<br /><br>무술축제라는 특징에 맞춰 빠르고 역동적인 모션과 선명한 색을 통해 30초 동안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영상으로 제작, 어느 TV 광고영상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비교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게 충주시의 설명이다.<br /><br>충주의 관광지와 축제를 재미난 컨셉으로 제작한 3편의 시리즈 광고영상은 이달부터 한 달 간 TV채널, 온라인 채널, 옥외매체 등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또 충주세계무술축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서도 공개된다.<br /><br>충주시는 “이번 홍보영상은 무술 중심도시로서 충주시의 역동적인 이미지와 축제를 매력 있고 흥미롭게 소개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광고를 접한 전 국민의 충주 방문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br /><br>‘2017 충주세계무술축제’는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개최된다. 로드FC, 펜칵실랏, 주짓수대회를 비롯해&nbsp;무술체험, 어린이 뮤지컬 카봇 등 다양한 무술관련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br> <br /> 2017-08-08 16:05:00 ‘2017 드론 챌린지 코리아’ 부산서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85 <table width="38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80"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8240118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부산시가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드론이 해상환경에서 운용되는 현장을 공공기관에게 소개하고, 일반부 자율미션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17 드론챌린지코리아’ 행사를 개최한다.<br><br>‘2017 드론챌린지코리아’는 국토교통부 지정 전국 유일의 해상공역인 한국해양대학교 내(內)에서 8월 11일 오전 11시에 열린다.<br><br>올해로 2회째를 맞는 ‘2017 드론챌린지코리아’는 작년과 달리 국내 드론 전문기업 13개사를 선정, 해상환경에서 특화된 임무를 수행하는 드론 시제품제작을 지난 6월부터 지원했으며 그 성과물을 해상공역에서 시연 및 전시한다.<br><br>드론산업은 2015년 정부가 선정한 미래성장동력에 포함되어 정부 차원에서 적극 육성하고 있는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부산시는 2016년부터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인 ‘드론쇼 코리아’를 개최하고 있다.<br><br>또한 부산테크노파크, 부산대학교, 신라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사물인터넷(IoT) 기반 해양도시관리 실증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추진, 공공기관의 드론 활용 수요에 대하여 실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2017-08-08 13:11:00 ‘2018 평창문화올림픽 아트배너’ 응원 메시지 공모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8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7100917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8 평창동계올림픽 아트배너전 올 커넥티드(All&#8231;Connected)’에 담길 응원 문구를 찾아주세요.<br /><br>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큐레이터협회와 함께 추진하는 ‘2018 평창문화올림픽 아트배너전 올 커넥티드(All&#8231;Connected)'의 시민 응원문구를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공모한다.<br /><br>이번 아트배너전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맞이해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조명하는 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br /><br>문화올림픽이란 올림픽 기간 전부터 종료 시까지 올림픽 행사의 일부로 전개하는 문화프로그램으로, 올림픽 가치를 통해 개최국 및 전 세계 사람들이 참여하는 문화, 엔터테인먼트, 축제, 교육 활동을 통칭한다.<br /><br>대한민국 대표 시각미술가의 작품 2,018점과 국민 공모로 선정한 2018개의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응원문구를 연결해 제작한 아트배너를 전국 주요 장소에 설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br /><br>응원문구 모집은 다음달 30일에 마감되며, 모집된 글 중 평창올림픽ㆍ패럴림픽 이미지 구현과 상징성, 독창성이 뛰어난 문구 총 2,018개를 선정할 예정이다.<br /><br>선정작은 해당 미술작품과 함께 1×3미터 크기의 아트배너로 제작되며, 이렇게 제작된 2018개의 아트배너는 11월부터 한 달간 전국 주요 관광지, 지역 중심가, 전통시장 등 주요 장소에 전시된다. 공모에 선정된 시민들에게는 본인의 응원 메시지와 작품으로 제작된 아트배너가 담긴 전자 도록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br /><br>‘2018 평창문화올림픽 아트배너전 올 커넥티드’ 시민 응원 메시지 공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그라폴리오 평창문화올림픽 페이지(<a href="http://www.grafolio.com/culture_2018">http://www.grafolio.com/culture_2018</a>)와 문화올림픽&nbsp;블로그(<a href="http://blog.naver.com/2018cultureolympiad">http://blog.naver.com/2018cultureolympiad</a>)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2017-08-07 18:09:00 ‘제54회 수원화성문화제’ 참여ㆍ소통형으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8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74723591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수원시가 오는 9월 열리는 ‘제54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시민 주도형 축제로 만들기 위한 시민 홍보에 나섰다.<br><br>수원시는 8월 2일 장안구청, 3일 팔달ㆍ영통구청에서 시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제54회 수원화성문화제 시민설명회’를 갖고 이전과 달라진 올해 문화제의 특징과 개요,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설명했다. 11일에는 권선구청에서 설명회가 열린다.<br><br>시민 설명회에서는 222년 만에 처음으로 창덕궁에서 융릉까지 59.2㎞ 구간에서 완벽하게 재현되는 ‘정조대왕 능행차’, 시민의 기부금으로 능행차길을 빛낼 ‘효행등’, 시민이 기획한 각종 ‘참여형 프로그램’ 등 크고 작은 프로그램과 추진과정을 상세히 소개했다.<br><br>올해는 수원화성문화제 프로그램 기획에 시민의 의견이 폭넓게 반영됐다. 나는 정조대왕, 응답하라 후손들아’ 등 시민이 기획한 14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정조대왕 능행차 구간에서는 시민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된 수천 개의 효행등이 불을 밝힌다.<br><br>수원시 관계자는 “올해는 수원화성문화제가 관람형에서 참여ㆍ소통형으로, 시민의 역할이 ‘구경꾼’에서 ‘놀이꾼’으로 바뀌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2017-08-07 17:43:00 제주, 전국 최초 체육지도자 맞춤 복지포인트 제도 시행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82 체육지도자들의 사기 진작과 생활ㆍ고용 안정 등 복지 향상을 위해 ‘맞춤형 복지 포인트’ 제도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된다. <br><br>이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체육지도자와 도지사의 간담회’에서 나온 체육지도자에 대한 복지가 취약하다는 건의에 대한 후속 조치로, 제주도는 50만원 이내의 맞춤형 복지 포인트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br><br>수혜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체육지도자로서 전임체육지도자 33명과 생활체육지도자 52명, 총 85명이다. 전임체육지도자인 경우 월 10만원의 여비도 함께 지원 받는다. 제주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체육지도자들에게 대해 명절휴가비도 지급했다.<br><br>제주도는 명절휴가비 지급 및 맞춤형 복지포인트 지원을 계기로 앞으로 도내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제주체육발전을 담당하는 체육지도자의 역할에 더욱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타 지역 체육지도자들과 차별적인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관심을 이어나갈 계획이다.<br> 2017-08-07 17:29:00 종이배 타고, 한강 건너자! ‘한강몽땅 종이배경주대회’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8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71822727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내가 만든 종이 배를 타고 한강을 건넌다면?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2017 한강몽땅 종이배경주대회’를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잠실한강공원(자연학습장 인근)에서 개최한다.<br><br>‘한강몽땅 종이배 경주대회’는 종이 골판지를 이용해 배를 직접 제작한 후 한강에서 레이스를 펼치는 것으로, 세계 각국에서 축제형식으로 열리고 있다.<br><br>참가 신청은 14일까지 G마켓(<a href="http://gmarket.co.kr/">http://gmarket.co.kr/</a>)에서 ‘종이배경주대회’ 또는 ‘한강몽땅’으로 검색하면 신청 가능하다. 어린 아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가가능하며, 참가비는 팀당(4인기준) 6만원으로 선착순 700팀을 모집한다.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br><br>행사 당일 시간당 20mm이상 폭우가 내리거나 팔당댐 방류량이 1,500㎥/Sec 이상일 경우에는 행사가 취소된다. 서울시는 안전을 위해 행사 현장에 구조선 3대와 인명구조요원 9명 등을 배치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한다.<br><br>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종이로 직접 배를 만들어 한강을 질주하는 이색 경주대회인 ‘한강몽땅 종이배 경주대회’가 뜨거운 태양아래 도전과 열정, 창의력을 분출시키는 시민들의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br> 2017-08-07 17:17:00 한국화랑도협회 ‘2017 하계 합동워크숍’ 가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8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74056134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화랑도협회(회장 최종표)는 8월 4일부터 이틀간 인천 영흥도펜션타운에서 ‘2017 임원 및 지도자 하계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br><br>이번 워크숍에서는 협회 임원과 지도자들의 개인별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이 진행됐다. 전체 토론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오는 시대변화와 새 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을 주요 어젠다로 다루었다. 참석자들은 세부 토론회에 대해 “협회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컸다”고 평가했다.<br><br>최종표 회장은 “현대 사회에서 충ㆍ효ㆍ예 정신이 쇠퇴한 이유는 우리문화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외래문화만을 선호하는 문화 사대주의(事大主義)가 팽배해 있기 때문”이라며, “삼국통일을 이룬 화랑도 정신이 승화,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회원 각자가 체험하고 축적한 경영혁신안(案)과 화랑도(花郞道) 문화 발전 방안을 공유할 수 있는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741179321.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국체육대학교 양재완 대외협력본부장은 “신라시대 화랑이 중요시 했던 충ㆍ효ㆍ예 정신과 호연지기를 현대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여러분이 진정한 애국자”라면서, “자신들이 하는 역할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br><br>워크숍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회원 역량강화’라는 워크숍의 목적을 달성하기에 충분했으며, 추가로 편성된 ‘체형분석 및 운동처방 특강’ 역시 참석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 선사했다”고 전했다.<br><br>한편 이번 합동 워크숍은 대한합기도연맹과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가 공동 후원했다.<br> 2017-08-07 14:53:00 제13회 전국 스쿼시 선수권ㆍ동호인대회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7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75321332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인천아시안게임이 열렸던 인천&nbsp;열우물경기장 /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스쿼시연맹(이하 스쿼시연맹)이 전국 규모의 스쿼시 대회를 개최한다. 지역별 스쿼시 스포츠를 활성화하고 저변을 넓히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인천 열우물경기장에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펼쳐진다.<br><br>스쿼시연맹은 생활체육 스쿼시 대회 개최를 통해 엘리트 스쿼시 분야와 동호인 스쿼시 인프라의 동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br><br>경기 방식은 단식, 복식, 단체전이며 올해부터는 동호인부가 신설된다. 초ㆍ중ㆍ고ㆍ대학ㆍ일반ㆍ동호인부 단식경기와 고등ㆍ대학부 복식경기가 진행된다. 단체전은 고등ㆍ&#8228;대학부에서만 열린다. 단식은 5게임(동호인부는 3게임), 복식과 단체전은 3게임이며 매치 11점제의 토너먼트 방식이다. <br><br>주최 측은 이번 전국 대회를 통해 우수 선수 발굴, 양성 및 국내 스쿼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br> 2017-08-07 11:49:00 월드태권도그랑프리 1차전 ‘성료’… 이대훈ㆍ이아름, 금메달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7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70511898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왼쪽부터) 한국 이대훈, 러시아 데니센코 결승전 모습 /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 태권도의 간판 이대훈(한국가스공사)이 ‘2017 월드태권도그랑프리시리즈 1차전’ 우승을 차지했다. 8월 6일(현지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씨에스카(CSKA) 농구장서 세계태권도연맹(WT) 2017 월드태권도그랑프리시리즈 1차전 남자 68kg이하급 경기가 열렸다.<br><br>이대훈은 예선전부터 완벽한 경기운영으로 준결승전에 올라 지난해 리우올림픽서 자신에게 패배를 안긴 요르단의 아흐마드 아부가우쉬(Ahmad Abughaush)와 리벤지 매치를 벌였다.<br><br>1년 만에 성사된 리벤지 매치에서 이대훈은 아부가우쉬의 왼 앞발을 완벽하게 봉쇄하며 2회전부터 본격적인 득점 사냥에 돌입, 3회전 두 번의 머리 공격을 성공시키며 최종스코어19대 7로 결승에 진출했다.<br><br>러시아의 알렉세이 데니센코(Alexey Denisenko)를 상대로 왼 앞발과 오른발로 몸통을 집중 공략, 데니센코의 추격을 무위로 돌려내며 18대 11로 깔끔하게 승리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70531420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왼쪽부터)김소희가 이아름을 축하해주고 있다 /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이날 열린 여자 57kg이하급 경기는 한국 선수들끼리 결승전을 펼쳤다. ‘2017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MVP를 자치한 이아름(고양시청)과 ‘2013 푸에블라 세계태권도선수권’ 우승자 김소희(삼성에스원)가 격돌했다.<br><br>1회전, 이아름은 왼발 몸통 공격으로 김소희를 공략했다. 김소희는 몸통 싸움에서 밀리자 머리 공격으로 추격을 시도했으나 결국 16대 9로 이아름이 첫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했다.<br><br>지난 4일부터 3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치러졌던 ‘2017 그랑프리시리즈 1차전’이 폐막한 가운데 그랑프리시리즈 2차전은 오는 9월 22일부터 사흘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개최된다. <br> 2017-08-07 10:04:00 ‘2017 월드태권도그랑프리시리즈 1차전’ 김태훈, 금메달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7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62343884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왼쪽부터) 김태훈이 부상으로 결승전을 포기한 태국 선수와 악수를 하고있다 /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의 김태훈(수원시청)이 태국의 람나롱 사웨키하레(Ramnarong Sawekwiharee)가 부상으로 결승전 출전을 포기하면서 ‘2017 월드태권도 그랑프리시리즈 1차전’ 우승을 차지했다.<br><br>러시아 모스크바 씨에스카(CSKA) 농구장서 열리고 있는 세계태권도연맹(WT) 월드태권도그랑프리시리즈 1차전 이틀째인 5일(현지시각), 남자 58kg이하급, 80kg이하급, 여자 49kg이하급 우승자가 가려졌다.<br><br>남자 58kg이하급에서는 김태훈이 예선전부터 상대들을 완벽하게 몰아세우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태국의 람나롱 사웨키하레, 그러나 람나롱이 예선전 다리 부상으로 결승전을 포기해 김태훈이 가볍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여자49kg이하급에서는 태국의 패니팍 웅파타나키트(Panipak Wongpattanakit)가 한국의 김소희를 상대로 3회전 중반 오른발 머리 공격으로 승부의 쐐기를 박으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d></tr></tbody></table><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624083441.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왼쪽부터) 아론쿡, 안톤코트코브, 김훈, 셰이크 살라 시세 /무예신문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남자 80kg이하급에 출전한 김훈은 준결승전서 아론 쿡과 경기를 펼쳐 3회전 후반까지 리드를 지켜냈으나 종료 직전 동점을 허용, 골든포인트서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러시아의 안톤 코트코브(Anton Kotkov)가 몰도바의 아론 쿡(Aaron Cook)을 꺾으며 금메달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안톤은 세계태권도연맹 올림픽랭킹 7월 기준 15위로 개최국 어드벤티지로 이번 대회에 추가 참가해 우승한 것이다.<br><br>대회 마지막 날인 6일에는 남자 68kg이하급과 여자 57kg이하급 경기가 펼쳐진다. 한국은 이대훈(한국가스공사), 김석배(삼성에스원), 이아름(고양시청), 김소희(삼성에스원)가 출전한다.<br> 2017-08-06 18:13:00 ‘2017 월드태권도 그랜드슬램 챔피언스 시리즈’ 출전 윤곽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7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60800530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 WT)이 올해 연말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2017 월드태권도 그랜드슬램 챔피언스 시리즈(World Taekwondo Grand Slam Champions Series)’ 출전 자격을 발표했다. <br><br>월드태권도 그랜드슬램 타이틀과 함께 각 체급별 우승 상금 7만불이 걸린 이번 대회는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2017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우승자가 시드 1, 2, 3번을 받고 매 그랑프리시리즈 우승자에게도 자동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br><br>대회는 남녀 4체급씩 올림픽체급으로 치러지며 체급별 1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이 중 시드 1번부터 8번까지는 세계태권도연맹 주요대회 우승자에게 자동 출전권 방식으로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br><br>각 체급 시드 1번은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2번은 무주 세계선수권 올림픽체급 우승자, 3번은 무주 세계선수권 우승자 중 올림픽체급 바로 아래 체급 우승자가 받게 된다.<br><br>예를 들어 여자-57kg급 시드 1번은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영국의 제이드 존스가 받게되며, 2번은 무주 세계선수권 우승자 한국의 이아름, 3번은 무주 세계여자선수권 여자 -53kg급 우승자인 터키의 젤리하 아그리스(Zeliha Agris)에게 돌아간다. 시드 4번은 올해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자에게 배정되고, 올해 열리는 그랑프리 시리즈 1, 2, 3 차전 우승자가 5, 6, 7번 시드를 받는다. 시드 8번은 지난해 12월 바쿠에서 열린 그랑프리파이널 우승자가 받는다. <br><br>시드 8번까지가 각 메이저 대회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자격을 얻게 되고, 시드 9번부터 11번까지는 올해 11월 치러질 예정인 그랜드슬램 예선전(G1)에서 1등부터 3등까지 선수에게 도전자 자격으로 주어진다.<br>예선전의 경우 세계태권도연맹의 올림픽 경기규칙을 따를 경우 누구에게나 문호가 개방된다. 시드 12번은 개최국인 중국에게 할당된다. <br><br>시드 1번에서 8번까지의 선수 중 각 대회 챔피언이 중복될 경우 최대 4명까지는 올해 그랑프리파이널 종료 후 자동 출전 자격을 얻지 못한 각 올림픽체급 상위 랭커에게 배정된다. <br><br>올림픽체급 상위 랭커 자격으로 출전하는 선수의 경우8번 시드부터 밀어올리기 방식으로 시드가 배정되며, 중복 챔피언으로 인해 비는 시드가 4명을 초과할 경우 세계태권도연맹기술위원회가 와일드카드 형식으로 스타급 선수를 추천해 출전권을 부여한다.<br><br>총상금 80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의 체급별 우승자는 7만 달러의 상금을 받게 되며 시드 1, 2번 선수와 코치에게는 숙박과 왕복 항공권이 지급된다. <br><br>각 시리즈는 매주 남녀 1체급씩 치러질 계획이며, 중국 CCTV가 생중계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태권도연맹과 우시 조직위원회는 각 시리즈 준결승과 결승전을 2분 5회전으로 치르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br><br>그랜드슬램대회는 올해 코트디브아르 그랑프리파이널을 마친 후 잠정적으로 12월 30일부터 1월까지 매주 남녀 한 체급씩 총 4번의 시리즈를 개최할 계획이다. <br><br>2018년 경우에는 2017 그랜드슬램 우승자가 1번 시드를 부여받게 되며, 올림픽 우승자가 2번, 세계대회 우승자가 3, 4번 등으로 순차적으로 시드 우선권이 밀려지게된다.<br><br>한편, WT는 올림픽 자동출전권이 주어지는 올림픽랭킹 쿼터를 6명에서 5명으로 줄인다. 대신 월드태권도그랜드슬램 챔피언스 시리즈에 별도의 포인트 시스템을 마련해 2019년 대회까지 합산 점수 1위 선수에게 도쿄올림픽 자동출전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br> 2017-08-06 18:06:00 [무예신문 만평]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폐막’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7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60512907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copy;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지난달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이 폐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64개국에서 5,732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역대 최대였다. 격파를 비롯한 16개 종목, 68개 부문에서 경기가 펼쳐진 안양 세계 태권도 한마당은 안양시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치러졌다. 통역봉사자 50여 명, 일반봉사자 200여 명 등 안양시민이 자원봉사자로 대거 참가했다. 참가국 선수단을 이끄는 감독들 중 상당수가 한국인인 점도 눈길을 끈 대회였다. 이번 한마당은 태권도가 세계인의 무예임을 입증하기에 충분한 대회였다. <br><br>최경탄 글ㆍ그림 <br> 2017-08-06 18:04:00 ‘안전사고 ZERO화’ 경남, 체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7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43437370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마산종합운동장 /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경상남도가 체육시설 33개소에 대해 8월 3일부터 31일까지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br><br>이번 점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제1차 체육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기본계획(’16~’20)‘에 따른 것으로 현장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서이다. 점검은 경상남도와 시군,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산업안전협회 등이 함께 참여한다.<br><br>‘안전사고 ZERO화’를 목표로 도내 공공체육시설 652개중 이용률이 높은 중대형 시설 위주로 33개소(창원9, 진주1, 통영2, 사천2, 김해9, 밀양1, 거제2, 양산1, 고성1, 남해2, 함양3)를 샘플링해 실시할 예정이다<br><br>점검항목은 시설물 관리상태, 소방, 안전기준 준수 등으로 체육시설 이용자에게 위험이 되는 사항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활동도 전개한다.<br><br>경상남도는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토록 하고, 고위험 시설은 이용제한과 사용 중지, 보수 요강 등을 명령할 계획이다.<br> 2017-08-04 16:27:00 박지성, 2018 평창올림픽 홍보 위해 나선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7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44838251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사진 :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뛴다.<br><br>2018 평창올림픽대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8월 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nbsp; 前 축구 국가대표인 박지성를 위촉했다.<br><br>이날 이희범 위원장은 “선수시절 그라운드에서 누구보다 많이 뛰어 갖게 된 ‘두 개의 심장’이란 별명처럼, 내년에 개최되는 평창올림픽을 위해서도 열심히 뛰어 국내ㆍ외의 붐이 조성되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박지성은 “선수 시절부터 국민 여러분께 받은 많은 사랑을 평창올림픽을 통해 다시 돌려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2002년 월드컵 당시 경기장을 꽉 채우고 거리에서 응원을 펼치던 열기가 내년에 다시 한 번 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어 박지성은 “평창대회 비전이 ‘새로운 지평(new horizons)’ 인데, 한국의 많은 동계스포츠 선수들이야말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주역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br>박지성은 2000년 일본 교토상가 FC, 2003년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 2005년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12년 영국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를 거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로 활약했다.<br><br>현재 한국 축구의 잠재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축구재단 JS Foundation을 설립, 축구를 통한 꿈의 메신저와 축구 외교 사절로서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br> 2017-08-04 15:47:00 우석대 ‘제16회 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선전(善戰)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7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42911628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우석대학교 태권도부가 ‘제16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겸 제15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배 전국태권도품새대회’에서 4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br />우석대 태권도부는 7월 31일부터 3일간 강원도 화천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 출전, 여자대학부 겨루기 개인전에서 안혜림(-67kg 태권도학과 1년)이 광주대학교 진선미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수진(-46kg 태권도학과 1년)이 은메달을, 김태정(-62kg 태권도학과 1년)과 이승민(-73kg 태권도학과 3년)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br />이어 열린 여자대학부 5인조 겨루기 단체전에서는 안혜림, 황수진, 김태정, 이승민, 박영지, 지예은 선수가 경남대학교에 석패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우석대학은 이 대회 개인전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감투상을 받았다.<br />우석대학교 태권도부는 7월 25일부터 3일간 열린 제52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겸 2018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전 예선대회에서 박영지(-53kg 태권도학과 4년)와 박지민(-54kg 태권도학과 1년)이 각각 은메달을, 황수진(-46kg 태권도학과 1년)이 동메달을 획득하며 12월에 열릴 국가대표 선발전 티켓 3장을 확보했다.<br />조민기 태권도부 감독은 “선수들이 열심히 땀 흘려 준만큼 좋은 성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 지도에 전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nbsp;<br><br /> 2017-08-04 15:27:00 제15회 대전시장배 배구대회, 충무체육관서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7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40710156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nbsp;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충무체육관을 비롯해 용운초등학교, 신탄진초등학교에서 ‘제15회 대전광역시장배 배구대회’가 개최된다.<br><br>대전광역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직장부, 교직부, 클럽부, 여성부 등 4개 부문에 5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참가선수들은 개인과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경기를 갖게 되며 각 부문별 1~3위 팀에게는 상장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br><br>대전시 관계자는 “9인제로 진행되는 생활체육배구는 참가 선수 간 팀워크가 중요하다”며 “팀원 간 단합된 모습으로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br> 2017-08-04 14:05:00 야구심판 규칙알기 ‘또래심판 연식야구 아카데미’ 개강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7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45135332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소장 박영준)는 8월 11일부터 9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80분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 위치한 어린이 전용 연식야구장 ‘또래심판 연식야구 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br><br>‘또래심판 연식야구 아카데미’ 전문체육시설을 활용하여 유소년들의 체력증진과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야구 프로그램으로 야구심판 이론 교육 및 실전교육을 병행하여 운영한다. <br><br>야구심판 판정자세, 판정법, 심판 포지션별 적용, 실전체험 등을 이론과 함께 실전경기를 통해 체험하는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올해는 시범적으로 1개반(30명)을 운영되며, 강사진은 한국연식야구연맹이 지원한다.<br> 2017-08-04 11:50:00 태화강 ‘2017 해양스포츠 체험교실’ 성료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69 울산시가 수상스포츠의 저변확대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4월 8일부터 생태하천 태화강에서 운영했던 ‘2017년 상반기 해양스포츠 체험교실’이 7월 23일을 끝으로 마무리됐다.<br><br>해양스포츠 체험교실은 태화강 해양스포츠 체험교실 계류장에서 토&#8231;일, 공휴일에 오전 10시~12시, 오후 1시~5시까지 32일간 총 6,070명이 참여했다. 울산시는 당초 6월 10일까지만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체험인력 확대 및 해양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7월 23일까지 연장 운영했다.<br><br>체험코스는 선착장이 있는 태화교에서 출발하여 번영교까지 왕복 2㎞ 정도를 용선, 카누, 카약 등을 직접 조정하는 것으로 시간은 20~30분 소요된다. 체험진행은 등록, 안전장비 착용, 안전교육, 체험요령, 현지 기상 여건 등 전문 운행요원의 안내와 도움을 받아 체험할 수 있으며,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다.<br><br>또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현장 주변 안전안내 표지판 설치, 체험 시 바지가 젖지 않도록 우의(하의)를 비치하는 등 세심하게 준비하여 운영했다.<br><br>하반기에도 체험교실이 운영된다. 9월 2일부터 11월12일까지이며 8월 21일부터 한국해양소년단울산연맹 누리집(<a href="http://www.ulsek.or.kr">www.ulsek.or.kr</a>) 또는 전화(052-227-2582)로 예약 가능하다. 체험현장에서도 현장접수 가능하다.<br><br>울산시 관계자는 “해양스포츠 체험교실은 가족, 친구, 동료들과 어울려 수상스포츠의 체험과 깨끗하고 시원한 태화강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한편, 울산시의 생태하천 태화강을 활용한 해양스포츠 체험교실은 지난 2007년 하반기부터 매년 봄, 가을 2회 운영하고 있다.<br> 2017-08-04 11:19:00 전북도청 실업팀, 스포츠 꿈나무 위해 재능기부 나섰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68 전북도청 직장운동경기부 5개실업팀 선수들이 훈련과 병행하면서 엘리트 초ㆍ중ㆍ고등부 및 도민대상으로 재능기부를 7월부터 실시하고 있다.<br /><br>현재 도청 실업팀은 양궁, 체조, 레슬링, 컬링, 빙상 5종목에 총 36명의 선수단을 운영되고 있다. 우선 양궁팀은 훈련장 및 학교에서 초·중·고등부를 대상으로 양궁체험 및 기술전수와 체조팀은 전북체고에서 초등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술전수 및 자세교정 등 재능기부를 실시하고 있다.<br /><br>레슬링팀은 유인탁체육관에서 엘리트 및 동호인을 대상으로 체험 및 기술전수를, 동계종목인 컬링팀과 빙상팀은 화산빙상경기장에서 초·중·고등부 및 엘리트, 동호인을 대상으로 체험 및 기술전수, 자세교정 등의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br /><br>도청 실업팀은 최근 각종 대회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양궁팀은 ‘제28회 한국 실업연맹 회장기 양궁대회’에서 금 2개, 은 1개,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에서는 금 1개, 동 1개를 따는 등 부진에서 벗어나 성과를 올렸다.<br /><br>체조팀은 ‘2017년 남자체조 국제대회 파견대표 최종선발전’에서 2위로 국가대표 1명(박민수 선수)이 선정됐으며, ‘제42회 KBS배 전국체조대회’에서는 단체 3위, 개인 1위 2명, 3위 2명의 성적을 냈다.&nbsp; 레슬링팀은 김지훈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레슬링대회’에서 1위 1명, 2위 1명의 성과를 거양했다.<br /><br>빙상팀은 ‘2017∼2018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노아름 선수가 1000m 2위, 1500m 3위, 슈퍼파이널 1500m에서 3위를 차지했다. 컬링팀은 내년 동계체전 선전을 위해강화훈련에 돌입했다. <br /> 2017-08-04 10:55:00 ‘2018 전국체전’ 엠블럼ㆍ마스코트 최종 확정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6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4414913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왼쪽부터) 선정된 엠블럼, 마스코트 /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내년 전라북도에서 개최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상징물이 최종 확정됐다.<br><br>전라북도(전국체전준비단)는 대회 상징물 공모를 실시하고, 당선작 선호도조사 등 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상징물 5종 9점(엠블럼 2, 마스코트 2, 포스터 2, 구호 1, 표어 2)을 최종적으로 선정해 전국종합체육대회위원회로부터 확정 승인을 받았다.<br><br>선정된 대회 엠블럼은 정부기관에서 발행하는 인증이 필요한 문서에 찍은 도장(국새&#8228;관인) 이미지를 프레임화 하여 천년고도 전라북도 자랑거리를 유쾌하게 라인아트로 표현, 특히 블랙컬러를 과감히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br><br>마스코트는 삼국시대 가장 유명한 청년(서동왕자: 백제 위덕왕의 증손)과 처녀(선화공주: 신라 진평왕의 차녀)의 결혼을 모티브로 주 개최지인 익산시의 역사성을 상징하고, 대회 구호인 ‘비상하라! 천년전북, 하나되라! 대한민국’을 통하여 화합의 의미를 함께 담았다.<br><br>또 대회기간 결정은 국내·외 대규모행사일정, 날씨, 학사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도 체육회·장애인체육회, 도교육청, 시·군 등 유관기관 의견수렴 등을 거쳐 잠정(안)을 선정했다.<br><br>전라북도는 양대 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1월 전국체전준비단(단장, 고재현)을 설치하고 대회조직위ㆍ집행위 구성, 체전상징물(엠블럼,마스코트 등) 개발, 종목별 경기장배정 및 체전시설확충(신설, 개보수/총633억원 투입), 국가예산확보(시설비) 등 단계별 로드맵에 의거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br><br>‘제99회 전국체육대회’은 내년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익산종합운동장 등 70개 경기장에서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31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br> 2017-08-04 10:41:00 세계 청소년들, 충주로 모인다! ‘국제 무예캠프’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1256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mooye.net/imgdata/mooye_net/201708/20170804180099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세계 무예청소년들이 함께하는 ‘제1기 국제청소년 무예캠프(이하 캠프)’가 오는 16일 부터 21일까지 6일간 충북 충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다.<br><br>청소년의 발달과 국제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한국을 비롯해 필리핀,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의 청소년 120명이 참가해 각국을 대표하는 전통 무예를 수련한다.<br><br>캠프는 세계무예 수련은 물론 택견 생활체조 및 호신술, 양궁서바이벌, 수상스포츠, 암벽타기, 세계무술박물관 탐방, 내포긴들마을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br>캠프를 주최ㆍ주관하는 국제무예센터는 무예캠프를 통해 각국의 전통무예 및 언어를 포함한 세계문화를 다각적으로 이해함으로써 꿈 많은 청소년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국제무예센터는 전 세계 청소년 발달 및 참여를 위한 국제기구로 유네스코의 전략목표인 평화와 화해를 기반으로 무예철학, 문화적 가치 및 무예수련을 통하여 청소년의 발달, 리더십 및 공동체에의 참여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2017-08-04 10: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