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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브라질 출신 강자와 재도약 승부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6/01/21 [11:40]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브라질 출신 강자와 재도약 승부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6/01/21 [11:40]

▲ 로드FC 사진제공 (무예신문)

 

로드FC는 오는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6’의 추가 대진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는 헤비급 챔피언 김태인(33, 로드FC 김태인짐)과 일본 세키노 타이세이(26, KAMISU GANG)의 재대결이다. 김태인은 헤비급 첫 방어전에 나선다.

 

코메인 이벤트로는 이벤트는 ‘아시아 전설’ 김수철(35, 로드FC 원주)과 ‘제주짱’ 양지용(30, 팀더킹)의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에서 다시 맞붙는다. 앞선 결승전은 노 콘테스트로 끝났으며, 이번 경기 승자는 로드FC 챔피언 벨트와 우승 상금 1억 원을 받는다.

 

추가 대진으로는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23, 다이아MMA)과 ‘브라질 특급 타격가’ 완데르송 페레이라(29, RPLAYTHAI)의 경기가 확정됐다.

 

박시원은 지난해 6월 상위 체급인 웰터급에 도전했으나 윤태영에게 TKO로 패했다. 이후 재정비에 들어간 그는 현재 브라질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이번 경기를 준비 중이다.

 

페레이라는 프로 전적 12승 3패를 기록 중이며, 브라질 두 단체에서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낸 바 있다. 긴 리치를 활용한 타격과 전진 압박이 강점으로 꼽힌다.

 

두 선수 모두 타격을 주무기로 하는 만큼, 이번 경기는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최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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