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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년사]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도전과 도약의 해 2026,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 전 세계 보여줄 것”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6/01/16 [11:49]

[2026 신년사]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도전과 도약의 해 2026,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 전 세계 보여줄 것”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6/01/16 [11:49]

▲ 대한체육회 회장 유승민  (무예신문)

 

존경하는 무예·체육인 및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전통적으로 변화와 도약, 도전을 상징하는 적마(赤馬)의 기운을 받아, 무예·체육인 및 국민 여러분께서도 올 한 해 원하시는 목표에 힘껏 도전하고 성취하는 뜻깊은 한 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6년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을 전 세계에 보여줄 ‘K-스포츠의 해’가 될 것입니다. 다가오는 2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3월 월드베이스볼, 6~7월 북중미FIFA월드컵, 9월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안게임, 11월 다카르하계청소년올림픽까지 메이저 스포츠 이벤트가 연이어 개최됩니다.

 

대한체육회는 우리 선수들이 오로지 경기에만 집중하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의 힘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민 여러분께 자긍심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국민의 든든한 스포츠 동반자로서 전 국민이 스포츠와 함께 건강과 활력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대한체육회 회장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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