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은 23일 서울 강남구 국기원 강의실에서 열린 2025년도 정기이사회에서 안 부회장을 참석했다.
안재윤 신임 연수부원장은 태권도 9단으로, 아시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국가대표 감독을 지냈으며 서울 강서구태권도협회장,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국기원에서는 승품·단 심사 감독관과 기술심의회 교육분과 위원장을 맡았고, 세계태권도연수원(WTA) 교수로도 활동해왔다.
한편 국기원은 지난 3월 정관 개정을 통해 기존 ‘연수원장’ 직함이 국기원장과 혼동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명칭을 ‘연수부원장’으로 변경한 바 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과 수지예산안, 2026년도 국내 심사 위임 계약 체결 안건도 함께 상정돼 원안대로 의결됐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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