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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MMA연맹, ‘2026 종합격투기 국대 선발전’ 청주서 열려

임성진 기자 | 기사입력 2025/11/01 [21:06]

대한MMA연맹, ‘2026 종합격투기 국대 선발전’ 청주서 열려

임성진 기자 | 입력 : 2025/11/01 [21:06]

▲ 대한MMA연맹 제공 (무예신문)

 

대한MMA연맹이 11월 1일 충북 청주에서 ‘2026 종합격투기(MMA) 국가대표 및 청소년 대표 선발전’을 마쳤다.

 

이번 대회는 박평화 수석부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4개 카테고리, 45개 체급으로 나눠 진행됐다. 연맹은 회원 가맹 도장에 가맹비와 연회비를 면제하고, MMA 수련생이라면 누구나 국가대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참가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2026년에 열리는 GAMMA 세계종합격투기선수권대회와 AMMA 아시아종합격투기선수권대회를 포함한 국제대회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또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클린 스포츠 정책에 따라 국제도핑검사기구(ITA)를 통한 도핑 검사도 시행될 예정이다.향후 대한체육회 가맹 시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

 

대한MMA연맹은 우수 선수들을 대상으로 매년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열리는 GAMMA 연례 교육 컨퍼런스에도 파견할 계획이다.

 

대회를 총괄한 전용재 사무처장은 “2026 국가대표 선수와 지원팀이 내년 국제대회를 철저히 준비해 대한민국 MMA의 저력을 국제무대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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