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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3주년]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무예신문, 앞으로도 대한민국 체육의 나아갈 길 밝혀주길”

무예신문 편집부 | 기사입력 2025/10/22 [15:03]

[창간23주년]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무예신문, 앞으로도 대한민국 체육의 나아갈 길 밝혀주길”

무예신문 편집부 | 입력 : 2025/10/22 [15:03]

▲ 대한체육회 회장 유승민 (무예신문)


존경하는 무예신문 독자 및 무예·체육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먼저 각종 무예·체육 소식과 정보를 전하는 무예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생활체육부터 전문체육까지 다양한 뉴스를 알리는 것은 물론, 무예인 가교 역할에 앞장서 오신 최종표 무예신문사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무예신문에서는 다양한 국내외 스포츠 이벤트를 소개하고 선수단의 활약상을 전하며 체육인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기쁨과 즐거움을 전해주는 것은 물론, 올바른 비판과 의식 함양을 선도하여 대한민국 체육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무예신문이 국민들에게 다양한 체육소식을 전하고 의견 수렴의 장을 마련하여 스포츠 대표 언론사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아무쪼록 더 많은 국민과 무예인들이 무예신문을 통해 스포츠, 전통무예를 접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스포츠는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 사회 통합을 이루는 중요한 매개체로, 대한체육회는 ‘No Sports, No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스포츠 참여 활성화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영·유아, 여성, 노인 등 모든 국민이 스포츠와 함께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스포츠의 핵심 가치인 공정과 혁신, 신뢰와 상생을 바탕으로 모든 국민이 스포츠와 더불어 행복해지는 진정한 스포츠 시대이자 국민 행복 시대를 열겠습니다. 무예·체육인 여러분께서도 대한민국 체육의 무한한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무예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예신문과 함께 우리 무예·체육이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기를 희망합니다.

 

체육 없는 미래는 없습니다. No Sports, No Future!

감사합니다.

 

대한체육회

회장 유승민

무예신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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