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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이보미, 일본 격투기 라이진FF 첫 원정 경기 출전

이경옥 기자 | 기사입력 2025/09/29 [13:41]

로드FC 이보미, 일본 격투기 라이진FF 첫 원정 경기 출전

이경옥 기자 | 입력 : 2025/09/29 [13:41]

▲ 로드FC 사진제공 (무예신문)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로드FC 파이터 이보미(26·SSMA상승도장)가 일본 무대에 선다.

 

이보미는 오는 11월 3일 일본 고베 지라이언 아레나에서 열리는 ‘RIZIN LANDMARK 12 in KOBE’에서 일본의 케이트 로터스(27)와 맞붙는다.

 

이보미는 최근 국내 여성 격투기 선수 가운데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예다. 약 10년간 센트럴리그에서 실력을 쌓은 뒤 로드FC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리를 시작으로 파운딩으로 2승을 거두며 데뷔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상대 케이트 로터스는 일본 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파이터로, 타격과 레슬링에 강점을 가진 선수다.

 

이보미는 “케이트 로터스가 타격과 레슬링에 강점이 있는 선수라고 들었다”며 “실력 있는 상대와 경기하는 만큼 열심히 준비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 준비 기간은 짧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경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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