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이동섭 국기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기술심의회 의장단, 간사, 분과별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 총 1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술심의회 임원들 간 소통과 유대 강화, 국기원 정책 및 사업 이해도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다.
이 원장은 이어 ‘국기원의 미래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태권도 세계화와 국기원의 글로벌 역할 확대에 대한 비전도 제시했다.
국기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술심의회 임원 간 정책적 공감대 형성, 조직 간 유기적 협력 체계 강화, 현장 중심의 실무 공유가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이는 향후 기술심의회의 전문성과 실효성 제고, 국기원 정책의 일관된 추진력 확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국기원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