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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5 기술심의회 임원 워크숍 성료…정책 방향 공유의 장 마련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5/06/30 [14:33]

국기원, 2025 기술심의회 임원 워크숍 성료…정책 방향 공유의 장 마련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5/06/30 [14:33]

▲ 이동섭 국기원장이 ‘국기원의 미래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는 모습.  (무예신문)


국기원이 ‘2025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임원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지난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교원 가평비전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동섭 국기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기술심의회 의장단, 간사, 분과별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 총 1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술심의회 임원들 간 소통과 유대 강화, 국기원 정책 및 사업 이해도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이동섭 원장은 “기술심의회는 국기원의 목적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데 꼭 필요한 핵심 조직”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기술심의회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하나된 마음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이어 ‘국기원의 미래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태권도 세계화와 국기원의 글로벌 역할 확대에 대한 비전도 제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형식적인 모임을 넘어 실전 호신술 강의 및 실기교육을 포함해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또, 분과별 분임토의를 통해 태권도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기술심의회의 운영 방향과 개선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국기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술심의회 임원 간 정책적 공감대 형성, 조직 간 유기적 협력 체계 강화, 현장 중심의 실무 공유가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이는 향후 기술심의회의 전문성과 실효성 제고, 국기원 정책의 일관된 추진력 확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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