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 후보 20인 발표…고정운·유상철·황선홍 등

조준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6/10 [12:11]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 후보 20인 발표…고정운·유상철·황선홍 등

조준우 기자 | 입력 : 2025/06/10 [12:11]

▲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무예신문)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 헌액자 후보 20인을 발표했다.

 

명예의 전당은 선수, 지도자, 공헌자 3개 부문으로 구성한다. 2년마다 헌액자를 선정한다. 올해 선수 부문은 선수 4명을 선정해 헌액할 계획이다.

 

출전, 득점, 클린시트, 시즌 베스트11, 시즌 MVP 수상 등 조건을 충족한 은퇴 선수 23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고정운, 김도훈, 김병지, 김은중, 김주성 김현석, 데얀, 라데, 박경훈, 샤샤, 서정원, 신의손(샤리체프), 유상철, 윤상철, 이운재, 이태호, 정용환, 최강희, 최진철, 황선홍 등 20명이 후보이다.

 

후보를 대상으로 선정위원회 자체 투표, 구단 대표자 투표, 미디어 투표, 팬 투표를 진행, 결과를 합산해 점수가 높은 4명이 헌액자로 선정된다. 팬 투표는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진행한다.

 

지도자와 공헌자 부문 헌액자는 선정위원회 심사로 각 1명씩 선정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