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회장은 대회 기간 동안 파크골프, 배드민턴, 그라운드골프, 게이트볼, 탁구, 테니스 등 종목별 경기장을 방문해 동호인들을 응원하는 등 현장을 세심히 살폈다. 특히, 동호인 및 종목별 관계자들과 친밀하게 교류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유 회장은 “현장에서 다양한 종목의 동호인을 만나 그들이 열정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며 스포츠가 가진 진정한 힘을 느꼈다. 앞으로 더 많은 동호인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축전 폐회식은 27일 오후 4시 목포다목적체육관에서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 명창환 전라남도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대회기 이양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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