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 (무예신문)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이 이틀 연속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유승민 당선인은 17일 탁구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열린 충북 제천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2004 아테네 올림픽 탁구 남자단식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한 유 당선인은 2019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탁구협회장을 지낸 바 있다.
유 당선인은 18일에는 경남 함안에서 훈련 중인 여자 축구선수들을 방문해 격려했다. 유 당선인은 선거 기간에 '68개 종목 직접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 프로그램 활동으로 경기 하남 풋살장을 찾아 여자축구 스타 지소연 등과 함께 풋살 체험을 하기도 했다.
16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2차관을 만나 지원을 약속은 유승민 당선인은 20일에는 조양호 전 탁구협회장의 묘소를 참배할 계획이다.
유 당선인은 다음달 28일 대한체육회 총회일부터 체육회장으로서의 임기 4년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