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투혼정심관, 제15회 이종격투기대회 전원 우승
임성진 기자 | 입력 : 2024/08/11 [10:59]
대한이종격투기연맹은 지난 8월 10일 서울 도봉구 ALLFC경기장인 올스타디움에서 ‘제15회 도봉구연맹회장배 이종격투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이종격투기 MMA의 저변 확대 및 클럽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총 73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송탄투혼정심관은 강유준(초4) 최예훈(초3) 주성준(초3) 강재성(21세) 홍성현(고2) 박해민(고2) 등 6명이 출전해 전원 우승하는 쾌거를 거뒀다.
송탄투혼정심관 선수들은 “먼저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주시고 지도해주신 관장님께 감사하다. 또한 함께 땀을 흘리며 운동을 도와준 동료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대회 계기로 한층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격투기 관련기사목록
- 솔로비예프-박시원 맞붙는다…로드FC 079 대진 확정
- ‘언더독 신화’ 종합격투기 챔피언 배동현, 일본서 1차 방어전
- 격투기 챔피언 명현만, 모교 찾아 후배들에 성공 비결 전해
- 국제대 정유정, 우슈 정상 이어 일본 격투기 무대도 접수
- ‘격투기 전설’ 드미트리어스 존슨, UFC 명예의 전당 헌액
- 대한체육회, 종합격투기 MMA 보류·크리켓 조건부 승인
- 로드FC, 5월 더블 타이틀전 예고…이정현 방어전·여성 아톰급 격돌
- 격투기 김현우, 45초 KO 후 챔피언 김수철 콜아웃 “밴텀급 주인 가리자”
- 브라질 격투기 챔피언 페레이라 입국…박시원과 맞대결 준비
- ‘아마추어 격투기 선수 등용문’ 센트럴리그, 원주서 240명 열전
-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브라질 출신 강자와 재도약 승부
- 로드FC 센트럴리그, 아마추어 격투기 열기 폭발
- 부산시격투기협회-단골병원, 건강 복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K-격투기’ 다게스탄 강타…로드FC 챔피언 카밀, 고향서 환영
- ‘제주짱’ 양지용, 日 종합격투기 라이진FF 출격…“KO로 보여주겠다”
- 대한MMA총협회 국제심판 6인, 아시아MMA연맹 세미나 참가
- 로드FC, 엘보우 공격 10년 만에 전면 허용…다이나믹 경기 예고
- 종합격투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
- ‘개그맨’ 윤형빈, ‘먹방 유튜버’ 밴쯔와 격투기 대결
- 여성파이터 박서영, ‘라이진FF 50’서 후쿠다 마치와 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