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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문 전국전세버스연합회 회장, 택견 ‘명예4단’ 수여 받아

이경옥 기자 | 기사입력 2024/07/15 [14:34]

오성문 전국전세버스연합회 회장, 택견 ‘명예4단’ 수여 받아

이경옥 기자 | 입력 : 2024/07/15 [14:34]

▲ 왼쪽부터 대한택견회 이일재 회장, 오성문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 (무예신문)

 

대한택견회는 지난 7월 1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회관에서 오성문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에게 택견 명예4단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대한택견회 이일재 회장을 비롯한 장경태 수석부회장, 한용진 부회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일재 회장은 “제13대 집행부 출범 이후 대한택견회가 직접 수여하는 첫 명예단을 오성문 회장님께 수여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오성문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서울 중랑구협의회장으로 활동하던 2019년, 중랑구에서 개최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택견경기를 통해 택견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택견의 멋진 발차기와 ‘상생공영'’철학에 매료되어 전통스포츠 택견 발전에 헌신해왔다.

 

오성문 회장은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관광서비스 최접점인 운송종사자의 역량을 개발해 서비스 품질 개선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정부포상 상업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경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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