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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치우천황기 본국무예 대제전 열려…용비무예원, 종합우승 쾌거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3/11/04 [19:45]

제2회 치우천황기 본국무예 대제전 열려…용비무예원, 종합우승 쾌거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3/11/04 [19:45]

▲ 무예신문

 

대한본국무예협회는 11월 4일 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제2회 치우천황기 본국무예 대제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한본국무예협회 임성묵 총재는 “치우천황은 14대 단군으로 동양삼국의 무신으로서,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도 제를 올렸다. 치우천황기 본국무예대전은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가진 만큼 좋은 추억의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문화인류학 박사인 박정진 상임고문은 축사를 통해 “본국무예가 K-무예로 발전할 것을 확신한다”며, “전통무예 계승에 더욱 힘 써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서예가 임기옥 선생은 대한본국무예협회 김광염 회장에게 ‘무예본가’란 글을 기증했다.

 

송내무예원 이임선 관장은 지난 제21회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에서 단체연무 국무총리상 수상의 공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이날 본선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올라온 선수들이 권세, 검세, 교전검, 상박무, 원회술부문에서 그 실력을 겨뤘다. 경기결과 용비무예원(관장 김재환)이 지난해 이어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최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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