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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삼보 종주국의 자존심! 이것이 러시아 삼보다
강은정 기자 | 입력 : 2023/04/07 [17:49]
[무예신문] 이것이 종주국 러시아 삼보이다.
삼보는 러시아의 무예로 전 세계 130여 국가에서 즐기는 스포츠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정회원 종목이다. 현재 국내에서 2만여명 회원들이 활발하게 수련하고 있다.
용인대에서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예브게니 이바노프는 "육체를 훈련시키면 정신이 단련되고, 정신력은 능력을 결정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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