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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 대학 최초 주짓수팀 창단…선수 육성에 앞장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3/03/31 [17:04]

송원대, 대학 최초 주짓수팀 창단…선수 육성에 앞장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3/03/31 [17:04]

▲ 송원대학교 제공 (무예신문)


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는 3월 29일 송원대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국내 대학팀으로는 최초로 주짓수팀을 창단했다.

 

창단식에는 송원대 최수태 총장을 비롯하여 학교법인 송원대학교 정대훈 사무처장, 광주시체육회 김영삼 사무처장, 강필오 본부장, 광주교통연수원 김병수 원장, 대한주짓수회 채인묵 사무처장, 광주주짓수회 박홍균 회장, 광주주짓수회 김우진, 차승현 부회장,대유건설 최희동 회장을 비롯해 선수단 및 학생,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송원대는 지방체육의 균형적인 발전과 대학스포츠 활성화 그리고 엘리트 체육의 저변확대 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주짓수팀을 창단하게 됐으며, 전국체육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는 기반을 마련하여 우수선수 육성에 힘쓰고자 한다.

 

송원대 주식수선수단은 최수태 총장을 단장으로 부단장에 스포츠지도학과 홍성봉 교수, 박경민 감독을 비속한 이상의 선수 외 14명으로 구성됐다.

 

송원대는 향후 기존의 세팍타크로, 야구, 배드민턴, 정구팀에 주짓수팀까지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학교와 KUSF 지원을 통하여 지속적인 선수 육성과 전국대회 및 아시안게임 출전을 통한 메달 획득으로 송원대 및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기로 했다.

최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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