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가다]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국가 위기 상황, 정치개혁 추진하라”
강은정 기자 | 입력 : 2023/02/03 [17:11]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이하 대무협) 소속 단체장 일동은2월 3일 1시 30분에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는 정치 개혁을 적극 추진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서는 지금의 혼탁한 정치 현실과 경제 위기 상황 타파는 물론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대한 촉구를 담고 있다. 특히 극단의 지역감정을 없애고, 국회의원 인원수 제한과 면책특권을 없앨 것, 범법자의 국회의원 진입을 원천 봉쇄하라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예 관련기사목록
- [기획] 무예로 떠나는 세계여행 – 인도 ‘말리유다(Mallyuddha)’
- 임종상 진검도법 총재, 무예인에서 시니어모델로…‘모델 ON’ 회장 취임
- 무예 외길 ‘흑추관’ 창시자 진종문 총재 별세…합기도계 애도
- [기획] 무예로 떠나는 세계여행 – 헝가리 ‘바란타(Baranta)’
- [기획] 무예로 떠나는 세계여행 – 태국 ‘무에타이(Muay Thai)’
- 충주 세계무술박물관 결국 폐관, 잇따라 사라지는 무예 상징
- 천안, 전통무예 진흥·지원 조례안 의결…체계적 보존·육성 기반 마련
- 조선 무예와 타임슬립의 만남, 창작 뮤지컬 ‘1790’ 내달 개막
- 대한무예격파협회·대한무예격파장애인연맹 창립…김재춘 초대 회장 취임
- 전통군영무예전승회 설립 기념 대회, 열려…전통무예 ‘진검승부’
- 제64회 거제옥포대첩축제, 해상불꽃전투에 전통무예 시연까지
- 문체부, 무예분야 장관상 16개 대회 선정…국술·선무도·공수도 포함
- 전통무예, 왜 지방선거 공약에서 사라졌나
- 저질 무예학자와 저질 장사치의 부끄러운 민낯
- 역사의 정의는 반드시 돌아온다
- 가정의 달, 사라진 예의는 누구의 책임인가
- 무예신문, 부사장에 김재덕 ㈜환경과생활 회장 임명
- 가야문화대축제, 빛으로 되살아난 가야…무예로 이어진 숨결
- 무예·체육도장도 AI 시대, 촬영 플랫폼 ‘be’…학부모 소통 바꾼다
- 세한대학교, 유럽무도연맹과 국제 무예교류…태권도·합기도 세미나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