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레이크플래시드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하는 태극전사들이 선전을 다짐했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월 4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3 레이크플래시드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에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홍익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참가 종목단체장, 시도체육회 임직원,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위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행사는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위원장의 개식사, 국회 대표 축사, 대한체육회장 격려사, 선수단장 답사에 이어 선수단 소개(영상), 단기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결단식 종료 후에는 도핑방지, 인권, 코로나19 방역대책, 선수단 생활안내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2023 레이크플래시드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약 열흘간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에서 개최된다. 150여 개국 1,400여 명의 대학생 선수단이 참가하여 경쟁을 펼치게 된다.
한국은 아이스하키 선수단 출국을 시작으로 10개 세부종목 127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선수 85명, 임원 42명)이 파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유니버시아드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