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드디어 월드컵 우승컵 손에 넣다
무예신문 편집부 | 입력 : 2022/12/19 [18:07]
리오넬 메시가 12월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하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프랑스와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3-3 무승부 후 승부차기로 4-2로 꺾고 3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또한 메시는 통산 2번째 월드컵 골든볼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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