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본국무예협회 임성묵 총재가 지난 18일 국기원원로회를 방문, 이승완 의장을 예방하고 본인의 신간 <본국무예>를 전달했다.
임성묵 총재는 <본국무예> 속에 있는 태권도의 역사를 고증할 수 있는 사료를 보여주며, 태권도의 잊어버린 역사를 바로 세웠으면 좋겠다고 방문의 목적을 전했다.
이에 이승완 의장은 국기원 차원에서 태권도의 역사를 연구할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고 화답했다.
이번에 임성묵 총재가 찾은 이승완 의장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태권도 역사의 증인이다. 국기원장을 역임했으며 임성묵 총재와는 20여 년 전부터 인연이 있었다.
임 총재는 국내 최초로 태권도 교본을 비디오로 제작하기도 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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