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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앓이는 진행 중, 지하철 역사에 광고 등장

조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8/23 [17:28]

올림픽 앓이는 진행 중, 지하철 역사에 광고 등장

조준우 기자 | 입력 : 2021/08/23 [17:28]

▲ 사진: 2020 도쿄올림픽대회 공식 트위터 (무예신문)

 

한국 여자 배구팀 응원 전광판이 지하철 역에 설치됐다. 해당 역은 서울 지하철 2호선 역 중 하나인 삼성역이다.

 

23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연경 삼성역 광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내용은 한국 여자 배구팀이 “해냈다! 잘했다! 후회 없이!” 등이다. 해당 글과 김연경 선수가 웃는 사진이 나온다. 대표팀 주장이기도 한 김연경은 “ONE IN A BILLION”이라는 글과 함께 개인 전광판에 보인다.

두 전광판은 나란히 위치해 있다. 김연경이 대표팀을 바라보는 구도이다. 이 전광판은 삼성역에서 8월 23일부터 한 달간 전시될 예정이다.

 

우리나라 여자 배구팀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미국, 브라질, 터키, 일본, 세르비아, 도미니카 공화국 등 강팀에 맞서 4위에 오르는 성적을 거뒀다.

조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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