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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김제덕·안산, 양궁 혼성단체전서 금메달 획득
기사입력: 2021/07/24 [22: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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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도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무예신문)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 중인 김제덕(17·경북일고), 안산(20·광주여대) 선수가 양궁 혼성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혼성 단체전에서 김제덕·안산 팀은 각각 세트 스코어 5대3(35:38/37:36/36:33/39:39)으로 네덜란드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일 치러진 랭킹 라운드에서 김제덕, 안산 선수는 각각 1위를 차지하여 혼성 단체전의 출전권을 획득하였다. 특히 안산 선수는 680점이라는 올림픽 랭킹 라운드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전통 효자종목인 양궁은 이번 도쿄올림픽부터 남녀 개인전·단체전 금메달 4개에 혼성단체전이 새롭게 추가돼 양궁에 걸린 금메달 수가 5개로 늘었다.

 

양궁 대표팀 남자부·여자부의 막내로 구성된 김제덕·안산 팀은 오늘 금메달 획득으로 올림픽 3관왕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대한민국 선수단은 대회 2일 차에 첫 금메달을 획득하며 순조로운 출항을 시작했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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