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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1 주한 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 사범단’ 추가 모집
기사입력: 2021/07/23 [10: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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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국기원(원장 이동섭)이 ‘2021 주한 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 사범단(이하 사범단)’을 추가 모집한다.

 

주한 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받아 주한미군을 비롯한 외국인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 등에게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인 태권도를 보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에 국기원은 주한미군 부대를 비롯해 학교(어학당), 외국인지원단체 등에 39명의 사범단을 파견, 국내에 장기간 체류 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월 8~20회(1회 2시간) 태권도를 보급하고 있다.

 

모집지역과 인원은 주한미군 부대(경기도 평택시 2명, 경기도 오산시 1명, 경기도 수원시 1명, 대구광역시 2명), 학교(동아대학교 1명, 대구대학교 1명) 총 8명이다. 

 

자격요건은 국기원 태권도 4단 이상, 국제태권도사범(국내) 3급 이상 자격을 보유해야 하며, 주한미군 부대를 지원하는 사범의 경우 영어 회화에 능통해야 한다.

 

사범단, 해외 파견사범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거나 외국인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지도한 경험이 있는 사범, 그리고 모집지역 또는 인근지역 거주자, 컴퓨터 활용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접수마감은 오는 30일 오후 1시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 받는다.

 

국기원은 접수한 지원자들 대상으로 1차 전형(서류)을 통해 다음달 3일 합격자를 발표하고, 9일 2차 전형(실기 및 면접평가)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된 태권도 사범들은 내달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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