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 영상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영상
영상뉴스
[영상] 무예의 메카 충청북도를 이끄는 이시종 지사
기사입력: 2020/09/24 [16:1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전통무예진흥법의 태동부터 이번 개정안 통과(2020.05.20)까지 무예 발전을 위한 법과 제도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이 지사로부터 국제무예센터, 무예전용경기장, 세계무예마스터십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들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이시종] 이시종 도지사 “앞으로도 충북과 함께 대한민국 무예를 선도해 나가길” 무예신문 편집부 2020/10/22/
[이시종] [영상] 무예의 메카 충청북도를 이끄는 이시종 지사 조준우 기자 2020/09/24/
[이시종] 이시종 지사 “세계무예마스터십과 WMC 확대, 무예 통해 대한민국 체육 지원한다” 조준우 기자 2020/09/17/
[이시종] 이시종 지사 “세계 무예의 중심지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겠다” 무예신문 편집부 2020/01/16/
[이시종] 이지종 지사 “세계무예마스터십, 명실상부한 무예올림픽으로 만들겠다” 글 조준우, 사진 임종상 기자 2019/08/14/
[이시종] [영상] 이시종 지사 “무예에 대한 국가지원 미흡한 상태” 임종상 기자 2019/07/20/
[이시종] 이시종 충북도지사, 무예원로교수와 간담회 가져 임종상 기자 2019/07/19/
[이시종] [영상] 이시종 지사 “무예인들을 높이 평가해 줄 날 올 것” 무예신문 편집부 2019/06/15/
[이시종] 이시종 지사, 2019 세계무예마스터십 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장민호 기자 2019/05/10/
[이시종] 이시종 지사 “충북이 세계 무예의 중심에 설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길” 무예신문 편집부 2019/01/11/
[이시종] 이시종 지사 “충북을 세계 무예스포츠의 중심지로 만들다” 조준우 기자 2018/11/14/
[이시종] [영상] 이시종 지사 “대한민국을 세계 무예의 핵심 국가로” 조준우 기자 2018/11/13/
[이시종] 이시종 지사 “우리 무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정론지가 되길” 무예신문 편집부 2018/10/16/
[이시종] 이시종 지사 “전통무예, 남북교류 대표적 자원으로 활용” 장민호 기자 2018/04/26/
[이시종] 이시종 지사, 용인대 명예 무도체육학 박사 학위 받아 임종상 기자 2018/02/24/
[이시종] 이시종 지사 “망원진세의 2018년, 내일의 영웅이 되길” 무예신문 편집부 2018/01/05/
[이시종] 이시종 지사 “대형 스포츠사업 추진으로 명품(名品) 충북 만든다” 조준우 기자 2017/10/17/
[이시종] 이시종 도지사 “2017년, 비천도해(飛天渡海) 원년으로” 이시종 도지사 2017/01/11/
[이시종] “무예신문, 무예인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정론지로 더 크게 성장하길…” 무예신문 편집부 2016/10/19/
[이시종] [무예신문] 이시종 “세계무예마스터십, 올림픽과 쌍벽 이루는 지구촌 축제되길” 무예신문 편집부 2016/04/22/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판공비 셀프 인상’ 이대호, 기자회견 열고 해명 / 조준우 기자
대무협-(주)또르르, 화장품브랜드 ‘무향(무인의 향기)’ 출시 / 임종상 기자
K-태권도국제협력단 이백수 단장 일행 본사 방문 / 장민호 기자
가짜 시각장애 유도선수 행세, 패럴림픽 출전 포상금 챙겨 / 장민호 기자
학교체육시설 개방 확대, 주민 이용율 높인다 / 조준우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주주단 워크숍 열어 / 조준우 기자
합기도 100년, 통합단체가 절실하다 / 최종표 발행인
장영달 前 의원, 대한체육회 회장 선거 출마 선언 / 장민호 기자
‘팀 킴’이 제기한 갑질 논란 해당자들 제명 처분 받아 / 조준우 기자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었던 타이슨 매치 / 조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