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합기도협회(총재 오세림)가 합기도인 송년회를 연다. 행사는 2019년 한 해 동안 합기도 발전을 위해 애쓴 단체장, 지도자, 합기도 수련인과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진행한다.
특히 올해 8월에는 전통무예 기본계획이 발표되어 그 어느 해보다 무예계가 바쁘게 요동쳤다.
합기도 역시 협의체가 구성되어 문체부와 전통무예 종목 지정 등에 대한 사항을 조율해 나가고 있다. 더욱 바빠질 내년을 앞두고 열리는 합기도인 송년회인 만큼 많은 무예인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송년회는 12월 21일 서울 광진구에 있는 파티올 광진점 지하에서 정오부터 시작하여 오후 2시에 종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