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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묵 총재 “올바른 새해 첫 출발, ‘무술(戊戌)’년 한 해의 성공 이끈다”
기사입력: 2018/01/08 [16: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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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본국검예협회 임성묵 총재 (무예신문)
무술(戊戌)년 황금개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戊戌(무술)’은 낮과 밤의 첫 시작을 의미합니다. 무술년의 ‘무(戊)’자는 해가 땅에서 솟는다는 의미이고, ‘술(戌)’자는 해가 땅속으로 숨는다는 뜻입니다.

즉, 음양이 극을 이룬다는 말입니다. 자기주장이 강하면 사달이 납니다. 새해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마무리도 깔끔할 것입니다. 첫 걸음을 잘못 내딛게 되면 한해 내내 스텝이 꼬이고 다툼이 생깁니다. 그런 이유로 무술년의 첫 시작은 중요합니다.

무술년, 대한민국 무술의 첫 시작이 순조롭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우리나라의 무예가 더 큰 발전을 이뤄냈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무예신문을 애독하는 무예 가족 여러분의 앞날에는 행운과 건승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본국검예인들을 대표해서 새해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한본국검예협회
총재 임성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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