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ㆍ박신자ㆍ양정모, 명예의 전당에 헌액돼
“스포츠강국, 우리의 자랑스러운 스포츠 영웅들이 있었기에 가능”
무예신문 편집부 | 입력 : 2015/11/13 [15:56]
『2015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금일(11월 13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가운데 대한체육회 김정행 회장은 “대한민국 스포츠는 그동안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며, 세계 속에 명실상부한 스포츠강국의 위상을 얻었다. 이러한 발전은 우리 스포츠의 역사를 개척하고 이끌어온 우리의 자랑스러운 스포츠 영웅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오늘 헌액식에는 지난해 선정되신 다섯 분의 스포츠 영웅들에 이어 스포츠 외교의 거장이시자 스포츠 행정가인 김운용 스포츠 영웅, 여자농구의 살아 있는 전설 박신자 스포츠 영웅, 해방 이후 한국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정모 스포츠영웅을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고 이를 기념하는 자리이다”고 전했다.
이날 헌액된 세 분은 스포츠 외교의 거장, 스포츠 행정가 김운용, 해방 이후 한국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정모, 한국 여자농구의 살아있는 전설 박신자 등이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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